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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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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주의... |
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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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도 많이듣고 알기도 많이 아는 것 같은데 진짜로 알고 있는 건 별로 없다? 샤르트르를 통해서 실존주의가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가깝고도 먼 샤르트르에 한 발 다가가게 해 준 강의! 무엇보다도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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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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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에 대한 새로운 관심이... |
심*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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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강의로 사르트르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까뮈를 좋아하는지라 동시대의 사르트르도 궁금했습니다. 덕분에 사르트르의 형체를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교수님의 다른 강의도 기대하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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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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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들었습니다.. |
이*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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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던 사실들을 많이 알게되었습니다.. 다른 강의가 개설되면 꼭 듣겠습니다. 전 꽤 유익한 강의였느데 사르트르가 비인기(?)인물인가 보죠? 수강소감이 아무도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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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은 본질에 선행한다, 머리가 깨지는 경험! |
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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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의 실존주의 핵심을 이렇게 명쾌하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실존은 본질에 선행한다'는 명제를 나무의 본질과 실존의 비유로 설명해주신 부분이 완벽하게 이해되었습니다. <구토>와 같은 문학 작품을 텍스트로 함께 다루어, 그의 사유가 어떻게 현실에 구현되었는지 살펴보는 구성도 탁월했습니다. 변광배 교수님께서 사르트르 전문가인 만큼, 방대한 지식과 깊이 있는 해석을 바탕으로 강의를 진행해주셔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실존철학 입문자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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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를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
박*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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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 하면 '실존주의'와 '노벨 문학상 거부'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이 강의를 통해 그의 철학적 흐름과 '앙가주망(Engagement)'이라는 행동하는 지식인으로서의 면모까지 입체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제5강 '시선과 타자'와 관련된 내용이 인상 깊었습니다. '나와 타자는 투쟁관계지만, 서로 존중해야 하는 주체'라는 통찰이 요즘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이 많던 저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어려운 철학 개념을 현실 문제와 연결해 사유하게 만드는 좋은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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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주의와 구조주의를 비교한 훌륭한 강의였습니다.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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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의 실존주의를 이해하는 것 외에도, 20세기 후반 인문학의 주요 쟁점인 '주체' 문제를 다루기 위해 실존주의와 구조주의를 비교, 분석해준 점이 이 강의의 백미라고 생각합니다. 한 번에 두 사조의 핵심을 짚어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교수님께서 사르트르의 '폭력론'까지 다루면서 <톱니바퀴>를 텍스트로 활용하신 것도 좋았습니다. 사르트르 연구의 현주소까지 알 수 있었던 것은 전문가만이 줄 수 있는 정보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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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정보량이 너무 많고 정리가 안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
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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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사르트르에 대한 지식의 깊이는 인정합니다. 하지만 강의가 너무 개인적인 경험이나 연구 배경 설명으로 시작되어 본론으로 들어가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강의 내용도 마치 논문 한 편을 필터 없이 나열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스스로 정리해야 할 부분이 많았습니다. 온라인 강의의 특성상 수강생의 집중도를 고려해 좀 더 핵심을 명확하게 짚어주는 구성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처럼 처음 사르트르를 접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정신없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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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 문학에 대한 새로운 접근! |
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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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소 카뮈를 좋아해서 사르트르도 궁금해서 들어봤습니다. 단순히 철학적 사유만 다루지 않고, <구토>와 <톱니바퀴> 같은 문학작품을 중심으로 사상을 이해할 수 있었다는 점이 신선했습니다. 특히 제3강에서 '신의 부재를 가정한 세계에서의 구원의 가능성'을 다루며 '가짜 구원'과 '진짜 구원'을 나누어 설명해주신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예술과 철학이 분리되지 않고 하나로 연결됨을 느낄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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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이 흐리고 침 삼키는 소리가 너무 거슬립니다. |
윤*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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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의 깊이나 구성은 좋았다고 생각하지만, 교수님의 발성 문제가 심각했습니다. 서술어 끝이 흐려져서 문장을 놓치는 경우가 많았고, 이어폰으로 들을 때마다 자주 들리는 '쓰읍, 쓰읍' 하는 침 삼키는 소리 때문에 강의 내내 집중력이 흐트러졌습니다. 오프라인 강의라면 괜찮겠지만, 인터넷 강의에서는 음향 품질도 강의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다음 강의 녹화 시에는 이 부분을 꼭 개선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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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자유와 책임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 |
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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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의 실존주의를 통해 '무한한 자유와 그에 따르는 절대적 책임'이라는 핵심 명제를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강의를 듣는 동안 제가 현재 직면하고 있는 모든 선택과 결정이 결국 저의 '실존'을 만들어간다는 사실에 대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제6강 '실존적 정신분석'에서 프로이트와 마르크스에 대한 비판적 수용 부분을 통해 사르트르의 사유가 얼마나 광범위한지 알 수 있었습니다. 삶의 태도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매우 유익한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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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가 생각보다 '덜' 인기 있는 인물이라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
오*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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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후기를 보다가 수강평이 별로 없다는 글을 보고, 사르트르가 철학사적으로 평가가 박한 인물이라는 교수님의 언급이 생각났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사상가인데 왜 연구자가 많지 않은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강의를 통해 사르트르의 철학적 면모를 깊이 알게 되었지만, 다른 사상가들(하이데거 등)과의 '차이점'을 더 강조하여 그의 독자성을 부각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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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현실 속에서 '주체'의 의미를 되찾다. |
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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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후반 구조주의 이후 인문학에서 사라지다시피 했던 '주체' 문제를 사르트르를 통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제5강 '나와 타자의 세계'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논의라고 생각합니다. '고독한 인간의 내면'과 '삶의 태도'에 집중하는 실존철학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르트르의 '계약 결혼' 같은 개인적인 일화도 그의 자유주의적 사유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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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 실존주의의 핵심을 관통하다. |
송*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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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구성이 매우 논리적이었습니다. 실존주의의 계보(파스칼, 키에르케고르 등)를 먼저 짚어주어 사르트르 사상의 등장 배경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무신론적 실존주의의 원칙들'을 깔끔하게 정리해주신 덕분에, 방대한 <존재와 무>의 핵심을 간결하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철학을 처음 접하는 분들도 겁내지 않고 들을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친절한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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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핵심만 짚어주는 강의를 기대했는데, 아쉽습니다. |
배*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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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직장인이라 시간이 부족해서 8강으로 구성된 이 강의가 사르트르 사상의 핵심만 압축해서 다뤄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한 강의의 길이(약 90분 내외)가 너무 길고, 서두에 개인적인 이야기나 주변 배경 설명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셔서 진도가 느리게 느껴졌습니다. 바쁜 현대인을 위해 좀 더 밀도 있게 시간을 압축해서 진행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강의의 내용 자체는 훌륭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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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의 정치/사회 참여(앙가주망)에 대한 논의가 부족했습니다. |
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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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 하면 '앙가주망'이라는 그의 행동하는 양심이 가장 큰 관심사였습니다. 강의 소개에서도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주장'했다고 강조되었고요. 하지만 제4강 '참여문학론' 외에는 그의 구체적인 정치적 폭력론이나 알제리 전쟁에 대한 신념 등 실천적인 내용이 깊이 있게 다뤄지지 않은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노벨 문학상 거부 같은 일화도 사유와 연결하여 좀 더 심도 있게 다뤄주셨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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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의 '초상'을 그린 성공적인 강의 |
신*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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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제목처럼 단순히 사르트르의 사상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생애, 사랑(보부아르와의 관계), 문학, 그리고 사회참여를 아우르는 '한 실존철학자의 초상'을 그려내려는 의도가 느껴져 좋았습니다. 특히 제8강 '증여론'을 다루며 모스, 바타이유, 데리다 등 다른 학자들의 논의와 연결하여 '이 시대의 도덕론'을 제시하는 부분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사르트르의 사유가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 깨닫게 해준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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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지적 갈증을 해소했습니다. |
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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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실존주의' 계보를 명확하게 정리하고, 사르트르의 사유가 그 흐름 속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께서 워낙 방대한 지식을 가지고 계셔서, 강의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자유와 책임'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루지만, 강의를 통해 그 무게를 감당할 힘을 얻는 느낌이었습니다. 6개월의 수강 기간 동안 반복해서 들으며 제대로 제 것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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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토>를 다시 읽고 싶어졌습니다. |
윤*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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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의 소설 <구토>를 그냥 문학 작품으로만 읽었었는데, 이 강의를 듣고 그의 '구원의 조건'이나 '구토의 세계'가 철학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니 소설 속 주인공 앙투안 로캉탱의 고독과 불안이 다르게 다가옵니다. 이번 주말에는 서점에 가서 <구토>를 다시 사서 읽을 예정입니다. 문학과 철학의 접점을 알고 싶다면 이 강의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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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를 통해 '실존주의'의 핵심에 다가가다 |
이*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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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실존주의에 대해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는데, 이 강의를 통해 키에르케고르부터 하이데거로 이어지는 실존주의의 계보와 사르트르의 무신론적 실존주의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실존은 본질에 선행한다'는 그의 핵심 사유가 단순히 철학적 명제가 아니라, 우리의 '자유와 책임'을 강조하는 삶의 태도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문학 작품과 사상을 함께 다뤄서 건조하지 않고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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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주의와의 비교 분석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
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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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의 백미는 사르트르의 실존주의와 구조주의를 비교 분석하여 '주체' 문제를 심도 깊게 다룬 부분이었습니다. 20세기 후반 인문학의 큰 흐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시야가 넓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강의 자체는 사르트르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필터 없이 쏟아내는 느낌이 있긴 하지만, 사르트르를 중심으로 20세기 프랑스 지성사 전체를 이해하려는 시도는 매우 좋았습니다. 교수님의 다른 강의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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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토'와 '참여문학론'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기회 |
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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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의 소설 『구토』를 읽은 후 궁금증이 많았는데, 제3강과 제4강을 통해 그의 실존주의와 참여문학론에 대한 깊은 해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신이 부재한 세계에서 인간이 스스로 '구원'의 가능성을 찾아야 한다는 논의가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이 강의는 저처럼 사르트르의 문학에서 철학으로 들어가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 같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니 다시 책을 읽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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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강의로 사르트르의 형체를 알게 되었습니다 |
김*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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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와 동시대 인물인 카뮈를 좋아해서 사르트르도 궁금해져서 듣게 되었습니다. 교수님께서 친근하고 재미있는 어투로 사르트르의 생애와 사상을 설명해주셔서 가깝고도 먼 사르트르에게 한 발짝 다가선 기분입니다. 다만, 강의 초반에 교수님의 개인적인 이야기와 저술 배경에 대한 설명이 다소 길어서, 빨리 본론으로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유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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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의 '앙가주망'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다 |
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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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가 노벨문학상을 거절하고 평생 ‘앙가주망(사회참여)’을 실현했던 행동하는 지식인이었다는 점을 강연을 통해 더 깊이 이해했습니다. 제7강의 폭력론에서는 '타자와의 투쟁 관계' 속에서 어떻게 주체성을 지켜야 하는지에 대한 철학적 고민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최근 직장에서 겪는 인간관계의 갈등도 결국 '주체 vs 주체'의 문제로 해석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며, 제 삶에 대한 책임감도 더 강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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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 소리' 때문에 강의 집중이 너무 힘들었어요 (솔직 후기) |
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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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자체는 좋았을지 모르지만, 청취 환경 때문에 너무 괴로웠습니다. 이어폰으로 음량을 높여 들었는데, 교수님이 중간중간 침을 '쓰읍쓰읍' 삼키시는 소리가 너무 크게 녹음되어 있어서 강의 내용 집중이 힘들 정도였습니다. 정말 스트레스였습니다. 인터넷 강의는 집중력 확보가 중요한데, 기술적인 면에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강의의 알맹이가 있어도 청각적 피로도가 너무 높아서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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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지식, 하지만 정리가 안 되는 느낌 |
김*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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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사르트르와 실존주의에 대한 지식은 매우 방대하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방대한 지식들이 필터 없이 나열되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다른 분들의 강의를 들을 때는 머릿속에 내용이 정리되는 기분이었는데, 이 강의는 듣는 내내 정신이 없었습니다. 알맹이가 없다는 말은 아니지만, 수사여구가 과도하고 개인적인 이야기로 시간을 많이 쓰셔서 피로했습니다. 사르트르 입문용으로는 괜찮을 수도 있겠으나, 깊이 있는 학문적 접근으로는 좀 부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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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 힘든 강의를 듣게 되어 오히려 좋았습니다 |
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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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로서의 사르트르를 좋아했는데, 이번에 철학자의 사르트르를 심도 있게 만날 수 있었습니다. 사르트르를 전공한 철학자가 국내에 없다는 교수님의 말씀에 약간 놀라기도 했고, 이 어려운 분야를 굽어보면서 강의를 해 주신 것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물론 강의의 전달 방식이 조금은 투박하고, 서술어를 흐리시는 경향이 있어 듣기 힘들 때도 있었지만, 쉽게 접할 수 없는 귀한 강의를 들었다는 만족감이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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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르트르에 대해 새로운 관심을 갖게 해준 강의 |
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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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인물이지만, 정작 철학사적으로는 평가받지 못하는 학자 같다는 막연한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강의를 통해 다른 사상(특히 구조주의)과의 연관성을 짚어주셔서 사르트르 사상의 차별점과 사유방식을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소설로 관심을 가졌다가 철학적인 면에서 부족하다고 느꼈던 제게 큰 도움이 된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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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자유 속에서 책임져야 할 나의 실존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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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이야말로 본질적이며, 인간은 스스로 존재 가치를 결정하는 유일한 주체라는 사르트르의 사상이 제 가슴에 깊이 박혔습니다. 최근 이직 문제로 무한한 선택의 자유 앞에 서서 불안해하고 있었는데, 이 강의가 그 불안이야말로 실존의 반증이라는 점을 깨닫게 해줬습니다. 딱딱한 이론이 아니라, 삶의 태도를 이야기해주는 철학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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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를 훑고 가는 데는 적절한 강의 |
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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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으로 들어가기 전, 교수님의 개인사와 사르트르를 접한 배경 설명이 너무 길었습니다. 인터넷 강의의 특성상 집중력을 잡기가 쉽지 않은데, 초반의 긴 서론 때문에 몰입이 어려웠습니다. '사르트르에 대해 깊게 알기 위해 보기보다는 훑고 간다'는 생각으로 접근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존적 정신분석에 관한 제6강 내용은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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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와 실존주의 입문으로 추천합니다! |
박*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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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실존주의'라는 단어는 많이 들었지만, 정작 진짜로 알고 있는 건 별로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변광배 교수님 덕분에 사르트르를 통해 실존주의가 무엇인지 그 명확한 정의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철학이 딱딱하다는 편견을 깨준, 무엇보다도 재미있는 강의였습니다. 가깝고도 먼 샤르트르에 드디어 한 발 다가선 기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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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론, 증여론 등 심화 주제를 다룬 것이 좋았습니다 |
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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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존재와 무』나 『구토』의 해설에만 머무르지 않고, 폭력론이나 증여론 같은 사르트르의 심화 주제를 다뤄준 점이 매우 좋았습니다. 특히 데리다, 바타이유 등 다른 철학자들의 증여론과 비교하며 사르트르의 도덕론을 설명하는 제8강이 인상 깊었습니다. 사르트르를 어느 정도 아는 분들에게도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수 있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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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지도를 그리며 사르트르를 접하다 |
오*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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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만 집중적으로 다루는 강좌를 찾다가 수강했는데 만족합니다. 사르트르의 작품, 활동, 그리고 현재 그를 연구하는 세계 학회 소식까지 폭넓은 정보를 알려주셔서 큰 지도를 그리며 사르트르 사상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프랑스 철학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졌고, 교수님의 다른 프랑스 인문학 강의도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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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결혼, 앙가주망 등 인간적인 면모를 알게 된 강의 |
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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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의 '계약 결혼'이나 노벨상 거절 같은 유명한 일화들을 사상과 연결 지어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인간'을 최고의 화두로 삼았던 그의 삶이 곧 그의 철학이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철학적 내용 자체는 좀 어려웠지만, 강의록이 충실히 제공되어 복습할 때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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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정보는 많으실지 몰라도 좋은 강사는 아니시네요. |
김*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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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에 관한 강의라기보다는 사르트르에 관해 연구하신 머릿속 지식들을 필터없이 나열하시는 느낌이네요. 다른 분들 강의는 들으면서 정리가 많이 됐었는데, 솔직히 말하면 정신없는 강의네요.
알맹이가 없다는 얘깁니다. 있다해도 개인적인 이야기 하시면서 시간도 너무 많이 쓰시고 수사여구가 과도해서 피로하네요.
사르트르에 대한 첫 접근 이라는 관점에선 도움이 될 수도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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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에 대하여 |
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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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트르만 다루는 강좌를 찾다가 듣게 되었습니다. 사르트르의 작품으로부터 그의 활동, 현재 그를 연구하는 세계의 학회소식까지 알게 되어 큰 지도를 그리며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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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님 :) 사르트르와 프랑스 철학에 관심이 있으시군요. ^^ 곧, 허경 선생님의 <프랑스 대표 지성사> 새 강의가 업로드 될거예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아트걸 (1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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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듣기 너무 힘들어요 |
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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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어를 흐리셔서 듣기 힘들어 이어폰으로 음량 높여서 듣는데 자꾸 침을 쓰ㅃ쓰으ㅂ쓰읍 중간에 자주 하셔서 그 소리만 엄청 크게 들려요 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괴롭네요 강의내용 집중도 힘들고 이거 어쩌죸ㅋㅋ 진짜 스트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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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자기얘기만 하시네요 |
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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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으로 들어가기 전... 왜 사르트르를 본인이 좋아하게 되었는지 어떻게 접했는지 어떤 책을 썼는지... 좀 듣기 힘들어요 집중도 힘들고 인터넷 강의인데 집중력을 잡기가 힘든 부분이 없지않아 있네요 사르트르에 대해 깊게 알기 위해 보기보다는 훑고 간다 라는 생각으로 보시기에는 좋은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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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르트르가 너무 궁금했는데. ^^ |
j**ngka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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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일화들이나 인물에 관한 정보는 많은데, 철학적인 면에서는 정보가 없네요. 소설을 통해 관심이 많았는데, 철학사적으로는 좀 평가받지 못하는 학자인거 같네요. 그래도 다른 사상들과의 연관성을 통해 샤르트르 사상의 차이점이나 사유방식 등을 알게된 좋은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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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들었습니다... |
허*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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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로 가까이 지내던 사르트르를 철학으로 들었습니다... 사르트르를 전공한 철학자가 없다는 말에 조금 놀랐습니다... 사르트르를 굽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듣기 힘든 강의를 듣게 되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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