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동규 <꿈, 견디기 힘든> - 꿈 → 신분증에 채 안 들어가는 - 꿈 → 삶의 전부 - 행복, 희망, 그리고 망각 - 철학자 니체 -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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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주 (철학자)
문사철(文史哲) 기획위원으로 서울대에서 철학 석사 학위를,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장자철학에서의 소통의 논리」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노장사상을 전공했지만 서양철학에도 해박하며, 강연과 저서를 통해 '쉽게 읽히는 인문학'을 모토로 '철학의 대중화'에 힘을 쏟고 있다.
- 저서
『철학 VS 철학』, 『비상경보기』, 『강신주의 노자 혹은 장자』, 『매달린 절벽에서 손을 뗄 수 있는가?』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