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적 에로스의 두 얼굴

: 사랑과 진리, 사랑의 광기
「플라톤적 에로스의 두 얼굴: 사랑과 진리, 사랑의 광기」, 제목만 보면 답이 정해진 이야기처럼 보입니다. 강의는 그 반대편에서 출발합니다. 배경 설명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논의의 핵심에 곧바로 들어갑니다. 세부 논점은 ‘플라톤, 『향연』, 『파이드로스』I -1’ → ‘플라톤, 『향연』, 『파이드로스』I -2’ → ‘플라톤, 『향연』, 『파이드로스』II -1’ → ‘플라톤, 『향연』, 『파이드로스』II -2’로 짜여 있습니다. 질문을 좁히는 과정 자체가 이 회차의 내용이라고 해도 좋습니다. 전문 용어는 꼭 필요한 만큼만 쓰이고, 나머지는 사례로 풀립니다. 자주 쓰던 말을 다시 정의하게 되고, 그만큼 대화의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한 문장으로 요약한 뒤, 그 문장이 설명하지 못하는 경우를 찾아보면 좋습니다.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플라톤, 『향연』, 『파이드로스』I -1
  • 31분
  • 2교시 - 플라톤, 『향연』, 『파이드로스』I -2
  • 34분
  • 3교시 - 플라톤, 『향연』, 『파이드로스』II -1
  • 31분
  • 4교시 - 플라톤, 『향연』, 『파이드로스』II -2
  •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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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운덕 (철학자)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철학과 대학원에서 헤겔 연구(「헤겔 철학에 나타난 개체와 공동체의 변증법」)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구실 ‘필로소피아’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철학과 문학의 고전들을 폭넓고 깊이 있게 소화하기 위한 모임과 강의를 하고 있다.
- 저서
『살림지식총서 사상의 흐름 세트 - 전5권』, 『피노키오는 사람인가, 인형인가?』, 『문학과 철학의 향연』, 『변증법적 모순』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