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의 철학사적 위치와 객관성의 개념

소은 박홍규 선생은 20세기 한국 철학자들 중 서구 존재론사(history of occidental ontology)를 위에서 굽어볼 수 있었던 유일한 인물이다. 플라톤과 베르그송을 양대 축으로 해서 존재론의 가장 깊숙한 곳까지 들어가는 그의 사유는 우리에게 진정으로 사유한다는 것이 무엇인가를 가르쳐 준다. 이 강좌는 소은이 남긴 글들 (<소은 박홍규 전집> 전5권)을 세밀히 읽으면서 존재론적 사유를 익히는 강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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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플라톤의 철학사적 위치, 그리고 객관성에 대하여 (1)
  • 45분
  • 2교시 - 플라톤의 철학사적 위치, 그리고 객관성에 대하여 (2)
  • 21분
  • 주요내용
  • - 플라톤이 서구 철학사에서 차지하는 위치
    - 학문 세계와 실제 세계의 차이
    - 절대적으로 객관적인 것이 있을 수 있는가
    - 학문과 사상이라는 용어의 차이
    - 내적인 것과 외적인 것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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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철학자, 경희사이버대 교수)
서울대학교에서 공학, 미학, 철학을 공부한 후, 아리스토텔레스 연구로 석사학위를, 미셸 푸코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강대학교 교수, 녹색대학 교수,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 철학아카데미 원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경희사이버대 교수로, 들뢰즈 <리좀 총서> 편집인으로 활동 중이다. 다수의 저서와 역서가 있다.
- 저서
『세계철학사3-아시아세계의 철학』, 『세계철학사 2』, 『소은 박홍규와 서구 존재론사』, 『개념-뿌리들』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