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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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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한 강독과 올바른 이해 |
박*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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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한 강독시간이었습니다. 플라톤의 다른 저작들이 그렇지만, 글자나 문장 하나하나를 허투루 읽을 수 없기 때문에 긴 분량이 아니라 하더라도 플라톤이 저작은 읽기가 어려운 게 사실이었는데요. 플라폰의 핵심이 잘 녹아 있다고 볼 수 있는 책을 강독을 통해 읽을 수 있게 되어 즐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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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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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강독 수업의 중요성을 진짜 깨달았어요 |
박*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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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듣는내내 좋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플라톤 책을 처음 읽었는데 생각하던 거랑 많이 틀렸는데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정암학당에서 번역한 다른 책들도 열심히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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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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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독수업의 중요성을 또다시 느끼게 해준 좋은 강의 |
김*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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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서양철학을 위한 첫관문이자 기초.
다른 강의 국가편 강독을 듣고, 국가편을 읽어면서 느꼈던 것을 수배로 늘리게 되는 감동을 느꼈던지라, 알키비아데스 강독편이 업데이트 되자마자 강의를 들었습니다.
플라톤의 저서 완역이 없다는 것에 우리 인문학의 현실을 느꼈고, 이제이북스에서 번역되지 않았던 플라톤 저작의 완역을 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희망을 느낀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노력으로 발간된 알키비아데스편.
강독 수업이지만 단순히 같이 책을 읽는 수준의 강의라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플라톤 대화편이 갖는 일방적 전달이 아닌 쌍방적 교감이라는 특징을 더욱 배가 시킬 수 있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번역자 중 한분이신 김주일 교수님의 강의라는 점도 이 강의의 장점이더군요. 희랍어 번역의 어려움을 설명해 주시고, 그러한 번역을 한 이유에 대한 설명까지 곁들여주신 덕분에 이해에 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수강생 여러분께서 읽는 소리에선 흡사 연극한편을 같이 하고 있는 듯한 느낌까지 주어지더군요.
좀 더 많은 강독 수업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들게하는 좋은 수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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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입문,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
윤*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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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고전은 늘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강독 형식이라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번역자 중 한 분이신 김주일 교수님께서 직접 강의를 해주시니, 희랍어 원문의 뉘앙스나 번역 과정에서 고민했던 지점들을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텍스트에 대한 이해도가 확 올라갔습니다. '너 자신을 알라'는 모토가 이 대화편에서 어떻게 가장 적극적으로 다뤄지는지 알게 되었고, 단순히 지식 전달을 넘어 소크라테스와 알키비아데스의 '철학적 드라마'를 현장감 있게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대학 때 철학 수업 듣고 좌절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 강의 덕분에 다시 고전에 재미를 붙이게 됐습니다. 다른 플라톤 대화편 강독도 꼭 개설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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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키비아데스를 통해 본 아테네와 정치 |
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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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키비아데스라는 인물의 역사적 배경과 그의 정치적 야망, 그리고 아테네 민중과의 기묘한 관계까지 입체적으로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그저 대화편만 읽었더라면 놓쳤을 당시 사회 문화적 배경(특히 동성애 풍속이나 정치 구조) 설명을 통해 소크라테스의 '영혼에 대한 사랑' 주장이 당대에 얼마나 혁신적이었는지 깨달았습니다. 대화편 초입에서 다른 이들이 떠날 때 소크라테스가 오히려 다가가는 모습이 왠지 모르게 제 인생의 어떤 시점과 오버랩되더군요. 저도 남들이 다 떠나도 묵묵히 제 곁에 있어준 친구가 생각나서 혼자 감동했습니다. 철학을 통해 인생을 돌아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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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좀 지루했어요. |
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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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독은 좋은데, 중간중간 내용이 너무 꼼꼼하다 못해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철학 초심자라 그런지 '다이모니온의 의미', '소크라테스의 논증법' 같은 부분은 집중하기 힘들었어요. 특히 다중(hoipolloi)에 대한 논의 부분은 좀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물론 강의 자체의 깊이는 인정하지만, 속도 조절이나 좀 더 쉬운 비유가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 들을 때는 배경 지식을 더 쌓고 와야겠어요. 그래도 교수님의 열정은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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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강독이 최고네요 |
김*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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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대화편을 혼자 읽으면 중간에 포기하기 일쑤였는데, 같이 읽고 해설을 들으니 완강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소크라테스가 말하는 '진정한 힘'이 외적인 것이 아닌 행위자 자신의 내면에 기초해야 한다는 점이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요즘 회사 일이 너무 힘들고 자꾸만 외부 환경 탓을 하게 됐는데, 이 강의를 들으면서 다시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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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오류는 아쉽지만 내용은 훌륭합니다.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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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1강 영상 오류가 있었던 점은 좀 아쉽습니다. 관리자분의 빠른 대처는 감사했지만요. (처음에 이정우 선생님 강의가 나와서 당황했어요.) 하지만 강의 내용은 정말 깊이가 있었습니다. 푸코의 '자기배려' 개념을 소크라테스의 epimeleia(돌봄)과 연결해서 설명해주신 부분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고대 철학이 현대 사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보여주는 좋은 예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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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좀 평범한 듯... |
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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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입문'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입문자에게는 좀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독 자체는 꼼꼼했지만, 전반적으로 깊은 내용을 다루다 보니 철학적 논의 자체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에게는 허들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다른 강의를 몇 개 듣고 와서 괜찮았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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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의 정의와 수사술에 대한 논의 |
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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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의 논박과 수사술에 대한 강의(8강)가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연설 기술이나 집단 설득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보면, 소크라테스가 당대에 이를 어떻게 바라봤는지 비교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강자가 정의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는 소크라테스의 주장을 통해 진정한 '앎'의 중요성을 되새겼습니다. 내용이 알차서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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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지 않게 해주는 교수님 |
장*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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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께서 딱딱한 내용을 재미있게 풀어주셔서 지루하지 않았어요. 단순히 텍스트만 읽는 게 아니라 그 시대의 역사적, 정치적, 문화적 맥락을 다 짚어주셔서 이해가 쉬웠습니다. 다만, 제7강 '다중과 설득' 부분은 개인적으로 조금 난해했습니다. 민중과 민주의 개념을 구분하는 부분이 좀 복잡하게 느껴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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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자신을 알라! |
고*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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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자신을 알라'는 말이 이렇게 심오한 의미를 담고 있는지 몰랐습니다. 단순히 개인의 성찰을 넘어서 정치적 행위를 위한 필수적인 자기 인식이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요즘 회사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부담감이 컸는데, 이 강의를 들으면서 먼저 제 자신의 한계와 역량을 냉철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함을 느꼈습니다. 덕분에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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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스와 필리아의 새로운 관점 |
신*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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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의 에로스관과 소크라테스가 주장하는 '혼에 대한 사랑'의 대비가 충격적이면서도 신선했습니다. 11강에서 다룬 에로스와 필리아, 그리고 공동체적 우정 등에 대한 논의는 인간관계를 바라보는 저의 시야를 넓혀주었습니다. 육체적 매력이 시들어도 남는 진정한 사랑이라는 소크라테스의 관점이 인상 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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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다른 대화편들과의 연결고리가 좋았습니다 |
이*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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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향연』 등 플라톤의 다른 대화편 내용들과 연관 지어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더 풍부해졌습니다. 소크라테스를 더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만, 가끔 교수님의 목소리가 작게 느껴져서 다시 듣기를 한 부분이 몇 번 있었습니다. 음질 개선만 되면 완벽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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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려워요. |
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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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철학을 처음 접하는데, 저에게는 너무 어려웠습니다. 특히 12강 '자체 그 자체'나 '혼과 정신(nous)'을 구분하는 부분은 따라가기가 힘들었어요. 그냥 책만 읽을 걸 그랬나 후회도 잠깐 했지만, 그래도 중간까지는 참고 들었습니다. 내용이 방대하고 깊어서 철학을 아예 모르는 사람은 힘들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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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돌봄에 대한 현대적 해석 |
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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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강에서 푸코의 '주체 해석학'과 '자기돌봄'을 연결 지어 설명해 주신 것이 좋았습니다. 고대 철학이 현재 우리의 삶에 어떤 의미를 주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고리타분하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을 현대적인 관점에서 풀어주셔서 신선했습니다. 이 강의를 들은 후, 매일 잠들기 전에 '나 자신을 돌보는 행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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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는 좋았는데, 교재가 없어서 아쉬웠어요. |
문*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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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독 수업인데 별도의 강의록이 없다는 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필기할 내용이 많았는데, 정암학당 번역본 책을 구매하지 않았으면 따라가기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물론 교수님께서 책을 참고하면 좋다고 말씀하셨지만, 강의에 최적화된 자료가 제공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그래도 강독 자체의 질은 높아서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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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 대 알키비아데스, 드라마 그 자체! |
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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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와 알키비아데스의 관계를 단순히 스승과 제자가 아닌, 당대의 정치적 풍운아와 철학자의 긴장감 넘치는 '철학적 드라마'로 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알키비아데스가 만 20세가 되기 직전의 야심 찬 모습으로 등장하는 설정이 흥미로웠습니다. 이 강독을 통해 텍스트를 깊이 읽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고, 왜 플라톤을 읽어야 하는지 깨달았습니다. 제대하고 나서 뭘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이 강의가 제 삶의 방향을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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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깊이와 재미가 함께 공존하는 수업 |
g**omndeu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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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상황적 부활,깊은 언어적 탐구,시대의 사고방식,듣등을 두루 배울수 있는 강독 수업이 이렇게 재미있는 줄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교수님의 꼼꼼한 수업으로 깊이를 더해 주고, 전체를 일목에 보며,지루하지 않게 공부할수 있는 강좌입니다. 다른 대화편도 강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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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꼼꼼한 강의 좋았어요~ |
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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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분처럼 저도 수업을 중요성을 알겠네요.
짧은 대화편이라 그닥 어렵지 않을 줄 알았는데 저 혼자 봤으면 강의의 1/5라도 이해했을지... 특히나 다른 대화편 내용들이나 그 당시 그리스 시대배경도 설명해주셔서 플라톤 대화편 입문에 손색이 없는 강의라고 생각하네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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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관리자입니다. |
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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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트앤스터디 관리자입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확인결과 1강에 오류가 발생하여 바로 수정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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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제1강이 잘못 올라와있습니다. |
김*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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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강 강의 링크가 잘못된 듯 합니다. 이정우 선생님의 강의 강의가 나옵니다. 관리자께서는 확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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