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노자 철학
「스피노자 철학」에서 얻는 것은 늘어난 정보가 아니라 달라진 각도입니다. 배경 설명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논의의 핵심에 곧바로 들어갑니다. 세부 논점은 ‘두 가지 학문방법과 스피노자의 철학 방법1’ → ‘두 가지 학문방법과 스피노자의 철학 방법2’ → ‘스피노자주의자 되기의 방법1’ → ‘스피노자주의자 되기의 방법2’로 짜여 있습니다. 설명이 잘 되는 사례와 그렇지 않은 사례를 함께 다루기 때문에 관점의 크기와 경계가 동시에 드러납니다. 한 사람의 견해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견해가 놓인 논쟁의 지형까지 함께 그립니다. 핵심 개념을 자신의 말로 옮기고, 다른 사례에 적용해 무엇이 새로 보이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핵심 용어 두세 개만 따로 옮겨 적어도 다음 강의의 문턱이 낮아집니다.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두 가지 학문방법과 스피노자의 철학 방법1
  • 37분
  • 2교시 - 두 가지 학문방법과 스피노자의 철학 방법2
  • 36분
  • 3교시 - 스피노자주의자 되기의 방법1
  • 22분
  • 4교시 - 스피노자주의자 되기의 방법2
  • 22분
  • 주요내용
  • - 스피노자
    - 형이상학적 세계
    - 생성에 대한 기술
    - 내재성의 평면
    - 되기/신체 구성하기
    - 자유에 도달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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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상룡 (철학자)
고려대 교육학과와 동대학 교육대학원을 졸업하여, 현재 교육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탈근대철학연구회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고려대 교양교육실 연구교수와 교육문제연구소 대안교육연구센터 전임연구원으로 역임했다. 또한, 고려대, 숙명여대, 제주대 평생교육원, 경기교육청 등에서 중고등 교사연구 교육에서 강사로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