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우수
|
유럽의 도시가 다시 새롭게 보이네요 |
조*현 |
|
|
|
이전에 방문했었던 유럽들을 이 강의를 보고 갔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단순히 작가와 작품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그들의 문학적 세계관이 녹아있는 도시를 이야기하니까 제가 다녀온 도시들의 추억이 더 풍성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유럽 여행가려는 친구가 있다면 이 강좌를 꼭 추천해주고 싶어요. 편안하면서도 지적인 정여울쌤의 여행가이드 감사합니다 ^^ |
|
|
|
|
|
|
우수
|
작품과 작가 관련된 도시의 사진들도 곁들인 |
김*윤 |
|
|
|
작품과 작가 관련된 도시의 사진들도 곁들인 강의입니다. 세계 명작 중의 명작을 선별하여 작가에 대한 설명, 작품의 특성에 대한 설명, 각 도시의 문학 관련된 매력적인 사진들도 보여주십니다. 그 도시로 여행 가고 싶게 됩니다. 평이하면서도 알찬 에세이 같은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
|
|
|
|
|
|
우수
|
강의 좋습니다. |
김*빈 |
|
|
|
내가 사랑한 유럽, 나만 알고싶은 유럽을 읽고 정여울 선생님을 알게되었는데 아트앤스터디에서도 강의하셔서 정말 좋네요. 영화와 철학을 연계한 강의도 좋았는데 여행과 문학을 연계시킨 강의도 나왔네요. 문학 뿐만 아니라 역시 영화도 함께 설명되어 더 강의가 풍부해진 것 같습니다^^ |
|
|
|
|
|
|
4 |
여행 떠나고 싶어 미치겠네요 |
박*훈 |
|
|
|
코로나 풀리고 나서 유럽 여행 갈까 말까 고민만 하다가 이 강의 결제했습니다. 베니스 편 듣는데 셰익스피어고 뭐고 당장 비행기 표 끊고 싶어서 혼났네요. 이승원 작가님 사진이랑 정여울 작가님 설명이 어우러지니까 진짜 현지에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결국 다음 달 휴가 때 이탈리아 가기로 질렀습니다. 가기 전에 다 듣고 갈게요. |
|
|
|
|
|
|
5 |
문학과 심리학의 적절한 조화 |
이*민 |
|
|
|
평소 정여울 작가님의 에세이를 좋아해서 신청했습니다. 단순히 소설 줄거리만 읊어주는 게 아니라 융의 심리학 개념을 가져와서 설명해 주시니 이해가 훨씬 깊어지네요. 데미안 읽으면서 그냥 넘어갔던 부분들이 '아, 이게 이런 심리였구나' 하고 무릎을 탁 치게 됩니다.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기에 아주 좋은 강의입니다. |
|
|
|
|
|
|
6 |
조금 지루한 감이 없지 않음 |
김*철 |
|
|
|
내용이 나쁜 건 아닌데, 강사님 톤이 너무 일정해서 듣다가 몇 번 졸았습니다. 그리고 문학 분석보다는 감상 위주라서 깊이 있는 비평을 기대하신다면 실망하실 수도 있어요. 그냥 가볍게 라디오처럼 듣기엔 괜찮습니다. |
|
|
|
|
|
|
7 |
브론테 자매 이야기가 제일 좋았어요 |
최*원 |
|
|
|
하워스의 황량한 풍경과 브론테 자매의 삶이 오버랩되면서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폭풍의 언덕을 어릴 때 읽고 이해가 안 갔었는데, 작가의 삶과 그 공간을 이해하고 나니 작품이 완전히 다르게 보이네요. 여성으로서의 주체성에 대한 이야기도 와닿았습니다. |
|
|
|
|
|
|
8 |
힐링 그 자체입니다 |
강*진 |
|
|
|
직장 생활에 치여서 번아웃이 심하게 왔었는데, 퇴근하고 맥주 한 캔 하면서 이 강의 듣는 게 요즘 제 유일한 낙입니다. 정여울 작가님 목소리가 차분해서 위로받는 기분이에요.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 이야기 나올 때 저도 모르게 눈물이 핑 돌더군요. |
|
|
|
|
|
|
9 |
교재랑 같이 보면 더 좋아요 |
정*성 |
|
|
|
그냥 듣는 것보다 강의록 다운받아서 같이 보니까 정리가 잘 됩니다. 사진 자료도 선명하고요. |
|
|
|
|
|
|
10 |
강의료가 좀 비싼 듯 |
한*석 |
|
|
|
6강밖에 안 되는데 4만 9천 원은 좀 부담스럽네요. 내용이 알차긴 하지만 시간 대비 가격이 비싸다고 느껴집니다. 할인할 때 듣는 걸 추천해요. |
|
|
|
|
|
|
11 |
헤르만 헤세 덕후라면 필청 |
유*만 |
|
|
|
헤세를 너무 좋아해서 관련 강의는 다 찾아 듣는데, 몬타뇰라와 칼프 두 곳을 다뤄줘서 좋았습니다. 수레바퀴 아래서 강의 들으면서 학창 시절 생각도 나고... 작가의 생애를 따라가며 작품을 보니 감동이 배가 되네요. |
|
|
|
|
|
|
12 |
기대보단 평범 |
오*정 |
|
|
|
블로그나 여행 에세이 읽는 느낌? 전문적인 문학 강의라기보다는 인문학 교양 수준임. 입문자에겐 좋겠으나 전공자에겐 비추. |
|
|
|
|
|
|
13 |
파리, 그리고 레미제라블 |
송*호 |
|
|
|
빅토르 위고 파트가 압권이었습니다. 단순히 사랑 이야기가 아니라 혁명과 역사, 그리고 '자비'라는 키워드로 풀어내는 방식이 탁월했네요. 장발장이 왜 위대한 인물인지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다음 주 독서 모임 주제도 레미제라블로 정했습니다. |
|
|
|
|
|
|
14 |
짧아서 아쉬워요 |
백*현 |
|
|
|
강의가 너무 좋아서 6강이 순식간에 지나갔어요. 스페인이나 독일 다른 도시들도 다뤄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시즌2 안 나오나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
|
|
|
|
|
15 |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 |
류*주 |
|
|
|
심리학 용어들이 나오긴 하는데 어렵지 않게 풀어서 설명해 주셔서 좋았어요. 아니마, 아니무스 개념은 메모해두고 다른 책 읽을 때도 써먹고 있습니다. 마음의 양식을 채우는 기분입니다. |
|
|
|
|
|
|
16 |
오디오북 듣는 느낌 |
신*엽 |
|
|
|
화면을 계속 보고 있지 않아도 돼서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듣기 딱 좋습니다. 작가님이 책 읽어주는 느낌이라 편안해요. |
|
|
|
|
|
|
17 |
책을 다시 읽게 만드네요 |
윤*영 |
|
|
|
고등학교 때 입시 때문에 억지로 읽었던 고전들을 다시 꺼내 들었습니다. 그때는 그렇게 지루했는데 강의 듣고 다시 읽으니 문장 하나하나가 새롭네요. 런던 편 듣고 댈러웨이 부인 다시 읽고 있습니다. 독서 의욕 뿜뿜하게 만드는 강의! |
|
|
|
|
|
|
18 |
여행 가이드북보다 낫다 |
임*현 |
|
|
|
다음 달에 유럽 신혼여행 가는데 일정 짜다가 머리 아파서 머리 식힐 겸 들었습니다. 근데 맛집 검색하는 것보다 이 강의 듣고 가는 게 훨씬 남는 게 많을 것 같네요. 예비 신랑한테도 같이 듣자고 꼬시는 중입니다. |
|
|
|
|
|
|
19 |
유럽도시와 문학을 연결시키는 강의 |
신*원 |
|
|
|
유럽의 대표지역을 문학작품을 통해서 아주 친절히 설명해주십니다. 문학작품보다는 도시 설명이 더 많은 듯 하지만 작가님께서 문학작품 이야기도 아주 재미있게 해주십니다. 추천하고요. 시즌2가 기대되는 강좌입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