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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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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강의에 경의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
이*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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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멸시해왔던 한국문학에 대해 좀 더 알아야 겠다는 일념으로 한국문학을 공부하던 차에 김윤식 교수님을 강의를 접하고 참으로 부끄러운 제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강의를 통해 한국근현대문학사의 여러 면모를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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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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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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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살아있는 역사이십니다. 문단 원로에 대한 이야기부터, 그 시대를 경험하지 못한 저같은 사람에게도 생생하게 그 때의 분위기를 느끼게 해줍니다. 우리가 교과서에서만 접했던 작가들에 대한 신화가 깨지는 한편으론 더 높이 가치평가되는 작가도 있어서 놀랍기도 했습니다. 한국문학에 대한 관심이 서양문학에 비해 덜 한 편이었는데 학교에서 이런 식으로 강의를 들었다면 어렸을때부터 한국문학에 관심이 생겼을것 같습니다. 국어 교사님들에게도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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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사에 대한 새로운 시야를 열다 |
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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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시해왔던 한국 문학에 대한 저의 부끄러운 인식을 반성하게 된 강의였습니다. 김윤식 선생님은 단순한 문학사가 아니라 살아있는 역사 그 자체였습니다. 교과서에서 딱딱하게만 접했던 작가들의 신화가 깨지는 한편, 그들의 문학성이 더욱 높이 평가되는 과정을 보며 한국 근현대 문학사의 여러 면모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염상섭과 도스토예프스키를 비교하며 근대적 자의식을 탐색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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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달리 근대 문학에만 머무르는 듯 |
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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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제목은 '근현대문학사'이지만, 실제 강의 내용은 일제강점기 근대 문학과 옛날 작가들의 일화에 치중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해방 이후나 현대 문학의 철학적, 문학론적 쟁점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이 부족했습니다. 헤겔이나 루카치 같은 이론적 논의는 전체의 10% 정도에 불과하고, 나머지 대부분은 흥미 위주의 일화여서 기대했던 학문적 깊이를 채우지 못해 유익함이 적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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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수처럼 시원한 대가의 강의 |
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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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속같이 모호했던 근대 문학사를 폭포수처럼 시원하게 꿰뚫어주셨습니다. 이병주 선생님께 들었던 이야기나 문단의 숨은 이야기까지, 대가의 통찰력이 곳곳에 녹아있어 매 강의가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 관점을 배우고 안목을 넓히는 데 정말 큰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강의를 통해 총체적으로 세계를 읽을 수 있는 눈을 확장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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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 선생님의 총체적 문학성에 감탄하다 |
유*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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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 학문이 되기 어려운 이유에 대한 논의부터, 사회과학의 총체성 개념을 통해 문학의 지위를 설명하시는 방식이 매우 엄정하고 독특했습니다. 열정과 순수로 가장 엄정한 학문의 존립 방식을 문학에서 찾으신 교수님의 도도하고 오연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실용 제일의 세태를 부정하는 인문학의 명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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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에게도 필독서 급의 강의! |
최*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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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과 현대문학 석사과정 학생입니다. 워낙 방대한 김윤식 선생님의 저서들을 읽는 것이 힘들었는데, 이 강의를 듣고 나니 선생님의 책들을 훨씬 이해하기 쉽습니다. 흘리듯이 하시는 이야기 하나조차 모두 교수님 저서의 핵심 한 줄에 해당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교양 수준을 넘어, 방대한 학문적 성과를 압축적으로 따라갈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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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쉰의 아큐정전 해석이 탁월했습니다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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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학의 아큐적 성격을 다룬 7강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염상섭, 김사량의 작품과 루쉰의 《아큐정전》을 연결하여 구경적 생의 형식과 해방 후의 비평적 관점을 설명하신 부분이 매우 날카로웠습니다. '아큐적인 현상'이 우리 사회에 어떻게 남아있는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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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의 주인과 노예의 변증법으로 문학을 해석하다 |
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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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제브의 헤겔 해석을 바탕으로 바타유가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를 미국을 상징하는 주인의식으로 해석하는 과정이 통쾌하고 신선했습니다. 문학을 단순히 텍스트로 읽는 것을 넘어, 세계사적이고 철학적인 맥락에서 조망할 수 있는 시야를 얻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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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문일치 문제와 이태준의 저항 |
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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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문학의 언문일치 문제를 플라톤의 문자 발명 논의부터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일본 제국주의의 정책까지 연결하여 설명해주신 점이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주었습니다. 특히 이태준이 《문장강화》를 통해 일본 제국주의를 봉쇄하려 했다는 해석은 매우 놀라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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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문학에 가려졌던 한국 문학의 깊이를 발견하다 |
고*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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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양 문학에만 관심이 많아 한국 문학은 교과서 수준으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한국 근현대 문학이 도스토예프스키 등 세계 문학과 끊임없이 대화하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시공을 초월하는 시야로 한국 문학의 깊이를 따라잡고 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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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어요, 옛날 얘기 듣는 기분 |
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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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하고 어려울 것 같았던 문학 강의가 교수님의 유머와 정중한 매너 덕분에 옛날 얘기 듣는 것 같은 기분으로 시간이 후딱 지나갔습니다. 중구난방으로 읽어왔던 책들이 이제야 뭔가 제대로 시작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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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이 겹치는 부분이 아쉽습니다 |
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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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다른 강의인 《한국 근현대문학사》와 내용이 겹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물론 이 강의가 더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어 좋았지만, 두 강의를 모두 수강하는 입장에서는 중복 수강하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다른 주제의 강의도 접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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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개인사까지 다루는 풍부한 강의 |
조*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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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의 숨은 이야기와 작가의 개인사까지 함께 다뤄주셔서 작가와 작품을 인간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상과 주요한의 제국대학 진학 사례를 통해 그들의 문화 자본적 위치 관계를 설명하는 부분은, 문학 작품 외적인 배경 이해에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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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의 강의에 대한 존경심 |
이*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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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존경해오던 김윤식 교수님의 육성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대가라는 느낌을 받게 하는 명강의였습니다. 적절한 유머와 깊이가 녹아있는 이 강의는 DVD로 소장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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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용과 이태준의 문장론에 대한 통찰 |
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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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준의 《문장 강화》와 정지용의 산문을 통해 그들이 추구했던 독특한 문장과 언문일치에 대한 인식이 어떻게 달랐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김기림의 기호론까지 연결하여 설명해주셔서 문장론에 대한 깊은 통찰을 얻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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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비평의 핵심을 짚어주다 |
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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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비평의 이론적 다양성과 문학적 감수성에 대한 논의는 제가 가진 문학에 대한 태도를 되돌아보게 했습니다. 문학을 예술로 볼 것인가, 아니면 학문적 스터디로 볼 것인가에 대한 교수님의 명쾌한 설명은 비평의 핵심을 짚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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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수 같은 시원한 강의 |
신*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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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속같이 모호했던 근대 문학사를 폭포수처럼 시원하게 듣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대동아 전쟁말기 학도병 분분에서 생전에 이병주 선생님께 들었던 지리산과 전범으로 죽은 친구에 대한 소회를 다시 생각합니다. 아트앤에서 교수님 강의를 듣게 된 것을 큰 행운으로 생각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신혜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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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의 근현대사+문학사 강의 |
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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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강좌를 이런 제목으로 요약해보고 싶습니다. 너무 제가 집중해서 들은 부문위주로 정리했나 아전인수식의 제목일수도 있겠지만, 저에게 깊은 잔향을 남기신 부분들이 이부분이라서요. 관점을 배우고 안목을 넓히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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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잔향을 남긴 수업이 되셨다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행복합니다 :) 앞으로도 좋은 강좌 많이 이용해주세요! 아트걸 (1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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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순수 |
유*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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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이 될 수 없는 영역에서 가장 엄정한 학문의 존립방식을 찾은 사람의,열정과 순수 . 실용제일의 세태를 수용하면서 동시에 부정하는, 인문학의 도도하고 오연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우리 시대의 마지막 명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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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철균 님:)
명강이라 칭해주시다니, 강의를 제공해드리는 저희로서도 기쁘네요.^^ 인문학의 도도하고 오연한 목소리를 좇는.. 아트앤스터디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dmin (14.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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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멋진 긍정의 변증법 강의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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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만 간간히 보았던 선생님의 강을.. 통쾌하게 웃으면서 문학 이론의 포스를 배웠습니다. 오랫동안 존경해오던 교수님의 육성을 들을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답니다. 총체적으로 세계를 읽을 수있는 눈을 확장하여 훌륭한 시나리오작가 되는데 많은 보탬이 되어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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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 선생님 강의를 만나뵙게 되서 제 공부에 폭이 더 넓어지고 깊이 있어졌습니다. |
g**god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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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 선생님 강의를 만나뵙게 되서 제 공부에 폭이 더 넓어지고 깊이 있어졌습니다. 동경대 유학 생활의 경험과 루카치의 얘기가 저한텐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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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적인 수준의 강의이긴 합니다만... |
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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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국문과 대학원에서 현대문학을 전공하는 석사과정의 학생입니다. 어느 대학에서건 현대문학을 전공하시는 분들이라면 김윤식 선생님의 그 수 많은 저서들을 필독서처럼 읽어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워낙에 방대한 양이라서 그걸 다 일일이 붙잡고 읽고 있노라면 제 자신이 둔재처럼 느껴지곤 했습니다. 그리고 힘들기도 하고요... 물론 강의가 일반분들 대상으로 한지라 좀 교양적인 수준이 느껴지긴 하지만 흘리듯이 하는 이야기 하나 조차도 모두 김윤식 교수님 저서의 한 줄에 해당되곤합니다. 이 강의 듣고 선생님의 책을 훨씬 이해하기 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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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분만 빼면 별로.. |
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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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이나 루카치 이야기 하는, 그런 부분들 빼고는 대체로 별로입니다.. 제목은 근현대지만 사실상 근대 문학에 강의 내용이 머무르고 있고, 옛날 작가들에 관심이 크지 않으면 별로일 것 같네요 거의 대부분이 옛날 작가들의 일화를 이야기하는 데 머무르는 강좌입니다. 깊이 있게 철학적, 문학론적으로 파고 드는 부분은 1/10 정도 될까요? 일화가 많아서 재밌어 하는 분들도 있는 모양입니다만, 저는 지루하고 거의 유익할 게 없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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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선생님 오프라인 강의 듣고싶어요ㅠㅠ |
유*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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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선생님 오프라인 강의 듣고싶어요ㅠㅠ 지금 강의 두 개 올라와 있는데 다른 강의도 더 듣고 싶구요.
한국문학에 대해 넓은 시야를 갖고 계신 선생님의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시공을 초월하는 시야를 따라잡고 싶은 욕심 가득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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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의 명강의 |
남*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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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가'라는 느낌을 받게 하는 김윤식 선생님의 명강의입니다.
적절한 유머가 녹아있는 깊이있는 강의.
중간중간 강의 좌표를 확인해주시는 센스까지~
DVD로 소장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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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았습니다. |
조*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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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 교수님의 해박한 지식에 매 강의마다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들었습니다. 문단의 숨은 이야기나 작가의 개인사까지... 존경과 감탄이 한꺼번에 드는 수업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수업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교수님의 유머와 정중한(?) 매너에 반하겠더군요.^-^ 꼭 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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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
좋았습니다. |
이*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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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김윤식 선생님의 다른 강의인 근현대문학사와 내용이 겹치는 부분이 많네요 이 강의 내용이 더 깊으니 참고하시면 될 듯합니다. 다른 주제의 강의도 기회가 된다면 접해보고 싶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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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어요 |
방*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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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김윤식 선생님의 강의를 직접 접하니 너무 재미있네요. 시간이 후딱지나갑니다. 꼭 옛날얘기 듣는것 같은 기분이에요~^^ 중구난방으로 이책 저책 계통없이 읽어왔는데, 이제 뭔가 제대로 시작해볼수 있을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멋진 강의 감사드려요~
(근데 운영자님, 5강 1교시 강의안에 "현민, 유진호" 라고 나오는데요, "현민 유진오"의 오타가 아닌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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