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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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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고민이 돋보이는 강의! |
박*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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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들으면서 오래전에 본 영화가 생각났습니다. 바이센테니얼맨. 그 영화에서 인간은 생명을 얻기 위해 로봇과 가까워지고, 반대로 로봇은 권리를 얻기 위해 인간을 닮아갑니다. 어쩌면 우리가 배타적이라고 생각하는 존재자들 사이의 구분선과 경계가 사실은 임의적이고 가변적이기에 언젠가 또 다른 존재로 묶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에 로봇과 인간이 그 문제를 다시 고민하게 하네요. 인간을 닮은 기계, 기계를 닮은 인간. 그렇게 세상은 또 다른 세계로 변화해 가는 것이겠지요? 젊은 연구자들의 창의적인 고민이 돋보이는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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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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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와 미래를 잇는 강의! |
권*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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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인문학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현재 우리가 풀어야할 당면한 문제같습니다.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에 예측할 수 없는 영역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문제 설정같습니다. 강의에서 언급되지만, 난민문제와 같은 문제는 실제 우리가 만든 구조 속에서 끊임없이 양산되는 유사 문제 중 하나일 수 있으니까요. 우리가 미래를 준비한다는 말은 결국 내가 처한 현실의 문제를 얼마나 깊게 고민하고 해결하려 하느냐의 문제로 귀결되는 것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현재와 미래를 잇는 참 좋은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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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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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꼭 생각해봐야 할 문제들! |
원*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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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인문학 키워드라고 하지만, 사실 지금 우리의 일상에서도 발견되는 징후들인 것 같아요. 특히 테크노페미니즘같은 경우 도나 해러웨이가 85년에 선언한 내용이지만, 여전히 과학기술에서조차 젠더문제가 존재하는 것을 보면 요원한 이야기...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연결하는 중요한 이슈들을 뽑아주셔서 좋아요. 현재 우리에게 당면한 문제들이고 강의 들으면서 숙고해볼 문제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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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이미 여기에, 지금 꼭 고민해야 할 문제들! |
원*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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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미래의 인문학 키워드'**를 다룬다고 하지만, 사실 지금 우리의 일상에서도 발견되는 징후들을 포착하고 있습니다. AI, 블록체인, 로봇, 난민, 아바타 등 여섯 가지 주제 모두 현재 우리에게 당면한 문제이자, 우리가 만든 구조 속에서 끊임없이 양산되는 유사 문제들입니다. 특히 테크노페미니즘은 도나 해러웨이가 오래전에 선언했지만, 과학기술 분야에서 여전히 젠더 문제가 존재하는 현실을 보여줍니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연결하는 중요한 이슈들을 뽑아주셔서 강의를 들으면서 깊이 숙고해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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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과 인간, 배타적 경계가 무너지는 시대를 고민하다 |
박*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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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들으면서 영화 **<바이센테니얼맨>**이 생각났습니다. 로봇이 권리를 얻기 위해 인간을 닮아가고, 인간은 생명을 얻기 위해 기계와 가까워지는 것처럼, 우리가 배타적이라고 생각했던 존재자들 사이의 구분선과 경계가 사실은 임의적이고 가변적임을 깨닫습니다. 김도희 강사님의 '미래의 권리들: 어쩌면 로봇권?' 강의는 전통적인 법적 권리 개념을 넘어 비인간 존재에게 법인격을 부여하는 논의가 우리에게 어떤 윤리적 의미가 있는지 질문합니다. 인간을 닮은 기계, 기계를 닮은 인간. 세상은 또 다른 세계로 변화해 가는 것이겠지요. 젊은 연구자들의 창의적인 고민이 돋보이는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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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구성은 좋았으나, 강의록이 없어 아쉽네요. |
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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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주제와 신선한 젊은 연구자들의 강의가 구성되어 있어 포스트인문학 입문으로는 훌륭합니다. 테크노페미니즘부터 아바타까지, 기술 문화 트렌드를 읽는 창조적 사고를 제공해 준다는 점에서 매우 만족합니다. 다만, 강의록이 없다는 점이 너무나 아쉽습니다. 내용이 워낙 방대하고 새로운 개념들이 많아 복습이 필수인데, 강의록이 없으니 동영상 강의를 통해서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 학습 효율이 떨어집니다. 고퀄리티의 강의 내용에 걸맞게 강의록 서비스가 제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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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무조건적 환대가 가능한가? 윤리적 난제에 직면하다 |
최*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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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영 강사님의 '난민과 차이의 정치학' 강의를 통해 최근 사회를 뜨겁게 달구었던 예멘 난민 문제를 윤리적 관점에서 깊이 고찰할 수 있었습니다. **레비나스의 '무한책임의 윤리'**와 데리다의 '무조건적 환대' 논의는 우리와 타자의 구분에서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누군가를 외톨이로 만들고 있지 않은지 반성하게 합니다. 윤리적 주체로서 난민 문제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 주었지만, **'무조건적 환대'**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에 대한 윤리적 난제 앞에서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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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술을 넘어 철학적 사유로 확장하다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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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한 강사님의 '블록체인의 철학: 완전한 기계의 발명' 강의가 가장 신선했습니다. 단순히 비트코인이나 블록체인의 기술적 원리를 넘어, 이것이 공유경제와 **'한계비용 제로 사회'**에 미칠 영향, 그리고 **'열린 기계'**로서의 블록체인 역설을 철학적으로 진단하는 부분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물리학, 수학을 공부한 연구자의 통찰이 담겨 있어 더욱 설득력이 있었습니다. 블록체인을 과거로부터의 단절이자 새로운 미래를 열어줄 가능성으로 보는 시각에 동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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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스틱스의 가면: 난폭한 무역 뒤의 통제 메커니즘 |
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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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라 강사님의 '로지스틱스: 난폭한 무역을 욕망하기' 강의를 통해 무역 네트워크 이면에 감추어진 속박과 통제의 메커니즘을 파헤치는 통찰력을 얻었습니다. 물류 보호를 위한 미국의 정책과 국제 협정이 실제로는 인간과 환경을 어떻게 통제하고 소외시키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민주주의가 기업의 적인가라는 도발적인 질문과 시간과 공간의 통제에 대한 논의는, 우리가 사는 새로운 자본주의 사회의 어두운 이면을 보게 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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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가능한 현실을 가능한 가상으로 바꾸는 매체 |
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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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도경 강사님의 '아바타: 가상의 '나'로 살아가는 법' 강의는 가상현실과 현실의 경계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던집니다. **'나는 플레이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라는 새로운 명제처럼, 영화나 게임을 통해 구현되는 아바타가 불가능한 현실을 가능한 가상으로 바꾸어주는 매체가 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가능성을 짚어준 부분이 좋았습니다. 특히 **여성'과 '가상현실'**에 대한 관심이 많으신 강사님의 시각이 반영되어, 가상현실의 선택 문제를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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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와 미래를 잇는 실존적 탐구의 시작 |
권*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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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미래를 준비한다는 말이 결국 내가 처한 현실의 문제를 얼마나 깊게 고민하고 해결하려 하느냐의 문제로 귀결된다는 것을 깨닫게 해줍니다. 로봇권, 난민, 블록체인 등은 모두 현재 우리가 풀어야 할 당면한 실존의 문제입니다. 전통철학 선상의 고루한 의제로 회귀하지 않고, 기술 문화 트렌드를 읽는 신선한 사고를 제공해 주어 창조적 사고를 키울 수 있었습니다. 현재와 미래를 잇는 참 좋은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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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되지 않은 주제, 그러나 관통하는 하나의 메시지 |
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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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난민, 로봇, 가상세계 등 일관되지 않은 주제의식처럼 보이지만, 이 모든 강의를 관통하는 단 하나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세계는 다양성의 변형과 이형을 지금 실험하는 중이며, 그 포섭과 배제 혹은 수용과 거부가 우리의 미래를 유토피아냐 디스토피아냐로 결정하게 될 것이라는 메시지입니다. 복잡한 현실의 문제를 개방된 관점에서 조망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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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페미니즘, 이분법적 사고를 넘어서다 |
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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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진 강사님의 '테크노페미니즘' 강의는 여성과 남성의 이분법적 사고를 뛰어넘어 페미니즘이 가지는 미래 가치를 명쾌하게 보여줍니다. AI와 4차 산업의 시대에, 새로운 세계관과 인간관으로서의 테크노페미니즘이 과학기술의 발전에 어떤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젠더 불평등을 극복하고 새로운 앙상블을 만들어갈 상상력을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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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강연자들의 신선하고 세련된 시각 |
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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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자들이 모두 신진 연구자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그런지, 신선하고 세련된 시각이 돋보입니다. 포스트 인문학 시대가 어떻게 되었고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를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각 강의가 해당 이슈가 여러 나라에서 어떻게 진행되고 논의되는지 실상까지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어, 단순히 이론에 머무르지 않는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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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권리 개념의 등장, 생각을 넓히다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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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권과 같이 사람 이외의 존재에게 법인격을 부여하는 다양한 사례들을 보면서, 전통적인 법적 권리 개념을 수정하고 보완해야 할 새로운 권리 개념의 정립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인간 중심주의를 넘어 타자에 대한 인식을 확장해야 할 시대적 요구를 느꼈습니다. 푸코와 데리다 같은 철학자들의 논의를 통해 새로운 존재자의 권리에 대한 철학적 기초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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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스틱스: 속도와 성과가 만들어낸 인간 통제 |
유*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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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와 성과를 위한 시간과 공간의 통제가 인간과 환경을 어떻게 왜곡하고 소외시키는지에 대한 박소라 강사님의 진단이 현실적으로 와닿았습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물류 시스템의 이면에 전쟁과 테러로부터 무역을 보호한다는 명분 아래 민주주의와 인간의 통제 시스템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은 충격적이었습니다. **'회복력 담론'**과 같은 현대의 논의까지 연결 지어 설명하는 깊이가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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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 실존의 문제를 깊이 있게 탐구하다 |
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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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바타>**를 통해 가상현실이 우리에게 가져다주는 의미를 추적하는 강의는 실존의 문제를 깊이 있게 탐구하게 해줍니다. 가상과 현실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시대에, 가상의 '나'로 살아가는 법에 대해 철학적으로 성찰할 수 있었습니다. 불가능한 현실이 가능한 가상으로 바뀌는 가능성을 엿보며, 기술 발전이 주는 인간 존재의 확장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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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아이디어를 찾고 있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강좌 |
이*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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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좌는 새로운 과학 기술과 문화 트렌드를 통해 창의적 아이디어를 찾고 있는 사람들에게 대단히 유익할 것입니다. 각 분야의 최신 이슈들이 실제 여러 나라에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그리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이론과 논의들이 꼼꼼하게 설명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AI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새로운 인간됨을 모색하는 여섯 개의 키워드는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을 헤쳐 나갈 창조적 사고를 제공해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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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주제들을 볼 수 있는 강연 |
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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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강연자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신선하고 세련되었습니다. 포스트 인문학 시대는 어떻게 되었고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될 것 인가를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강의록은 동영상 강의를 통해서만 볼 수 있는데 고퀄리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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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포스트인문학의 탐색 |
박*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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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과학기술의 변화로 제기된 이슈 중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인문학의 키워드로 여섯 가지 주제를 골라 각 분야의 신진 연구자들을 초빙해 구성했다. 각 강의는 각각의 이슈가 실제 여러 나라에서 어떻게 진행되고 논의되고 있는지, 그 실상은 물론이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이론과 논의들도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다. 강의를 통해 창의성을 캐울수 있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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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다양한 주제들의 향연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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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난민, 동물, 로봇, 가상세계. 등등등 일관되지 않은 주제의식을 관통하는 단 하나의 공통점.. 세계는 다양성의 변형과 이형을 지금 실험하는 중이고 그 포섭과 배제 혹은 수용과 거부는 우리의 미래를 유토피아냐 디스토피아냐를 결정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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