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우수
|
가려운 곳이 시원해졌다. |
정*모 |
|
|
|
신춘문예준비만 6년.. 포기할까 싶다가도 늦가을이면 또 가슴이 설렌다. 그렇게 듣게된 강좌 정말 최고다! 1강만 듣고 바로 김양호 강사의 책부터 검색했다. 내 어릴 때 꿈은 거지였다와 호랑이 눈썹 주문해놓고 기다리는 중이다. 어떤 작문서에도 나와있지 않았던 날카로운 질문과 답이 이 강좌 안에 다 들어 있다.
|
|
|
|
|
|
|
우수
|
씌여지지않은 것을 읽어 낼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강좌 |
김*한 |
|
|
|
현대소설을 읽을 때 중요한 것은 작자의 씌여지지 않은 것을 읽어내는 능력 같습니다. 하지만 작자를 모르고서는 씌여지지않은 것이 무엇인지를 발견해내기란 무척 어려움 일이기에 본강좌를 통해 그 심층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었던 시간이된것 같습니다. |
|
|
|
|
|
|
우수
|
눈을 뜨다 |
박*자 |
|
|
|
소설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머리속에 그릴 수 있게 해 준 강의였습니다. 사실은 김훈의<화장>이라는 작품을 인상깊게 읽었기 때문에 그 작품에 대한 궁금증이 이 강의를 듣게 했습니다. 그런데 기대보다 많은 것을 얻었네요. 정물화를 그리려는 아마추어 화가가 자신의 눈 앞에 놓인 사물들을 보며 구도를 어떻게 잡고 어떤 사물을 얼마나 강조하고 거리를 어떻게 조종해야 할지를 고민하다가 갑자기 눈 앞이 확 밝아지면서 정물의 구도가 잡히는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강의의 절반을 다 듣지 않았는데도 많은 것을 얻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 아쉬운 것은 녹음상태가 좋지 않아 말을 알아듣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는 점입니다. 마이크와 입과의 거리가 가까워서 그런 현상이 생긴 게 아닌가 싶습니다. 소설을 읽으면서 흥미 이외에 분석을 겸할 수 있는 눈을 뜨게 해준 강의 참 유익했고요, 다른 문학 강의도 차례로 더 들을 참입니다. |
|
|
|
|
|
|
4 |
신춘문예 준비생, 가려운 곳이 시원해졌습니다 |
정*모 |
|
|
|
신춘문예 준비만 6년째입니다. 포기할까 싶다가도 늦가을이면 또 가슴이 설레는데, 그렇게 듣게 된 강좌가 정말 최고입니다! 1강만 듣고 바로 김양호 강사님의 책부터 검색해서 주문했습니다. 어떤 작문서에도 나와있지 않았던 날카로운 질문과 답이 이 강좌 안에 다 들어 있습니다. 구체적인 작품을 통해 소설 작법의 풍부한 사례를 직접 익힐 수 있다는 점이 작가 지망생에게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르침입니다. |
|
|
|
|
|
|
5 |
소설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눈을 뜨다 |
박*자 |
|
|
|
김훈의 <화장>이라는 작품을 인상 깊게 읽었기 때문에 이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기대보다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마치 정물화를 그리려는 아마추어 화가가 눈앞이 확 밝아지면서 정물의 구도가 잡히는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소설을 읽으면서 흥미 이외에 분석을 겸할 수 있는 눈을 뜨게 해준 강의라 참 유익했습니다. 다만, 녹음 상태가 좋지 않아 말을 알아듣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던 점은 아쉽습니다. |
|
|
|
|
|
|
6 |
씌여지지 않은 것을 읽어 낼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강좌 |
김*한 |
|
|
|
현대 소설을 읽을 때 중요한 것은 작자의 씌여지지 않은 것을 읽어내는 능력 같습니다. 하지만 작가에 대한 깊은 이해 없이는 그 심층의 의미를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이 강좌를 통해 박완서, 박범신, 김훈 등 주요 작가들의 대표작을 세밀하게 분석하며, 소설 안에 숨은 구조, 작가의 의도를 읽어낼 수 있는 안목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
|
|
|
|
|
|
7 |
소설 읽기에 취미를 붙이려고 시작했는데 매력에 빠졌습니다 |
최*송 |
|
|
|
워낙 소설을 안 읽어서 소설 읽기에 취미를 붙이려고 신청했었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소설의 매력을 잘 짚어주시네요. 선생님의 열정이 느껴지는 강의였습니다. 소설 읽기를 좋아하는 독자에게도 보다 큰 독서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는 강의 소개가 딱 맞습니다. |
|
|
|
|
|
|
8 |
행간을 읽는 의미를 이제서야 조금씩 알 것 같다 |
문*일 |
|
|
|
지금까지 소설을 그냥 문장 그 자체만 읽었습니다. 흔히 행간을 읽으라고 했는데 그 의미를 파악하지 못했는데 이제는 조금씩 알 것 같습니다. 천운영作 <명랑>을 읽으며 전혀 눈치채지 못한 부분들이 보물찾기처럼 숨겨있다니 놀랍습니다. 김양호 교수님의 수업에 재미를 느낍니다. 정말 재미있고 알찬 수업입니다. |
|
|
|
|
|
|
9 |
학부 새내기 교양 수업 수준의 평이한 '이해' |
정*훈 |
|
|
|
소설 독법에 대한 쉬운 이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는 좋았지만, 그야말로 '이해'의 수준이라 아쉽습니다. 마치 학부 새내기 교양 수업 정도의 내용이라, 온라인으로 39,000원을 투자하는 열정적인 수강생들에게는 아무래도 역부족일 듯합니다. 좀 더 깊이 있는 분석과 작법에 대한 심화된 논의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
|
|
|
|
10 |
묘사력, 갈등 구조 등 작법의 풍부한 사례를 직접 익히다 |
이*주 |
|
|
|
이 강의를 통해 소설 작법의 풍부한 사례를 직접 익힐 수 있었습니다. 특히 송기원 「늙은 창녀의 노래」에서 생생하고 감각적인 묘사의 힘을, 천운영 「명랑」에서 집요한 후각적 묘사를 통한 현장성 획득을 분석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김훈 「화장」의 치밀한 묘사와 리얼리즘 분석도 좋았습니다. |
|
|
|
|
|
|
11 |
작가의 의도를 상상해보는 창조적 분석 |
최*영 |
|
|
|
단순히 작품을 분석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작가가 A라고 쓴 것을 만약 B로 했으면 어땠을까?' 하고 상상해보는 과정이 흥미진진했습니다. 이것이 또 하나의 '창조' 작업이라는 교수님의 말씀에 공감하며, 소설 읽기의 재미가 더욱 증폭되었습니다. |
|
|
|
|
|
|
12 |
폭발적인 열정의 강의에 심장 박동수가 빨라짐 |
윤*영 |
|
|
|
저러다 마이크가 터지는 건 아닐까?' 엉뚱한 상상을 할 만큼 김양호 교수의 강의는 열정적이고 폭발적입니다. 한 편의 소설 속에 숨은 묘(妙)를 찾는 흥미진진한 여정에 긴장감을 느껴, 강의를 듣는 내내 심장 박동수가 빨라짐을 느꼈습니다. |
|
|
|
|
|
|
13 |
최인호의 사투리 문장과 휴머니즘 |
강*석 |
|
|
|
8강 최인호 『술꾼』 분석에서 사투리를 이용한 향토적 문장과 뛰어난 인물 묘사를 통해 휴머니즘과 리얼리즘을 설명해 주신 부분이 좋았습니다. 다양한 작가의 문체 특징과 효과를 비교하며 배울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
|
|
|
|
|
|
14 |
김주옥 『살모사』의 시적인 표현력과 모성의 숙명성 |
오*희 |
|
|
|
9강 김주옥 『살모사』 강의를 통해 시적인 표현력과 묘사력을 갖춘 작품을 분석했습니다. 모성의 숙명성을 자연주의적 리얼리즘으로 풀어낸 점이 깊이 있게 다가왔습니다. |
|
|
|
|
|
|
15 |
『장마』의 민간 신앙적 성격과 분단 현실의 극복 |
문*우 |
|
|
|
11강 윤흥길 『장마』 분석에서 작품 속 민간 신앙적 성격이 화해의 과정을 통해 분단 현실의 극복을 상징하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소설을 단순히 재미로 읽는 것을 넘어 시대적, 사회적 의미를 해석하는 안목을 길러주었습니다. |
|
|
|
|
|
|
16 |
박완서 작가의 모노 드라마적 심리 묘사 |
김*정 |
|
|
|
3강 박완서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 분석에서 모노 드라마적 심리 묘사와 시대적 상황을 매끄럽게 담아내는 작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소설 읽기를 좋아하는 독자로서 작가의 치밀한 구성력에 감탄했습니다. |
|
|
|
|
|
|
17 |
천승세 『혜자의 눈꽃』의 낭만적 사실주의 |
이*원 |
|
|
|
10강 천승세 『혜자의 눈꽃』 분석에서 탁월한 배경 묘사와 낭만적 사실주의를 다루어주신 부분이 좋았습니다. 다양한 리얼리즘의 스펙트럼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
|
|
|
|
|
18 |
소설의 구성 요소들을 면밀히 살펴보다 |
한*민 |
|
|
|
이 강의는 주인공의 심리 변화, 시점, 문체의 특징과 효과, 묘사력, 갈등 구조, 구성 등 소설의 구성 요소들을 면밀히 살펴봄으로써 소설 읽기의 재미를 더욱 증폭시켜 주었습니다.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생각하라"는 작법의 기본을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
|
|
|
|
|
|
19 |
평이한 '이해' |
정*훈 |
|
|
|
소설독법에 대한 쉬운 이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는 높이 살 수 있겠으나, 그야말로 '이해'의 수준이라 - 학부 새내기 교양수업 정도의 ; 실제 그 수업이니- 온라인으로 '39000원'을 투자하는 열정들에는 아무래도 역부족일 듯. |
|
|
|
|
|
|
20 |
소설이 재미있네요 |
최*송 |
|
|
|
워낙 소설을 안읽어서요 소설읽기에 취미를 붙이려고 신청했었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소설의 매력을 잘 짚어주시네요 선생님의 열정이 느껴지는 강의였습니다
|
|
|
|
|
|
|
21 |
조금씩 알 것 같다. |
문*일 |
|
|
|
지금까지 소설을 그냥 문장, 그 자체만 읽었다. 흔히 행간을 읽으
라고 했는데 그 의미를 파악하지 못했는데 이제는 조금씩 알 것 같
다. 천운영作 '명랑'을 읽으며전혀 눈치채지 못한 부분들이
보물찾기처럼 숨겨있다니. 몇 번이나 읽었는데. 소설 읽기의
첩경을 제시해주시는 김양호 교수님의 수업에 재미를 느낀다.
박범신作 '바이칼......' 그 소설도 이렇게 깊은 의미가 있을
것이라 전연 생각을 못했다. 정말 재미있고 알찬 수업이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