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소설의 이해

: 박완서, 박범신, 김훈…분석
- 참고문헌
◈ 각 강의가 다루는 단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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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교시 - 「바이칼 그 높고 깊은」분석 1
  • 33분
  • 주요내용
  • - 「바이칼 그 높고 깊은」분석
    - 픽션과 논픽션
김양호 (숭의여대 교수, 소설가)
단국대학교 특수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국문과에서 석사 및 박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 숭의여자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 저서
『살인자의 쇼핑목록』, 『호랑이 눈썹』, 『내 어릴때 꿈은 거지였다』, 『바다로 가는 길』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가려운 곳이 시원해졌다. 정*모
신춘문예준비만 6년.. 포기할까 싶다가도
늦가을이면 또 가슴이 설렌다.
그렇게 듣게된 강좌
정말 최고다!
1강만 듣고 바로 김양호 강사의 책부터 검색했다.
내 어릴 때 꿈은 거지였다와 호랑이 눈썹 주문해놓고 기다리는 중이다.
어떤 작문서에도 나와있지 않았던 날카로운 질문과 답이 이 강좌 안에 다 들어 있다.
우수 씌여지지않은 것을 읽어 낼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강좌 김*한
현대소설을 읽을 때 중요한 것은 작자의 씌여지지 않은 것을 읽어내는 능력 같습니다. 하지만 작자를 모르고서는 씌여지지않은 것이 무엇인지를 발견해내기란 무척 어려움 일이기에 본강좌를 통해 그 심층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었던 시간이된것 같습니다.
우수 눈을 뜨다 박*자
소설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머리속에 그릴 수 있게 해 준 강의였습니다. 사실은 김훈의<화장>이라는 작품을 인상깊게 읽었기 때문에 그 작품에 대한 궁금증이 이 강의를 듣게 했습니다. 그런데 기대보다 많은 것을 얻었네요. 정물화를 그리려는 아마추어 화가가 자신의 눈 앞에 놓인 사물들을 보며 구도를 어떻게 잡고 어떤 사물을 얼마나 강조하고 거리를 어떻게 조종해야 할지를 고민하다가 갑자기 눈 앞이 확 밝아지면서 정물의 구도가 잡히는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강의의 절반을 다 듣지 않았는데도 많은 것을 얻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 아쉬운 것은 녹음상태가 좋지 않아 말을 알아듣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는 점입니다. 마이크와 입과의 거리가 가까워서 그런 현상이 생긴 게 아닌가 싶습니다.
소설을 읽으면서 흥미 이외에 분석을 겸할 수 있는 눈을 뜨게 해준 강의 참 유익했고요, 다른 문학 강의도 차례로 더 들을 참입니다.
4 신춘문예 준비생, 가려운 곳이 시원해졌습니다 정*모
5 소설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눈을 뜨다 박*자
6 씌여지지 않은 것을 읽어 낼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강좌 김*한
7 소설 읽기에 취미를 붙이려고 시작했는데 매력에 빠졌습니다 최*송
8 행간을 읽는 의미를 이제서야 조금씩 알 것 같다 문*일
9 학부 새내기 교양 수업 수준의 평이한 '이해' 정*훈
10 묘사력, 갈등 구조 등 작법의 풍부한 사례를 직접 익히다 이*주
11 작가의 의도를 상상해보는 창조적 분석 최*영
12 폭발적인 열정의 강의에 심장 박동수가 빨라짐 윤*영
13 최인호의 사투리 문장과 휴머니즘 강*석
14 김주옥 『살모사』의 시적인 표현력과 모성의 숙명성 오*희
15 『장마』의 민간 신앙적 성격과 분단 현실의 극복 문*우
16 박완서 작가의 모노 드라마적 심리 묘사 김*정
17 천승세 『혜자의 눈꽃』의 낭만적 사실주의 이*원
18 소설의 구성 요소들을 면밀히 살펴보다 한*민
19 평이한 '이해' 정*훈
20 소설이 재미있네요 최*송
21 조금씩 알 것 같다. 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