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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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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사마다 다양한 서례...감사 |
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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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사마다 다양한 서례를 제시해 주시고, 중간중간 동서철학을 비교하며 강의 하셔서 주역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특히 마지막 시간에 공자와 소크라테스의 낙지자와 호지자의 비교 강의는 철학뿐만 아니라 동서문화를 이해함에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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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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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주역점을 볼 수 있었다! |
김*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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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이라고 하면 어려울 것이다,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용기를 내었지요. 열흘만에 강의를 전부 다 들었습니다. 재밌었거든요. 괘를 뽑는 거 무척 재밌었습니다. (저는 대나무 대신, 700원짜리 김밥말이용 얇은 대나무를 사용했습니닷. ㅋ) 선생님의 책과 강의를 들으면서 괘를 뽑는데 재미를 붙여서리, 사돈의 팔촌의 괘까지 다 뽑아주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닷. 신기하게도 거의 맞았습니다. 정말 신기. ㅠ.ㅠ 너무 맞으니까 슬쩍 두려움도 생기더군요.
주역은 철학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철학이란게 큰 것만은 아닌 듯 합니다. 정치나 사회적인 문제는 내가 접근하기가 어렵지만 이렇게 내 주변의 일을 보면서 덕을 행하고 몸을 낮추면서 산다는 것 자체가 철학이지, 싶습니다.
저는 이 강의 적극 추천합니다. 인터넷이니까 자주 반복해서 볼 수 있고요. 괘를 뽑는 것도 어렵지 않고요. 고증 사례도 재밌구요.
다루지 않은 괘로 다시 강의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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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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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점서인가 철학책인가 |
장*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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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동 선생님의 주역강좌는 초보자들이 이해하기 수월한 장점이 있는데 비해 황태연 선생님의 경우에는 서례에 등장하는 역사적 사실이 주역공부에 흥미를 더 해 주네요. 대략 한 차례 들었는데, 책(실증주역)을 일독 한 후에 강좌를 다시 들어 보겠음니다.
주역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동양고전과 한문공부도 해 보려고요. 지속적으로 배움의 계기를 촉발해 주는 아트 앤 스터디를 만난 것도 행운임니다.
열심히 공부하시는 모든 회원님들 목표하시는 성과 이루시길 기원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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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 점서가 아닌 삶의 지혜임을 깨닫다 |
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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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을 '문자로 전해진 세계 최고의 신탁서'라고 규정한 황태연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주역이 단순한 점(占)을 넘어 인생의 철학임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효사(爻辭)마다 제시해 주시는 다양한 서례(筮例)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세종대왕의 교지나 이순신이 원균의 운명을 점친 사례처럼, 역사의 후미진 곳까지 주역이 어떻게 작동했는지 알게 되어 몰입도가 높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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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주역점을 칠 수 있었다! 신기한 적중도 |
김*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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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이 어려울 거라 생각했는데, 강의를 열흘 만에 전부 다 들을 정도로 재미있었습니다. 괘를 뽑는 법($筮法$)이 어렵지 않아 김밥말이용 얇은 대나무로 직접 해봤는데 신기하게도 거의 맞았습니다. 너무 잘 맞으니까 슬쩍 두려움도 생기더군요. 주역은 정치나 사회적인 큰 문제뿐만 아니라, 내 주변의 일을 보면서 몸을 낮추고 덕을 행하는 철학이라는 교수님의 말씀이 와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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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해석을 넘어선 실증적 접근이 좋습니다 |
장*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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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동 선생님의 주역 강좌는 초보자가 이해하기 쉽지만, 황태연 선생님의 강의는 서례에 등장하는 역사적 사실과 고증을 통해 주역 공부에 흥미와 깊이를 더해줍니다. '실증주역'을 먼저 일독한 후에 강좌를 다시 들어보려고 합니다. 지속적으로 배움의 계기를 촉발해 주는 훌륭한 강의입니다. 주역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동양고전 공부까지 해보고 싶은 동기 부여를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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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좋지만, 다루지 않은 괘가 많아 아쉽습니다 |
신*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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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괘를 다 설명해 주실 것으로 기대했지만, 시간이 한정되어 있어 핵심적인 몇몇 괘만 다룬 점이 아쉽습니다. 물론 나머지 괘는 '실증주역' 책을 보며 혼자 공부할 수 있는 힘을 갖게 해주셨지만, 황태연 교수님의 해석과 관점으로 나머지 괘도 듣고 싶습니다. 점잖은 신학의 방편으로 미래를 알면 호들갑을 떨지 않고 여유롭게 살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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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박한 강의지만 내용은 알찹니다. 현실 적용 가능! |
장*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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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강의 잘 들었습니다. 강의 방식 자체는 투박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내용은 정말 알찹니다. 특히 실질적으로 현실에서 주역을 적용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처럼 독학으로 주역을 공부하며 힘들었던 점이 교수님 덕분에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개정판으로 한 번 더 좋은 시간 만들어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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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어려웠지만 스스로 괘를 뽑아보니 재미있네요 |
이*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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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게 없어서 처음에는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중간부터는 재미도 붙고 스스로 괘도 뽑아보고 친구들도 해주니 신기하게 적중도가 높았습니다. 교수님이 동네 선생 노릇쯤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셨는데 정말 그러네요. 주역에 기웃대는 것에 대한 정당성을 주변 사람들에게 합리적으로 말할 수 있게 된 것도 큰 수확입니다. 유별난 또라이라며 놀리던 친구들이 이제 서로 괘를 뽑아달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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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의 사례가 흥미로웠지만, 너무 많았습니다 |
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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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치에 별로 관심이 없는데, 강의 중간중간에 나오는 정치인들에 대한 다양한 사례가 참으로 흥미로웠습니다. 주역을 현실 정치에 접목하여 해석하는 교수님의 관점이 독특했습니다. 다만, 정치적인 사례가 너무 많은 비중을 차지해서 순수하게 주역의 원형적인 의미를 탐구하려는 저에게는 중간중간 흐름이 끊기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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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 철학 비교 강의가 압권이었습니다 |
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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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사마다 다양한 서례를 제시해 주시고, 중간중간 동서 철학을 비교하며 강의하신 점이 주역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특히 마지막 시간에 다룬 공자의 낙지자(樂知者)와 소크라테스의 호지자(好知者) 비교 강의는 철학뿐만 아니라 동서 문화를 이해함에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초월적 지식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준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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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뢰준(水雷屯)괘에 담긴 이순신의 통찰 |
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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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강 수뢰준(水雷屯)괘 강의는 잊을 수 없습니다. 이순신이 원균의 운명을 점쳤던 사례를 통해, 주역이 단순한 미신이 아니라 미래를 바라보는 안광(眼光)을 심어준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점을 안 쳐도 안 되고, 점을 완전히 믿어서도 안 된다. 하지만, 반드시 점을 참조하라!"는 세종대왕의 말씀처럼, 주역을 대하는 균형 잡힌 시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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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의 이성이 닿지 않는 곳으로 나아갑니다 |
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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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철학을 거친 후 주역을 연구하신 황태연 교수님의 배경이 강의의 깊이를 더해줍니다. 주역의 과학성으로 라이프니츠의 2진법을 연결하는 부분이나, 칸트의 합리적 이성이 닿지 않는 곳까지 나아가 보자는 말씀이 좋았습니다. 음양(陰陽)의 논리와 2진법적 성격을 통해 주역을 비과학적이라 치부할 수 없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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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법(筮法) 설명이 조금 복잡하게 느껴졌습니다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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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에서 효를 뽑는 법($筮法$)을 11단계로 상세히 설명해주신 것은 좋았지만, 서(筮)의 11단계를 따라가며 직접 괘를 뽑는 과정이 초심자에게는 조금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괘를 뽑는 재미를 붙이는 데까지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하지만, 직접 해보니 주역을 능동적으로 학습하는 데는 이 방법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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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의 미래(감지관)처럼, 나도 위기를 극복한다 |
오*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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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께서 실제 오프라인 수업의 위기를 감지관(坎之觀)괘로 해석하셨다는 일화가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위험(坎卦) 속에서 노력하여 소득(觀卦)을 얻는다는 괘처럼, 저도 지금 겪고 있는 취업 문제라는 위기를 주역의 가르침을 통해 멀리 내다보는 능력을 가지고 탈출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철학을 삶의 위기를 극복하는 데 적용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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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리(重火離)괘와 직접민주주의의 위험 |
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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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강에서 다룬 중화리(重火離)괘를 직접민주주의의 위험과 연결하여 해석하신 부분이 정치철학자다운 통찰이었습니다. 주역의 괘를 현대 사회 문제와 과감히 연결하는 교수님의 시각 덕분에 주역이 4천 년 전의 고루한 지식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매우 신선하고 충격적인 해석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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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서 다루지 않은 괘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
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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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매우 훌륭했지만, 책($실증주역$)을 보다가 강의에서 다루지 않은 '지산겸(地山謙)' 괘가 궁금해졌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교수님의 추가적인 강의나 Q&A 시간을 통해 다루지 않은 괘들에 대한 해석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점술이 아닌 철학으로서의 주역을 배울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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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 사상, 팔괘의 기본 개념을 명확히 잡았습니다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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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에서 음양(陰陽), 사상(四象), 팔괘(八卦) 등 주역의 기본 개념을 명확하고 체계적으로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주역을 처음 접하는 저도 어렵지 않게 기본기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특히 무의식과 주역을 연결하는 부분은 주역이 인간의 심층 심리와 닿아있다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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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이나 소중한 강의 입니다. . |
장*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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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증에 의한 강의로 가습에 바로 바로 와 닿는 시간이었습니다. 몇권의 서책을 가지고 독학해 오면서 힘들던 점이 교수님 덕분에 많이 해소된 느낌입니다. 훌륭한 강의와 저작에 힘쓰신 교수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개정판으로 한번 더 좋은 시간 만들어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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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신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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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연 선생님 감사합니다. 64괘 다 설명을 듣고 주역을 공부했으면 좋았겠지만.. 아쉬운대로 나머진 혼자 실증주역을 보며 공부할 수 있는 힘을 갖게 해주셔서...점잖은 신학의 방편으로 천명을 알고 그것을 즐겼던 공자의 경지까진 못갈지라도 미래를 알면 호들갑을 떨지않고 돌아가고 비껴가고 삶이 여유가 있어질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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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강의 감사합니다. |
r**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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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게 없어서 처음에는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중간부터는 재미도 붙고 스스로 괘도 뽑아보고 친구들도 해주니 신기하게 적중도가 높았습니다. 이 강의 덕분에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교수님이 동네 선생님 정도는 될 거라고 하셨는데 정말 그러네요ㅋㅋ 중간에 강의해 주신 동.서양 철학이며 주역의 역할을 통해서 제가 주역에 기웃대는 것에 대한 정당성을 주변 사람들에게 합리적으로 말할 수 있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유별난 또라이라며 우스겟 소리로 놀리더니 이제는 자기들이 나서서 서로 괘를 뽑아 달라고 하더라고요.
여하튼 굉장히 도움이 된 훌륭한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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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례들이 참 많은 도움이 됩니다. |
임*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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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강의 잘 들었습니다. 실질적으로 현실에서 적용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수님의 강의를 들어서 주역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얻었습니다. 투박한 강의지만 내용은 알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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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
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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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치에 별로 관심이 없는데, 정치인들에 대한 다양한 사례가 참으로 흥미로왔습니다. 기회가 되시면 추가적으로 강의를 개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주역강의도 좋고, 동서양의 정치철학 분야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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