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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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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론 강의 |
박*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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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론은 자본주의를 더욱 잘이해하기 위해서 공부를 시작했다. 공부한 요점은 마르크스는 ‘억압받으면서 사유하는 자’와 ‘사유하면서 고통받는 자’가 있다고 말했다. 마르크스는 사유하는 자와 고통받는 자를 하나라 생각했다. 그걸 ‘철학자는 프롤레타리아의 머리, 프롤레타리아는 철학자의 심장’이라는 자신과 프롤레타리아의 관계라고 생각했을 거다. 이는 곧 고통과 지성의 문제다. 사유는 자신의 심장을 고통에 두고 있고, 고통은 자신의 냉정을 두뇌에 두고 있는 거다. 이처럼 사유와 고통이 맞물려있다는 것에서 비판의 동력을 얻었다는 점에서 마르크스에게는 다른 냄새가 난다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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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를 이해하기 위한 필독 강의 |
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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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론』은 워낙 방대하고 어렵다는 선입견 때문에 접근하기 힘들었는데, 송태경 교수님의 강의를 통해 핵심적인 개념과 오해들을 명쾌하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마르크스가 폭력 혁명을 선동한 것이 아니라 자본주의의 작동 원리를 분석한 학자라는 점을 강조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우리의 '저녁이 있는 삶'이 왜 꿈이 되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에 답을 얻은 기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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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하게 느껴졌던 이론이 삶과 연결되는 순간 |
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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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연역, 유물론적 변증법 같은 방법론 이야기가 좀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일하는 사람이 가난하고 일하지 않는 사람이 부자'라는 역설적인 현실이 바로 이 자본운동 법칙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깨닫고 소름이 돋았습니다. 지금 제가 겪는 경제적인 어려움이나 사회 문제가 마르크스가 이미 150년 전에 분석했던 것이라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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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너무 개괄적인 면이 아쉬워요 |
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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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론』의 방대한 내용을 1강, 약 4시간 안에 모두 다루려다 보니 깊이 있는 설명보다는 개괄적인 소개에 그친 부분이 많습니다. 특히 잉여가치나 가치형태 같은 핵심 개념을 조금 더 자세히 다루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치 급하게 개요만 훑고 넘어간 듯한 느낌이라 아쉬움이 남습니다. 심화 강의가 추가로 필요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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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론』에 대한 오해를 푸는 데 최고입니다 |
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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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막연하게 『자본론』을 '금기' 또는 '위험한 사상'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 강의를 듣고 잘못된 오해를 깨끗하게 풀 수 있었습니다. 자본주의 체제의 생존 전략을 세우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는 교수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특히 화폐의 질적 무제한성 같은 개념이 지금의 금융 현실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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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강력한 임팩트 |
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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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짜리 강의라 부담 없이 시작했는데, 밀도 있는 내용 구성 덕분에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철학자는 프롤레타리아의 머리, 프롤레타리아는 철학자의 심장'이라는 마르크스 관련 이야기가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제 삶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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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의 제목이 곧 내용이었네요 |
정*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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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론의 이해라는 제목 그대로, 이 책이 어떤 책인지, 왜 읽어야 하는지, 어떤 오해들이 있는지 등을 쉽고 명쾌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굳이 두꺼운 책을 펼치지 않아도 핵심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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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좀 장황하고 반복적인 느낌이 들었습니다 |
오*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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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열정은 알겠는데, 설명 방식이 조금 장황하고 같은 내용을 여러 번 반복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초반의 정치경제학에 대한 역사적 배경 설명이 길어서 본론으로 들어가기까지 시간이 좀 걸린 것 같습니다. 불필요한 군더더기를 줄이고 개념 설명에 더 집중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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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출퇴근 시간에 완벽한 강의 |
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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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소에 출퇴근 시간이 길어서 이 시간을 활용해 강의를 들었습니다. 너무 길지 않은 분량이라 부담이 없었고, 자본주의의 근본적인 질문들을 던져주어 지루한 출퇴근길에 사색할 거리를 주었습니다. 제 삶의 고통과 사회적 사유를 연결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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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의 열정이 대단합니다 |
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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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론 박사'로 불리실 만한 깊이와 열정이 느껴지는 강의였습니다. 92년부터 전문 강의를 해 오셨다는 이력 때문인지, 어렵게만 느껴지는 주제를 자신감 있고 명쾌하게 풀어주셔서 신뢰가 갔습니다. 특히 불법사채 피해자 지원 활동을 하신다는 점도 강의의 진정성을 더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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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이 없는 점은 매우 불편했습니다 |
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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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어렵고 생소한 개념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강의록이 제공되지 않는 점은 학습에 큰 어려움을 주었습니다. 메모를 하면서 듣긴 했지만, 복습할 때 요점을 빠르게 정리하기 힘들었습니다. 심지어 교재조차 필수가 아닌 옵션이라니, 다음 강의에서는 최소한 핵심 정리 자료라도 제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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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천국의 비밀이 궁금해졌습니다 |
백*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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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중간에 교수님의 저서 『대출 천국의 비밀』이 언급되었는데, 현대 금융 자본주의의 문제를 다룬 내용이라고 하여 궁금해졌습니다. 『자본론』을 현대 사회와 연결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 바로 책을 찾아볼 예정입니다. 고전의 가치를 현실 문제로 끌어와 설명해 주시는 점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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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와 나를 연결해 준 강의 |
노*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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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저 돈을 벌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하지만 이 강의를 통해 제가 겪는 노동의 고통이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닐 수도 있다는 사유의 확장을 경험했습니다. 마르크스가 '억압받으면서 사유하는 자'와 '사유하면서 고통받는 자'를 하나로 보았다는 해석에 큰 공감을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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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적인 시각을 갖게 해주는 강의 |
홍*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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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자본주의의 '게임의 룰'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게 해준 강의입니다. 이윤율 저하 경향의 법칙이나 시초축적 같은 개념을 통해 자본주의의 모순을 알게 되었고, 더 나아가 자본주의의 대안을 모색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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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할 틈 없는 알찬 구성 |
전*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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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교시로 세분화되어 있어 원하는 주제만 골라 듣기에도 좋았습니다. 특히 마르크스 변증법과 헤겔 변증법의 차이를 명확하게 설명해 주셔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3시간 59분이라는 시간이 아깝지 않은 알찬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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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평범한 이론 설명입니다. |
임*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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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너무 컸는지, 생각보다 신선한 내용은 없었습니다. 자본론 입문서나 다른 강의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수준의 개괄적인 설명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물론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도움이 되겠지만, 어느 정도 지식이 있는 저에게는 조금 지루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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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론 이해 |
박*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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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과 같이 과학기술 혁명의 시대에 거대한 자본가계급 때문에 국민전체가 지옥삶을 벗어나기위해 자본주의 사회를 이해하는 것은 나의 삶을 이해하는 것이기에 삶의 의미에 대해 질문하는 사람에게는 맑스의 자본운동법칙을 애해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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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명품강의 |
전*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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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괄적이지만 쉽고 명쾌한 강의입니다. 자본주의 사회를 이해하는 것은 나의 삶을 이해하는 것이기에 삶의 의미에 대해 질문하는 사람에게는 맑스의 자본운동법칙을 애해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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