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익스피어의 발견

: 넓고 깊은 탐독의 시작
구플레이어 고화질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영국의 르네상스 사회와 연극 I
  • 22분
  • 2교시 - 영국의 르네상스 사회와 연극 II
  • 25분
  • 3교시 - 르네상스시대 극공연의 조건 I
  • 20분
  • 4교시 - 르네상스시대 극공연의 조건 II
  • 20분
  • 주요내용
  • 시대적 감수성의 변화
    셰익스피어의 작가적 변화
    극, 시간에서 공간으로
    • 3강
  • 72분
  • 수강하기
    • 5강
    • <맥베스>
    • <맥베스> 분석하기 - 비극의 특성과 인물 구도
  • 73분
  • 수강하기
공성욱 (영문학자)
연세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동 대학원에서 「셰익스피어 사극의 연극미학적 구조」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 관심 분야는 영국 중세/르네상스 문학이다. 한국셰익스피어학회와 고전르네상스영문학회의 이사로 활동하였다.
- 저서
『셰익스피어 작품해설 I』, 『영국고전르네상스드라마 마스터플롯』, 『영국 르네상스 드라마의 세계 1,2』, 『영문학으로 문화 읽기』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리뷰> 희/비극(Comedies/Tragedies)을 덮고, 사극(Histories)을 들추다 김명희
우수 가볍게 들으려고~ 쿠*
신청한지는 얼마 안됐어요. 그 동안 들어온 강좌들로 모은 적립금으로 ㅎㅎㅎ
가볍게 들으려고 신청했는데 그보다는 깊이있는 강의네요.
저도 세익스피어 안다고 생각했는데 오산이었다는 생각.
굉장히 풍부하고도 깊은 강의네요. 다 듣지는 못했지만 수강하길 잘한 것 같습니다!
우수 셰익스피어 다시 읽기 오*영
누구나 셰익스피어를 알지만 모두다 알지는 못하지요.
저도 그랬어요. 그의 모든 텍스트는 섭렵했다고 느꼈는데
강의를 들으니 느낌이 또 다르네요. 역사와 배경을 통한 설명.
셰익스피어를 다시 읽는 기분입니다. 좋은 강의네요.
우수 셰익스피어 탐독 이 강의가 시작이 될 것이다 몽*가
문화의 주도권을 이탈리아의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미켈란젤로에게 빼앗겨 버린 것만 같은 르네상스 시기에, 영국의 문학에서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발자취를 남긴 셰익스피어가 있다. 이 강좌는 제목에서 처럼 셰익스피어를 조금 더 넓고 깊게 알기 위해서 개설된 강좌다. 하지만 그렇게 하기 위해서 "셰익스피어"만을 본다는 것은 올바른 접근법이 아닌 듯 하다. 강의에서도 나와 있듯이 셰익스피어에 대해서 공부할려고 마음만 먹으면 주위의 여러 책들과, 인터넷 검색이 그 길을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강좌를 통해서 우리가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볼 때 접근해야 할 올바른 방법은, 역사와 문화와 연계한 종합적인 해석이어야 할 것이다.



셰익스피어의 그 많은 작품들이 나오기 시작한 시대적 배경은 영국의 중세시대와 르네상스 시대를 가르게 되는 30년의 장미전쟁이 가운데에 놓여있다. 그 시점을 기준으로, 경제구조의 변화가 일어나면서 중산층이 대두되기 시작하였다. 그들은 기존의 문화-가르침과 교훈을 목적으로 한 성극-에 지루함을 느끼면서 새로운 장르를 찾게 된다. 그러면서 이 시대의 문학은 교훈과 재미(Dulce et Utile)를 추구하게 된다. 그러면서 연극의 소재와 주제가 다양해지고, 상설극장도 세워지고, 후원제도가 생기기 시작하면서 후원자들의 입맛에 맞는 연극들이 등장하게 된다. 그리고 그 길 한 가운데에 William Shakespeare가 서 있다.



문화는 역사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그리고 그 역사는 지금 우리와 연계되어 있다. 인문학을 그저 '지식을 쌓는 일'정도로 취급했다면, 그것은 어쩜 우리가 나무만 바라보려고 했었던 이유일 수도 있다. 숲을 보기 시작하자. 그렇다면 그 숲이 우리에게 현재의 길을 알려줄 수 있을 것이다. 셰익스피어를 깊게 탐독하면서, 그 당시의 글과 현재가 얼마나 비슷한지, 또 얼마나 다른지 우리가 느끼고 경험하도록 하자. 이 강좌가 그 시작이 될 것이다.
4 햄릿 너머의 셰익스피어를 만나다 김*재
5 셰익스피어에 대한 지식이 깊고 넓게 확장되었습니다 박*진
6 교수님의 명료한 강의 방식이 최고입니다 최*혜
7 원강에 충실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훈
8 역동적인 르네상스 시대를 느껴보는 시간 강*우
9 낯선 작품들을 접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정*수
10 셰익스피어 입문자에게는 버거울 수 있는 난이도 오*정
11 불안이 낳은 현대성과 비극성 윤*원
12 짧은 시간에 많은 작품을 다루는 점이 아쉽습니다 김*철
13 코러스의 역할과 브레히트의 소외효과를 연결짓다니! 서*영
14 나의 교양은 오산이었다는 깨달음 문*환
15 비극의 리듬: 자각과 지혜가 희망을 주다 한*민
16 인문학을 지식 쌓기로만 치부했던 나를 반성하다 구*준
17 <아테네의 타이먼>에 대한 평가가 흥미로웠습니다 이*람
18 너무 많은 기대를 하고 가볍게 들을 수는 없었다 전*미
19 강의가 끝난 후에도 질문이 맴도는 여운 강*정
20 읽는 행위의 본질을 깨닫게 해준 강의 서*욱
21 혼란과 혼돈 속에서 내 사랑의 정수를 찾기... 홍*복
22 깔끔한 강의입니다. 김*윤
23 깊이 읽기 김*한
24 많이 알려져있지만 또 잘 모르는.. 김*희
25 영국의 중세시대와 르네상스 시대를 가르는 30년 장미전쟁 윤*돈
26 풍부한 배경 속의 셰익스피어 w**yong78
27 원강에 충실하였으면 한다. 김*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