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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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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열정과 성의에 감사드립니다.. |
황*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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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의 핵심적인 내용들을 들뢰즈입장에서 서술한 강의로, 주요 철학의 흐름뿐만 아니라 들뢰즈의 사상도 아울러 배울 수 있었던 좋은 강의였다. 강의안이 아주 치밀히 준비되어, 강의안 읽는 것만으로도 좋은 공부가 되었다. 학교 수업처럼 많은 판서를 하시며, 열정적으로 강의하는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았다. 빨리 책을 구입하여 다음 강의부터는 교재를 같이 읽어 나가며 수업을 들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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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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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굳굳! |
오*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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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와 잠시나마 동시대를 살았다는 것에 큰 자부심 느낌다~~ 플라톤 강좌 들으려고 사이트 내에서 검색하다 신강이긷 하고 강좌목차보니 1강에서 플라톤 핵심철학이 있어서 듣게 됐는데 점점 빠져드네여 출퇴근길에 차에서 듣고 있는데 지루하지도 않고 만족함다~ 시즌2도 들어야겠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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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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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의 철학사 강의 첫 발자국을 남깁니다! |
정*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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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들뢰즈의 철학사 강의가 개설되었네요. 책장에 모셔만 놓고 어려워서 읽을 엄두를 못 내던 책인데 강사님께서 책을 차근차근 따라가며 꼼꼼하고 풍부한 해설을 해 주시는 듯 하여 용기를 내어 도전해 봅니다. 1강 밖에 듣지 않았지만 마상룡 강사님 차분하고 꼼꼼한 강의 스타일이 아주 좋은 것 같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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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한 들뢰즈 철학의 가장 좋은 '지도'를 발견하다 |
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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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의 이름만 들어도 머리가 아팠는데, 이 강의가 그의 난해한 사유를 이해하는 데 최고의 길잡이가 되어주었습니다. 들뢰즈가 반플라톤주의자를 자처하며 철학사를 어떻게 재정립하는지 그 비판의 기준을 명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플라톤, 스피노자, 칸트, 니체 등 거장들의 사상을 들뢰즈의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과정 자체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강의안도 아주 치밀하게 준비되어 있어, 강의안을 읽는 것만으로도 좋은 공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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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철학자들을 비틀어보는 즐거움 |
오*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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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철학의 전복 방법으로 시작하여, 우리가 익히 알던 철학자들을 들뢰즈의 시각으로 비틀고 뒤집어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특히 스피노자의 '내재성의 평면'이나 '되기의 방법'을 들뢰즈가 어떻게 전유하는지를 알게 되면서, 들뢰즈 철학의 근본적인 뿌리를 발견한 기분이었습니다. 차분하고 꼼꼼한 마상룡 강사님의 강의 스타일이 들뢰즈의 복잡한 논리를 따라가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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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철학, 네 가지 '시적인 경구'로 새롭게 태어나다 |
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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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에서 "시간은 탈구되었다", "나는 타자이다" 등 네 가지 경구로 칸트 철학을 새롭게 해석한 부분이 압권이었습니다. 선험철학과 비판철학이라는 딱딱한 개념을 들뢰즈식으로 탈구시켜 이해하니, 칸트 사상까지도 훨씬 입체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천재론이나 상상력의 해방 등 칸트 미학에서 발생의 이념을 찾아내는 과정도 깊이 있는 통찰을 보여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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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철학의 '절대 긍정'과 '유목적 사유'에 빠지다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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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후반부의 니체 철학 분석은 들뢰즈 사유의 정수를 맛보게 해주었습니다. 권력의지와 영원회귀를 디오니소스적 이중 긍정/절대 긍정으로 해석한 부분이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허무주의를 극복하고 절대적 탈코드화를 추구하는 유목적 사유(노마디즘)에 대한 설명은, 고정된 삶의 틀을 벗어나 새로운 것을 발명하는 '자유를 위한 참된 축가'처럼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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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만 하는 소장학자'에서 벗어나다 |
이*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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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이 책을 '사야 돼!' 하고 구매했지만, 몇 장 읽고 들뢰즈와의 간극을 확인한 뒤 책장에 모셔만 두었습니다. 이 강의를 듣고 나서야 알쏭달쏭 수수께끼 같던 들뢰즈의 글이 드디어 읽히기 시작했습니다. "들뢰즈가 결국 하려던 얘기가 이런 거였군" 하고 이해가 되는 경험은 정말 소중합니다. 저처럼 이 책을 소장만 하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이제 시즌 2에 도전할 용기가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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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레티우스의 '편위'에서 차이의 근원을 발견하다 |
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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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레티우스의 자연주의 철학을 다룬 2강이 들뢰즈 철학의 뿌리를 찾는 데 매우 중요한 열쇠가 되었습니다. 파르메니데스의 고정된 사유에 맞서 원자들의 '편위(클리나멘)'라는 개념에서 새로운 것, 비예측적인 것이 발생한다는 설명을 들뢰즈적으로 해석한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들뢰즈가 동질감을 느낀 철학자들에 대한 주석을 통해 '차이'와 '반복' 개념의 근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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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훌륭하지만, 너무 방대하여 복습이 필수입니다. |
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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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의 밀도가 매우 높고 다루는 철학자들의 사유 체계가 워낙 복잡합니다. 마상룡 강사님의 열정과 꼼꼼함은 대단하지만, 16시간 안에 이 모든 내용을 소화하기는 어려웠습니다. 출퇴근길에 차에서 듣고 있지만, 지루하지 않다는 후기처럼 가볍게 들을 강의는 아닙니다. 녹음만 듣는 것으로는 부족하고, 강의안과 함께 여러 번 복습해야만 개념을 완전히 잡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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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가 높아 철학 초보자에게는 벅찰 수 있습니다. |
유*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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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현대 철학에 관심은 있었지만 배경 지식이 부족한 상태에서 도전했습니다. 들뢰즈가 만든 철학사라는 책 자체가 철학사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전제하고 있다 보니, 강사님께서 아무리 쉽게 풀어주셔도 개념 자체가 난해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히 칸트의 비판 철학 부분은 여러 개념들이 쏟아져 나와 따라가기 벅찼습니다. 심호흡하며 차분히 살펴보라는 강좌 설명처럼, 마음의 준비가 필요한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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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노자를 향한 들뢰즈의 애정을 엿보다 |
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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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노자의 '내재성의 평면'을 다룬 3강이 가장 좋았습니다. 형이상학적 세계와 생성에 대한 스피노자의 기술이 들뢰즈의 사유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스피노자주의자 되기의 방법"에 대한 논의는 철학적 사유를 실천적 대상으로 끌어올리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들뢰즈가 '반플라톤주의자'를 자처하면서도 스피노자에게는 동질감을 느꼈다는 사실을 명확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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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이 너무 치밀해서 오히려 강의에 집중이 안 됐습니다. |
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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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의 열정적인 판서와 강의는 좋았지만, 강의안이 너무나 치밀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오히려 강의에 집중하는 데 방해가 되었습니다. 강의안에 모든 내용이 다 정리되어 있다 보니, 강사님의 설명을 듣는 것보다 강의안 텍스트를 따라 읽는 것에 더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듣는 행위가 아니라 읽는 행위로 전락하는 느낌이었습니다. 텍스트를 줄이고, 강사님의 사유를 더 깊이 있게 전달하는 방식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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흄의 경험주의와 허구 개념의 연결이 새로웠습니다. |
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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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흄의 경험주의를 다룬 4강에서 '관계의 본성'과 '허구'의 개념을 들뢰즈적으로 해석한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근대적 회의주의를 통해 정념과 인간의 본성을 탐구한 흄의 사유가 들뢰즈의 차이 개념과 어떤 접점을 가지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루소의 자연상태와 사회계약론을 함께 엮어준 것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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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한 책에 용기를 내어 도전하게 해준 강의 |
노*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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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가 직접 쓴 철학사라는 책은 모셔만 놓고 읽을 엄두를 못 내던 책이었습니다. 강사님께서 책을 차근차근 따라가며 꼼꼼하고 풍부한 해설을 해 주시는 덕분에 용기를 내어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들뢰즈의 새로운 철학사의 지도 위에 첫 발자국을 남길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시즌 2까지 끝까지 완주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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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초반에 플라톤 내용이 너무 길어 지루했습니다. |
서*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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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플라톤 철학에 대한 내용이 125분으로 너무 길어서 초반에 지루함을 느꼈습니다. 물론 들뢰즈가 반플라톤주의라는 점에서 중요하겠지만,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분유(나누어 가짐)나 독사(doxa) 같은 플라톤 철학의 핵심 개념들이 반복적으로 설명되어 집중력이 떨어졌습니다. 들뢰즈 본론으로 좀 더 빠르게 넘어갔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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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개념을 창조하는 것'으로 정의한 것이 인상적 |
김*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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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개념 자체를 창조하는 것'이라고 정의하는 들뢰즈의 관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관조, 반성, 소통이 아니라는 강한 부정과 함께 비예측적인 사건 발생을 추구하는 그의 사유 구도가 강의 전체를 관통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학교 수업처럼 많은 판서를 하시며 열정적으로 강의하는 강사님의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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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지적 카멜레온 들뢰즈의 지적 여정을 따라가다 |
박*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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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와 잠시나마 동시대를 살았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반시대적인 것으로 통찰하는 들뢰즈'라는 강좌 소개 문구처럼, 익숙한 세계를 깨고 무한한 사건을 발생시키는 차이의 철학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얻었습니다. 이 강의는 들뢰즈의 전체 사유의 여정 안에서 그 근본이 되는 뿌리를 발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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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들뢰즈 읽기 도전 |
박*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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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가 기록한 새로운 철학사가 있다. 철학사를 새로 쓴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최신의 철학자들을 업데이트 하는 것? 들뢰즈는 반대의 길로 나간다. 어렵고도 어려운 들뢰즈 책을 마상룡 강사님의 강의를 통해 도전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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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소장만 하고 있던 책을 드디어 읽다 |
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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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가 만든 철학사....
들뢰즈에 관한 책, 들뢰즈를 쉽게 설명한 개론서가 아니라 들뢰즈가 직접 쓴 철학사 책이란다 책이 나오자 마자 이건 사야돼!!!! 라며 급 구매 했으나 두 어장 남짓을 읽은 뒤 들뢰즈와 나의 머나먼 간극을 확인하고 난 그저 책을 소장 만 하는 소장학자로 남기로 작정하였다
페이스북을 통해 아트앤스터디에서 들뢰즈가 만든 철학사 강의가 열린다는 것을 알고 강좌 수강!!
알쏭달쏭... 수수께끼 같던 들뢰즈의 글이 드디어 읽힌다. 강의를 들으니 들뢰즈가 결국 하려던 얘기가 이런 거였군.. 하고 이해가 된다. (물론 그것을 글로 적으라면 아직 역부족이다.ㅎㅎㅎ)
오늘로 3강을 수강. 이정도면 작심 삼일은 넘긴 것 아닌가 하여, 후기를 남겨본다.
나처럼 이 책을 모셔만 놓고 계신 분들이 많을 듯. 많은 분들이 이 강의를 들으며 소장만 하는 소장 학자에서 벗어나게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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