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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 미셸 푸코, 『광기의 역사』
◈ 미셸 푸코,『임상의학의 탄생』
◈ 미셸 푸코,『말과 사물』
◈ 미셸 푸코,『지식의 고고학』
◈ 미셸 푸코,『감시와 처벌』
◈ 미셸 푸코,『성의 역사 1권-앎의 의지』
◈ 미셸 푸코,『성의 역사 2권-쾌락의 활용』
◈ 미셸 푸코,『성의 역사 3권-자기에의 배려』
◈ 미셸 푸코,『사회를 보호해야 한다』
◈ 미셸 푸코,『비정상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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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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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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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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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
미셸 푸코에 있어서 주체화와 실존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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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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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
근대 주체의 계보학에서 주체화의 계보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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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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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
자기 자신과 관계를 맺는 방식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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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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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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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대 주체의 계보학에서 주체화의 계보학으로
- 자기 기술들 (techniques de soi) - 윤리적 실체, 예속화의 방식, 자기고안 형식, 도덕적 목적론 - 고대 사회의 보편적인 자기배려 - 자기 자신과 관계를 맺는 방식의 역사 - 자기배려(epimeleia heautou)와 자기인식(gnthi seauton) - 소크라테스와 데카르트 - 파르헤지아, 진실의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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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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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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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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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
전반적 문제틀의 환기: 주체성과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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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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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
고대의 철학적, 도덕적 삶의 계율로서의 자기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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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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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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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1982년 1월 6일 강의
- 전반적 문제틀의 환기: 주체성과 진실 - 새로운 이론적 출발점: 자기배려 - 델포이신전의 격언 너 자신을 알라에 대한 해석들 - 배려의 인간 소크라테스:《소크라테스의 변명》의 세 발췌문 분석 - 고대의 철학적 도덕적 삶의 계율로서의 자기배려 - 일반적 태도로서의 자기배려, 자기와의 관계, 실천들의 총체 - 근대에 자기 인식을 위해 자기배려가 실추된 이유들: 근대의 도덕 데카르트의 시대 - 그노시스적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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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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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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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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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
소크라테스의 자기배려 정언의 탄생 맥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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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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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
고대 그리스에 있어서의 자기변형 실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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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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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
『알키비아데스』에 나타난 배려 대상으로서의 자기존재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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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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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
양생술, 가정관리술, 성애의 기술과의 관계 속에서 본 자기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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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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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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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코의 1982년 1월 13일 강의
- 소크라테스의 자기배려 정언의 탄생 맥락 - 무지한 사실에 대한 무지 - 고대 그리스에 있어서의 자기변형 실천들 - 플라톤의 『파이돈』에서 자기 기술들 - 『알키비아데스』에 나타난 배려 대상으로서의 자기존재의 문제 - 행위 주체로서의 영혼 설정 - 『알키비아데스』의 자기배려와 청년의 정치행위, 교육, 성애의 기술과의 관계 - 대화의 진본성 문제와 그것의 플라톤주의와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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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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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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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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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
기원후 1, 2세기에 이르기까지의 자기배려의 일반적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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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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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
자기배려 일반화의 윤리적 결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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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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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
노년의 특권 (긍정적 목표와 실존의 이상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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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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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
호소의 보편성과 선택의 희귀성과 같은 이중 분절의 구조적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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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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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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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2년 1월 20일 강의
- 기원후 1, 2세기에 이르기까지의 자기배려의 일반적 변화 - <배려 epimeleia>를 중심으로 한 어휘연구 - 텍스트 독서: 에피쿠로스, 무소니우스 루푸스, 세네카, 에픽테토스, 알렉산드리아, 필론 - 자기배려 일반화의 윤리적 결과들 노년의 특권(긍정적 목표와 실존의 이상 지점) - 보편적 소명으로의 자기배려 원리의 보편화와 파당적 현상의 결합 - 민중의 문화적 환경에서 로마의 귀족적인 우정의 네트워크까지 - 호소의 보편성과 선택의 희귀성과 같은 이중 분절의 구조적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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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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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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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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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
타자의 문제: 플라톤 대화에서 세 유형의 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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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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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
주체화의 스승으로서의 철학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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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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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
기원후 1,2세기의 직업 철학자와 그의 정치적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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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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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
프론토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간의 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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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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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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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니즘, 로마시대: 주체화의 제어
- 세네카의 Stultitia 분석 - 주체화의 스승으로서의 철학자상 - 헬레니즘시대의 제도적 형식: 에피쿠로스학교와 스토아주의 모임 기원후 1,2세기의 직업 철학자와 그의 정치적 선택 - 플리니우스Plinius의《서한록》에서의 반-견유학파주의자 유프라테스 - 사회적 실천으로서의 학교 밖 철학: 세네카 - 프론토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간의 서신: 실존의 지도에서 양생술 가정관리술, 그리고 연애술의 체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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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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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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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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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
『알키비아데스』에 대한 신플라톤주의적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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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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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
1세기와 2세기의 상황: 자기의 자목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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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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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
주체성과 진실에 관련된 청중으로부터 온 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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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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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
스토아주의의 공동체적 존재로서의 인간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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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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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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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클루스와 올림피오도루스
-구원 관념의 종교적 의미 - 자기에 대한 배려와 타자에 대한 배려: 관계의 역전 - 에피쿠로스주의의 우정 개념 - 군주의 그릇된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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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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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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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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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
철학적 행위와 <진실의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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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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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
기독교의 metanoia와 그것의 자기 개종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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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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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
시선의 변환: 호기심에 대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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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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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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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정치 활동과 관련한 자기배려의 이중적 해방에 대한 환기.
- 자기의 자목적화에 대한 은유 - 실천적 도식의 발명: 자기 개종(la conversion soi) - 플라톤의 epistroph와 그것의 자기 개종과의 관계 - 기독교의 metanoia와 그것의 자기 개종과의 관계 - 고대 그리스적 의미 - 시선의 변환: 호기심에 대한 비판 - 신체 운동적인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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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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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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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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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
일반적 이론의 틀: 진실 말하기와 주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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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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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
데메트리우스에 있어서 유용한 인식의 특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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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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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
에피쿠로스에 있어서 생리학적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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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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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
에피쿠루스주의적 생리학자의 파르헤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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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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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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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 이론의 틀: 진실 말하기(veridiction)와 주체화(subjectivation)
- 견유주의자들에게 있어서 세계에 대한 앎과 자기실천: 데메트리우스(Demetrius)의 예 - 데메트리우스에 있어서 유용한 인식의 특징화 - 에피쿠루스주의적 생리학자의 파르헤지아(parrhsia: 진실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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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세광 (불문학자, 철학자) |
| 성균관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을 전공한 뒤, 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프랑스 파리 10대학에서 「Histoire, Discours, Litterature chez Michel Foucault(미셸 푸코에 있어서 역사?담론?문학)」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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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서 |
| 『어떻게 이런 식으로 통치당하지 않을 것인가?』, 『프랑스 철학과 문학비평』, 『들뢰즈 사상의 분화』, 『성과 철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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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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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강독의 강점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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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원전을 강독하며 필요부분을 보충하는 식으로 이루어지는 강의 입니다.. 원전 강독이 길기 때문에 조금 지루한 면도 없지 않지만 푸코의 원전을 같이 읽는다는 것만으로도 좋은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배려로써의 자기 인식이라는 고대 헬레니즘의 주체화와 실존의 미학을 오늘날 어떻게 구성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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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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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푸코의 정수!!! |
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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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5강을 듣고 있는데, 썩 마음에 드는 강의 입니다. 푸코의 사상을 다른 사상에 연결시키기 위해서 푸코를 도구화하는 내용이 아니라, 푸코의 사상을 꼼꼼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강의 입니다. (강사분도 푸코를 전공하신 분이라서인지, 푸코에 대한 애정과 확신이 넘치는 모습이 엿보입니다)
강의는 '후기 푸코에 대한 개괄적 설명'을 다루는 1-2강을 제외하면, <주체의 해석학>을 강독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강독형식의 강의라 지루할 것이라 걱정했는데, 텍스트 자체가 푸코의 강의를 녹취한 것이라 별로 지루하지도 않고, 오히려 꼼꼼하게 텍스트를 독해할 수 있다는 장점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게다가 미리 책을 읽지 않고 강의를 들어도 내용 이해에는 전혀 장애가 없다는 장점도 있구요 ^^;
단, 강의 횟수의 제약으로 책 전체를 다루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너무 날로 먹으려'하면 않되겠죠?
암튼 덕분에 '후기 푸코의 문제의식'을 쉽게 접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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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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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 |
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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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 특히 내용적으로 매우 신선하고 따끈따끈한 것 같아요. 물론 선생님의 설명이 좀 더 많으면 좋겠다는 아쉬움도 있지만요. 교재를 그냥 그대로 읽는 부분이 많네요. 물론 내용이 좋아서 괜찮기도 합니다. 하지만 후기, 말기 푸코의 사상을 아주 집약적으로 정확하게 설명해 주시는 것 같아요.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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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자기배려, 인간에 대한 새로운 성찰... |
김*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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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사회에 살면서 우리에 놓치고 살았던 부분이 무엇이고 삭제된 부분이 무엇이었는지 정확하게 인지하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이런 험악한 사회에서 자신을 어떻게 배려하고 돌보아야하는지도. 원전을 직접 설명해 주어 내용의 깊이를 획득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한 강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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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음성이 자주 끊김니다. |
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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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을 듣는데 벌써 2번이나 음성이 나오지 않습니다. 강좌가 열린지 오래되었는데, 수정되지 않은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흐름이 끊기어 불편합니다. 조치가 필요하다고 여겨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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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쉽고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그러나 |
이*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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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절반만 강의하고 끝내는 이유는 무엇이고 시간이 없어 끝까지 못한다는 멘트나 그 뒷부분은 무엇에 관한 이야기라는 대강의 이야기는 있어야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내가 늦게 강사님이 번역한 책을 들고 읽어서 그런가요. 강사님은 이 책을 번역하면서 강의를 한게 아닙니까. 절반쯤 번역하고 절반쯤 강의에 임한게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잘 들었지만 그 성의 없음에 실망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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