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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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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 몰라서 고민했는데.. |
박*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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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과 상관없이 좋은 영시를 듣고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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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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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 |
이*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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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영시 읽기 강의를 잘 보았습니다. 영미시와 관련된 다양한 시인들을 더 소개해 주는 강의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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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었던 영시가 이야기로 다가왔습니다 |
문*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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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낯설고 어렵다는 편견을 완전히 깨준 강의입니다. 시 안에 인물, 플롯, 갈등 같은 서사적인 요소가 이렇게 농축되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어요. 박선주 교수님께서 시를 단순히 해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시에 담긴 역사적, 문화적 맥락을 이야기처럼 풀어주셔서 몰입감이 대단했습니다. 특히 로버트 브라우닝의 「Porphyria's Lover」를 읽을 때는 마치 한 편의 스릴러 단편 소설을 읽는 기분이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난 후 영시를 찾아 읽는 습관이 생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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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짧은 단문 시대에 꼭 필요한 강의 |
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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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등 단문 중심의 짧은 소통이 지배하는 이 시대에, 시를 통해 장대한 서사성의 가능성을 탐색한다는 주제 자체가 매우 시의적절하고 흥미로웠습니다. 시가 단순히 감정을 읊는 것이 아니라 지배권력에 저항하는 민중 담론일 수도 있다는 관점도 신선했어요. 4강에서 다룬 사회주의적 리얼리즘 관련 시들이 특히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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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독해가 쉬운 시 위주라 부담이 없었어요 |
정*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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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 못해서 영시 강좌 듣기를 망설였는데, 교수님께서 짧고 독해가 쉬운 고전 위주로 진행해 주셔서 어려움 없이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해석도 자세히 해 주시고, 배경 설명을 워낙 재미있게 해 주셔서 내용 자체에만 집중할 수 있었어요. 영어를 잘 못하는 분들도 재미있게 들을 수 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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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블레이크 강의가 너무 길었어요. |
김*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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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블레이크의 「A Poison Tree」만 147분이라니, 한 시인을 너무 길게 다룬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른 시인들의 이야기가 궁금했는데 초반에 진이 좀 빠졌어요. 다양한 작가들을 다루는 것이 목적이라면 분량을 좀 조절했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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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광기와 죽음, 흥미로운 이야기들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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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 복수, 죽음과 같은 다소 무거운 주제들을 시를 통해 풀어가는 방식이 매혹적이었습니다. 에드거 앨런 포의 「The Raven」 해석과 실비아 플라스의 죽은 자의 목소리 이야기는 정말 깊이가 있었습니다. 강의가 끝난 후에도 여운이 오래 남는 주제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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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영시의 관습을 깨는 저항의 정신 |
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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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진부한 틀이나 관습을 깨는 저항의 언어라는 교수님의 설명에 크게 공감했습니다. 시인들이 낡은 공식에서 벗어나 세상을 혁신하려 했다는 관점에서 시를 보니, 텍스트가 훨씬 입체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수업 내용이 매우 알차고 깊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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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쉬운 시라고 하셨는데도 어려웠습니다. |
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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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강독 경험이 없어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시 자체가 가진 함축성 때문에 완전히 이해하기는 어려웠습니다. 교수님이 해석해 주시는 것을 받아 적기 바빴고, 강의가 조금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영시 초보자에게는 진입 장벽이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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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하디의 유머가 기억에 남습니다. |
유*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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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토마스 하디의 「Ah, are you digging on my grave?」에 담긴 블랙 유머와 아이러니를 교수님께서 정말 맛깔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죽은 자의 입을 통해 세상의 위선을 꼬집는 시인의 재치에 감탄했어요. 강의 내내 미소 짓게 만드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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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디킨슨에 대한 이야기가 아쉬워요. |
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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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좋아하는 시인인 에밀리 디킨슨을 짧게 다루고 지나가서 아쉬웠습니다. 좀 더 많은 시를 깊이 있게 다뤄주셨으면 좋았을 텐데요. 하지만 시의 서사성을 이야기하는 강좌의 취지상 어쩔 수 없었으리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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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 21분, 시간이 아깝지 않은 강의! |
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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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강에 8시간이 넘는 긴 강의였지만, 시인 한 명 한 명의 삶과 작품 세계를 연결하는 스토리텔링이 워낙 탄탄해서 몰입해서 들었습니다. 단순히 영문학 지식을 쌓는 것을 넘어, 세계와 관계 맺는 방식을 고민하게 해 준 철학적인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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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시인이 왜 이야기꾼인지 알겠습니다. |
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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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꾼이 사라진 시대라는 화두로 시작하여, 시인들이 짧은 언어 속에 어떻게 역동적인 드라마를 담아냈는지 명쾌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4강 존 키츠의 「La Belle Dame Sans Merci」 같은 발라드 시를 통해 서사시의 매력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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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들은 후 영시 암송을 시작했어요. |
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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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너무 좋아서, 교수님께서 읽어주신 시들을 직접 소리 내어 읽어보고 있습니다. 운율과 리듬을 따라가며 영시를 읽는 재미를 깨달았습니다. 딱딱한 인문학 강의가 아니라, 문학을 즐기는 방법을 알려준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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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에... 제목처럼 재미있는 강의 |
황*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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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참 정겹고 좋았는데, 강의 내용 역시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파멸과 복수, 광기, 죽음 등의 주제들이 마치 동화나 설화처럼 흥미진진하게 펼쳐져서, 정말 이야기꾼들의 시라는 제목이 잘 어울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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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는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
윤*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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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면서 강의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제가 직접 강의실에서 들었더라면 더 재미있었을 것 같아요. 교수님의 열정이 화면을 뚫고 전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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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츠의 시가 다시 듣고 싶어지는 밤입니다. |
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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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존 키츠의 시는 낭만적이고 아름다웠습니다. 교수님께서 들려주시는 싯구 하나하나가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강의를 다 듣고 나니 다시 1강부터 천천히 곱씹어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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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매우 잘하십니다. |
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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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시를 직접 읽으면서 해석도 자세히 해주시고 그와 관련된 이야기도 너무 재미있게 해주십니다. 당시 수강생들과 소통도 매우 활발하셔서 저 자리에서 직접 수업을 들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 못하셔도 교수님께서 자세히 해석해주시고 설명해주시니 어려워하실 필요없이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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