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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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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 위기를 맞는 시대,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를 되돌아봤습니다. |
임*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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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와 매스미디어, 대중문화, 과학기술이 낳은 시뮬라크르 문화의 압도적 우위 속에서 문학은 질식 일보 직전에 있지요. 영화, 방송, 만화, 게임, 인터넷 같은 이미지 문화의 창궐로 좀처럼 과거의 주도적인 위치를 되찾지 못하고 변방으로 밀려 나는 텍스트 문화, 그 한 가운데 있는 우리 문학이 걸어온 길을 되돌아 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근대화 이후 중요한 역사적 시기에 사회,정치, 경제, 문화를 상징적으로 반영하는 전형적 인물을 창조해 낸 대표적 작가를 선정, 역사와 문학가, 그리고 문학작품을 연계해서 설명해주셔서 문학의 흐름을 통시적, 공시적으로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향후 우리 문학이 나아가야할 길이랄까, 미래에 대한 전망을 중심으로 좋은 강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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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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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학 때 수험생 아들에게 들려주고파요 |
채*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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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이 맘에 쏙 듭니다. 수험생 아들에게 꼭 좀 들려주고 싶은 맘이 굴뚝같아 덜컥 신청부터 했습니다. 바쁜 아들 대신 이러저러한 공부거릴 찾다가 맞춤강의를 찾은 듯 해서 기쁩니다. 우리 아들, 좋은 얘기 많이 들려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장석주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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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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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가이자 명문장가'이신 선생님을 글로만 뵙다가 |
최*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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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가이자 명문장가'로 알려지신 장석주 선생님을 글로만 뵙다가 이렇게 강의로 다시 뵈니 색다릅니다. 글에서는 아득하기만 했던 선생님이 화면 바로 앞에서 마주하고 계시니 묘하기도 하고요. 선생님 글을 읽고 강좌를 듣는지라 매순간이 생생합니다. 강좌를 모두 아우르고 나면 문학을 보는 눈이 더욱 깊어지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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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문학 100년, 거친 토양 속의 애잔한 사연 |
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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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좌는 근대문학 태동기부터 1970년대 개발 독재기까지 한국 현대문학의 굵직한 흐름을 시대별로 통시적, 공시적으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려운 문학 이론 대신 작품이 살아낸 '사연'과 역사적 배경을 중심으로 설명해주셔서 매우 흥미진진했습니다. 장석주 작가님의 방대한 독서 편력과 대중에게 말을 거는 친절함 덕분에 우리 문학에 대한 애정이 깊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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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한국 문학의 찬란했던 르네상스를 만나다 |
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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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과 4강에서 다룬 1930년대 문학 강의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모더니즘의 개화와 한국 문학의 첫 번째 바른길이 시작될 수 있었던 배경, 그리고 모던보이 이상과 박태원의 작품 세계를 깊이 있게 조명해 준 것이 좋았습니다. 특히 이상 시인의 '오감도'와 박태원의 '소설가 구보씨의 1일'에 대한 해설은 도시 문화와 근대인의 내면을 이해하는 데 큰 통찰을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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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의 광장과 자유에 대한 열망을 되새기다 |
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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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에서 다룬 4.19 혁명이 문학에 남긴 자취와 시인 김수영에 대한 강의는 가슴을 뜨겁게 만들었습니다. 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을 김수영 시와 최인훈의 『광장』을 통해 조명한 부분이 좋았습니다. 시시한 어른으로 살고 있지 않은지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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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이 없는 점은 4만 9천 원 수강료에 비해 아쉽습니다. |
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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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이 시대별로 방대하고, 많은 작가와 작품이 언급되는데도 강의록이 제공되지 않는 점은 매우 아쉽습니다. 4만 9천 원이라는 수강료를 생각하면 강의 노트 정도는 제공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발음이 빠르거나 이상할 때가 있어서 필기하는 데 애를 먹었고, 복습 효율이 떨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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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수준에 머문 강의, 깊이가 부족합니다. |
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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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이 준비해 오신 내용을 읽는 부분이 많았고, 현대 한국문학을 일별하는 정도의 수준에 머물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작품 읽기'라고 되어 있지만, 사실상 작품 소개 정도의 내용이었습니다. 김윤식 선생님 같은 분의 강의와 비교했을 때 깊이 있는 층위에 대한 설명이 부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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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학의 위기 시대, 나아갈 길을 고민하다 |
임*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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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매스미디어 등으로 문학이 질식 직전에 있는 시대에, 우리 문학이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역사적 시기에 사회, 정치, 경제를 반영하는 전형적 인물을 창조한 대표 작가들을 통해 문학의 사회적 역할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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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전공자가 아닌 저도 흥미진진하게 들었습니다. |
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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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문학 비전공자이지만, 한국 현대문학의 역사가 왜 흥미진진한지를 깨닫게 해준 강의였습니다. 명동백작 같은 문인들의 사연을 접하고 서울 역사 박물관의 전시까지 찾아가 보았습니다. 문학의 이해도가 깊어지는 연계 학습이 가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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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가이자 명문장가 선생님의 생생한 강의 |
최*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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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가이자 명문장가'로만 알았던 장석주 선생님을 강의로 직접 뵈니 새롭고 생생했습니다. 글에서 아득했던 선생님이 화면 바로 앞에 마주하고 계신 묘한 경험이었습니다. 매 순간이 생생했고, 이 강좌를 모두 아우르고 나니 문학을 보는 눈이 더욱 깊어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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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수험생에게 들려주고 싶은 맞춤 강의 |
채*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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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의 커리큘럼이 시대별, 작가별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 수험생 아들에게 들려주기 딱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학사를 통시적으로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덜컥 신청했습니다. 우리 아들에게 좋은 이야기 많이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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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개발 독재기 문학에 대한 조명이 좋았습니다. |
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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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1970년대 풍경: '겨울 공화국'과 황석영, 최인호 작가의 작품을 통해 개발 독재기의 사회적 리얼리즘과 도시 문화 상상력을 비교 분석한 것이 좋았습니다. 『삼포가는 길』과 『타인의 방』을 통해 시대의 모순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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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안 나오는 기술적 문제는 해결되었나요? |
전*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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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앱을 이용하는데 강의 뒷부분에서 소리가 나지 않는 기술적인 문제가 있었습니다. 문의 게시판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답변을 받아 수정되었다고 하지만, 수강료를 받고 판매하는 강의에서 이런 기술적 오류는 수강의 흐름을 크게 방해하는 요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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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옥과 이청준, 1960년대 개인주의의 물결 |
고*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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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에서 김승옥의 도시 문학과 이청준의 진지한 작품 세계를 통해 1960년대 개인주의의 등장을 조망한 것이 좋았습니다. 『무진기행』의 세련된 필체와 『병신과 머저리』의 진지함이 대비되며 한국 문학의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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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문학이다' 제목의 자신감에 샘이 났었습니다. |
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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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문학이다'라는 제목을 들었을 때, 세상의 어떤 향기들이 몰아준 축복인지 샘이 났었습니다. 강의를 모두 듣고 나니, 그 자신감이 수많은 독서와 성찰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 것 같습니다. 모든 경계를 허물어버린 자유인으로서 문학의 새로운 역사가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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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속적 골계미학, 김유정 작품에 대한 새로운 이해 |
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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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에서 다룬 김유정 작가의 토속적 골계미학과 황순원의 휴머니즘을 비교한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상록수』와 같은 농촌 계몽 운동 작품과 김유정의 골계를 통해 당시 농촌 사회의 다양한 양상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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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 선생님 강의와 비교하며 듣기 좋았습니다. |
조*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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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김윤식 선생님 강의를 반복해서 듣던 중, 장석주 선생님 강의를 들으니 이해하기 쉽고 좋았습니다. 김윤식 선생님이 깊이 있는 층위를 다루신다면, 장석주 선생님은 쉽게쉽게 문학사를 정리해 주시는 스타일이라 서로 보완적으로 학습하기에 매우 적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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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가 확 되네요. |
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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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시대별로 잘 정리가 되어 평소에 이 분야에 관심있던 분들에겐 더없이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세계문학을 다룬 강의는 많지만 한국현대문학 강의는 많지 않잖아요. 그런데.. 다른 강좌들은 강의록이 있던데 왜 이건 없나요> 그게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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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좋습니다만.... |
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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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9천원이나 받았으면~ 강의노트 정도는 해줘야 하는 거 아닙니까? 발음이 이상할 때가 있고, 말이 빠를 때가 있어서, 노트필기하는데 애를 먹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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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이용하는데 뒷부분은 소리가 안 나옵니다. |
전*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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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써야할지 몰라 여기에 남깁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앱을 다운받아 강의를 듣는데, 1강 1교시(14분 20초 정도부터), 2교시(16분 17초 정도부터) 모두 뒷부분에서는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영상과 소리가 안 맞는 것까지는 그러려니 하겠는데, 아예 소리가 나지 않으니 강의를 들을 수가 없네요. 문제 해결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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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늦게 확인하여 죄송합니다. 수정하였으니 다시 이용해보세요. 큐앤에이는 큐앤에이창을 통해 문의하시면 더 신속하고 정확한 답변 받으실 수 있으실거예요:) admin (14.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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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문학사를 보는 눈을 키워 주는 강의 |
s**wing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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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학의 시작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치우침 없이 다뤄주는 좋은 강의였습니다. 듣다 보니 읽고 싶은 책도 많이 생기고, 읽었던 책들에 이런 의미가 있었구나 하고 깨닫게 됩니다. 특히 현재 활발히 활동을 하고 계신 분이라서 여러 부분들이 공감도 가고,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강의를 많이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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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해 보았을 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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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 선생님과 장석주 선생님을 비교해 보았을 때 김윤식 선생님이 좀더 깊이 있는 층위를 가르쳐 주신다면, 장석주 선생님은 쉽게쉽게 가르치시는 것 같아요. 김윤식 선생님 강의만 반복해서 듣다가 장석주 선생님 강의 들으니까 이해하기 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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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느낀 '나는 문학이다' |
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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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아트앤스터디에서 매일 다른 강의를 맛보기 형식으로 올려주셔서 이 강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이 강의 전체를 듣게 되었습니다. 문학전공자가 아닌지라 너무 흥미진진하게 보았습니다.
그리고 몇 년 전에 EBS에서 문화사 특집으로 보았었던 '명동백작'을 다시 보고 싶어졌습니다. 8강까지 강의를 다 청취한 후, '명동백작'으로 문인들의 이야기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두 가지 형식이 겹쳐지면서 문학의 이해도도 더 깊어졌습니다. 그러던 중 요즘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서울풍경'이라는 전시소식을 알고 오늘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 문학가들이 드나들던 옛 서울의 모습들을 감상할 수 있었지요. 또한, 박인환과 조병화, 이중섭의 초상사진도 있었기에 한동안 사진 앞에 있다가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다시 집으로 돌아와 '명동백작'을 다시 보는데, 마침 15회에는 이상을 좋아하던 박인환이 죽네요. 그리고 그즈음이 이즈음이지 아닐까 하고 날짜를 살펴보니 오늘 3월 20일이 그날이네요. 찬바람이 봄바람 같지 않아 잔뜩 어깨를 움츠리고 들어오던 오늘이었습니다. 57년 전 오늘은 더 춥지 않았을까 마음이 차갑습니다.
<나는 문학이다.>책이 얇게 분책 되지 않아서 아쉽습니다. 가방에 넣기 부담스러워서 말입니다. 그래도 “나는 문학이다.” 강의는 제게 유익했습니다. 귀한 우리 문학을 쉽게 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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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문학입니다 |
권*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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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문학이다. 제목을 들었을때 눈 앞이 캄캄하였습니다. 어떻게 살면 저런 자신감이 생성되는지, 세상의 어떤 향기들이 몰아준 축복인지 샘이 났었습니다. 안에 있는 사람도 아니고 밖에 있는 사람도 아니고 모든 경계를 허물어버린 자유인으로 문학의 새로운 역사가 되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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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
사실 추천하기는 좀.... |
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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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강의를 많이 하신 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준비해 오신 내용을 그냥 읽으시는 부분도 많고, 물론 강의시간의 제한 때문이겠지만, 현대 한국문학을 그냥 일별하는 정도의 강의입니다. 작품읽기라고 돼 있는 것도 사실 작품소개 정도의 내용이구요. 책을 보진 않았지만 굉장히 많은 양이라 오히려 책을 읽어보면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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