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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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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흐름을 읽기에 유익한 강의 |
원*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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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거대한 역사적 맥락을 이해하기에 너무도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역사는 단순히 암기하는 학문이 아니라 큰 흐름을 이해하고 지금 우리의 현실을 비추어보는 거울이라는 점이 강의를 듣는동안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고대, 중세, 근대라는 역사적 큰 흐름이 물 흐르듯 하나로 매끄럽게 정리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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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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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있게 살아가는 학자 |
김*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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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깊이있게 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 이 시대에 소신있게 살아가는 한 분의 학자를 만나뵙게 되어 기쁘고 희망을 가져봅니다. 강의를 다 듣고 난 후, 현재 박상익 교수님께서 쓰신 <나의 서양사 편력 1.2>를 구입하여 읽고 있는 중입니다. 이 번 강의에서 듣지 못한 서양사를 더 듣고 공부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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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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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넓은 지식의 세계로 |
김*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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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지식을 쉽고 흥미롭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사를 아는 만큼 독서, 영화, 예술의 이해가 더 흥미롭도록 예를 들어 주셔서 더욱 유익했어요^^ 인문학의 근간을 이루는 서양사의 주요시대의 지식이 근접학문 이해에 유익한 배경지식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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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암기 과목이라는 통념을 완전히 깨부수다 |
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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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암기 과목이 아니다'라는 교수님의 말씀이 강의 내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역사가 '끊임없는 새로 고침', '창조와 변신과 해석의 학문'이라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연표와 인명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과거를 통해 지금-여기의 좌표를 객관적으로 가늠하려는 역사학의 본질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듣는 내내 머리가 깨끗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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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에서 르네상스까지, 물 흐르듯 매끄럽게 정리된 강의 |
이*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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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그리스, 로마부터 중세 암흑기 오명 벗기, 그리고 르네상스까지의 거대한 서양사 흐름을 박상익 교수님의 명쾌한 설명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중세를 '암흑기'가 아니라 '인류 역사상 가장 창조적인 시기'로 재해석해주신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서양사의 큰 줄기가 매끄럽게 이어져서 너무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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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주인공은 '관용'의 소유자라는 깨달음 |
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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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가르침은 '역사의 무대에 새로이 등장한 주인공들은 늘 다른 민족의 뛰어난 점을 잘 배우고 수용하는 열린 자세를 가진 민족이었다'는 통찰이었습니다. 로마의 관용과 개방성에 대한 설명이 특히 와닿았는데, 최초로 무언가를 했느냐보다 얼마나 잘 '자기화'했느냐가 중요하다는 깨우침을 얻었습니다. 타산지석으로 우리 사회의 당면 문제를 풀어나가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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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분량에 비해 다뤄진 내용의 깊이가 아쉽습니다 |
최*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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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부터 르네상스, 종교개혁까지 서양사 전체의 흐름을 5강(약 9시간) 안에 압축하다 보니, 각 시대의 디테일한 내용이나 역사적 인물들의 깊이 있는 사유를 충분히 다루지 못한 것 같습니다. 전체 개요를 파악하는 데는 좋았지만, 역사적 사건의 인과관계를 좀 더 심도 있게 알고 싶었던 저에게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근현대사 강의에서는 미시적인 내용도 다뤄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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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아 철학과 로마의 관계에 대한 해설이 좋았습니다 |
김*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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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로마 문명에서 스토아 철학이 로마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쳤고, 카톨릭의 등장까지 어떻게 이어지는지 설명해주신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우렐리우스와 에픽테토스의 철학이 로마인의 정치적 지혜인 관용과 연결되는 지점을 알게 되어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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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현실을 비추어보는 거울로서의 역사 |
황*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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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읽기가 '지금-여기의 현실을 비춰보는 거울'이라는 교수님의 말씀에 공감하며 강의를 들었습니다. '혼탁한 현실 속에서 무엇이 더 영속적이고 중요한지를 분별하는 지혜'를 기를 수 있었습니다. 역사를 제왕학(帝王學)의 핵심으로 보았던 이유를 깨닫고, 저 또한 거품에 현혹되지 않는 통찰력을 얻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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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사 후속 강의가 꼭 개설되기를 바랍니다 |
홍*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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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에서 르네상스까지의 강의가 너무 재미있어서, 이 강의를 듣고 난 후 바로 교수님께서 쓰신 <나의 서양사 편력 1, 2>를 구입했습니다. 복잡한 세계사를 암기보다 스토리로 풀어주셔서 잘 이해가 되었습니다. 근현대사 강의도 같은 교수님께 꼭 듣고 싶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후속 강의가 개설되기를 희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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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의 기술 발전에 대한 내용이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
채*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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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중세 말기에서 기술 발전(인쇄술, 시계, 화약, 안경)에 대해 다루신 부분이 예상외로 흥미로웠습니다. 중세를 단순히 종교 중심의 암흑기로만 알았는데, 이러한 기술적 진보가 르네상스, 종교개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서양사 읽기가 훌륭한 오락거리라는 교수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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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투스 수도회의 역사적 의의를 새롭게 조명하다 |
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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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로마 문명 후반부에서 베네딕투스 수도회가 로마의 멸망 후 서유럽 기독교 문명을 지탱하는 데 어떤 역사적 의의를 가졌는지 설명해주신 부분이 기억에 남습니다. 교회 세속화 속에서 수도생활이 가진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종교적 관점을 넘어 역사학자의 시각에서 바라본 통찰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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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가 이탈리아에서 시작되고 쇠퇴한 이유에 대한 명쾌한 분석 |
오*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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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르네상스 강의는 이 운동이 왜 이탈리아에서 시작되었고, 왜 1550년경 쇠퇴했는지에 대한 분석이 매우 명쾌했습니다. 도시 공화정과 휴머니즘의 관계, 그리고 북유럽 기독교 휴머니즘(에라스무스)과의 차이점까지 짚어주셔서 르네상스에 대한 입체적인 이해가 가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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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여행이다, 나의 인습과 편견을 타파하다 |
김*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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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말씀처럼 역사는 시간 여행이었고, 이 여행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우리의 민낯'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많은 상식과 편견들이 깨지는 경험은 불편하기도 했지만, 보다 열린 사고를 하게 하는 사유의 모험이었습니다. 소신 있게 살아가는 교수님을 만나 뵙게 되어 기쁘고 희망을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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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개혁의 네 가지 개념이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
배*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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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에서 다룬 종교 개혁의 네 가지 핵심 개념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루터와 칼뱅의 사상이 근대성의 태동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그 역사적 의미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딱딱한 신학적 내용이 아니라, 역사의 큰 흐름 속에서 설명해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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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와 인문학적 교양을 한 번에 얻었습니다 |
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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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를 통해 서양사 지식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역사를 아는 만큼 독서, 영화, 예술의 이해가 더 풍부해진다는 교수님의 말씀처럼, 인문학의 근간을 이루는 서양사의 주요 시대 지식이 다른 인접 학문을 이해하는 유익한 배경 지식이 되었습니다. 주입식 교육의 폐해를 벗어날 수 있는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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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서 언급된 책들을 바로 구매했습니다 |
문*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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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듣고 나서 교수님의 <나의 서양사 편력> 책자를 바로 구매하여 읽고 있습니다. 강의가 너무 좋아서 여기서 끝내기 아쉬웠는데, 책으로 더 깊이 공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교수님께서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게 깊이 있게 강의를 이끌어주셔서 역사에 대한 흥미를 되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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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수업이에요 |
황*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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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사에 거의 지식이 없다보니 독서할 때 좀 답답했는데 이 수업으로 대강의 흐름을 알게 되었어요. 거기다 세계상흥미를 가지게 된 점도 좋았어요. 물론 이걸로는 부족하니 더 공부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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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게 듣고 있습니다. |
김*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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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위주 세계사 인강이 아닌, 거시적 관점으로 큰 줄기를 나눠 볼 수 있는 강의 입니다. 복잡한 세계사를 암기 보다도 스토리로 풀어주셔서 잘 이해됩니다.근,현대사 강의도 빨리 만나고 싶습니다. 미시적 관점에서 보는 디테일한 내용들을 별도로 수업구성 해주시면 너무 재밌고 유익할거 같습니다. 박상익 교수님 출판 책자들도 찾아서 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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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주인공은 관용의 소유자다! |
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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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대한 통념을 깨 주는 강의였습니다.
흔히 우리는 역사 상 최초로 무언가를 한 것을 굉장히 주요하게 생각합니다. 최초로 농경을 했고, 최초로 활자를 만들었고 등등.
박상익 선생님의 본 강좌는 이러한 우리의 인식이 철저히 주입식 역사교육을 통해 '만들어진 것'임을 폭로합니다.
장구한 세계사의 변천을 고찰해 보면, 최초로 무언가를 했다는 것은 역사의 무대에서 사실 그리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최초로 무언가를 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문물이나 제도 등을 얼마나 잘 '자기화' 했느냐가 중요합니다. 이 과정을 위해 필요한 것은 관용의 정신입니다.
세계사의 새로운 흐름은 늘 변방에서 시작되었고, 역사의 무대에 새로이 등장한 주인공들은 늘 다른 민족의 뛰어난 점을 잘 배우고 수용하는 열린 자세를 가진 민족이었다는 것!
역사를 통해서 우리는 타자에 대한 열린 자세와 관용의 정신, 배움에의 자세... 이런 것들을 배워야 한다는 것!
본 강의에서 얻은 귀중한 가르침이었습니다.
좋은 강의 전해 주신 박상익 교수님과 아트앤스터디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ps. 근현대 편 후속강의도 열리는 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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