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필로소피렌

: 지혜 사랑의 역사를 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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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철학의 정의와 분과 1
  • 29분
  • 2교시 - 철학의 정의와 분과 2
  • 28분
  • 3교시 - 서양철학의 형성과 근본문제 1
  • 26분
  • 4교시 - 서양철학의 형성과 근본문제 2
  • 32분
  • 주요내용
  • -philos(사랑)+sophos(지혜)
    -철학자들은 철학을 어떻게 말하는가
    -서양 철학의 시작
    -인식론, 존재론, 가치론, 논리학
김상현 (성균관대학교 교수)
인간의 유한성에 대한 솔직한 고백과 원리에 입각한 사유방식에 매료되어 칸트에 몰두, 서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칸트의 마감적 합리성에 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 철학사상연구소 선임연구원, 서울대학교 강의교수를 거쳐 현재 성균관대학교 학부대학 전임대우교수로 재직 중이다.
- 저서
『학술적 글쓰기』, 『칸트 미학과 미적 합리성』, 『미술은 철학의 눈이다』, 『이성의 운명에 관한 고백 순수 이성 비판』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리뷰> 지식과 지혜사이 엄진희
우수 명쾌한 강의 주*룡
지난 번에 판단력 비판 읽기라는 강의를 들으면서도
재미있고, 명쾌한 강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 강의 역시
훌륭한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칸트에 관한 보다
심층적인 강의 시리지가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우수 불혹에이르신듯 곽*순
선생님 몸이 많이 불으셨습니다 ^^
관록과 여유, 아마도 불혹에 이르신 듯합니다.
좋은점만 세월과 더불어 증폭되신 듯.
그 여유와 쉼없는 설명에 끌려가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우수 선생님이 유머감각 있으신 열강에 감기 기운이 달아났다 엄*희
선생님께서 정성스레 준비하신 프린트물이 있어서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평소에 개똥 철학이라도 하고 살아야지. 너무 안이하게, 질문하지 않고 살았던 것 같아 후회된다. 이렇게 공부할 것이 많은 줄 알았다면 대학때 먹구 대학생 하지 말고 착실히 공부 좀 할걸 그랬다. 십년째 후회 중이다.

인문학을 하면 자살은 하지 않는다길래 무슨 말인가 했더니, 읽어야 할 책을 다 읽어야 하는데 어떻게 중간에 자살을 할 수 있을까. 선생님께선 나름의 관점을 가지고 어떤 철학을 이야기 할 수 있기 위해선 10년 이상 공부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강과 산도 변한다는 10년! 그만큼 인문학 공부가 어렵다는 말씀이다.

감기 때문에 몽롱한 정신으로 아트앤스터디에 도착했다. 선생님의 열강에 감기 기운이 달아났다. 오늘도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김상현 선생님의 수업이 갈수록 흥미로워진다. 졸업 논문 때문에 밤을 새우는 날이 많지만 아트앤스터디에 가는 날은 피곤하지도 않다. 선생님이 유머감각 있으셔서 내내 강의실 분위기도 즐거웠다. 딱딱할 거라고 생각했던 고전 철학자들과 그들의 사상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다. 나를 포함, 길잃은 인문학도들에게 들어볼 것을 권한다.
4 철학의 방대한 역사를 체계적으로 훑어주는 명쾌한 강의 유*진
5 칸트의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을 드디어 이해했습니다 박*영
6 강의 목차 순서가 중간에 바뀌어 혼란스러웠어요 정*호
7 지혜를 사랑하는 자세, 그 자체를 배웁니다 전*식
8 칸트의 지성 12범주, 재밌지만 깨고 싶다! 김*정
9 나는 자유의지에 따라 살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 유*택
10 철학 용어가 너무 어려워 진입 장벽이 높았습니다. 강*호
11 신 존재 증명의 역사적 논쟁을 깔끔하게 정리하다 최*원
12 미학 강의가 누락되어 정말 실망했습니다. 손*민
13 유물론과 유심론, 몸과 마음의 관계에 대한 고민 박*혁
14 철학적 사유 훈련의 기초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김*훈
15 흄의 회의론과 칸트의 극복 박*령
16 늘 곁에 두고 듣고 싶은 강의 허*미
17 짧은 시간에 핵심을 관통하는 명강의 김*우
18 교수님의 유머 감각에 감기 기운이 달아났어요! 엄*희
19 철학의 시작을 잡아주는 강의 홍*희
20 평소에 개똥 철학이라도 하고 살아야지, 너무 안이하게 질문하지 않고 살았던 것 같아 전*식
21 나는 자유의지에 따라 살고 있는가. 유*택
22 맑스를 보면서 배워가는 중이다. 얘는 당최 근심 걱정이 없다. 박*역
23 칸트가 거짓말하지 말라고 했다는데 박*령
24 철학입문을 공부하려면 십년이 걸린다고 하셨던 김*정
25 아트앤스터디에 가는 날은 피곤하지도 않다. 김*현
26 절대 진리가 존재할까 김*준
27 하나하나 배워가는 기쁨이 꽉 찬 강의! 이*심
28 강의 열심히 들어야지! 지혜를 사랑하며~^^ 유*훈
29 선생님이 유머감각 있으셔서 임*현
30 약간 아쉽지만 잘 들었습니다. 이*현
31 완전 명쾌! 보*
32 칸트와 철학 전반의 개요를 짤 수 있는 강좌입니다. 오*영
33 철학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다는 점 허*미
34 명쾌한 강의 손*민
35 김상현 강사님의 강의는... 김*은
36 철학입문 답게 g**enlif
37 강의제목과 강의내용 선*영
38 칸트의 사고처럼, 치밀하고 분석적 김*우
39 좋은 강의 허*자
40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채*우
41 '입문'강의인데도 내가 모르는게 수두룩하다 김*진
42 아감벤의 책 <목적없는 수단>까지 이야기 해주셔서 의외! 강*현
43 평소에 개똥 철학이라도 하고 살아야지, 너무 안이하게 질문하지 않고 살았던 것 같아 드**작
44 나는 자유의지에 따라 살고 있는가 드**작
45 맑스를 보면서 배워가는 중이다. 얘는 당최 근심 걱정이 없다. 드**작
46 칸트가 거짓말하지 말라고 했다는데 드**작
47 철학입문을 공부하려면 십년이 걸린다고 하셨던 김*진
48 아, 해도해도 끝이 보이지 않는다. 드**작
49 아트앤스터디에 가는 날은 피곤하지도 않다. 드**작
50 절대 진리가 존재할까 드**작
51 하나하나 배워가는 기쁨이 꽉 찬 강의! 김*진
52 강의 열심히 들어야지! 지혜를 사랑하며~^^ 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