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놀이, 언어철학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신생 학문으로서의 언어학
  • 54분
  • 2교시 - 언어를 보는 다양한 관점
  • 51분
  • 주요내용
  • - 언어학의 성립
    - 랑그와 랑가주, 랑그와 파롤
    - 시니피앙 개념의 발견
    - <일반 언어학 강의>에 나타난 불균형과 옐름슬레우의 주장
    - 소쉬르가 발견한 시니피앙의 의의
    - 시니피에의 개념 : 지시체와 관념 사이
    - 촘스키의 재미난 아이러니
    - 언어의 내적 문제 : 지시체와 의미 문제
    - 언어 구조의 다이어그램
    - 언어의 내적 문제 : 시학의 문제
    - 부르디외의 언어학 비판
    - 언어의 외적 문제 : 소쉬르의 랑그와 랑가주
    - 언어의 외적 문제 : Logos와 Dike
    - 언어학과 언어 철학
임상훈 (인문결연구소 소장)
경남대학교를 거쳐, 한국외국어대학교 및 철학 아카데미, 파이데이아 등의 인문학 대안학교에서 언어철학, 논리학, 수사학, 인문학을 주로 강의해 왔다. 또한 번역가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 편집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사단법인 <인문결연구소> 소장이다.
- 저서
『문명이 낳은 철학 철학이 바꾼 역사2』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어렵습니다 최*안
지금껏 들은
그 어느 철학 주제보다 추상적이며 사변적이게 느껴지는군요.

하지만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이다'라는 비트겐슈타인의 말을 생각하며
입문자로서 '언어'라는 한계에 도전해 보는 것도
재미있고 의미있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우수 언어철학 입문으로는 좋습니다. 김*형
강의 내용에서처럼 정보가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고, 그렇지만 나의 의견을 누군가에게 표현해야 할 자리는 받아지는데요. 나의 의견이 이런 정보들 속에서 눈에 띄지 않을 수 있단 말이죠. 나의 의견이 언어로 이루어졌다면 단순히 언어의 나열을 늘어놓거나 다른 사람들의 말을 따라해놓고선 의견이라고 가장하는 것이 아닌 진짜 나의 언어를 찾고 싶다면 이 강의를 들으셔야 할 것 입니다. 언어를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 라는 진지한 고민을 해볼 수 있어요.
우수 재미있어요 유*주
언어학이 정립되는 데까지 쉬운 일이 아니었군요.
아리스토텔레스부터 소쉬르, 베르그손, 훔볼트 등등 읽고 싶은 저작이 늘어났어요.
수사학을 읽다가 궁금한 점이 있었는데 살짝 풀리는 느낌이에요^^
4 언어라는 감옥과 자유 박*수
5 강사님 한국어 발음이... 김*준
6 철학 입문자에게는 비추 최*진
7 자폐증과 실어증 설명이 흥미로웠어요 이*은
8 어렵지만 묘한 매력이 있는 강의 정*성
9 강의록 정리가 잘 되어 있네요 강*훈
10 수사학의 재발견 윤*연
11 생각보다 별로 오*원
12 프랑스 철학 느낌 물씬 한*양
13 언어학 개론 수업보다 낫네요 송*란
14 그냥 무난무난 류*범
15 삶을 성찰하게 만드는 인문학 백*영
16 뇌가 섹시해지는 기분 조*호
17 집중이 잘 안 돼요 임*정
18 완강 후기 서*현
19 잘 들었습니다. 유*주
20 언어에 대해 알아보려 시도했습니다. 류*희
21 언어와 철학 이*
22 이강의를 놓치지 않기를 바랍니다. 최*락
23 2% 아쉬운... c**m1214
24 좋은 강의 잘 듣고 있어요. 김*선
25 한국어 공부부터 해야겠습니다 강*철
26 잘 들었습니다... 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