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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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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에 들여놓은 첫 걸음 |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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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선생님 미학 들어볼까 하다가,, 지금 이벤트 중이라 할인도 되고 강좌목차 보니 저 같은 초보한테도 잘 맞을 거 같아서 골랐습니다. 오전에 1강 다 들었는데 머리속에 안개가 걷히는 느낌입니다. 끝까지 다 들어봐야 알겠지만 아직까지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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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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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와 도덕 그리고 아름다움의 관계를 이해하기 |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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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철학의 관계 진, 선, 미의 연관성을 근본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알찬 강의입니다. 아름다운 취미와 도덕성의 관계,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근본적으로 이해하니 혼란스러운 포스트모더니즘의 시대를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의 평점이 생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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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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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한 강의! |
주*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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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도 내용이지만 선생님의 명료하고 잘 정리된 강의 정말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칸트와 관련한 선생님의 강의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많이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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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룡 님 :)
김상현 선생님 강의 재미있으셨죠. ㅎㅎ 선생님의 칸트 『실천이성비판』강독 강의도 내년쯤 진행될 예정입니다 :) 관리자 (14.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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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예술을 만났을 때 |
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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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현 교수님 강의는 역시 믿고 듣습니다. 칸트의 미학 부분을 다시 정리하고 싶어서 수강했는데, 플라톤의 에로스론부터 플로티누스, 그리고 근현대의 숭고 개념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주셔서 21세기 문화의 시대를 살아가는 저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어려운 개념들을 명료하게 설명해주시는 능력은 최고이신 것 같아요. 강의를 들으면서 제 석사 논문 주제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도 얻게 되었습니다. 수강기간이 6개월이라 여유있게 다시 들을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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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구성은 좋지만, 교재가 아쉽네요. |
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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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의 내용 자체는 만족스럽습니다. 미학적 주제들을 철학적으로 깊이 있게 다루는 점이 흥미로웠어요. 하지만 강의록만 제공되는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교수님이 워낙 많은 내용을 깊이 있게 다루셔서, 참고할 만한 교재가 따로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강의록은 복습용으로는 충분하지만, 강의를 처음 들을 때는 이해가 쉽지 않은 부분도 있었습니다. 특히 칸트의 숭고론 부분은 한 번에 이해하기 어려워서 여러 번 돌려봤습니다. 이 부분은 제 배경지식 부족 탓도 있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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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미학에 대한 안개가 걷히는 기분입니다. |
이*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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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이나 예술철학 쪽은 너무 막연하게만 생각했었는데, 이 강의를 듣고 '미의 개념이 어떻게 형성되었는가'에 대해 체계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게 되었어요. 특히 칸트의 '판단력 비판'이 고전주의와 낭만주의의 대결 원형이라는 설명이 인상 깊었습니다. 수업 들으면서 대학 시절 교양 수업 들었던 기억도 새록새록 나네요. 그때는 그냥 학점 채우려고 들었는데, 이제야 진짜 재미를 알게 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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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의 에로스론, 새로운 해석 |
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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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의 플라톤 에로스론 부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단순히 육체적 욕망으로 치부하기 쉬운 에로스가 어떻게 선의 원동력이 될 수 있는지 깊이 있게 다뤄주셔서 좋았습니다. 평소 예술 작품을 볼 때도 표면적인 아름다움만 보았는데, 강의를 들으니 그 이면에 담긴 철학적 사유를 찾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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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어려웠어요. |
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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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철학 초보인데, 강좌 제목이 끌려서 덜컥 수강했습니다. 교수님이 굉장히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시는데, 근대 독일 관념론이나 일자유출설 같은 용어들이 너무 어렵게 느껴져서 진도가 잘 안 나가요. 중간에 포기할까 고민도 했는데, 3강의 단순성의 미학 부분은 그래도 조금 재미있었습니다. 제 수준에 맞는 기초 강의부터 다시 들어야 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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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핵심만! |
윤*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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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총 4강이라 부담 없이 들을 수 있었어요.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에게 딱 맞는 구성입니다. 숭고에 대한 개념이 깔끔하게 정리되어서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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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명쾌한데, 왜 이리 졸릴까요? |
오*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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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강의력은 훌륭합니다. 내용은 정말 알차고 명료한데, 이상하게 1교시(30분)만 넘어가면 왜 이렇게 졸음이 쏟아지는지... 밤에 퇴근하고 듣는 탓일까요? 주말에 정신 바짝 차리고 다시 들어봐야겠습니다. 강의 내용에 대한 불만은 전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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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예술'이라는 제목이 와닿네요. |
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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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실생활과 동떨어진 학문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 강의입니다. 예술을 철학자의 눈으로 본다는 것이 곧 우리 삶을 깊이 있게 통찰하는 방법이라는 걸 알았어요. 요즘 일이 너무 힘들어서 삶의 의미를 잃어가던 참이었는데, 이 강의가 저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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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와 미의 대비가 흥미로웠어요. |
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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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에서 다루는 미와 숭고의 두 범주에 대한 설명이 특히 좋았습니다. 칸트의 숭고론을 현대의 숭고 개념으로 확장해서 설명해주시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개인적으로는 플로티누스의 일자유출설 설명이 조금 더 자세했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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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심오한 내용이었어요. |
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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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께서 다루시는 주제들이 너무 심오해서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철학 쇼츠'라는 카테고리인데, 쇼츠라고 하기엔 너무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루시는 것 같아요. 저는 가볍게 들으려고 했는데... 다음엔 좀 더 쉽게 풀어쓴 강의를 찾아봐야겠어요. 그래도 교수님의 지식은 대단하시다는 걸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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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강의! 칸트의 미학을 제대로 맛봤습니다. |
윤*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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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의 『판단력 비판』을 읽을 때마다 막막했는데, 이 강의를 듣고 핵심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고전주의와 낭만주의,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의 대결 구도로 미학사를 풀어주신 것이 머리에 쏙 들어왔습니다. 교수님 덕분에 칸트에 더 몰두하고 싶어졌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많이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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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러스한 교수님 덕분에 지루하지 않았어요. |
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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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강의는 보통 딱딱해서 듣기 힘든데, 김상현 교수님은 중간중간 유머를 섞어주셔서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내용도 전문적이면서도 쉽게 설명해주셔서 집중이 잘 되었고요. 마지막 4강의 현대의 숭고 파트가 제 전공과 관련이 있어서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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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시간 구성이 알차네요. |
노*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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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강좌가 100분이 넘는데, 4개의 교시로 잘게 나누어져 있어서 좋습니다. 점심시간에 1교시씩 끊어 듣기 딱 좋았어요. 강의 내용도 '미와 선의 관계' 등 평소 고민하던 주제들이라 유익했습니다. 출퇴근길에 들으려고 구매했는데, 시간 활용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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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선, 미의 관계를 이해하게 되다. |
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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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철학, 그리고 진선미의 관계를 근본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알찬 강의였습니다. 특히 2강의 플라톤의 Eros론에서 육체적 욕망이 선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 해석이 충격적이면서도 깊은 통찰을 주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니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한층 넓어진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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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심화된 강의를 기대합니다. |
권*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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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4강으로 마무리되는 것이 아쉬울 정도로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특히 모더니즘과 이상주의에 대한 부분, 그리고 미감적 합리성에 대한 이야기가 더 듣고 싶어졌습니다. 교수님의 칸트 관련 다른 강의가 있다면 당장 수강하고 싶네요. 이 강의를 통해 미학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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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듣는 강의 김상현교수님 |
김*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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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현 교수님의 판단력 비판을 듣고 비슷한 강의가 없나하고 찾다가 듣게 되었는데 칸트 미학 강의를 듣고 들어서 그런지 더 이해가 잘 가고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강의도 지루하지 않도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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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으로 이해하는 예술 |
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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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의 눈으로 본 삶의 예술.. 제목에 끌려서 듣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했던 것보다 더 본질적인 문제에 대해 얘기하시는 것 같아 듣는데 공부가 되는(?) 느낌이었어요. 어렵게만 생각하던 칸트를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된 거 같아요. 김상현 선생님 유머있으세요. 빵빵 터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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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영 님:)
김상현 선생님 유쾌하시죠? ㅎㅎ 수강생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교실~ admin (14.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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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와 선의 관계 |
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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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기 때문에 선한가, 선하기 때문에 아름다운가! 미와 도덕의 관계에 대한 강의 정말 인상깊습니다. 이에 대한 칸트와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뿐 아니라 고대 서양인들의 생각까지 엿볼 수 있어 유익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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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의 눈으로 삶과 예술을 보다 |
박*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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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의 눈으로 삶과 예술을 본다는 주제가 마음에 들어서 수강했습니다. 선생님 굉장히 열정적이시네요. 시원시원하게 말씀해주셔서 좋았어요!ㅋㅋ 아직 부족하지만 저도 선생님처럼 열심히 공부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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