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비극론 Ⅱ

: 3대 비극 작품 감상 및 분석
김상봉 『그리스 비극에 대한 편지』, 한길사, 2003 (그림 ①)
아이스퀼로스 『아이스퀼로스 비극』, 단국대학교 출판부, 2002
소포클레스 『소포클레스 비극』, 단국대학교 출판부, 2002
에우리피데스 『에우리피데스 비극』, 단국대학교 출판부, 2002


- 참고문헌
호메로스 『일리아스』, 단국대출판부, 2001
호메로스 『오뒤세이아』, 단국대출판부, 2000
아리스토텔레스 『시학』, 문예출판사, 2002
프리드리히 니체 『니체전집 03―유고: 1870년~1873년』, 책세상, 2001
헤로도토스 『역사』, 2001
니체 『비극의 탄생』, 청하, 1998
브루노 스넬 『정신의 발견: 서구적 사유의 그리스적 기원』, 까치, 1994
서동욱 『차이와 타자』, 문학과지성사, 2001
F.횔더린 『히페리온』, 범우사, 1998
질 들뢰즈 『니체와 철학』, 민음사, 2001
헤겔 『정신현상학』(전2권), 지식산업사, 1997
M. 하이데거 『형이상학입문』, 문예출판사, 1997
괴테 『파우스트』, 민음사,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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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아가멤논 Ⅰ : 고통의 의미에 대한 물음
  • 32분
  • 2교시 - 아가멤논 Ⅰ : 아이스킬로스에 관하여
  • 24분
  • 3교시 - 아가멤논 Ⅰ : 호메로스와 아이스킬로스 비극의 차이들
  • 26분
  • 주요내용
  • - 고통의 의미에 대한 물음
김상봉 (전남대 교수)
연세대학교 철학과와 동 대학원을 거쳐, 괴팅겐?프라이부르크?마인츠 대학에서 철학, 서양고전문헌학, 신학을 공부하고 칸트의 『최후유고』(Opus postumum)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 저서
『호모 에티쿠스: 윤리적 인간의 탄생』, 『다음 국가를 말한다』, 『다시, 민주주의를 말한다』, 『굿바이 삼성』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철학의 무게가 실린 강의 문*혜
깊이 있고 철학적인 강의였습니다.
단지 작품 자체의 감상, 분석을 넘어 고대 그리스 시민의식과 철학의 시초, 그리스 신화에 대한 얼개까지 훑어 주시곤 합니다.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는 줄은 정말 몰랐네요. ^^ 역시, 배우니 즐겁습니다. 김상봉 교수님, 수업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말씀이 워낙 빠르셔서 어떤 때는 숨이 차더군요. 배속을 줄여서 들어야 했습니다. ^^
우수 깊이가 있네요. 도*
강의가 깊이가 있습니다. 또한 그리스 비극이 이토록 다양한 세계를 품고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스 고전이 현대에까지 여전히 유효한 것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알 수 있는 좋은 강의입니다.
우수 탁월한 명강의! 조*연
스무살에 원양어선을 타기 시작해서 50줄에 든 작년에사 겨우 뱃생활을 마친 독학자입니다. 요즘 김상봉 선생의 <그리스비극론 1> 에 이어 <비극론 2> 까지 연이어 수강하는 중인데, 기막힌 명강의더군요. 제가 생각하기에 명강의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강의자가 자신의 전문분야에 통달해야 할 것이고, 둘 째는 수강자에게 얼마나 효율적으로 전달되느냐라는 일종의 교수 방법의 문제이며, 끝으로, 사실은 이게 가장 중요한 점이라고 생각하는데, 텍스트(강의록 혹은 교재)를 정확히 해석하고, 나아가 강의자의 삶으로 녹여내며, 텍스트에 짓눌리지 않고 독창적인 방식으로 - 설사 강의자의 주관성으로 흐를 염려가 있더라도 - 이뤄지는 강의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김상봉 선생은 이 세가지 조건을 완벽하게 갖추었지 않았나 생각되는군요. 여기다 선생의 진보적인 가치관까지 마음에 쏙 듭니다. 때로 텍스트 해석이 다소 오버하는 경향 - 가령 그리스비극을 현재적 관점으로 재해석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약간의 무리한 접근 - 이 있지 않나 염려가 되지만 아마 수강생들이 충분히 걸러서 받아들이리라 생각합니다. 칸트 전공자답게 탄탄한 서양근대철학을 바탕으로 미학까지 두루 섭렵한 선생의 강의을 듣다 보면 오호라, 이게 바로 학문의 즐거움이로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엔간한 현대프랑스철학 앞에서도 주눅들지 않는 선생의 모습에서 자부심까지 동시에 느끼고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일리어드> <오딧세이> 강독까지 개설하시면 어떨지 욕심을 내봅니다.
4 비극의 심연, 서양 정신의 본질을 만납니다 문*경
5 기대했던 것보다 음질과 화질이 좋지 않습니다 송*준
6 오이디푸스를 '근대적 인간'의 선취로 읽어내다니! 주*호
7 교수님의 해석이 때로 무리하게 느껴졌습니다 이*진
8 소포클레스의 '절대적 어둠'에 압도당했습니다 변*영
9 4번째 재수강 중입니다. 들을 때마다 새롭습니다 장*호
10 에우리피데스는 왜 '심리학자'로 불리는가 유*주
11 말씀이 너무 빠르셔서 배속을 줄여야 했습니다 박*근
12 오레스테이아 3부작'을 제대로 이해했습니다 최*우
13 비극을 읽는 새로운 눈을 얻었습니다 이*호
14 1편을 안 듣고 2편부터 들어서 더 어려웠습니다 김*영
15 50줄에 시작한 독학자에게 최고의 지적 향연 조*연
16 <엘렉트라>를 다룬 18강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박*우
17 비극은 곧 '주체성의 문제'라는 통찰 김*나
18 아가멤논의 '운명'에 대한 해석이 새롭습니다 이*민
19 역시 김상봉 선생님이십니다. 김*근
20 그리스 비극에 관한 명품 강의.. 송*준
21 김상봉 선생님의 또 다른 강의도 기대됩니다. w**yong78
22 너무 훌륭한 강의 입니다..재수강을 한 4번은 했을 것에여.. 장*호
23 재미있는 그리스 비극 유*주
24 이성과 감성으로 받아들이는 비극 변*영
25 오이디푸스의 실명 주*식
26 슬픔의 승화 장*호
27 그리스인들의 아픔의 승화 장*호
28 2는 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