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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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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문학을 찾아서 |
김*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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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영 선생님 강좌 잘 봤어요. 리비스의 삶과 개별적 삶들의 특유한 관계가 뭔지 대충 감을 잡은 것 같아요.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과 말투가 너무 좋았어요. 선생님 팬이 될 것 같아요. 다음에도 선생님 강의를 꼭 들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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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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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잘 들었습니다 |
문*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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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영 선생님 강의 잘 들었습니다. 리비스의 이론에서 가장 핵심적인 것은 삶이다 라는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결국엔 문학이든, 철학이든 인간의 삶의 토대 위에 존재하는 것이겠지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듣기 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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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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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킨즈, 로렌스 |
민*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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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스를 알게된건 아트앤스터디에서 처음이었네요. 영문학에 기초한 강좌라 어렵기도 했지만 로렌스에 대해, 디킨즈에 대해 새롭게 알게되는 계기가 됐습니다. 다음에 로렌스 강좌가 올라올 것 같은데 로렌스 강좌가 많이 기대됩니다. 다른 곳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강의라 어려웠어도 소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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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을 통해 삶의 활력을 갱신하는 거대한 여정 |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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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 리비스라는 다소 생소한 거장의 '삶문학론'을 통해 문학이 생물학적 생명을 넘어, 실재를 구축하고 갱신하는 창조적 힘임을 깨닫게 해준 강의였습니다. 정남영 교수님께서 리비스의 복잡한 이론을 로렌스의 삶 개념부터 시작해 셰익스피어, 블레이크, 디킨스까지 영문학의 거장들과 연결하고, 나아가 들뢰즈, 네그리와 같은 현대 철학자의 '잠재적'(virtual) 개념까지 끌어와 설명해주셔서 리비스 사유의 깊이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18강, 17시간이 넘는 긴 시간이었지만, 문학비평의 본질과 사회적 역할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삶은 항상 아픔을 줄 것이다'라는 문구가 깊이 다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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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의 삶 개념이 문학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따라가다 |
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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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스가 D.H. 로렌스의 삶 개념을 어떻게 이어받아 발전시켰는지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문학이 '삶의 발현'의 최고 형태라는 주장에 공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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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킨스와 로렌스의 위치에 대한 리비스의 재평가가 흥미로웠습니다. |
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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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스가 초기에는 낮게 평가했던 디킨스를 나중에는 셰익스피어, 블레이크, 로렌스와 함께 영문학의 '위대한 전통'으로 꼽았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비평가도 사유를 갱신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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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강의 속도가 너무 느리고 동어반복이 많습니다. |
김*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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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의 해박한 지식은 인정하지만, 강의 전달 방식이 다소 느리고 같은 내용을 반복하여 설명하는 경향이 있어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내용을 머릿속에 정리하는 데 방해가 되었고, 중간중간 인내심을 시험당하는 기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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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고정되어 있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다 |
정*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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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끊임없이 새로운 관계를 구축하고 갱신을 반복하는 창조적 힘이라는 강의 내용이, 하이데거의 존재론과 연결되며 깊이 새겨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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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가 살아있는 문화가 이루어낸 셰익스피어의 성취 |
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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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강 햄릿론 논평 편을 듣고 셰익스피어의 시적 언어사용이 어떻게 언어가 살아있는 문화의 성취를 보여주는지 이해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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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전문적이고 난해하여 접근이 쉽지 않습니다. |
오*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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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 리비스라는 인물 자체가 일반인에게 생소한데다, 그의 사상을 들뢰즈-가타리, 푸코, 마르크스 등과 연결하여 설명하는 방식이 너무 전문적이어서 철학적 배경지식이 없는 상태에서는 따라가기 매우 힘들었습니다. 강의 난이도에 대한 경고가 더 필요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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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리비스의 비평 활동 4시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었습니다. |
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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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스의 방대한 비평 활동과 저작들을 4시기로 나누어 설명해 주신 덕분에 그의 지적 여정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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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잠재적(virtual)이라는 개념이 가장 인상적입니다. |
한*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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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개별적 삶들의 관계가 단순한 양적 분배가 아닌 '잠재적'인 부류의 것이라는 리비스의 통찰이 놀라웠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 너머의 존재론적 사유를 자극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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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신비평과의 차이점을 명쾌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
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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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스가 미국의 신비평과 유사하다는 잘못된 평가를 받는다는 점을 지적하며, 그의 비평이 '삶의 활력, 언어의 창조성, 열린 자아'를 바탕으로 신비평과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명쾌하게 설명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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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17시간이라는 긴 분량이 끝까지 듣기 버거웠습니다. |
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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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자체는 좋았지만, 17시간 32분이라는 분량은 아무리 관심 있는 주제라도 직장인이 매일 꾸준히 소화하기에는 너무 길었습니다. 끝까지 완강하는 데 매우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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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스의 문화 기획 비판이 흥미로웠습니다. |
송*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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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1강에서 리비스가 추구한 '교육받은 대중'이라는 문화 기획과 그 한계에 대한 비판적 분석이 흥미로웠습니다. 문학이 사회에서 행하는 역할에 대해 고민하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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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분석의 실제를 다룬 강의가 매우 유익했습니다.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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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과 9강에서 블레이크, 워즈워스, 엘리엇의 시를 세밀하게 분석하며 시적 언어사용과 은유적 활력을 설명한 부분이 문학 독해 능력을 키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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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의 사상 강의를 함께 듣고 싶어집니다. |
배*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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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서 D.H. 로렌스의 개념이 중요하게 다뤄지는 것을 보고, 옵션 상품으로 있는 로렌스 사상 강의도 바로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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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리와의 공통점을 통해 현대적 의미를 찾다 |
채*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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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18강에서 리비스와 네그리의 공통점을 통해 그의 사상이 21세기 다중사회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짧지만 강렬하게 짚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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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비평의 '진지함'을 배웠습니다. |
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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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영국 문학비평에 '진지함'을 도입했다는 리비스처럼, 저도 문학과 삶을 대하는 태도에 진지함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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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삶은 고정되어 있지 않다 |
g**enli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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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에서처럼 나아가며 나아갈 수밖에 없다는 것 제 자리 차고 나아가며 새롭개 정의를 내리며 그 정의를 다시 갱신의 갱신을 하는 거라는 것이 삶이라는 것 문학은 삶의 활력이 언어로 발현되어야 한다는 것 들을수록 새겨지는 강의 내용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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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은 좋은데... |
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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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이 말을 썩 잘하시지는 않네요... 머릿속에 정리도 잘 안 되고, 동어반복하는 기분도 많이 드네요... 아쉽습니다 리비스를 아는 데 도움은 되지만, 듣는 동안 좀 답답한 감이 없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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