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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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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시작은 '나' |
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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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가 막막한 분들에게 추천해요. 자기 이야기를 쓰는 것처럼 가장 좋은 출발은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자기 이야기를 쓰다 보면 강사님의 말처럼 자기 치유가 가능할 것 같아요. 틈틈히 일기는 쓰고 있지만 두서 없이 생각의 흐름대로만 썼는데, 강좌 교육대로 쓰다보면 성찰하고 치유하는 글쓰기가 가능해질 것 같은 용기가 생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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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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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 20년 차, 앞만 보고 달리다 보니 문득 내가 누군지 모르겠다는 공허함이 찾아왔습니다. 글쓰기 강좌라고 해서 신청했는데, 단순한 작문 기술이 아니라 심리학 수업을 듣는 기분이었습니다. 페르소나와 내면의 나를 구분하는 과정에서 많이 울었습니다. 중년의 위기를 겪고 계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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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강의에 더 가까워요 |
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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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에세이 쓰는 법을 배우고 싶어서 신청했는데, 생각보다 이론적인 내용이 많아서 당황했습니다. 융의 심리학이나 MBTI 같은 내용이 주를 이룹니다. 글쓰기 스킬을 기대하신다면 조금 지루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면을 들여다보는 데는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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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릴린 먼로와 안데르센 |
최*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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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에서 자아상을 설명하실 때 마릴린 먼로와 안데르센을 비교해주신 부분이 기억에 남습니다. 겉보기에 화려해도 내면이 불행했던 먼로와, 못생긴 오리 새끼였지만 백조가 된 안데르센. 제 자아상은 어떤지 깊이 고민해보게 되었습니다. 밤에 조용히 듣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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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래요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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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너무 잔잔해서 듣다가 좀 졸았습니다. 강사님 목소리가 나긋나긋하셔서... 불면증 치료제인 줄 알았네요. 마음이 복잡할 때 들으면 좋겠지만 다이내믹한 강의는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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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이야기가 나와서 흥미로웠음 |
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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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는 MBTI가 강의 내용에 있어서 놀랐어요. 단순히 성격 테스트가 아니라 에너지의 방향이나 판단 기준에 따라 글쓰기 방식이나 삶의 태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설명이 신선했습니다. 제 성향을 이해하고 나니 글 쓰는 게 한결 수월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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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치유라는 말이 딱 맞네요 |
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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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아이들 뒷바라지하다가 갱년기가 오면서 우울증이 심했습니다. 누구한테 말도 못 하고 끙끙 앓다가 이 강의를 만났는데, 내 이야기를 글로 쓰는 것 자체가 해소 과정이더군요. 노트 한 권 사서 매일 조금씩 적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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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대비 훌륭합니다 |
오*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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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 9천 원에 8시간 넘는 강의라니 가성비는 최고네요. 이남희 작가님의 진솔한 경험담이 중간중간 섞여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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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과제 같은 게 있었으면 |
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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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좋은데 실제로 글을 써서 첨삭받거나 하는 과정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혼자 쓰고 혼자 읽어야 하니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요. 커뮤니티 기능이 좀 더 활발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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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어린아이를 만났습니다 |
서*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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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무의식적 메시지가 자아상 형성에 영향을 미친다는 내용을 듣고, 어릴 적 상처받았던 제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그동안 왜 그렇게 타인의 시선에 집착했는지 알 것 같아요. 이제는 저만의 거울을 찾아보려 합니다. 치유가 필요하신 분들 꼭 들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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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좀 깁니다 |
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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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밖에 안 되는데 한 강의당 100분이 넘어가니 한 번에 듣기가 부담스럽습니다. 내용을 좀 더 잘게 쪼개 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호흡이 너무 길어요. 직장인이 틈틈이 듣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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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을 들게 만드는 힘 |
류*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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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으로만 생각하던 잡념들을 글로 배설하고 나니 머리가 맑아집니다. 작가님이 "잘 쓰려고 하지 말고 솔직하게 쓰라"고 하신 말씀이 큰 용기가 되었습니다. 똥손이라 글쓰기 두려워했는데 이제는 일기 쓰는 시간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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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남성에게도 울림이 있네요 |
백*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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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를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중년의 위기' 파트가 남 일 같지 않았습니다. 사회적 지위가 사라진 후의 '나'는 누구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술 마시는 횟수를 줄이고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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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이 좀 옛날 느낌 |
송*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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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명강의인데 영상 화질이나 배경이 좀 올드합니다. 리마스터링이 필요해 보여요. 그래도 내용은 시대를 타지 않는 본질적인 이야기라 감안하고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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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꿈 분석 재미있어요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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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꿈을 많이 꾸는데 개꿈이라고 무시했거든요. 2강 듣고 나서 꿈 일기를 적어보고 있습니다. 무의식이 저에게 보내는 신호라는 걸 알고 나니 꿈해몽 책보다 이 강의가 더 유익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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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는 법 |
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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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너무 저 자신을 혹사하며 살았던 것 같아요. 완벽주의를 내려놓고 있는 그대로의 저를 인정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인문학 강의입니다. 주변 지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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