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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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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막연한 글쓰기 |
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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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은 많았는데 강의를 듣고 직접 써보겠다고 결심하게 되었네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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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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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
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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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살아오며 접했던 나만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써보고 싶었습니다. 강의듣고 용기를 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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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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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기본을 넘어서 |
황*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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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희 선생님의 강의는 글쓰기의 기본을 배울 수 있는 것 이상으로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내용을 구체적 사례를 들거나,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셔서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습니다. 네 번의 강의가 아쉬울 정도로 알차고 풍부한 강의.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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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어요!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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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글쓰기가 '있어 보여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시작조차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 강의는 그런 편견과 두려움을 없애는 것부터 시작해서, 글쓰기를 일상의 몸짓이나 말처럼 편안하게 느끼게 해줬습니다. "내면의 잔소리를 없애고 생각 없이 무조건 써라"는 작가님의 조언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시원시원한 입담과 흥미로운 예시 덕분에 6시간이 넘는 강의가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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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달리 너무 기본기에만 머물렀습니다. |
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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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번째 글쓰기 수업'이라는 제목처럼 글쓰기의 기본을 다루는 것은 좋았습니다. 하지만 단어, 문장, 문단의 주의사항 같은 내용은 이미 다른 일반적인 글쓰기 책에서 다루는 수준이었습니다. '개성 있고 매력적인 글쓰기'에 도달하기 위한 더 구체적이고 깊이 있는 방법을 기대했는데, 강의가 너무 기초적인 부분에만 머물러서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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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적이고 구체적인 방법론이 최고! |
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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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서 제시된 방법들이 지금 당장 사용할 수 있는 매우 현실적이고 구체적이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문단 나누기의 10가지 기준이나 좋은 소재를 찾는 4가지 방법 같은 내용은 바로 제 작가노트에 정리했습니다. 키케로의 『수사학』이나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 같은 고전까지 연결해 주셔서 글쓰기의 근본 원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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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찾기가 미흡했습니다.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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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나만의 개성 찾기'가 강의의 목표 중 하나였는데, 정작 강의는 스토리텔링 기법과 대중이 좋아하는 플롯에 대한 설명으로 주로 채워졌습니다. 개성을 살리는 언어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이나 구체적인 연습 방법이 부족해서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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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적 지각 파트가 신선했어요. |
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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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예술적 지각' 강의는 평소 글쓰기 수업에서 잘 다루지 않는 지각의 종류와 개별 지각의 특성을 다룬다는 점에서 신선했습니다. 디테일이 중요해지는 최근의 경향을 설명하며, 직유에서 상징으로 나아가는 법을 가르쳐 주셔서 글의 예술성을 견지하는 데 필요한 영감을 얻었습니다. 단순한 기술을 넘어 세상을 파악하는 방식으로서의 글쓰기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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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수업, 드디어 완강! |
오*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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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워낙 끈기가 부족해서 온라인 강의는 항상 중간에 포기했는데, 이 강의는 이남희 작가님의 흡입력 덕분에 끝까지 완강했습니다.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설명 덕분에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이젠 제가 겪은 소소한 이야기를 이야기라는 틀로 엮어보고 싶다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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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문 사용의 중요성을 깨닫다. |
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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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에서 단문의 개념과 장점에 대해 강조하신 점이 기억에 남습니다. 좋은 글은 물처럼 편안하게 전해져야 한다는 말씀처럼, 복잡하고 긴 문장이 아닌 쉬운 일상어로 단문을 구성하는 법을 연습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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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경험이 궁금했어요. |
최*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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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흥미로운 예시와 구체적인 방법은 좋았지만, 작가님의 개인적인 글쓰기 경험이나 등단 과정에 대한 사적인 에피소드가 더 많았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강의 내용이 너무 교과서적으로만 느껴질 때가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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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의 기본을 다지다. |
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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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에서 좋은 스토리텔링의 조건과 대중이 좋아하는 플롯의 특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을 바탕으로 플롯의 기본 구조를 설명해 주셔서 이야기의 근본 원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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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가공하기가 어려웠습니다. |
김*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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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소재 가공하기' 파트에서 주제에 맞게 소재를 다듬는 방법을 배웠는데, 실제 제 경험을 객관화하고 가공하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실습 예시가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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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소수의 전유물이 아니다! |
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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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글쓰기가 타이틀을 지닌 소수의 사람들만이 할 수 있는 예술이라고 오랫동안 믿어왔습니다. 하지만 이 강의는 그런 편견을 깨고, 글쓰기가 일상의 몸짓이며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임을 역설합니다. 일상의 편린들을 이야기라는 틀로 얽어 의미를 부여하고 다른 이들에게 전달하는 과정이 곧 글쓰기라는 점을 깨닫게 되니, 글쓰기에 대한 용기가 생겼습니다. 자기 발견을 위한 자서전 쓰기라는 작가님의 독특한 강의 방식처럼, 저도 제 인생의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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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시간 배분이 아쉽습니다. |
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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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에 따라 주제의 중요도가 다른데, 모든 강좌가 거의 비슷한 시간으로 배분되어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기본기보다는 주제/소재 선정이나 개성 찾기 파트에 시간을 더 할애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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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고 싶다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
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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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만 글을 쓰고 싶었는데, 강의를 듣고 직접 써보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편안하면서도 상세하게 가르쳐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제 첫 글을 쓰기 위한 구체적인 단계를 알게 되어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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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노트의 필요성에 공감합니다. |
서*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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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에서 작가노트의 필요성을 언급해 주신 것이 좋았습니다. 일상의 편린들을 기록하고 단어, 문장, 문단 차원에서 주의하며 글쓰기를 시작해야겠다는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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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개성을 찾는 것이 어렵네요. |
황*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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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잘 들었지만, 결국 글쓰기는 나만의 개성을 찾는 싸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스토리텔링 기법을 배운다고 해도, 나만의 언어를 만들어내는 것은 오로지 개인의 수련에 달린 문제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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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초보자에게 완벽합니다. |
김*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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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이 강의보다 더 완벽한 입문서는 없을 것 같습니다. 두려움을 없애고 기본기를 다지는 데 최적화된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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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쓰자 |
김*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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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많은데 쉽게 글을 쓰지 못해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사님께서 재미있고 쉽게 강의를 해주시는 것도 좋았고, 글쓰기가 두려움이라고 생각하던 저에게 와닿는 말씀이 있습니다: "글을 쓸 때는 내면의 잔소리를 없애고 생각없이 무조건 써라. 하고 싶은 얘기를 내리닫이로 써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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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면서도 가볍지 않은 안내 |
김*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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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묻는 사람에게 편안하면서도 상세하게 가르쳐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괜히 기분이 좋아지고, 살짝 글쓰기에 도전하고 싶다는 용기도 생깁니다. 그리고 첨삭을 받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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