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하일기』

: 숨은 보석을 찾아라!
- 참고문헌
◈ 고미숙 저『삶과 문명의 눈부신 비전, 열하일기』, 아이세움 출판사 (2007)
◈ 고미숙 저『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 그린비 출판사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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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열하일기』의 가이드 맵
  • 26분
  • 2교시 - 연암, 강을 건너기까지
  • 33분
  • 3교시 - 사이에서 사유하기
  • 32분
  • 주요내용
  • - 『열하일기』의 전체 일정
    - 『열하일기』의 구성
    - 첫 번째 보석의 배경
    - 『열하일기』 등장인물의 캐리커쳐 Ⅰ
    - 열하여행 이전의 연암의 생애
    - 연암의 코드, 사이 際.
    - 소중화 사상
고미숙 (고전평론가)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후, 동대학원 국문과에서 「19세기 예술사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몸, 삶, 글’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인문의 역학’을 탐구하는 ‘밴드형 코뮤니타스’ 감이당에서 연구하고 있다.
- 저서
『청년 붓다』, 『두개의 별 두개의 지도』, 『나의 운명 사용설명서』, 『몸에서 자연으로, 마음에서 우주로』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열하일기를 따라 여행하기 5**ngel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 지를 깨닫게해준 아주 의미있는 강의 였습니다. 늦게나마 새록운 목표...원문으로 열하일기 읽어보기..그리고 책따라 여행하기..앞으로 몇년은 가열차게 보낼 수 있게 될것 같습니다. 유머가 있고 활기있는 강의 또 기대합니다. 곰샘!!
우수 정말 재미있는 강의 심*영
연암 박지원이 이렇게 매력있는 사람인줄 미처 몰랐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하루에 다 들었습니다.
우수 길(도)은 어디에 있는가? 김*희
연암 박지원과 열하일기를 교과서에서나 접할 때는 고리타분한 옛날 이야기로만 알았습니다.
그러나 고미숙의 열하일기로 만나고 보니 너무 재미있었고, 전혀 새로운 의미로 해석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도는 사이에 있다'는 연암의 사상 혹은 사유방식은 그 자체로 매우 독특하고 매력적이었어요.
유불선의 사상을 통괄한 연암의 사이를 사유하는 방식은 그의 뛰어난 서사능력에도 나타나는데, 그의 천재적인 기억력과 소탈한 인간미와 더불어 놀라움을 자아냅니다.
그 어느 것 하나 가지지 못한 저로서는 부럽기 짝이 없는데, 그러한 사유는 마음의 눈으로 볼 수 있는 능력과 관계가 깊다고 합니다.
마음으로 본다는 것이 무엇이냐면 주관과 객관이 분리되지 않은 채 모든 지각의 연관성 속에서 세계와 그 의미를 파악하는 능력이라고 합니다.
그런 능력이 왜 필요하냐면 근대의 인간이 시각이나 청각 등의 지각에만 너무 의존하여 세계를 보고 이용한 나머지 풍요롭고 덕스러운 삶을 잃어버렸기 때문이지요.
실학이나 북학파의 주장이 이용후생정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정덕을 제외시킨 근대(오늘날까지)의 문명에 대한 비판과 성찰인 셈이지요.
사이를 보려고 한 연암의 사유방식이 오늘을 살아가는 지혜와 대안으로서 널리 알려지기를 희망합니다.
4 열하일기를 따라 여행하며, 숨은 보석을 찾아내다 오*영
5 연암의 '사이' 사상, 오늘날의 지혜와 대안 김*희
6 강의를 들으며 가슴 뛰던 감동이 혼탁해져버린 느낌 이*희
7 축구를 볼 때 해설자처럼, 열하일기의 현장감을 높이다 이*훈
8 단숨에 다 들은, 미드 같은 강의 이*건
9 연암의 매력과 자본에 얽힌 매서운 가르침 탁*은
10 강의안이 불충분해서 집중력이 흐트러집니다 윤*훈
11 220년 전의 '탈근대적, 포스트모더니즘적인 사유' 박*엽
12 보는 것과 보이는 것 '사이'의 대단한 철학 이*국
13 혼자 읽을 땐 몰랐던 해학에 소리 내어 웃었습니다 임*화
14 한자를 넉넉히 공부하지 않은 것이 아쉽습니다 윤*미
15 오타가 너무 많아 집중이 방해되었습니다 조*진
16 고전이 주는 매력에 푹 빠져드네요 최*민
17 강의를 듣다가 일단 정지하고 열하일기를 구입했습니다 은*석
18 연암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다음 강의 기대 황*주
19 보석같은 작품인가를 깨닫게 된 수업 문*혜
20 학문적이지 않으면서 가볍지도 않은 균형 정*현
21 자본의 가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해 준 시간 오*희
22 낡지 않은 고전의 매력과 강사님의 애정 박*옥
23 연암 박지원에 대한 열정과 애정에 감염되다 황*욱
24 벽돌 예찬과 정진사의 졸음, 유머가 일품! 김*정
25 정말 재미나네요 황*희
26 강의를 단숨에 다 듣기는 처음 이*건
27 책을 읽는 다는 것 *
28 연암선생의 매력 탁*은
29 2, 4, 6강 강의록에 오타가 있네요 조*진
30 잘 들었습니다만... 이*희
31 또 듣습니다. 윤*미
32 열하일기보다 더 재밌는 열하일기 강의 이*훈
33 단초 정*현
34 혼자 읽을 땐 잘 몰랐던 해학 임*화
35 약간... 은*
36 흥미 진진한 열하일기 속으로 문*혜
37 참 재미있네요. 윤*미
38 연암을 통해 실학의 정덕을 위한 이용후생!! 채*숙
39 연암에서 새로움을 느끼다. 박*엽
40 단숨에 들었습니다 오*희
41 대수롭게 생각지 않고 들었다. 그런데 그게 아니다. 이*국
42 새로운 강의를 기대하며 황*주
43 강의 참 유익했어요 박*옥
44 보석같은 강의! 테*트
45 고전이 주는 매력에 푹 빠져 드네요... ^^ 테*트
46 이름으로만 듣던 고미숙 선생님의 강좌! 역시 달랐습니다. 테*트
47 강의안 불충분 이*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