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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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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만들어 내는 단어에 대해 생각하게 되다. |
최*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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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강좌를 신청했으나 이제야 제대로 듣고 있다. 블로그에 필기하면서 들으니 집중이 된다. 문학강의가 아닌 심리, 철학강의 같다. 내가 일상적으로 쓰는 언어가 나를 구속하는 것을 강의를 들으며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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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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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위한 '책읽기' |
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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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이만교 선생님의 글쓰기 공작소를 수강했었는데 선생님의 강의가 마음에 들어 이번 강의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는 반 정도 수강했는데, 역시 이번에도 선생님께서 강의에 공을 들이신 흔적이 보이더라구요. 우리의 인생과 동떨어져 보이는 추상적이나 이론적인 강의가 아니라 구체적인 예들을 들어 설명해주시니까 이해도 잘 됩니다.자신의 생활 습관, 생각하는 습관부터 바뀌어야 글쓰기가 바뀐다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물론 실전 글쓰기는 각자 나름의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글쓰기가 우리 삶과 멀리 있지 않다는 것, 인생을 사는 것과 글을 쓰는 행위가 혹은 책을 읽는 행위가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배우고 나니 삶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얻은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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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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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강의 |
차*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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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교 선생님의 글쓰기 강좌는 이번이 두 번째다. 다른 강좌와 달리 현실적이면서 다양한 접근법으로 글쓰기의 관점을 넓히는데 큰 도움이 됐다.
개구리의 글쓰기라는 설명에 정신적 충격을 받고 지금 나자신의 거친 문구 선택이 얼마나 많았는지 지독히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강의를 들으면 글이 잘 써질 것 같은 착각은 벗어난지 오래지만 꾸준한 글쓰기 연습을 해 나가면서 나갈 방향은 명확히 잡았다는 점에 이 강좌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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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쓰기가 '개구리 글쓰기'였다는 충격 |
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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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교 선생님의 글쓰기 강좌가 좋다는 소문은 많이 들었는데, 직접 들어보니 그 이유를 알겠습니다. 특히 '개구리의 글쓰기'라는 비유에 정신적 충격을 받았습니다. 내가 일상적으로 쓰는 거친 언어와 통속적 사고가 나를 구속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강의를 통해 '나쁜 어린이표', '좀머씨 이야기' 같은 동화와 소설을 읽으며, 실질적 정직을 통해 진실을 만나는 과정을 배웠습니다. 꾸준한 글쓰기 연습을 해 나갈 방향이 명확히 잡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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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독서, 드디어 첫걸음을 뗍니다 |
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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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마음으로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글쓰기를 위한 '씨앗독서'를 만나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단순히 글쓰기 기술이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 훈련'이라는 교수님의 말씀처럼, 생활 습관, 생각하는 습관부터 바뀌어야 글쓰기가 바뀐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강의에 소개된 책들을 하나씩 읽기 시작했습니다. 다가올 미래에 대한 가장 빠른 첫걸음을 이 강의와 함께 시작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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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 강의인 줄 알았는데 심리 철학 강의 같아요 |
최*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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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신청하고 이제야 제대로 듣고 있습니다. 강의를 블로그에 필기하면서 들으니 집중이 잘 됩니다. 문학 강의라기보다는 심리, 철학 강의 같습니다. 내가 경험한 것들이 명작에서는 어떻게 형상화되었는지 짚어주시는 과정이 내 삶에 이야기를 찾아가는 과정과 같았습니다. 특히 '생각문장이 잡히는 순간 의미 속에 고착된다'는 말씀은, 제가 얼마나 통념구에 갇혀 사고했는지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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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력 있는 강의, 긴 손가락의 비밀 |
박*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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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중 이만교 선생님이 문장의 행간을 따라 손짓을 많이 하셨는데, 그 손가락이 가늘고 길어 아름다웠습니다. 젊은 시절 책만 붙들고 앉아 읽고 쓰기만 하느라 지금의 손가락을 갖게 되신 것이라면, 그 손은 아름답습니다. 그의 강의가 더욱 호소력 있는 것은 그가 긴 시간 씨름했을 수많은 텍스트들을 근거로 제시하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육체적 고통만이 고난이라 생각했던 나의 편견을 깨준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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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하지만 비판적 사고를 멈추지 마라 |
김*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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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정말 좋아요!!...라고만 쓰면 교수님이 실망하실 겁니다. 3류 영화를 보고 낄낄웃는 것과 같을 테니까요. 교수님은 통속적 사고를 경계하고 거칠게 사고하지 말라고 가르치십니다. 나의 감각 언어와 신체 언어, 소리 언어가 일치되도록 '좋아요' 해야 진정한 글이 되겠지요. 저처럼 '좋아요' 밖에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다음 강의가 너무 간절합니다. 통념구의 굴레를 깨고 싶다면 이 강의를 들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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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좋지만 글쓰기 훈련은 스스로 해야 합니다 |
차*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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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교 선생님의 글쓰기 강좌는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현실적이면서 다양한 접근법으로 글쓰기의 관점을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강의를 들으면 글이 잘 써질 것 같은 착각은 벗어난 지 오래지만, 나아갈 방향은 명확히 잡았습니다. 물론 실전 글쓰기는 각자 나름의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이 강의는 글쓰기를 위한 거대 기초 공사를 해주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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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문장은 하나의 여행지' |
이*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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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에서 말씀하신 '하나의 문장은 하나의 여행지'라는 비유가 인상 깊었습니다. 문장을 잘 선택해서 가야 한다는 교수님의 말씀처럼, 단어 선택을 하는 순간 의미가 되고 생각의 흐름이 고착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마음의 흐름을 체크하고 마음의 경로를 포착하는 것이 글쓰기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배웠습니다. 글쓰기가 우리 삶과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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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이 없어 복습이 불편했습니다 |
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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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교 선생님이 직접 선정하신 20여 편의 동화와 소설을 다루는 것은 매우 좋았습니다. '헤르만의 비밀여행',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좀머씨 이야기' 등을 선생님의 키포인트로 집어주는 감동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강의록이 따로 제공되지 않아 다루는 작품이나 핵심 문장을 필기하며 따라가기가 버거웠습니다. 강의의 깊이가 있는 만큼, 복습을 위한 자료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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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부터 소설까지, 폭넓은 독서 가이드 |
황*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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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공작소' 강의에 이어 이번 강의도 역시 괜찮았습니다. 동화부터 단편소설까지 두루두루 살펴보는 재미와 함께 선생님의 키포인트로 집어주는 감동이 있었습니다. 특히 4강에서 '나쁜 어린이표', '영이' 같은 동화가 복수의 여신까지 연결되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제 주위 글쓰기 시작하는 분들께도 추천해주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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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자기 문체'를 찾는 여정 |
윤*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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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해왔지만 문장이 자꾸 막혀버리고 자기 문체를 찾지 못한 사람들에게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해줄 것이라는 소개 문구에 공감하며 수강했습니다. 2강 '개인은 문체를 따라 이동한다'는 내용처럼, 글쓰기가 문장 여행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술꾼', '이스라엘, 피에스타' 등을 통해 문체와 성찰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배운 것이 큰 수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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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또 다른 강의가 절실합니다 |
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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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을 위한 글쓰기 공작소 강좌를 들은 지 얼마 안 되어 바로 이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잘 쓸려면 잘 읽어야 한다는 말의 해법을 이 강좌가 주었습니다. 읽기-쓰기-성찰을 반복하는 과정을 통해 또 다른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강의가 벌써 끄트머리에 다다르니 허전한 느낌마저 드네요. 다음 강의($만남과 사랑, 대화$) 동영상 촬영분은 언제쯤 볼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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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와 '성장'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다 |
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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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제목처럼 '순수와 성장'이라는 주제에 초점을 맞추어 '좀머씨 이야기'나 동화들을 분석하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글쓰기가 단순히 기술이 아니라 다양한 잠재성을 촉발하는 공부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잠을 깬 순간 밤새 꾼 꿈을 되새김하는 일로부터 글쓰기가 시작된다는 말씀은, 일상의 모든 것을 글감으로 변환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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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강의 시간, 집중이 흐트러질 때가 있었습니다 |
이*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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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의 알참은 인정하지만, 한 강좌가 160분, 170분을 넘어가는 긴 분량이라 집중력을 끝까지 유지하기가 힘들었습니다. 특히 6교시, 7교시까지 이어질 때는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피로감이 몰려왔습니다. 교수님의 열정을 존중하지만, 온라인 학습의 특성을 고려하여 교시별 분량을 조금 더 짧게 조정해주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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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위한 밑바탕으로서의 읽기 |
김*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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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신입을 위한 글쓰기 공작소』$의 확장판을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글쓰기에서 그토록 강조했던 새로운 '문장'을 획득하는 과정을 위한 밑바탕으로서의 '읽기'를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쓰기를 위한 거대한 기초 공사를 시작하는 느낌입니다. 글쓰기 실력이 정체되어 답답했던 분들에게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해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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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즐거움을 깨닫게 해준 강의 |
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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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읽기는 즐겁지만 쓰기는 어렵다고 하는데, 이 강의를 들으니 읽기가 곧 쓰기로 이어지는 법을 깨닫게 됩니다. '가든파티'를 통해 단편 미학을 배우고, '살인청부업자'를 통해 인물 형상화를 배우는 과정이 매우 즐거웠습니다. 읽기와 쓰기, 그리고 삶이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배우고 나니 삶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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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손가락이 아름답다 |
박*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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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시작됐다. 이만교 선생은 강의 중 손짓을 많이 했다. 프로젝트가 쏘는 밝은 화면을 배경으로 문장의 행간을 따라 지나가는 그의 손가락은 가늘고 길어 아름다웠다. 행간을 따라 쭉 흐르다가 아이러니 라는 단어를 말할때는 손목을 비틀어 손가락이 휘리릭 돌기도 하고 감정의 주름을 이야기 할 땐 손가락이 위아래로 물결쳤다. 그의 손가락은 흡사 무용수의 그것 같았다. 난 가늘고 긴 손가락을 가진 남자를 좋아하지 않는다. 대학시절 까무잡잡한 얼굴에 짧은 목 굽은 등 작은 키의 돗수 높은 안경을 낀 경제학과 교수님의 하얗고 고운 손을 봤을 때 난 배신감 같은 것을 느꼈다 외모에서 평탄치 않은 젊은 시절을 보냈을꺼라는 나의 짐작이 엉터리 추리였다고 그 손이 비웃는 듯 했다. 그 이후부터였다. 남자의 손은 어느정도 마디가 굵어야하고 적당히 거칠어야 한다고 나 나름의 기준을 만든 것은... 나는 가늘고 긴 남자의 손이 싫었던 것이 아니라 인생에 어느 정도 굴곡이 있어야 멋진 남자라고 생각했고 그것을 드러내는 것이 손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그러나 육체적 고통만이 인생의 고난이라 생각하고 그런 고통을 겪어 보진 못한 남자는 나약하다 생각한 것은 나의 편견이었다. 젊은 시절 책만 붙들고 앉아 읽고 쓰기만 하느라 지금의 손가락을 갖게 됐다면 그래서 선생이 지금 이 자리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것이라면 그의 손은 아름답다. 그의 강의가 더욱 호소력 있는 것은 그가 긴 시간 붙들고 씨름 했을 수많은 텍스트들을 근거로 제시하고 있기 때문을 것이다. 그래서 그의 손가락이 아릅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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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속적 사고를 경계하고 거칠게 사고 하지마라. |
김*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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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 너무 좋아요!!하고 수강평을 바로 올려버리면 이만교 교수님이 고개를 가로저으며 실망하실테지 왜냐하면 3류 영화를 보고 낄낄웃어 좋아요, 내가 싫어하는 사람 욕을 친구가 대신해주어서 좋아요하는 것과 같을테니까. 하지만 이강의는 정말좋아요. 하고 나의 감각언어와 신체언어, 소리언어를 일치되도록 좋아요!!한다면 이건 정말 좋아요가되는 것이니 교수님도 저도 그리고 이댓글을 보는 이도 모두 만족하는 글이 될것이예요. 그러나 나는 이강의가 정말 좋아요 라고 밖에 사고하고 표현하지 못하니....교수님의 강의가...다음 강의가 너무 간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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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독서와의 첫만남 |
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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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마음으로 본 과정을 접하고 있습니다. 끄트머리에 다다르니 허전한 느낌마저 드네요. 본 강의에 소개되었지만 아직 못읽은 책, 안읽은 책, 읽다 그만둔 책 등을 하나씩 읽고 있습니다. 다음 학기 강의(만남과 사랑, 대화) 동영상 촬영분은 언제 볼 수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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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믿고 보는 강의네요 |
황*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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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들었던 개구리 공작소 강의도 잼나게 잘들었는데, 이번 강의도 역시 괜찮네요. 동화부터 단편소설까지 두루두루 살펴보는 재미와 함께 선생님의 키포인트로 집어주는 감동까지. 제 주위분들께도 추천해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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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쓰기가 개구리 글쓰기라니 ! |
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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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교 선생님의 글쓰기 강좌가 좋다는 소문은 많이 들었어요.직접들어보니 그 이유를 알겠네여.
내 글쓰기가 개구리의 글쓰기였다는 데 충격을 받았고 내 문제가 뭔지 조금은 알게 되었어요.
글 쓰고자 하는 분들 반드시 들어야 할 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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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너무 반가워요~^^ |
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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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을 위한 글쓰기 공작소 강좌를 들은지 얼마 안되서 또 이만교 선생님의 책읽기 대한 강좌가 바로 올라왔네요~ 너무 반가워 바로 수강했습니다..
요즘 글을 잘 쓸려면 잘 읽어야 한다는 말을 자주는 들었는데,, 이 강좌가 해법을 줄것 같네요~ㅎ
이만교 선생님의 강의 기대하며 열심히 수강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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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
쓰기를 위한 기저 작업 |
이*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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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을 위한 글쓰기 공작소> 강좌를 들은지 얼마나 지났던가. 그 뒤 오프라인 강의를 신청할까 고민하다가 일정이 안맞아서 포기했는데, 이만교 선생님이 새 온라인 강좌로 돌아왔다.
아직 첫 강의 첫 파트 밖에 듣지 못하였지만, 신입을 위한 글쓰기 공작소의 확장판을 보는 듯한 느낌. 글쓰기 공작소에서 그토록 강조했던 부분들이 이 강좌에서 더욱 구체적으로 전개될 것이 기대된다.
거친 일상 언어의 굴레를 깨고 새로운 '문장'을 획득하는 것, 그것을 위한 밑바탕으로서의 읽기. 쓰기를 위한 거대 기초 공사를 시작할 차례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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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위한 책읽기 공작소- 순수와 성장편 |
최*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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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에 이야기를 찾아가는 과정, 내가 경험한 것들이 소설에서는 이렇게 형상화 됐구나 '명작을 읽으며' 어떻게 글쓰기로 형상화했는가 까지 나아간다.
하나의 문장은 하나의 여행지다. 단어선택을 하는순간 의미가 된다. 생각문장이 잡히는 순간, 자유연상이 멈추고 의미속에 고착된다. 여행을 잘해야 한다. 조사를 하고 가야하듯이,문장을 잘 선택해서 가야한다.
마음을 살펴보는 과정과 같다. 마음의 흐름을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음의 경로를 포착한다. 내가 어디에 포커스를 뒀는지를 잘 점검한다. 통념구를 조심한다. 서사가 운명이기 때문에 문장을 잘 서술해 나간다. 성찰을 잘 해야 한다.
실질적 정직을 통해서 다양하고 풍요로운 진실을 만난다.
오래전부터 듣고 싶었던강의를 듣게 되어서 행복하다. 기회가 된다면 오프라인 강의를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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