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강좌] 키워드로 읽는 프랑스 현대철학
구플레이어 고화질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베르그손과 들뢰즈 – 평생의 동반
  • 30분
  • 2교시 - 지속의 형이상학 (1) - 공간과 지속
  • 39분
  • 3교시 - 지속의 형이상학 (2) - 물질과 기억
  • 61분
  • 4교시 - 직관과 엄밀함 – 베르그손의 유산
  • 34분
  • 주요내용
  • - 지속
    - 직관의 방법론
    - 과학과 형이상학
허경 (인문연구자)
고려대 불어불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철학과에서 서양철학을 전공, ‘미셸 푸코의 윤리의 계보학’으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고려대 응용문화연구소 및 철학연구소 연구교수를 역임하며 여러 대학과 인문학 공동체에서 가르치는 동안 철학, 문학, 과학 분야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무수한 글을 읽고 썼다.

최진석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창과 교수)
러시아인문학대학교 문화학 박사. 그렉 램버트의 『누가 들뢰즈와 가타리를 두려워하는가?』, 미하일 리클린의 『해체와 파괴』를 번역했고, 『불온한 인문학』 등을 함께 썼다. 이화여자대학교 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장의준 (철학박사)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대학에서 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최유미 (수유너머104 연구원)
수유너머104 연구원. 한국기초과학원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했고, 10년간 IT 회사를 운영하였다. 현재 도나 해러웨이의 『반려종선언』과 『개와 인간이 만날 때』를 번역하고 있다.

양운덕 (철학자)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철학과 대학원에서 헤겔 연구(「헤겔 철학에 나타난 개체와 공동체의 변증법」)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구실 ‘필로소피아’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철학과 문학의 고전들을 폭넓고 깊이 있게 소화하기 위한 모임과 강의를 하고 있다.

변광배 (불문학자)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 동 대학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몽펠리에 3대학에서 「장 폴 사르트르의 극작품과 소설에 나타난 폭력의 문제」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 대우교수를 역임했고, 지금은 프랑스인문학연구모임 ‘시지프’를 이끌고 있다.

변성찬 (영화평론가)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2002년 제7회 <씨네21> 영화평론상 당선 후 영화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연구공간 수유너머 파랑'에서 영화 관련 강좌 및 세미나 운영하면서 철학과 영화, 자연과학(생물학) 등을 연구하고 있다.

손기태 (수유너머 파랑 연구원)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연구공간 수유너머 파랑 연구원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1 프랑스 사상의 복잡성을 풀다 송*민
2 베르그송에서 아감벤까지: 프랑스 철학을 통한 여정 이*민
3 개념적 탐색이 쉬워졌습니다 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