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강좌]8가지 스펙트럼으로 보는 실존주의
구플레이어 고화질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카프카의 삶과 작품들
  • 34분
  • 2교시 - 무너뜨릴 수 없는 아버지라는 존재
  • 34분
  • 3교시 - 소설과 괴물
  • 24분
  • 4교시 - 아버지와 뱀파이어 혹은 음식과 음악
  • 25분
김진영 (인문학자, 철학아카데미 대표)
바르트, 카프카, 푸르스트, 벤야민, 아도르노 등을 넘나들며, 문학과 철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많은 수강생들로부터 ‘생각을 바꿔주는 강의’, '인문학을 통해 수강생과 호흡하고 감동을 이끌어 내는 현장', ‘재미있는 인문학의 정수’라 극찬 받았다. 또한 텍스트를 재해석하는 독서 강좌로도 지속적인 호평을 받았다.

장의준 (철학박사)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대학에서 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변광배 (불문학자)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 동 대학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몽펠리에 3대학에서 「장 폴 사르트르의 극작품과 소설에 나타난 폭력의 문제」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 대우교수를 역임했고, 지금은 프랑스인문학연구모임 ‘시지프’를 이끌고 있다.

김은주 (철학자)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에서 『 여성주의와 긍정의 윤리학 (affirmative ethics): 들뢰즈의 행동학 (ethologie) 을 기반으로 』 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 트랜스포지션 』 (2011, 문화과학사 ), 『 페미니즘을 퀴어링 !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송승환 (시인, 문학평론가)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겸임교수와 서울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초빙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연세대학교와 추계예술대학교에서 시와 시론, 문학이론과 비평의 실제를 가르치면서 문예지『쓺』과 『문학들』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1 각자도생의 시대, 실존주의로 중심을 잡다 김*철
2 문학과 철학의 연결이 낳은 강력한 파급력 박*래
3 시몬 드 보부아르 강의가 가장 인상적입니다. 이*서
4 합동 강좌라 내용의 깊이가 일정하지 않습니다. 최*현
5 사르트르와 카뮈의 타자론 비교 분석이 명쾌했습니다. 정*연
6 하이데거의 '각자성' 개념을 통해 나를 돌아봅니다. 강*진
7 카프카의 『성』이 다소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오*규
8 실존주의는 사라진 사조가 아님을 확인했습니다. 윤*혁
9 사르트르의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는 명제에 대한 깊은 이해 한*원
10 교재비가 별도로 들어 아쉬웠습니다. 김*훈
11 카뮈의 실존주의가 주는 위로 박*영
12 인문학을 통해 감동을 이끌어내는 강의 이*민
13 고독함은 필수 덕목이라는 말이 와닿았습니다. 최*아
14 입문자에게는 너무 방대한 실존주의 입문 정*찬
15 다양한 전문가들의 시각을 한 번에 접하는 기회 오*훈
16 존재의 핵심을 밝히다 배*훈
17 실존적 불안을 통한 여정 김*수
18 실존을 통한 과거와 현재의 연결 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