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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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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라면 필수! |
이*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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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사만 12년 째 철학을 공부할 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잠시 건강 문제로 장사를 가족에게 맞기고 용기내어 덤벼봅니다. 저처럼 문외한인 사람도 충분히 알아듣고 흥미 가질 수 있는 수업이었고 수업 다듣고나서야 알았는데 ㅋㅋ 강의록이 있었네요. 저처럼 필기하면서 공부하지 마히고 강의록 다운 받아서 복습하세요. 저는 박정하 선생님 수업에 감명 받고 다른 강좌도 기웃거리는 중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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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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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너무 부드러우시고 편안하게 들었습니다. |
김*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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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초보자들은 이렇게 편안한 강좌가 좋습니다 너무감사드려요 웃으면서 보았습니다! 동영상이 최신버젼도 있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인문숲에서 라이브 강의 하는것도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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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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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주.. 박정하.. 등등의 최고의 강사들의 강좌를 한번에 들을 수 있어 좋습니다 |
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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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주, 박정하, 김상현 선생님 등등. 그 누구도 놓치고 싶지 않은 좋은 선생님들인데. 모든 선생님 강좌를 다 듣자니 부담되고,.. 이렇게 한 분 한분 가장 좋은 강좌만 모여있어서 좋군요 ㅎㅎ~ 막연하게 느껴지던 철학의 세계가 이제는 조금 뚜렷하게 느껴집니다~~ㅎㅎ 철학이 막연한 분들, 모든 선생님 강좌를 즐겨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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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입문자를 위한 맞춤형 '철학 잔치' |
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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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좌는 철학 입문자를 위해 여러 강사님의 핵심 강의를 체계적으로 재편성한 것이 신의 한 수였습니다. 박정하 교수님의 '철학은 무엇을 다루는가'로 시작해 양운덕 교수님의 '인간과 철학의 관계', 강신주 철학자의 동서양 비교까지, 철학의 기본 성격부터 사유 연습, 철학사 전개까지 입문자를 위한 완벽한 로드맵이었습니다. 막연하게 느껴지던 철학이 이제는 조금 뚜렷하게 느껴지고, 여러 분야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을 쌓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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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으로서의 철학, 삶으로서의 철학 |
김*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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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건익 교수님의 2강 '철학은 학문인가, 삶인가?' 강의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철학을 특별한 철학자들의 사상 학습으로 보는 관점과, 자신만의 고유한 삶을 창조하는 예술활동으로 보는 관점을 명확하게 구분해 주었습니다. 정보, 지식, 지혜의 차이점에 대한 논의를 들으며, 단순히 지식을 쌓는 것을 넘어 삶의 예술로서 철학을 추구해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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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강사들을 한 번에 만나는 기회 |
이*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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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강신주, 김상현, 양운덕 등 제가 평소 듣고 싶었던 최고의 강사들의 핵심 강좌를 하나의 묶음으로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모든 선생님의 강좌를 다 듣기에는 시간적, 경제적으로 부담되었는데, 이렇게 가장 좋은 강좌만 모여 있으니 효율성이 극대화되었습니다. 철학이 막연한 분들, 여러 선생님의 강의 스타일을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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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이 너무 오래된 버전이라 아쉽습니다 |
박*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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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과 교수님들의 설명은 매우 훌륭하고 유익했지만, 동영상들이 최신 버전이 아니어서 화질이나 음향이 다소 아쉬웠습니다. 특히 강신주 철학자의 강의처럼 현장감이 중요한 강의는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되거나, 인문숲에서 진행하는 라이브 강의도 온라인으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말은 너무 부드러우시고 편안하게 들었지만, 시각적인 부분에서 개선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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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사유의 뿌리와 혼돈 |
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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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헌식 교수님의 4강 '철학적 사유의 출발'에서 원시 인류가 혼돈의 세계를 질서로 전환하려는 노력에서 철학적 사유가 시작되었다는 내용이 흥미로웠습니다. 생사의 문제 속에서 사유를 시작한 원시 인류의 모습은, 현대인들이 겪는 혼돈 속에서 지식보다는 생각의 '힘'을 길러야 한다는 메시지로 다가왔습니다. 철학적 사유의 근원적인 뿌리를 찾을 수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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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처럼 사유하는 법을 배우다 |
이*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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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교수님의 5강 '소크라테스처럼 사유하라!' 강의에서 산파술과 대화의 원형으로서의 철학 입문 방식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철학이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질문을 던지고 대화하며 스스로 진리에 도달하는 과정임을 깨달았습니다. 덕분에 철학을 공부하는 방식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얻었습니다. 저는 박정하 선생님 수업에 감명받아 다른 강좌도 기웃거리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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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학의 기초, 내용이 너무 짧아요 |
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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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빈 교수님의 8강 '한국철학의 기초' 강의는 한국철학의 정의와 시대 구분, 태극/4단7정 논쟁 등 매우 중요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도 52분으로 너무 짧게 구성되어 있어 아쉬웠습니다. 서양 철학에 대한 강의에 비해 한국 철학에 대한 비중이 너무 적은 것 같습니다. 한국철학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듣고 싶었는데, 기초적인 개관에 머물러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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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에 문외한인 저도 알아들었습니다 |
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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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사만 12년째 하다가 건강 문제로 잠시 쉬면서 용기 내어 철학에 덤벼본 문외한입니다. 저처럼 철학을 전혀 모르는 사람도 충분히 알아듣고 흥미 가질 수 있는 수업이었습니다. 철학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철학적 자유를 추구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 좋은 강의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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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운덕 교수님의 '인간이란 무엇인가' 질문 |
최*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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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양운덕 교수님의 '인간이란 무엇/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철학적 접근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호모 사피엔스, 호모 루덴스, 호모 데지데란스 등 다양한 관점에서 인간을 규정하는 논의를 들으며, 저의 존재에 대해 근본적으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철학이 '나'라는 주체를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됨을 깨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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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주 철학자의 동서양 철학 비교 |
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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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 강신주 철학자의 서양철학과 동양철학의 비교 강의는 철학의 목표, 일제의 잔재, 관계의 외재성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현대 사회를 바라보는 철학적 시선을 넓혀주었습니다. 특유의 직설적이고 명쾌한 화법이 귀에 쏙쏙 들어와서 동양철학과 서양철학의 차이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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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이 있었네요... 필기했더니 억울해요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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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다 듣고 나서야 강의록이 있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당연히 없는 줄 알고 열심히 필기하면서 공부했는데, 알고 보니 강의록이 제공되고 있었네요. 저처럼 필기하며 고생하지 마시고 강의록 다운받아 복습하세요. 강의는 정말 좋았지만, 이 사실을 뒤늦게 안 것이 조금 억울한 개인적인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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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사유의 힘을 기르다 |
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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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흐름을 파악하고 새로운 방향성을 찾아나가는 인문학적 소양'이 필요하다는 강좌 소개에 공감하며 수강했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정답이 없는 시대에 스스로 사고할 수 있는 철학적 사유의 힘을 기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72,000원이라는 금액이 전혀 아깝지 않은, 가치 있는 지식의 묶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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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현 교수님의 철학의 정의와 분과 |
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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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김상현 교수님의 '철학의 정의와 분과' 강의에서 인식론, 존재론, 가치론, 논리학 등 철학의 분야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준 부분이 좋았습니다. Philos(사랑)와 Sophos(지혜)의 어원적 의미부터 서양 철학의 근본 문제까지, 철학적 개념의 기초를 튼튼하게 다질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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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중심적 사유의 폐단에 대한 성찰 |
강*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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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유헌식 교수님의 강의에서 인간 중심적 사유의 폐단에 대한 논의를 들으며, 자연이라는 타자를 파악하는 것이 철학적 사유의 중요한 출발점임을 깨달았습니다. '자기+타자'의 문제로서 세계를 이해하려는 시도가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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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했던 철학의 세계가 뚜렷해졌습니다 |
박*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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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를 듣기 전에는 철학이라는 단어가 막연하고 어렵게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여러 강사님들의 명쾌한 강의를 듣고 나니, 철학의 세계가 명시적으로 제시되지 않아 자유롭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그 세계가 조금 뚜렷하게 느껴집니다. 철학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철학적 자유를 얻게 해준 강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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