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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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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논쟁을 담은 강의!! |
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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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나혜석, 김명순, 김일엽, 최정희 등 일제시대 여성 작가들이 스스로 근대 문학을 발전시키는 과정을 배울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의미있는 강의였어요~! 무엇보다 여러가지 논쟁 거리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어서 생각을 많이 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네요 자료도 많이 준비해주시고..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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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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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감사합니다^^ |
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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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학의 배경과 맥을 잘 깊어주시는 듯합니다. 편안한 스타일로 진행하셔서 부담없이 들을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단 중간에 약간 루즈한 느낌이 좀들긴했지만 ^^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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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현 님:)
강의 유익하셨다니! 감사합니다. 문학 쪽에 재미난 강좌들이 많으니 두루두루 살펴보세요.^^ 많이 더워요. 힘! admin (14.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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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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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을 짚어본 강의~ |
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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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역사적 배경을 토대로 배우는 것은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맥락에 따라 잘 짜여진 강의 같습니다. 재밌게 잘 들었어요. 문학 공부 좀 더 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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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일적인 문학 해석에 던지는 날카로운 비판 |
장*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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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부터 익숙했던 한국 현대문학 작품들을 완전히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된 강의였습니다. 특히 이광수의 『무정』을 칸트의 3대 비판과 연결 짓거나, 임화의 이식문학론을 적극적으로 분석하는 방식은 기존의 통념을 깨는 충격이었습니다. 교수님께서 '허구이나 허구가 아닌 이야기'로서 문학의 본질을 파고들고, 친일문학 논쟁 같은 쟁점을 회피하지 않고 날카롭게 다루어 주셔서 지적으로 큰 만족감을 얻었습니다. 8강의 방대한 분량이지만, 강사님의 차분하면서도 힘 있는 목소리가 집중력을 유지하게 했습니다. 덕분에 『날개』를 다시 꺼내 읽기 시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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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의 예술지상주의에 대한 재조명 |
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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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예술 지상주의의 계보' 편이 특히 흥미로웠습니다. 문학이 시대적 과제에만 갇혀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는 주장에 크게 공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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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작가들의 혁명적 움직임에 감동했습니다. |
이*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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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에서 나혜석, 김명순 등 1세대 여성 작가들이 소설을 통해 제기했던 근대성과 여성의 문제에 대한 탐구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들의 혁명적 움직임을 새롭게 조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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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좋은데 너무 자세해서 지루할 때가 있습니다. |
김*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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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께서 자료를 매우 치밀하게 준비하시고,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루는 것은 분명하지만, 때때로 너무 세부적인 내용까지 길게 설명하실 때 중간에 집중력이 흐려지곤 했습니다. 14시간이 넘는 긴 강좌라 중간중간 루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문학사에 대한 배경지식이 좀 있는 사람에게는 유익하지만, 입문자에게는 조금 힘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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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만식의 논쟁적 시각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 |
박*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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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 '민족의 죄인' 편은 정말 인문학적 토론의 장을 열어주었습니다. '대일협력'이라는 채만식의 말을 단순한 변명으로만 치부할 수 없게 만드는 논리적 해석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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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 모더니즘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습니다. |
고*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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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에서 박태원과 이상의 작품을 중심으로 경성 모더니즘의 보편성과 고유성을 다룬 것이 좋았습니다. 식민지 시대의 문학적 실험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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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했던 문학사 개론과는 달랐습니다. |
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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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연표나 작가 소개를 기대했는데, 논쟁적인 쟁점과 깊이 있는 비평 위주여서 처음에는 당황했습니다. 문학을 감상하는 법보다는 문학을 해석하는 비평적 시각을 배운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현대문학 10장면'과는 조금 달라서 중간 정도로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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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편안한 목소리가 강의의 몰입도를 높입니다. |
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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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부터 8강까지 꽤 긴 시간인데, 방민호 교수님의 차분하고 듣기 편안한 목소리 덕분에 끝까지 완강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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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학 교육에 힘쓰시는 노력이 느껴집니다. |
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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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께서 단순히 연구에만 머무르지 않고, 일반 대중에게 한국 문학의 깊이를 전달하려는 진심이 느껴지는 강의였습니다. 다른 교양 강좌에서는 접하기 힘든 희소성 있는 주제들이라 더욱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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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회의주의자, 손창섭 문학에 대한 새로운 접근 |
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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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에서 손창섭을 전후 문학의 대표로만 보는 것을 넘어 '메토이코이'(이방인)의 문학으로 해석한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한국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그의 고독한 정체성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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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분량이 너무 많아 지쳤습니다. |
홍*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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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당 2시간에 가까운 분량이라서 매일 듣기가 부담스러웠습니다. 중간에 며칠 쉬었다 들으니 앞에서 들은 내용이 희미해져 복습해야 했고, 결국 완강하는 데 매우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내용의 질은 좋으나, 분량 조절에 대한 고려가 필요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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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공부를 하는 학생들에게 필독 강의 |
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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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들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깊이가 있습니다. 이 강좌를 듣고 전공 서적을 읽으니 이해의 폭이 훨씬 넓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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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생존을 믿는 우자들에 대한 통렬한 비판 |
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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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무정』 서두에 대한 교수님의 해석('우자생존을 믿는 우자들')에서 큰 울림을 받았습니다. 문학이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현실 비판의 날카로운 도구임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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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독해의 필수적인 역사적 배경 |
나*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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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작품을 그저 읽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당대의 역사적 배경과 논쟁 속에서 작품을 읽어내는 능력을 키워주는 강의였습니다. 문학의 맥락을 짚어주는 훌륭한 나침반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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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일적인 문학 교육에 대한 반성 |
채*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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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에 주입식으로 배웠던 한국 문학에 대한 편견을 깨는 데 성공했습니다. 문학 작품 해석에 정답은 없으며, 끊임없이 질문하고 쟁점을 탐구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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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도 보고, 강의도 보고 |
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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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한국문학에 관심많은 사람입니다.(한국문학 맛이 갔다는 사람들도 많지만 입만 둥둥 뜬 사람들일거에요) 최근에 극장에서 영화 [동주]를 봤는데 마음이 차분해지고 좋더라구요. 강의 역시 차분한 마음으로 잘 씹고 있습니다. 꼭꼭 삼킬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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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사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 매우 유용합니다! |
김*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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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문학을 글자만 읽는 행위로만 알던 저에게 글자 속의 맥락과 시대를 이해시켜준 강의였습니다. 강의에서 다룬 작품들이 읽기 녹록치 않은 것들이 많은데 강의를 한번 듣고 재독하니 좀 더 심도 깊은 이해가 가능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하고 다른 강좌로도 또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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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화의 '이식 문화론'에 대한 이해 |
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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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화의 '이식 문화론'에 대해서 다소 이해가 부족했었습니다. 제1강 수업을 듣고서 '이식 문화론'에 대한 이해가 선명해졌습니다. 이어폰을 끼고 수업을 듣는 상황인데 무엇보다도 선생님의 목소리가 듣기에 편안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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