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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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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감사합니다. |
s**ahj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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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의 강의 내내 감동입니다. 얼마나 나의 사고가 고착돼있는가도 깨닫게 되고 우주를 생각하는 사고를, paradime shift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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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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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
장*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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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다시 공부해야겠다는 다짐했습니다. 여러번 다시 보고 사람들 한테 똑같이 강의를 해봤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양자역학의 핵심은 빛입니다. 다시금 빛에 대해 사유할 수 있도록 염감을 많이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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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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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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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서점에서 우연히 선생님의 책을 사게 되었는데 강의까지 듣게 될줄이야.세상에!(선생님 말투 버전^^)책 만으로는 어려웠는데 강의를 들으니 도움이 많이 됩니다. 만약에 제가 10대나 20대에 이런강의를 들었다면 인생의 행로를 바꾸었을 지도 모르겠네요. 그런 점에서 청소년들에게 이런 강의가 소개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이듦을 한탄할 수만은 없겠죠 .계속 한번 파보겠습니다. 뭐가 나오는지. 좋은 강의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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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억 년 우주의 진화를 따라 사고의 고착을 깨다 |
강*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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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억 년 우주의 거대한 역사를 '시공의 춤'이라는 주제로 통찰력 있게 조망한 열정적인 강의였습니다. 박문호 박사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나의 사고가 얼마나 고착되어 있었는지 깨달았고, paradigm shift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우주, 양자역학, 상대성 이론 등 어려운 주제들을 쉽고 재밌게 풀어내주셔서 모르면 모르는 대로 듣다가 얻게 되는 앎의 희열을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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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 찢어진 공간에 대한 찬드라세카르의 통찰 |
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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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블랙홀: 찢어진 공간'에 대한 강의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시공간 휘어짐 이론을 바탕으로 찬드라세카르가 찢어져 버린 우주의 틈으로서 블랙홀을 생각해낸 과정이 매우 경이로웠습니다. 과학이 곧 본질적으로 철학이라는 교수님의 말씀에 깊이 공감하며, 미지의 영역을 탐구하는 인간의 노력에 경외심을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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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c2와 빅뱅 이론의 근원적인 연결고리 |
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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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의 공식 'E=mc2'가 핵무기의 토대이자 우주의 창조 최초 순간을 담고 있는 빅뱅 이론의 근원이라는 설명은 물질과 에너지의 관계를 철학적으로 사유하게 했습니다. 찰나의 순간 우주는 만들어졌다는 과학적 사실 앞에서 인생의 행로를 바꾸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큰 자극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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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자료 대신 강사님을 찍은 카메라가 아쉽습니다. |
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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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열정적이고 좋습니다. 과학에 대한 기본 상식이 없는데도 듣는 게 재밌었습니다. 하지만 동영상을 틀어주면 동영상을 찍어줘야지, 그걸 보고 있는 선생님을 찍으면 어떡하나요. 시각 자료가 중요한 과학 강의에서 카메라 워크 때문에 핵심 자료를 놓친 것 같아 화가 납니다. 기술적인 문제는 꼭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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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수학 공부에 대한 다짐과 빛에 대한 사유 |
장*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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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듣고 수학을 다시 공부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양자역학의 핵심은 빛이라는 설명을 듣고 다시금 빛에 대해 사유할 수 있도록 영감을 많이 받았습니다. 여러 번 다시 보고 사람들에게 똑같이 강의를 해보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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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에게 소개되면 좋을 인생의 나침반 |
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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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으로는 어려웠는데 강의를 들으니 도움이 많이 됩니다. 만약 10대나 20대에 이런 강의를 들었다면 인생의 행로를 바꾸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청소년들에게 이런 강의가 소개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이 듦을 한탄할 수만은 없겠죠. 계속 한번 파보겠습니다. 뭐가 나오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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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감각을 잃게 만든 놀라운 공부 시간 |
최*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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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가 언제 올라올까 많이 기다렸는데, 역시 놀라운 공부 시간이 되었습니다. 10강 전체를 단숨에 보다시피 했는데, 몇 번은 더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박문호 박사님과 백북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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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나이와 인류의 짧은 탐구 시간의 대비 |
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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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억 년에 달하는 우주의 거대한 역사를 통찰하기에, 인류가 연구에 투자한 몇 백 년의 시간은 너무도 짧다는 교수님의 지적이 인상 깊었습니다. 우주의 경이로움과 인간의 야심 찬 노력을 동시에 느끼게 해주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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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암흑물질과 거미줄에 맺힌 이슬의 비유가 명쾌했습니다. |
윤*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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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물질을 보이지 않는 거미줄로, 관측 가능한 물질을 그 거미줄에 맺힌 이슬로 비유한 설명이 매우 명쾌했습니다. 우주의 구조 형성에 대한 복잡한 이론을 시각적으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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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우주, 온도의 중요성부터 시작하다 |
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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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경이로운 우주'에서 온도의 중요성과 입자(바리온, 포톤, 일렉트론)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하여 우주의 탄생을 다룬 것이 좋았습니다. 첨단 과학이 137억 년 전 우주와 어떻게 만나는지를 체계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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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이 없는 점은 아쉽습니다. |
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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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이 워낙 방대하고 전문적이라 강의록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중요한 개념과 수치를 메모하는 데 시간이 걸려 강의의 흐름을 놓치기 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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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생명,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순간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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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10강 '우주와 생명' 편에서 '관념의 틀을 넘어서' 발상의 전환을 강조한 부분이 좋았습니다. 미토콘드리아와 엽록체를 통해 생명의 기원과 우주의 진화를 연결 지어 설명하는 시각은 통합적 사고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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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의 천재성, 우아한 단순성 |
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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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에서 다룬 아인슈타인의 천재성과 그가 추구했던 '우아한 단순성'에 대한 이야기는 과학자로서의 그의 면모를 더 깊이 이해하게 해 주었습니다. 특허국 직원이었던 그의 삶을 따라가며 위대한 발견은 지속적인 사유에서 비롯됨을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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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본 강의의 긴 시간이 부담스러웠습니다. |
고*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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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강좌가 1시간이 넘는 긴 합본 강의로 제공되어 집중력 유지가 힘들었습니다. 교시별로 짧게 끊어 듣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의 열정적인 강의 덕분에 끝까지 들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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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리즈 강의를 기대하게 만드는 명강의 |
임*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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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시공의 춤을 듣고 나니, 2부 '원자의 춤'과 3부 '세포의 춤'도 이어서 꼭 들어보고 싶어졌습니다. 박문호 박사님의 통합적 과학 강의 시리즈는 인문학적 교양을 쌓는 데 최고의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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앎의 희열 |
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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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호 박사님의 열강 엄청 감동입니다. 이런 강의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앎의 희열이 전해지는 듯 합니다. 이 강의 만난 것이 횡재같을 정도네요. 모르면 모르는대로 듣다보면 얻게되는 뭔가를 만나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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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감사합니다. |
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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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인 강의 감사합니다. 물리학으로 현재 우주를 이만큼 밝혀내었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언젠가 인류가 우주의 신비를 다 풀어낼 날이 올런지는 모르지만 그 인간들의 노력에 이 강의를 듣고 경외심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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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카메라 화나네요 -_-; |
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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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동영상을 틀어주면 동영상을 찍어줘야지 그걸 보고 있는 선생님을 찍으면 어떡하나요 -_- 가서 따지고 싶네요. 강의는 열정적이고 좋습니다. 과학에 대한 기본 상식이 없는데도 듣는 게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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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놀라운 강의! |
최*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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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가 언제 올라올까.. 많이 기다렸는데, 역시 놀라운 공부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런 강좌를 만난다는 것은 행운입니다.
10강 전체를 단숨에 보다시피 했는데, 몇 번은 더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 감사!! 감사를 드리면서, 2010년 새해에도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면서, 박문호 박사님과 백북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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