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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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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다시 공부해야겠다는 다짐 |
장*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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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다시 공부해야겠다는 다짐했습니다. 여러번 다시 보고 사람들 한테 똑같이 강의를 해봤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양자역학의 핵심은 빛입니다. 다시금 빛에 대해 사유할 수 있도록 염감을 많이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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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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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으로 보는 우주의 아름다움.. |
이*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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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밑에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공식으로 시작해서 공식으로 끝나는 강의네요.. 공식 유도하는 과정을 열심히 따라가다 보면 짠~ 하고 물리 법칙이 공식으로 튀어나옵니다. 사회과학을 전공한 탓인지 수업을 따라가기가 버거운게 사실이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 수학은 좋아하는 편이라 재미있게 듣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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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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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답답, 그러나 공부할 마음으로 가면 굿 |
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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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분 목소리나 강의력 측면에서는 조금 답답합니다. 그러나 공부할 마음으로 진지하게 들으면 분명 도움이 됩니다. 대학 학부를 인문계에서 보낸 사람일 수록 강추입니다. 강력추천이란 말씁이죠.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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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공식으로 시작해 공식으로 끝나는 강의 |
이*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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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을 이해하는 것이 자연과학 공부의 전부다"라는 모토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단순히 개념을 서술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오일러 방정식, 라그랑지안, 리만 곡률 텐서, 중력장 방정식 등 수리적 고급 테크닉을 사용하여 공식 유도 과정을 따라가게 하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자 장벽입니다. 사회과학을 전공한 저로서는 미적분과 기초 물리학 지식이 없어 초반에 매우 버거웠고, 결국 강의를 일시 정지하고 수학 기초를 다시 공부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하지만 공식을 고민하며 세상을 이해하는 과정 자체가 우주의 아름다움을 깨닫게 해주는 매우 흥미진진한 경험이었습니다. 박문호 선생님의 열정과 방대한 지식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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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계 출신에게는 강력추천, 그러나 각오해야 함 |
박*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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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계 학부를 졸업한 사람으로서 물리적 관점에서 우주를 이해하는 시도가 사고의 지평을 넓혀주었습니다. 강의력 자체가 명쾌함보다는 진지한 학문적 접근에 가깝습니다. 목소리 톤이나 강의력 측면에서 조금 답답함을 느낄 수도 있지만, 공부할 마음으로 진지하게 임하면 분명 통합적 사고에 큰 도움이 됩니다. 'C.S.S.(CMB/Spectrum/Spacetime)'라는 화두를 통해 우주론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과정이 특히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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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B, Spectrum, Spacetime 이 세 가지 화두의 중요성 |
최*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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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내 강조하신 C.S.S. (우주배경복사, 스펙트럼, 시공간)에 대한 이해가 우주론의 "도대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핵심 열쇠임을 깨달았습니다. CMB의 등방성 문제와 인플레이션 이론의 관계, 흑체복사와 온도 차이(이방성)가 별과 은하의 형성 기원을 밝히는 실마리가 된다는 설명은 매우 논리적이었습니다. 이제 주변의 빛을 보면서 우주의 생성과 수명을 사유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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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드라세카르 질량한계와 암흑 에너지의 존재 증명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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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과 4강에서 다룬 별의 운명을 결정짓는 질량과 백색왜성의 찬드라세카르 질량한계에 대한 강의가 압권이었습니다. Ia 초신성의 발견이 우주 암흑 에너지의 존재를 증명했다는 부분은 정말 짜릿한 과학적 통찰이었습니다. 복잡한 원소의 생성 배경까지 짚어주셔서 원소 주기율표를 우주론적 관점에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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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상대성 이론, 텐서 수학이 넘어야 할 산 |
김*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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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의 핵심 목표인 일반 상대성 이론과 중력장 방정식 유도 과정이 리만 곡률 텐서나 메트릭 텐서 등 고급 수학적 기법을 사용합니다. 일반인에게 이해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지만, 이 정도 수준의 수학을 모르는 사람은 사실상 따라갈 수 없는 강의입니다. 중력에 대한 뉴턴과 아인슈타인의 정의 비교 같은 철학적인 부분은 좋았으나, 수식의 깊이가 너무 깊어 좌절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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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hv, 에너지는 항상 덩어리져 있다! |
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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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양자역학 강의에서 $E=nh\nu$ 공식 유도 과정을 들으면서 에너지가 항상 덩어리져 있다는 개념을 다시금 사유하게 되었습니다. 빛에 대한 사유를 확장하고, 파동 방정식과 파수 벡터를 통해 양자역학의 출발 공식을 이해하는 과정이 지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이 부분이 현대 물리학의 핵심임을 깨닫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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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장 방정식 유도, 힘이냐 길이냐 |
박*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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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강에서 다룬 중력장 방정식 유도와 중력에 대한 뉴턴 vs 아인슈타인의 정의 비교가 가장 좋았습니다. 뉴턴이 중력을 '힘(만류인력)'으로 본 반면, 아인슈타인은 '길이(기하학, 존재 자체)'로 보았다는 개념적 전환이 정말 대단했습니다. 수성의 근일점 문제를 텐서를 이용해 푸는 과정을 따라가면서 시공간의 곡률을 이해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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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은 미래의 타임머신이라니! |
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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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강과 11강에서 일반 상대성 이론이 다룬 블랙홀과 시간 굴절 개념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중력에 의해 시간이 천천히 흐른다는 설명과 블랙홀 근처에서 시간이 거의 정지하는 현상을 통해 블랙홀이 미래의 타임머신으로 사용될 수 있다는 비유는 상상력을 자극했습니다. 시공 곡률을 구하는 수식을 보면서 우주의 불가사의함을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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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물리학의 기둥, 만유인력과 스펙트럼 |
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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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에서 천문학의 두 기둥인 만유인력과 스펙트럼에 대한 강의가 기본기를 다지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운동량(공간에 대칭)과 에너지(시간에 대칭)의 관계를 통해 물리학의 근본 원리를 이해할 수 있었고, 감마레이가 핵융합에서만 나오는 빛이라는 설명은 별의 에너지를 이해하는 데 핵심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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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항성 진화와 CNO 싸이클 개요 파악 |
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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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에서 항성 진화 개요와 CNO 싸이클(순환반응)을 통해 원소의 기원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중심 온도 및 밀도 궤적에 따른 항성의 진화 과정을 배우고, 수소가 헬륨으로 바뀌는 과정(CNO 싸이클)이 우주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짧은 강의였지만 핵심이 잘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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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스퀘어, 4차원 휘어진 거리 계산 |
고*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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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강 우주의 네 가지 힘 강의 중 프리드만 모형과 ds 스퀘어($ds^2$)에 대한 설명이 일반 상대성 이론의 핵심을 다시 한번 짚어주었습니다. 시간까지 포함된 4차원의 휘어진 거리를 계산한다는 메트릭 텐서의 의미를 이해하고 나니, 아인슈타인이 시공간 자체를 어떻게 다루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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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 역학부터 케플러 법칙까지, 자연과학의 토대 |
서*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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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에서 자연과학의 토대로서 뉴턴 역학과 케플러 법칙을 다루어준 것이 좋았습니다. 관측 결과를 수로 표현하는 케플러 법칙이 뉴턴의 운동 법칙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고전 역학을 확실히 이해해야만 현대 물리학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 교수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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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좋으나, 강의록이 PDF만 제공되는 점이 아쉽다 |
임*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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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방대하고 깊이가 있지만, 제공되는 강의록이 PDF 형식이라서 PC로만 다운로드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모바일 환경에서도 쉽게 볼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강의록을 제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강의 내내 사용하시는 수식과 그림이 포함된 자료가 꼭 필요하기 때문에 이 부분이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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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볼트로 전환하기, 실용적인 기본기 |
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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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강 천체물리 II에서 볼츠만 공식을 이용해 electron volt(전자 볼트)로 전환하는 방법을 배운 것이 매우 실용적이었습니다. 천문학과 물리학의 기본이 되는 에너지 단위를 익혀서 관련 서적이나 뉴스를 볼 때 훨씬 이해도가 높아졌습니다. 수식 중심이지만 기본기를 다지는 데 충실한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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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 붕괴와 주기율표 형성의 관계 |
장*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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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강과 14강에서 반복해서 다룬 베타 붕괴(beta decay) 공식과 이것이 약한 상호작용을 통해 주기율표를 형성하는 과정에 대한 설명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양성자가 중성자로 변화하는 미시적인 과정이 우주의 원소 구성이라는 거시적인 결과로 이어진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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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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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많이 배웠다는 말이 적절하고, 더 적는 것은 의미가 없는데, 백 자가 넘어야 한다고 해서 이 말도 적습니다. 과학에 대한 사회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노력에 이르러서는 힘 드시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는 말하는 게 힘들어, 듣고 싶어 하는 사람에게만 조금 아는 것을 말해주는데. 다시 많이 배웠단 말씀드립니다.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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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정말 좋은 강의였습니다. |
최*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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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서술적 표현의 강의로 생각하고 들었는데 막상 시작부터 라그랑지안이라는 수리적 고급테크닉을 사용합니다. 저는 수학을 공부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정말 흥미진진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인문사회과학을 전공한 사람들에겐 수학적 깊이를 가미한 강의인지라 다소 어려울 수는 있겠으나 한 번쯤 수식을 고민하면서 세상을 이해해 가는 지혜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박문호 선생님이 강의 내내 무척 강조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좋은 강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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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의 어려움 |
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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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강의의 목적이 일반인들에게 현대물리학을 소개하고 각 이론의 전개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기점이 되었던 공식을 이해하고 유도할 수 있게 하는데 있다고 하셨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이공계를 전공하지 않아서 기초적인 수학(미,적분)과 물리학에 대한 기본 이해가 없으면 정말 따라가기 힘든 강의지 않나 싶습니다. 강의는 초반부터 오일러 공식을 유도하고 그 공식이 제반 물리학에 어떤 영향을 미쳤고 왜 중요한지 설명해주시는데요. 전부다!! 공식으로 시작해 공식으로 끝납니다. 미적분 모르시는 분, 기초부터 알고 강의를 들으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대략적인 내용만 알겠다고 강의를 수강하실 경우 무슨 말인지 처음부터 끝까지 못알아 들으실거라 장담합니다. 후.. 저도 미적분 기본이해하고 다시 강의들으려고 일시정지 신청했어요. 그러나 미적분에 대한 이해가 어느정도 있으셔서 공식유도과정을 충분히 납득하실 수 있는 분이 수강하신다면 정말 좋은 강의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열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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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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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으로 뜨는 것이었군요. 제가 원래 차단을 해놓았거든요. 강의 잘 듣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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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
강의록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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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강의를 매우 잘 보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런데 강의록은 없는건가요? 강의 내내 수식과 내용이 있는 페이퍼를 사용하는데요... 있으면 볼 수 있도록 해주세요.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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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
mappaq 회원님, 강의록에 대한 답변입니다. |
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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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안녕하세요.
강의록에 대해 문의를 해주셨는데요. 강의보기 창을 누르시면 강의창과 함께 < 강의록 다운받기 >라는 창이 뜹니다. 이 창에서 선생님이 제공해주신 강의록을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다만 PDF형식으로 제작된 강의록이라 아크로벳 리더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하는데요. 회원님 컴퓨터에 프로그램이 깔려있지 않다면 저희 공지사항을 참고하시고 다운받으시길 바랍니다. 공지사항이 있는 URL은 아래에 첨부하니 참고하세요.
고맙습니다.
http://www.artnstudy.com/sub/community/default.asp?tbl=SNB_NEWS&fName=NewsBoard2/include/BoardViewInc.asp&DIdx=1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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