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우수
|
오강남 교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김*영 |
|
|
|
고백컨대, '종교', 특히 한국 개신교 근본주의자에 대한 포비아 상태에서, 이 강의를 들었습니다.
깨침과 격려로 순간 순간 가슴이 울렁였습니다. 매번 Aha, Aha, Aha를 속으로 외치며. 강의 들은 내용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고, 많은 종교인들이 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얼마나 했던지.
제가 '불신앙' 이 아님을 확인 받고, 메타노이아(metanoia)하여, 저도 자유롭고, 주변도 자유로워지도록 힘쓰겠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교수님께서 이 감사 마음을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
|
|
|
|
|
|
우수
|
삶에서 자신의 길을 찾는 인간에게 필요한 종교란 무엇인가 |
이*은 |
|
|
|
삶에서 자신의 길을 찾는 인간에게 필요한 종교란 무엇인가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와 소통의 가능성을 깨닫게 해주는 강의입니다. 오강남 선생님의 열린 의식과 종교에 대한 다각적 이해는 더 깊은 실재에 대한 지각과 변화 그리고 거기에 따르는 자유의 체험을 내면깊이 사유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
|
|
|
 |
이지은 님:) 종교가 이해와 소통의 길을 제시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나부터 종교를 제대로 알고, 다각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할듯해요.^^ 소중한 강의평 감사합니다! 아트걸 (15.4.16) |
|
|
|
|
|
|
|
우수
|
쉬우면서도 엄청난 깊이가 있는 |
윤*호 |
|
|
|
진정한 종교란 무엇인가에 대한 쉬우면서도 깊이 있는 말씀이 감동적입니다. 가끔 재미있는 이야기도 좋았습니다. 배타적인 태도에서 수용하는 태도로의 전환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더 나아가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배우고 즐기는 그래서 더 깨닫고 변화하고 그럼으로 자유로와 지는 여정이 종교 생활입니다 |
|
|
|
 |
윤상호 님:)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배우는! 깨닫고 변화하고 자유로워지는! 와, 진정이 느껴지는 강의평이에요 :) 감사합니다! 아트걸 (15.2.9) |
|
|
|
|
|
|
|
4 |
종교에 대한 포비아를 극복하게 해준 강의 |
김*영 |
|
|
|
고백컨대, 저는 특정 종교에 대한 깊은 거부감(포비아)을 가지고 있었고, 특히 맹신과 광신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 강의를 듣고 참된 믿음이 무엇인지, 표층 종교와 심층 종교의 차이가 무엇인지를 명확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강의 내내 교수님의 열린 의식과 깊이 있는 분석에 순간순간 Aha를 외치며 가슴이 울렁였습니다. 제가 '불신앙'이 아님을 확인받고, 메타노이아(metanoia)를 통해 저도 자유롭고 주변도 자유로워지도록 힘쓰겠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
|
|
|
|
|
5 |
문자주의의 해독에서 해방되다 |
이*훈 |
|
|
|
2강 '경전이란?' 편은 기존의 종교관을 완전히 바꿔놓았습니다. 경전을 '문자 그대로' 믿는 성경 우상 숭배(Bibliolatry)와 문자주의의 해독(害毒)을 비판하고, 경전은 '표현 불가능한 것'을 표현하는 상징이며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일 뿐이라는 가르침이 머리를 깨치게 했습니다. 종교의 본질적인 깨달음, 궁극 변화를 위한 수단으로서의 경전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오랫동안 종교에 가졌던 답답함이 해소되는 느낌이었습니다. |
|
|
|
|
|
|
6 |
신의 존재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접하다 |
오*민 |
|
|
|
3강 '신은 존재하는가?' 편에서 유신론, 무신론, 범신론, 범재신론 등 신의 존재에 관한 다양한 관점을 비판적으로 검토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범재신론이 가장 중요한 현대의 신관이라는 교수님의 설명에 동의하며, 제가 가지고 있던 신의 존재에 관한 태도를 점검해볼 수 있었습니다. 맹신하기 두려워 종교에 접근하지 못했던 저에게 편안하고 명료하게 종교를 이해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
|
|
|
|
|
|
7 |
강의는 좋은데 분량이 너무 짧아요 |
윤*호 |
|
|
|
오강남 교수님의 명쾌하고 쉬우면서도 엄청난 깊이가 있는 말씀이 감동적이었습니다. 6시간 31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종교의 핵심적인 문제의식들을 다뤄주신 것은 놀랍지만, 더 깊이 있는 내용을 듣고 싶은 저에게는 4강 구성이 너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다른 종교철학 강의처럼 12강이나 16강 정도로 분량을 늘려서 심층적인 논의를 계속 듣고 싶습니다. |
|
|
|
|
|
|
8 |
무신론자도 유쾌하게 들은 강의 |
하*서 |
|
|
|
저는 무신론자이며 최근 성경을 그리스 신화와 같은 무게로 읽어보려고 작정한 터라 이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뜻밖의 횡재를 한 기분이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갖고 있던 종교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들이 많이 희석되었고, 종교를 가진 사람들에 대한 오해와 무지로 그냥 지나치지 않기 위해서라도 종교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정말 기분이 좋아지는 시간이었습니다. |
|
|
|
|
|
|
9 |
종교가 있어야만 구원을 받는가? |
이*민 |
|
|
|
4강 '종교와 윤리 : 나를 비움' 강의는 사랑, 헌금/보시, 선교/포교, 기도 등 구체적인 종교적 실천의 심층적 이해를 다루었습니다. 특히 깨침과 메타노이아를 통해 불교와 그리스도교가 종교 간의 대화를 통해 어떻게 만날 수 있는지 보여주신 부분이 가장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나만을 위한 종교가 참된 믿음이 아님을 깨닫고, 자유와 변화를 향한 여정이 종교 생활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
|
|
|
|
|
|
10 |
종교 간의 평화, 이 시대의 숙제 |
민*훈 |
|
|
|
"종교 간의 평화가 없으면 세계 평화가 있을 수 없다"는 한스 큉의 말을 되새기게 해주는 강의였습니다. 배타적인 태도에서 수용하는 태도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교수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어쩌면 종교 간의 울타리를 없애는 것이 진정한 종교 간의 평화를 위한 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종교를 이해와 소통의 길로 만드는 것이 현대 시민의 기본 덕목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
|
|
|
|
|
|
11 |
두런두런 옛날 이야기 하듯 편안한 강의 |
정*진 |
|
|
|
열정적으로 강의하시는 선생님들도 좋지만, 저는 오강남 교수님처럼 두런두런 옛날 이야기 하듯 부드럽고 편안한 강의를 더 좋아합니다.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 일주일 만에 완강할 만큼 아주 만족스럽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힘든 마음이 들 때 종교가 떠오르지만 맹신하기 두려웠는데, 이 강의를 통해 종교에 편안하고 명료하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
|
|
|
|
|
|
12 |
종교의 참된 의미를 찾아서 |
이*영 |
|
|
|
나만을 위한 종교가 진짜 믿음은 아니다'라는 핵심 메시지가 인상 깊었습니다. 내 안의 참된 진리를 종교를 통해서 찾고, 신에게 가까이 가는 것이 종교를 가진 이유이며, 깨닫고 변화하고 자유케 되는 것이 참 깨달음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해준 강의였습니다. 쉬우면서도 종교의 근본적인 의미를 놓치지 않게 해준 좋은 강의입니다. |
|
|
|
|
|
|
13 |
강의 도중의 유머러스한 이야기가 좋았습니다 |
김*완 |
|
|
|
진정한 종교란 무엇인가에 대한 깊이 있는 말씀이 감동적이지만, 가끔씩 터져 나오는 교수님의 유머러스한 이야기들이 강의를 더욱 즐겁게 만들어주었습니다. 특히 종교를 맹목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닌,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필요하다는 가르침 덕분에 종교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많이 희석되었습니다. |
|
|
|
|
|
|
14 |
삶에서 자신의 길을 찾는 인간에게 필요한 지혜 |
박*은 |
|
|
|
이 강의는 삶에서 자신의 길을 찾는 인간에게 필요한 종교란 무엇인가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와 소통의 가능성을 깨닫게 해줍니다. 오강남 선생님의 열린 의식과 종교에 대한 다각적 이해는 더 깊은 실재에 대한 지각과 변화, 그리고 거기에 따르는 자유의 체험을 내면 깊이 사유하게 합니다. 종교가 이해와 소통의 길을 제시할 수 있다는 희망을 봅니다. |
|
|
|
|
|
|
15 |
종교의 상징 체계와 이데올로기 |
최*호 |
|
|
|
종교 현상들이 역사적 흐름과 맥락에 따라 어떻게 변해왔고, 그 밑바닥에 흐르는 기본 문제의식이 어떤 상징 체계를 통해 표현되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종교가 이데올로기적으로 이용될 수 있는 위험성과 종교의 빛과 그림자를 함께 조명하는 시각이 좋았습니다. 현대 시민으로서 종교를 비판적으로 이해하는 능력을 길러주었습니다. |
|
|
|
|
|
|
16 |
하물숭배(Cargo Cults) 이야기가 재미있었습니다 |
강*석 |
|
|
|
1강에서 다룬 하물숭배(Cargo Cults)에 대한 이야기는 종교의 표층적/기복적인 측면을 이해하는 데 매우 재미있고 적절한 예시였습니다. 종교가 원래의 궁극 관심(ultimate concern)을 잃고 눈에 보이는 물질이나 현상에 집착하는 모습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종교의 본질과 현상을 구분하게 해준 좋은 시작이었습니다. |
|
|
|
|
|
|
17 |
이신론, 불가지론 등 개념이 명료해졌습니다 |
김*영 |
|
|
|
평소 유신론이나 무신론만 알았는데, 이신론, 불가지론, 회의론, 범신론, 범재신론 같은 다양한 신의 존재에 관한 개념들이 명확하게 정리되었습니다. 개념이 명료해지니 종교에 대한 논의를 할 때도 혼란 없이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학술적이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
|
|
|
|
|
|
18 |
강의 들은 내용을 나누고 싶습니다 |
윤*민 |
|
|
|
강의를 듣는 동안 깨침과 격려로 순간순간 가슴이 울렁였고, 메타노이아를 통해 자유로워지도록 힘쓰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이 강의 내용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고, 많은 종교인들이 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얼마나 했는지 모릅니다. 종교 간의 대화와 평화를 구현하는 데 작은 밑거름이 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
|
|
|
|
|
19 |
유쾌한 공부였습니다. |
이*연 |
|
|
|
무신론자입니다. 최근에 성경을 읽어보려고 작정한 터라 듣게 된 강의였습니다(일리아스나 그리스신화와 같은 무게로 성경을 읽으려고 합니다). 뜻밖의 횡재를 한 기분이랄까. 선생님의 강의는 제가 그동안 갖고 있던 종교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들을 많이 희석시켜 주셨습니다. 어느 소설에서 자신에 대한 믿음을 시험하려고 자식을 번제물로 바치라는 하느님이나, 그렇다고 제 자식을 하느님께 바치려는 아브라함이나 개자식인 것은 마찬가지라는 구절을 읽으면서 껄껄껄 웃었던 적이 있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그러한 조롱들이 오해에서 비롯된 것일 수도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종교를 가진 많은 사람들을 오해와 무지로 인해 그냥 지나치지 않기 위해서라도 종교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기분이 좋아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건강하십시오. |
|
|
|
|
|
|
20 |
종교의 참된 의미 |
이*정 |
|
|
|
나만을 위한 종교가 진짜 믿음은 아니다. 내 안의 참된 진리를 종교를 통해서 찾고, 신에게 가까이 가는 것이 종교를 가진 이유다. 깨닫고 변화하고 자유케 되는 것이 참 깨달음입니다. |
|
|
|
|
|
|
21 |
너무나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강의 |
정*중 |
|
|
|
열정적인 강의해주시는 선생님들도 좋지만 저는 오강남 교수님처럼 두런두런 옛날 이야기 하듯 부드러운 강의를 더 좋아합니다. 지난 번에 한 강좌 무료로 풀렸을 때 보고 감탄하며 결제했습니다. 출퇴근 시간 이용해서 일주일만에 완강할만큼 아주 만족스럽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
|
|
|
|
|
22 |
어쩌면 종교간의 울타리를 없애는 것이 진정한 종교간의 평화를 위한 길일지도 모릅니다. |
민*훈 |
|
|
|
정말 좋습니다. 이웃종교로서의 불교라는 책으로 먼저 교수님을 알게 되었는데 아트앤 스터디에 강의가 개설되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강의 내용도 좋고 훌륭합니다. 때로는 따끔하면서도 시원하게 긁어주게도 하고 마지막에는 미소지어지게 만드는 강의. 감사합니다. |
|
|
|
|
|
|
23 |
종교는 무조건적으로 믿을 수밖에 없는가? 오강남 선생님의 명쾌한 강의 |
김*완 |
|
|
|
오강남 선생님 덕분에 종교를 맹목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닌, 이해하게 되고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힘들때마다 종교가 떠오르곤 했는데, 막상 종교에 접근하자니 맹신하기에는 두렵고, 그런 믿음이 쉽게 생기지도 않더군요. 이 강의를 통해 종교에 편안하고 명료하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마음이 힘드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