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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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종교, 그 빛과 그림자 - 1
  • 23분
  • 2교시 - 종교, 그 빛과 그림자 - 2
  • 20분
  • 3교시 - 종교, 그 빛과 그림자 - 3
  • 26분
  • 4교시 - 종교, 그 빛과 그림자 - 4
  • 28분
  • 주요내용
  • 종교 문제는 더욱 더 생각하고 검토할 문제.
    하물숭배(荷物崇拜, cargo cults)
    어어(Uhuh) 아하(Aha)
    궁극 관심(ultimate concern) - Paul Tillich
    표층 종교와 심층 종교의 차이
    신앙의 여섯 단계
    • 2강
  • 97분
  • 수강하기
오강남 (캐나다 리자이나 대학 비교종교학 명예교수)
그동안 북미 여러 대학과 서울대 등의 객원교수, 북미한인종교학회 회장, 미국종교학회AAR 한국종교분과 공동의장을 역임했으며, 제17회 《코리아 타임스》 한국현대문학 영문번역상(장편소설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 저서
『종교인의 연애』, 『세계 종교 둘러보기』, 『오강남의 그리스도교 이야기』, 『살아계신 붓다 살아계신 예수』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오강남 교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김*영
고백컨대,
'종교', 특히 한국 개신교 근본주의자에 대한 포비아 상태에서,
이 강의를 들었습니다.

깨침과 격려로 순간 순간 가슴이 울렁였습니다.
매번 Aha, Aha, Aha를 속으로 외치며.
강의 들은 내용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고,
많은 종교인들이 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얼마나 했던지.

제가 '불신앙' 이 아님을 확인 받고,
메타노이아(metanoia)하여, 저도 자유롭고, 주변도 자유로워지도록 힘쓰겠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교수님께서 이 감사 마음을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우수 삶에서 자신의 길을 찾는 인간에게 필요한 종교란 무엇인가 이*은
삶에서 자신의 길을 찾는 인간에게 필요한 종교란 무엇인가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와 소통의 가능성을 깨닫게 해주는 강의입니다. 오강남 선생님의 열린 의식과 종교에 대한 다각적 이해는 더 깊은 실재에 대한 지각과 변화 그리고 거기에 따르는 자유의 체험을 내면깊이 사유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지은 님:)
종교가 이해와 소통의 길을 제시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나부터 종교를 제대로 알고, 다각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할듯해요.^^ 소중한 강의평 감사합니다! 아트걸 (15.4.16)
우수 쉬우면서도 엄청난 깊이가 있는 윤*호
진정한 종교란 무엇인가에 대한 쉬우면서도 깊이 있는 말씀이 감동적입니다. 가끔 재미있는 이야기도 좋았습니다.
배타적인 태도에서 수용하는 태도로의 전환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더 나아가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배우고 즐기는 그래서 더 깨닫고 변화하고 그럼으로 자유로와 지는 여정이 종교 생활입니다
윤상호 님:)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배우는!
깨닫고 변화하고 자유로워지는!
와, 진정이 느껴지는 강의평이에요 :) 감사합니다!
아트걸 (15.2.9)
4 종교에 대한 포비아를 극복하게 해준 강의 김*영
5 문자주의의 해독에서 해방되다 이*훈
6 신의 존재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접하다 오*민
7 강의는 좋은데 분량이 너무 짧아요 윤*호
8 무신론자도 유쾌하게 들은 강의 하*서
9 종교가 있어야만 구원을 받는가? 이*민
10 종교 간의 평화, 이 시대의 숙제 민*훈
11 두런두런 옛날 이야기 하듯 편안한 강의 정*진
12 종교의 참된 의미를 찾아서 이*영
13 강의 도중의 유머러스한 이야기가 좋았습니다 김*완
14 삶에서 자신의 길을 찾는 인간에게 필요한 지혜 박*은
15 종교의 상징 체계와 이데올로기 최*호
16 하물숭배(Cargo Cults) 이야기가 재미있었습니다 강*석
17 이신론, 불가지론 등 개념이 명료해졌습니다 김*영
18 강의 들은 내용을 나누고 싶습니다 윤*민
19 유쾌한 공부였습니다. 이*연
20 종교의 참된 의미 이*정
21 너무나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강의 정*중
22 어쩌면 종교간의 울타리를 없애는 것이 진정한 종교간의 평화를 위한 길일지도 모릅니다. 민*훈
23 종교는 무조건적으로 믿을 수밖에 없는가? 오강남 선생님의 명쾌한 강의 김*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