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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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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로 가는 길로서의 회화 |
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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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안에 갇혀 있는 색갈이 사물 밖으로 넘쳐나는 세잔, 사물을 입체로 분석하는 피카소, 사물의 도구성을 없앤 뒤상, 추상도 아닌 구상도 아닌 독자적 이미지의 베이컨, 사물의 지평을 이종배합한 마그리트, 재현이 아닌 새로운 창조로의 이미지의 폴록, 상징을 말하는 사물의 키퍼...... 이제껏 막연히 그림을 보던 시각을 새롭게 열어준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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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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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강의입니다 |
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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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 강의이고 다시 청취하고싶어서 다시 재수강합니다^-^ 어렵게만 생가했던 철학을 접하게되어 어려움을 느꼈었는데 철학이란 것에 쉽게접근할수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학교수업을 하면서 모르는 부분이 만히 보충되었습니다 강의 잘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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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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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철학, 매체 미학의 시작으로.. |
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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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미학에 관심이 있는 수강생입니다. 최근에는 명작을 찾아 보는 즐거움에 빠져있습니다. 닥치는 대로 보고 듣긴 하지만, 선생님의 시원시원한 목소리와 구수한 어투, 초보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시고, 다양한 그림들을 보여 주셔서 저에게는 딱좋은 강의였습니다. 매 강의때마다 현대 예술 작가들과 관련 철학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찾아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좋은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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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미술의 기가 막힌 조화를 경험하다 |
김*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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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정적이고 미술은 동적이라는 선입견을 완전히 깨준 강의였습니다. 조광제 교수님의 메를로-퐁티의 몸 철학을 바탕으로 한 독특한 관점 덕분에, 회화를 존재론적 근원까지 파고들며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사물과 투쟁하는 세잔의 색채, 피카소의 입체, 뒤샹의 도구성 파괴, 마그리트의 사유 충돌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어 그림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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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와 리듬이 넘치는 명강의에 환호합니다 |
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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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의는 정말 에너지와 리듬 그 자체였습니다. 세잔에서부터 폴록까지 거침없이 명징하게 내달리는 구간에서는 저도 모르게 신나서 환호했습니다. 프란시스 베이컨 부분은 특히 최상의 명강의였습니다. 들뢰즈의 **<감각의 논리>**와 베이컨의 회화를 연결시킨 쉽고 짜임새 있는 설명 덕분에 회화의 영역을 넘어 사고의 폭을 넓히게 하는 유용한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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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함께 하니 지루할 틈이 없네요 |
박*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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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서양미술사 책을 읽다가 도판만 봤었는데, 이 강좌를 접하고 슬라이드로 그림을 같이 보니 지루하지도 않고 그림에 대한 이해가 쉽게 다가왔습니다. 서양미술과 철학을 동시에 공부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다만, 조광제 선생님의 말 속도가 너무 빨라서 집중하기가 어렵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좋은 강의임에도 불구하고 속도 때문에 한 말씀 놓치는 것이 아까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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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준비에 큰 실마리를 준 강의 |
조*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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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을 준비하면서 파편적인 생각의 얼개들을 엮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회화와 사물, 메를로-퐁티에 대한 강의가 너무 좋았습니다. 현상학이니 뭐니 어려워서 접근하기 쉽지 않았는데, 교수님의 마음에 와닿는 몇 마디에서 드디어 실마리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강의 듣는 내내 재미도 있었고, 저의 학문적 여정에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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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잡을 수 없어 더 좋았던 독특한 경험 |
권*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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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듣는 내내 여러 가지 심정이 들었습니다. 깔끔하고 매끈한 듯하다가도 거칠고 투박하면서, 또 지루하고 지겹기만하기도 하고... 좋았다가 싫었다가, 지겨웠다가 빠져들었다가. 이 강의는 다른 깔끔하고 명쾌한 강의들과 달리 깔끔하고 단순명쾌하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다시 한번 더 보려합니다. 흥미로운 주제와 테마, 그리고 교수님의 구수한 사투리까지 더해져 마그리트의 이종배합처럼 독특한 매력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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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편집 문제 때문에 혼란스러웠습니다 |
나*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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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명쾌하고 좋은 강의라 한 말씀 놓치는 것도 아까운데, 동영상 편집이 원활하지 않아 가끔 강의가 연속이 되지 않고 끊어져서 혼란을 주었습니다. 단락 하나가 사라져버린 정도를 수강자가 느낀다면 문제인 것 같습니다. 시간상의 문제로 그러하셨겠지만, 기술적인 완성도를 높여주시면 이 좋은 강의를 더욱 완벽하게 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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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을 존재론적으로 진지하게 접하게 된 계기 |
최*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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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를 접할 때, 그저 아름답다거나 재미있다 정도로만 생각했었는데, 교수님의 강의를 안내삼아 존재론적으로 더욱 진지하게 접하게 될 것 같습니다. 회화는 사물과 투쟁하며 존재의 회화론적 근원까지 탐구하는 행위임을 배웠습니다. 특히 철학을 회화를 통해서 설명해 주시니 회화는 깊어지고 철학은 쉬워지는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교수님의 '몸'에 관한 강의도 이런 식으로 듣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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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로 가는 길로서의 회화라는 새로운 시각 |
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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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 안에 갇혀 있는 색깔이 사물 밖으로 넘쳐나는 세잔, 사물의 도구성을 없앤 뒤샹, 추상도 구상도 아닌 독자적 이미지의 베이컨 등, 각 작가들이 사물과 투쟁하는 방식을 철학적으로 명쾌하게 분석해주었습니다. 이제껏 막연히 그림을 보던 시각을 새롭게 열어준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사물의 숨겨진 진실과의 만남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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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강할 만큼 만족도가 높은 강의 |
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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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가 너무 좋아서 다시 청취하고 싶어 재수강합니다. 어렵게만 생각했던 철학을 접하게 되어 어려움을 느꼈었는데, 철학이라는 것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학교 수업을 하면서 모르는 부분이 많이 보충되었습니다. 특히 다다이즘, 초현실주의, 미니멀리즘 등 여러 사조들을 철학적 배경과 함께 설명해주니 헛갈리지 않고 명쾌하게 정리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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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구수한 사투리가 매력적이네요 |
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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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이미지의 마그리트 그림과 교수님의 구수한 사투리와의 결합. 이것도 마그리트 그림처럼 이종 배합의 결합이라 할 수 있을까요? **"뭐꼬?"**라는 단어가 마그리트 버금가게 저를 웃게 만듭니다. 강의 내용도 너무 재미있고 알아듣기 쉽습니다. 마그리트와 노는 게 재미있어진 사람으로서 더 알고 싶었는데, 교수님 강의에서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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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학적 이해의 지평을 거양한 강의 |
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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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학에 대한 이해의 지평을 거양하고 다양한 의미를 생성하는 강의였습니다. 미술과 철학의 오묘한 만남이 행복했으며, 훗설 현상학을 제대로 배우고 싶다는 열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논술 도서 목록에 빠지지 않을 만큼 인정받는 교수님의 강의답게 깊이 있는 내용을 무겁지 않게 전달해주신 교수법이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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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미술 공부하는 학생에게 큰 도움 |
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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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철학과 회화의 만남! <회화의 존재론>이라는 제목이 좀 무거워서 어떨까 싶었는데, 막상 수업을 들어보니 크게 어렵지 않고 쉽고 재미있었습니다. 20세기를 빛낸 화가들의 철학적 사유를 같이 알게 되었습니다. 회화에 대한 이해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사물에 대한 이해로 연결된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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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의 본질적인 모습에 대해 생각하다 |
최*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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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들으면서 회화가 어떻게 사물의 본질적인 모습들을 보여주는가를 깊이 있게 생각했습니다. 안젤름 키퍼의 묵시록적인 사물의 절규를 통해 영적 중매자로서의 예술가의 역할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우연찮게 알게 되었지만, 이 강의는 인문학과 예술의 존재론적 성찰이 결여된다면 반쪽짜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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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차분한 속도로 설명해주셨다면 |
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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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흥미로운 주제와 테마를 다루고 있고, 내용도 매우 좋습니다. 하지만 교수님의 강의 속도가 조금 빨라서, 철학적 개념과 예술 사조를 한 번에 따라가려니 숨이 찼습니다. 특히 다다이즘, 초현실주의 등 여러 사조들이 빠르게 언급될 때는 헛갈리기도 했습니다. 조금 더 차분한 속도로 설명해주셨다면 단락 하나의 내용을 놓치지 않고 집중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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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눌한 사투리가 오히려 매력적인 엑티브한 강의 |
황*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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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눌한 사투리로 미술과 실제 생활의 삶을 비유한 엑티브한 강의였습니다. 교수님의 자신찬 즐거운 마음이 느껴져 저도 모르게 박수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철학과 예술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에게 탁월한 선택이 될 강좌라는 소개에 동의합니다. 깊이 있는 내용을 무겁지 않게 전달해주신 교수님의 교수법이 너무 좋아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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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가 나오는 강의 |
최*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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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의는 에너지와 리듬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색으로부터의 몸부림! 형의 파괴와 해체! 구상과 추상의 극단! 과장이 아니라, 세잔에서부터 폴록까지 거침없이 명징하게 내달리는 구간에서는 신나게 환호했습니다. 정말로 신났습니다.
아낌없이 퍼 내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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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강의였습니다. |
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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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학에 대한 이해의 지평을 거양하고 다양한 의미를 생성하는 강의 였습니다. 미술과 철학의 오묘한 만남이 행복했으며 기회가 되신다면 훗설현상학을 제대로 배우길 원합니다. 한길사에서 훗설의 주저인 이념 3권이 출간되어 훗설의 사상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해 이 책의 강독강의를 간곡히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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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기 님:)
조광제 선생님 강의를 들으셨네요. 철학과 미술의 만남, 주제는 언제 들어도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아트앤스터디 기획회의 때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dmin (14.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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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철학이 만나는 강의 |
w**yong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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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 대한 철학적 이해를 돕고 그리고 그림을 통한 보다 구체적인 철학적 이해를 심화시키는 좋은 강의입니다. 선생님의 다른 강의도 빨리 듣고 싶네요. 좋은 강의 많이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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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잡을수가 없는 강의입니다 |
권*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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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듣는 내내 여러가지 심정이 들었습니다. 깔끔하고 매끈한듯 하다가도 거칠고 투박하면서, 또 지루하고 지겹기만하기도 하고. 좋았다가 싫었다가... 지겨웠다가 빠져들었다가.. 이곳에도, 그리고 다른 곳에도 깔끔하고 명쾌한 강의는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깔끔하고 단순명쾌하지 않기 때문에 다시한번 더 보려합니다. 흥미로운 주제와 테마, 명강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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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찾던 강의였습니다. |
조*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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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을 준비하면서 파편적인 생각의 얼개들을 엮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회화와 사물, 메를로-퐁티에 대한 강의 넘 좋았습니다. 현상학이니 뭐니 어려워서 접근하기 쉽지 않았는데 마음에 와닿는 몇마디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재미도 있었구요. 강의듣는 내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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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
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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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과 사물이 만났을 때... 사물과 회화가 만났을 때... 새로운 생명과 감각을 경험 하게 하는 세계... 생동적이고 입체적인 사물의 숨겨진 진실과의 만남... 사물의 지평을 넓게 해주고, 언어의 세계로 담아낼 수 없는 감각의 세계를 낯선 방식으로 열어주는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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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강의인데요 |
나**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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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영상 편집이 원활하지 않아 가끔, 강의가 연속이 되지 않고 끊어져서 혼란을 줍니다. 시간상의 문제로 그러하셨겟지만, 말이 이어지지 않을 정도, 단락하나가 사라져버린 정도를 수강자가 느낀다면 문제인것 같습니다. 너무나 명쾌하고 좋은 강의라 한 말씀 놓치는 것도 정말 아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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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네요. |
오*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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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와 철학의 연관성에 관하여 처음으로 생각해보게 한 강의였습니다. 사실 회화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있지 않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서 새로운 시각으로 회화를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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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함께 하는 강의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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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찮게 '서양미술사'란 책을 읽고 도판만 보다가 이 강좌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서양미술과 철학을 동시에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고 내용 또한 새로운 내용이라 좋았습니다. 슬라이드로 그림을 같이 보니 지루하지도 않고 그림에 대한 이해가 쉽게 다가왔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조광제 선생님의 말속도로 너무 빠르다 보니 집중하기가 어렵다는 점이 있었습니다. 암튼 좋은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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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강의 |
조*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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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회화의 영역에서 철학, 문학, 나아가 삶의 전체 영역으로 확대된 최고의 강의. 인문학과 예술은 기본적으로 존재론적 성찰이 결여된다면 늘 반쪽짜리가 될 확률이 크다. 그런 점에서 <회와의 존재론>은 회화 한쪽으로만 치우칠 이해력을 존재론으로까지 확대해서 사고의폭을 넓히게 하는 유용한 강의다.
특히 조광제 선생의 전매특허인 열정적인 강의가 강의 전체에 살아움직이고, 무엇보다 베이컨 부분에서는 최상의 명강의가 아닐까 생각된다. 들뢰즈의 <감각의 논리>와 베이컨의 회화의 본질을 연결시킨 쉽고, 짜임새 있는 명강의 였다. 차제에 후속편이 있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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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는 저의 소감 |
정*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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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을 하지 않아 아이디가 없이 올라 가 버렸네요. 강의 듣기에 급급해서 사이트 두개를 열어놓고 보다가 그만... 깔끔한 이미지의 마그리트 그림과 선생님의 구수한 사투리와의 결합. 이것도 마그리트적이라 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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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좋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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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마그리트와 노는게 참 재미있어졌습니다. 의미를 찾지 말라는 작가의 충고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매력이 넘쳐가다 보니 더 알고 싶었습니다. 선생님의 강의 너무 재미있고 알아 듣기 쉽습니다. 간간이 사용하시는 뭐꼬? 라는 단어가 마그리트 버금가게 저를 웃깁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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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었습니다. |
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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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제 선생님의 회화의 존재론을 들으면서 20세기를 빛낸 화가들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하게되었습니다. 아울러 그들의 철학적 사유도 같이 알게 되었습니다. 회화에 대한 이해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사물에 대한 이해로 연결 해 주고 있고, 우리가 어떻게 사물을 대해야 하는지도 생각해 준 강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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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티브한 강의 |
황*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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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눌한 사투리로 미술과 실제생활의 삶과 비유한 엑티브한 강의.자신찬 즐거운마음에 박수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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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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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알찬 강의였습니다. 깊이있는 내용 무겁지 않게 전달해주신 교수님의 교수법이 너무 좋아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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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강의였습니다 |
최*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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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제 교수님은 철학을 매우 재미있게 하시는군요. 철학을 회화를 통해서 설명해 주시니 회화는 깊어지고 철학은 쉬워지는군요. 앞으로 회화를 접할 때에는 교수님의 강의를 안내삼아 존재론적으로 더욱 진지하게 접하게 될것 같습니다. 교수님의 '몸'에 관한 강의도 이런 식으로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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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
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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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철학과 회화의 만남...! 무척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회화의 존재론>이라는 제목이 좀 무거워서 어떨까 싶었는데, 막상 수업을 들어보니 크게 어렵지는 않더군요. 쉽고 재미있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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