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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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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만큼이나 어려운... |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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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만큼이나 어려운 현대미술 이론서 입니다... 책으로 읽고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니 조금은 더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것같습니다. 그런데.. 강의는 시간상 끝이나 더 듣지 못하지만 일년 아니 몇년 후에 다시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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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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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나**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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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없이는 읽기 힘든 원서를 여러 철학적 지식과 함께 설명해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쉬운 점은, 교수님이 처음에 밝히신 바, 함께 공부해나가면서 진행하다 보니, 이해 되지 않는 부분이 더러 있었으며, 특히나 동영상으로 진행되는 강의여서 그러한 의문에 대해 질문을 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모쪼록 교수님께서 이 책이 번역이 끝나시는 시점에 , 좀 더 다양한 사진자료를 준비하셔서 업그레이드해주시면 수강자들에게 더욱 유익한 강의가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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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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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 |
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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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교재라 그런지 내용 풍부하고 다양한 시각이 있어 좋습니다. 조광제 선생님의 강의는 철학자라 그런지 예술에 대해 좀더 이론적이면서도 철학적으로 이해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 건 아직 강의서에 대해 좀더 깊이있게 이해하기엔 번역의 아쉬움과 교수님의 이해정도가 조금은 부족한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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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 속에서 길을 찾은 기분입니다 |
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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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 이후의 미술』이라는 난해한 원서를 기반으로 현대미술의 복잡다단한 지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신 강의입니다. 로잘린드 크라우스, 할 포스터, 벤자민 부클로 등 네 명의 비평 이론가의 논의를 따라가면서 1970년대 이후의 현대미술이 왜 미니멀리즘, 개념미술을 넘어 다원주의, 포스트모더니즘, 정치 미술로 전개되었는지 그 맥락을 짚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장소 특정성, 제도 비판, 페미니즘 미술, 비디오 아트 등 파편적으로 알고 있던 개념들이 하나의 큰 흐름으로 묶이는 경험을 했습니다. 강의 분량이 길어서 주말마다 시간을 내서 들었는데, 조광제 교수님의 해박한 철학적 배경 설명 덕분에 예술을 단순히 감상하는 것을 넘어 '이론적'으로 이해하는 깊이를 얻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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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훌륭하지만... 번역이 아쉬워요 |
김*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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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과 교수님의 철학적 해설은 정말 훌륭합니다. 현대미술의 가장 첨예한 이론들을 이렇게 정리해주는 강좌가 거의 없기에 지적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교수님께서 직접 번역하신 텍스트를 기반으로 하다 보니, 강의 중간중간에 번역체 특유의 어색함이나 개념의 불명확함이 느껴질 때가 있었습니다. '건축적 단절'을 '절단'으로 봐야 한다는 기존 수강생의 피드백처럼, 전문 용어의 선택에서 조금의 아쉬움이 남습니다. 며칠 전에 미술관에 다녀왔는데, 이 강의를 듣기 전과 후가 작품을 보는 시각이 확 달라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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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의 자본 문제를 고민하다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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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포스터의 1986년 논의를 다룬 12강 '미술과 상품화 및 디자인' 부분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제프 쿤스, 데미엔 헐스트 등의 작업을 보며 현대미술이 자본과 어떻게 얽혀 상품화되는지 비판적으로 성찰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요즘 미술 투자에 관심이 생겨서 강의를 들었는데, 단순한 투자 가치를 넘어 미술계의 근본적인 문제까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교수님 말씀처럼 예술의 중립성이나 순수성을 이야기하기 어려운 시대임을 깨닫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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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 속으로 함께 빠져버린 기분 |
정*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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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께서 미노타우로스의 미궁을 빠져나갈 비법을 들고 오셨다고 했는데, 저는 오히려 그 미궁 속에서 길을 잃은 것 같습니다. 제가 현대미술에 대한 기초 지식이 거의 없어서 그런지, 등장하는 작가와 개념, 비평가의 이름들이 너무 많고 내용도 학술적이어서 따라가기가 너무 버거웠습니다. 강의 제목처럼 정말 '미궁'이었습니다. 중간에 나오는 '폴케의 냉소적이고 우의적인 유머의 공격 목표' 같은 문장들은 도대체 무슨 소리인지... 다음에는 좀 더 쉬운 개론 강좌부터 들어야 할 것 같아요. 돈이 아깝진 않지만, 제 수준에는 너무 높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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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깊이가 다른 미술 강의 |
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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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제 교수님의 철학적 배경이 현대미술을 해석하는 데 강력한 힘을 발휘합니다. 특히 개념미술이 단순히 '아이디어'만으로 작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제도 비판이나 사진술의 정치성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설명할 때 교수님의 깊이가 느껴졌습니다. 2강에서 다룬 브루 테어즈의 '미술관 시리즈'나 10강의 '사진술의 정치성' 논의는 저에게 큰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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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길고 지루해요. |
최*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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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4강에 17시간이 넘는 분량은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내용의 밀도는 높지만, 강의 시간이 너무 길어서 완강하는 데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교수님 말투도 다소 느린 편이라 가끔 집중력이 흐트러지기도 했습니다. 물론 강좌를 쪼개지 않고 깊이 있게 다루려는 의도는 알겠지만, 수강자 입장에서는 좀 더 핵심 요약 강의가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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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자료가 풍부해서 좋았습니다 |
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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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자체가 복잡하고 어려운데, 교수님께서 작품 사진을 최대한 많이 보여주시려고 노력하신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바바라 크루거나 신디 셔먼, 메리 켈리 등 작품을 직접 봐야 이해가 되는 작가들의 작업 과정을 시각적으로 잘 제시해주셔서 난해한 이론을 시각적으로 연결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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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미술에 대한 새로운 이해 |
김*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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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에서 다룬 페미니즘 미술의 정치성과 새로운 언어 부분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우먼하우스, 샤피로의 페마주, 메리 켈리의 Post-Partum Document 등을 보면서 페미니즘 미술이 단순히 주제를 넘어 욕망의 새로운 언어를 구축하고 정신분석학과 연결되는 지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최근에 육아휴직을 하고 있어서 켈리의 작품에 더욱 감정적으로 이입하며 들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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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듣긴 했는데... 개운하지 않습니다 |
오*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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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다 듣기는 했는데, 머릿속이 완벽하게 정리된 느낌은 아닙니다. 워낙 다루는 주제가 방대하고 깊이가 있다 보니, 제가 모든 것을 소화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이 강의는 한 번 듣고 끝낼 강의가 아니라, 최소한 2~3번은 반복 수강하면서 스스로 정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미술사를 어느 정도 아는 사람이 '이론적 깊이'를 더하기 위해 듣기에는 좋은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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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미술과 ACT-UP의 활동 |
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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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강 진보 정치 미술 편에서 ACT-UP 활동과 곤잘레스-토레스의 작업을 다룬 부분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미술이 사회적/정치적 문제(에이즈 등)에 어떻게 개입하고 대항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미술이 단순히 예쁘거나 재미있는 것을 넘어 세상을 바꾸는 힘을 가질 수 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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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진솔한 태도에 만족합니다. |
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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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들으면서 교수님께서 내용을 완벽하게 안다고 자만하지 않으시고, 수강생들과 함께 이 미궁을 탐험하고 이해해 나가려는 진솔한 태도가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때때로 번역의 아쉬움이나 개인적인 해석의 차이에 대해 열려 있는 모습을 보여주셔서 오히려 더 신뢰가 갔습니다. 전공자는 아니지만, 현대미술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갖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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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식민 미술에 대한 논의가 신선했어요 |
서*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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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14강에서 다룬 탈식민 미술 논의는 다른 현대미술 강좌에서 깊이 있게 다루지 않는 부분이어서 특히 좋았습니다. 서구 중심의 미술사에서 벗어나 유목적인 것과 잡종적인 것, 그리고 글로벌 미술 판도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엿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현대미술을 볼 때 서구 작가뿐만 아니라 비서구권 작가들에게도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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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지원과 미술관의 변모 |
고*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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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에서 재정 지원과 미술관의 변모를 다룬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미술관이 자본이나 재정 지원에 따라 어떻게 변모하고 대안 공간이 생겨났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예술 바깥의 맥락이 어떻게 예술 작품의 존재 방식에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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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가 부족하면 비추천 |
황*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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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의 미궁이라고 해서 정말 미궁 같은 강의였습니다. 이미 현대미술사 흐름과 주요 작가, 개념 등에 대해 탄탄한 기초가 있는 사람이 이론적 깊이를 보강하기 위해 듣는 것은 추천하지만, 저처럼 입문자가 듣기에는 진입 장벽이 너무 높습니다. 교수님의 노력은 알겠지만, 초보자를 위한 배려는 부족했습니다. 강의를 듣다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결국 8강에서 중단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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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깊이와 분량 모두 만족합니다 |
한*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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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시간이라는 긴 분량이었지만, 1970년대 이후 현대미술의 복잡한 논의를 이 정도로 체계적이고 깊이 있게 다룬 강의는 찾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대지미술, 개념미술, 페미니즘, 비판적 포스트모더니즘 등등... 파편적인 지식을 하나로 꿰는 데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의료 29,000원이 전혀 아깝지 않은 명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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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어느정도 미술사를 아는 사람이 듣기엔 좋은..... |
문*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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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이해하기 쉽지 않지만, 중요서적에서 논의되는 현대미술이론을 알게 된다는 점에선 유익합니다. 현대미술을 다루는 유명 이론가들의 글을 손쉽게?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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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서투른 강의 |
박*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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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부족인지, 자신도 이해 못하는걸 가르치는 실순지...미궁은 미궁입니다. 강의가 자주 끊어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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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쉬운 번역 |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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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중 간간히 번역에 아쉬움이 들었는데 번역된 책과 대조하며 들으니 정확히 이해되지 않았던 부분이 분명해 지네요. 하지만 미술과 관련된 철학과 미학에 대한 부연 설명은 참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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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강의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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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미술계에 대한 비판도 인상적입니다. 단지 개별 작가들 작업을 설명하실 때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듣고 있던 중.. 86년 할 포스터에서, 고든 마타 클락의 건축적 '단절'은 개념적인 설명이 아니라 실제 그가 직접 버려진 건물벽을 잘라 그 구조를 보여주는 작업을 했으므로 건축적 '절단'이라해야 더 정확한 것으로 보입니다. 번역이 이미 끝나셨겠지만. 그리고 안젤름 키퍼의 나치 퍼포먼스는 나치를 되살리자는 의미, 반동적 의미가 아니라 어렸을 때부터 나치에 대해 갖고 있던 죄의식, 강박같은 것을 표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그의 독일표현주의와 신화적 소재가 그 자체로 독일의 과거미술을 이어가려한, 반동적 성격이 있음은 동의합니다. 평론가마다 다르겠지만 다른 의견이 있음을 공유하는 것도 좋을듯 해서 써 봅니다. 미술 평론 하시는 분과 공동 강의해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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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
드디어 다 들었습니다!! |
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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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두 강은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다 들어서 기분이 좋네요! 다음번에 강의하실땐 강의가 더 다듬어져 있겠죠? 그때 한 번 더 듣고 싶습니다. 많은걸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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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
강의 자료가 많아서 참 좋아요 ^^ |
채*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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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 사진 파일등이 많이 있고 교수님께서 강의하시면서도 항상 작품사진을 보여주시네요 되도록 많이 보여주시려고 하시구요 그래서 더욱 좋았습니다. 다른 강의에도 강의록등에 작품사진이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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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하신 강의 |
김*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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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하신 강의, 편하게 들을 수 있는 강의라서 제겐 좋았습니다. 제가 전공자가 아닌지라 개념미술부터 장소특소성에 관한 부분, 또 자본에 매인 현대미술에 대한 반성에까지. 선생님의 다른 강의도 다시 듣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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