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갈래들로 보는 서양철학
- 참고문헌
◈『개념미술』 토니 고드프리 지음/전혜숙 옮김, 한길아트, 2002
◈『미니멀 맥시멀』 국립현대미술관, 얼과 알, 2002
◈『MINIMALISM』 ed. by James Meyer, Phaidon, 2000
◈『미니멀리즘』 케네시 베이커 지음/김수기 옮김, 열화당, 1995
◈『플럭서스』 르네 블록 지음/전경희 옮김, 열화당, 1995
◈『해프닝』 에드워드 루시-스미드 지음/전경희 옮김, 열화당, 1993
◈『팝아트』 에드워드 루시-스미드 지음/전경희 옮김, 열화당, 1995
◈『YES 오노 요코』 로댕갤러리, 2003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구분으로이루어지는앎의목표,삶
  • 27분
  • 2교시 - 신화적사고와과학적사고
  • 26분
  • 3교시 - 신화적사고,과학적사고,철학적사고의차이
  • 28분
  • 주요내용
  • 분류와 구분
    앎의 문제
    신화적 사고의 근원
    인격적 존재인 신(神)
    과학적 사고의 기원
    신화와 철학과 과학
    철학의 바탕으로서의 ‘반성적인 비판’
    철학적 관점에서의 초자연적인 것
조광제 (철학아카데미 대표)
후설의 발생적 지각론에 관한 고찰」로 석사 학위를, 「현상학적 신체론: E. 메를로-퐁티에로의 길」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시민을 위한 대안철학학교 <철학아카데미>를 설립하여 상임이사로 재직 중이며, 한국프랑스철학회 회장, 한국현상학회 이사, 한국예술학회 이사를 맡고 있다.
- 저서
『장소 철학 2』, 『장소 철학 1』, 『현대철학의 광장』, 『회화의 눈, 존재의 눈』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어려운 철학을 이해시켜주는 강의 김*원
조광제 선생님의 강의를 처음 들었습니다. 어려운 내용들을 알기 쉽게 이해시켜 주셔서 너무 즐겁게 듣고 있습니다. 더 깊이 고민하게 하고 사유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주는 강의이기도 합니다. ‘두 갈래’라는 타이틀대로 굵직한 개념을 두 갈래로 정리해서 이해시켜주시네요. 개념의 차이를 구분할 수 있게 해줍니다. 개념의 차이를 알게 되니까 더 쉽게 와 닿기도 합니다. 아무쪼록 귀한 강의를 만날 수 있어서 기쁩니다.
우수 철학적 사유를 일깨워주는 편안한 강의 i**esang
철학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 택한 조광제 선생님의 " 갈래들로 보는 서양철학"! 강의를 들을 수록 여러가지를 깊이 생각하게되네요. 단순히 단편적인 지식 전달에 머무르지 않고, 존재와 인식에 대한 철학적 사유의 틀을 많이 깨우쳐 줍니다. 이웃집 아저씨처럼 편안하게 들려 주는 강의 감사드려요. 그런데 최근에는 조광제 선생님강의가 많이 안 올라와서 많이 아쉽습니다.
우수 유익한 강의 김*기
일단 조광제 샘은 어려운 철학을 쉽고 재밌게 강의하는 능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구수하고 정감있게, 마치 친근한 벗이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것
같아서 쏙쏙 귀에 들어오죠..
이번 강의는 지금까지 사람들이 세상을 해석했던 여러 갈래중에 가장 큰
흐름이었던 두 갈래를 통해서 철학의 역사, 사유의 역사를 짚어내는 강의
인데 흥미롭고 유익하네요...
인간 지성의 역사에 대해 관심있는 분들, 철학을 좀 더 다양한 방식으로
공부하고 싶은 분들에게 강추입니다요~~


4 두 갈래로 정리하니 어려운 철학이 쉽게 와닿습니다 김*원
5 철학적 사유를 일깨워주는 이항대립의 매력 박*표
6 구수하고 정감 있는 강의에 철학이 살아있다 김*동
7 어려운 주제를 일상어로 편안하게 해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변*영
8 왕팬이 기다리던 업데이트! 역시 신선한 접근 방식 박*자
9 깊이 있는 내용, 하지만 참고 텍스트 읽기는 아쉬워요 전*식
10 실체'와 '물자체'에 대한 더 깊은 사유가 필요합니다 석*춘
11 사유의 방향을 이끌어주는 내실 있는 강의 송*준
12 11강을 마치며 얻은 새로운 시작의 용기 류*태
13 개념의 엄격함이 부족해 아쉽습니다 이*은
14 데카르트부터 니체, 프로이트까지 넓은 스펙트럼 강*기
15 사유의 역사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강추! 최*석
16 앎과 삶의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 박*영
17 욕망, 이성, 현실... 마지막까지 쟁점을 놓치지 않다 이*우
18 데카르트'와 '악령' 가설의 깊이 있는 해설 장*훈
19 선생님의 외모는 중요하지 않지만... 강*정
20 어려운 주제를 편안하게... 주*표
21 오랜 경험에서 우러나온 내실 있는 강의.. 송*준
22 이상한 세계 류*태
23 교수님의 열정 변*영
24 철학의 깊이를 느끼다. 석*춘
25 살아있는 강의 정말 고맙습니다 김*동
26 즐거운 강의였습니다. 전*식
27 기다리고 기다리던^^ 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