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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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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철학을 이해시켜주는 강의 |
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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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제 선생님의 강의를 처음 들었습니다. 어려운 내용들을 알기 쉽게 이해시켜 주셔서 너무 즐겁게 듣고 있습니다. 더 깊이 고민하게 하고 사유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주는 강의이기도 합니다. ‘두 갈래’라는 타이틀대로 굵직한 개념을 두 갈래로 정리해서 이해시켜주시네요. 개념의 차이를 구분할 수 있게 해줍니다. 개념의 차이를 알게 되니까 더 쉽게 와 닿기도 합니다. 아무쪼록 귀한 강의를 만날 수 있어서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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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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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사유를 일깨워주는 편안한 강의 |
i**es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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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 택한 조광제 선생님의 " 갈래들로 보는 서양철학"! 강의를 들을 수록 여러가지를 깊이 생각하게되네요. 단순히 단편적인 지식 전달에 머무르지 않고, 존재와 인식에 대한 철학적 사유의 틀을 많이 깨우쳐 줍니다. 이웃집 아저씨처럼 편안하게 들려 주는 강의 감사드려요. 그런데 최근에는 조광제 선생님강의가 많이 안 올라와서 많이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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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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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강의 |
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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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조광제 샘은 어려운 철학을 쉽고 재밌게 강의하는 능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구수하고 정감있게, 마치 친근한 벗이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것 같아서 쏙쏙 귀에 들어오죠.. 이번 강의는 지금까지 사람들이 세상을 해석했던 여러 갈래중에 가장 큰 흐름이었던 두 갈래를 통해서 철학의 역사, 사유의 역사를 짚어내는 강의 인데 흥미롭고 유익하네요... 인간 지성의 역사에 대해 관심있는 분들, 철학을 좀 더 다양한 방식으로 공부하고 싶은 분들에게 강추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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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갈래로 정리하니 어려운 철학이 쉽게 와닿습니다 |
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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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제 선생님 강의를 처음 들었는데, '두 갈래'라는 독특한 접근법이 정말 좋았습니다. 서양철학사를 개별자와 보편자, 의식 내재적인 것과 초월적인 것 등 굵직한 이항대립으로 정리해서 설명해주시니 개념 간의 차이가 명확하게 구분됩니다. 차이를 아니까 어려운 개념들이 쏙쏙 와 닿았고, 단순히 지식 전달이 아니라 철학적 사유의 틀을 깨우쳐주는 강의였습니다. 이웃집 아저씨처럼 편안하게 들려주셔서 즐겁게 완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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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사유를 일깨워주는 이항대립의 매력 |
박*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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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의 근본적 특성인 '갈래(구분)'를 기준으로 철학사를 짚어보는 방식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뒤엉켜 있던 사유의 밑바닥을 파헤쳐 차이를 기준으로 이쪽과 저쪽으로 갈래짓는 과정이 곧 새로운 사고로 나아가는 힘이 된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특히 신화적 사고, 과학적 사고, 철학적 사고의 차이를 구분하며 앎의 목표와 삶의 문제를 연결하는 초반부가 인상 깊었습니다. 사유의 지평을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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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하고 정감 있는 강의에 철학이 살아있다 |
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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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제 선생님은 어려운 철학을 쉽고 재밌게 강의하는 능력이 탁월하신 것 같습니다. 마치 친근한 벗이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것처럼 구수하고 정감 있어서 쏙쏙 귀에 들어왔습니다. 대학 시절 죽어있던 철학이 전부인 줄 알았었는데, 선생님 강의를 들으니 철학이 살아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두 갈래로 본다'는 접근법 자체가 철학을 색다른 시각에서 볼 수 있는 방법론이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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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주제를 일상어로 편안하게 해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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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적 사고에서 현대철학의 쟁점까지 광대한 여정을 두 갈래의 시각으로 해석해주셔서 서양철학의 큰 줄기를 잡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려운 철학 용어 대신 우리 생활에 밀착한 일상어를 많이 사용해 주신 덕분에 내용을 따라가는 것이 훨씬 수월했습니다. 선생님의 배려심과 열정이 느껴져서 좋았지만, 가끔 말씀이 너무 빠르셔서 심난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철학 초보 입문자로서 많은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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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팬이 기다리던 업데이트! 역시 신선한 접근 방식 |
박*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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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제 선생님 왕팬입니다. 오랜만에 새 강의가 올라와서 며칠 전부터 기대하며 기다렸어요! 비교를 통해 차이를 알고 새로운 사고로 나아가게 된다는 접근 방식 자체가 매우 신선해서 처음부터 몰입해서 들었습니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보편자 논쟁을 포함하여, 개념들 간의 대립을 명쾌하게 설명해주는 방식이 서양철학사를 이해하는 데 최고의 도구였습니다. 3년 전과 변함없이 활력 넘치는 모습으로 강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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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는 내용, 하지만 참고 텍스트 읽기는 아쉬워요 |
전*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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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통해 윤구병의 '있음과 없음'을 다시 펼쳐보게 될 만큼 의미 있는 강의였습니다.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는 방대한 서양 철학의 줄기를 이렇게 명쾌하게 알려주는 강의는 찾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선생님께서 시간에 쫓기시는지 혹은 버릇이신지 참고 텍스트는 두루룩 읽어 버리시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수강생들은 정보보다 더 중요한 '무언가'를 기대하고 듣는데, 이 부분은 조금 별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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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체'와 '물자체'에 대한 더 깊은 사유가 필요합니다 |
석*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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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당연하게 생각했던 개념들에 대해 폭넓은 이해와 견문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특히 실체(Substance)에 대한 이해를 조금 더 확실히 할 수 있었는데, 강의에서 다룬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와 형상, 제2실체 등의 개념이 좋았습니다. 다만, 칸트의 물자체(Noumenon)와 실체에 대한 이해를 더 깊이 연결하여 설명해 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다음 강의에서는 이 부분을 좀 더 다뤄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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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의 방향을 이끌어주는 내실 있는 강의 |
송*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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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된 범주를 기준으로 갈래 지어진 개념들을 바탕으로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서양 철학자들의 사유방식과 사상 체계를 알기 쉬운 용어로 전달해주는, 오랜 경험에서 우러나온 내실 있는 강의였습니다. 단순히 지식 전달이 아니라, 수강생을 더 깊이 고민하게 하고 사유하는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힘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선생님의 심도 깊은 강의를 많이 듣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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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강을 마치며 얻은 새로운 시작의 용기 |
류*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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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후반부, 특히 11강을 마치면서 선생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저에게 생각의 틀을 깨게 해준 것 같습니다. 복잡하게 뒤엉킨 삶의 문제들을 두 갈래로 나누어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차분히 하나씩 다시 시작해볼 용기가 생겼습니다. 선생님의 열심히 하려는 모습에서도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이상한 세계에 발을 들여놓았지만, 그만큼 넓은 시야를 얻게 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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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의 엄격함이 부족해 아쉽습니다 |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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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의 전체적인 흐름과 접근 방식은 흥미롭지만, 철학적 개념을 일상어로 너무 쉽게 풀어내려다 보니 때로는 개념의 엄격함과 정의가 흐트러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예를 들어, 개별자와 보편자를 설명할 때 '구성 원소가 하나 있는 것은 개별자' 같은 정의는 지나치게 단순화된 것 같습니다. 철학 입문자에게는 좋을 수 있으나, 더 깊은 사유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두 갈래'에 갇혀 버릴 위험도 있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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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르트부터 니체, 프로이트까지 넓은 스펙트럼 |
강*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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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르트의 진리의 기준에서 시작해, 헤겔의 변증법, 칸트의 실천이성, 나아가 마르크스, 니체, 프로이트의 무의식과 디오니소스까지! 짧은 시간 안에 서양철학의 주요한 흐름과 철학자들을 두 갈래라는 렌즈를 통해 훑어볼 수 있었다는 점이 이 강의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특히 구체적 보편자나 변증법적 운동에 대한 설명이 명료했습니다. 방대한 지성사를 짚어내려는 시도가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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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의 역사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강추! |
최*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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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지성의 역사에 대해 관심 있는 분들, 철학을 좀 더 다양한 방식으로 공부하고 싶은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사람들이 세상을 해석했던 여러 갈래 중 가장 큰 흐름이었던 이항대립을 통해 철학의 역사를 짚어내는 강의는 흥미롭고 유익했습니다. 조광제 선생님의 구수하고 친근한 설명 덕분에 철학적 사유의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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앎과 삶의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 |
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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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첫 부분에서 '구분으로 이루어지는 앎의 목표,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앎의 문제가 결국 우리 삶을 가로지르는 사유의 바탕을 이해하는 것임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철학을 통해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하려는 교수님의 의도가 잘 느껴지는 강의였습니다. 14시간의 시간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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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 이성, 현실... 마지막까지 쟁점을 놓치지 않다 |
이*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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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강에서 다룬 헤겔과 들뢰즈의 욕망, 이성과 현실, 앎에 대한 논의는 마지막까지 철학적 쟁점을 놓치지 않으려는 치열함이 느껴졌습니다. '나는 존재하지 않는 곳에서 생각한다'는 라깡의 언명까지 끌어와 자아와 주체의 문제를 입체적으로 다뤄준 것이 좋았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스스로 '나인 것과 나 아닌 것'의 경계를 반성적으로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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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르트'와 '악령' 가설의 깊이 있는 해설 |
장*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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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에서 다룬 데카르트의 진리의 기준과 전능한 악령의 가설에 대한 해설이 특히 깊이 있었습니다. 데카르트의 사유를 통해 진리의 기준을 이해하고, 비트겐슈타인의 비판까지 함께 다루면서 철학적 논의를 확장하는 방식이 좋았습니다. 의식 내재적인 것과 초월적인 것이라는 갈래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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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외모는 중요하지 않지만... |
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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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제 선생님의 강의 자체는 철학적 깊이가 있어 좋았지만, 예전보다 늙어 보이시는 모습이나 담배를 많이 피시는 것 같다는 개인적인 느낌을 언급하는 것은 강의 내용과 무관한 지적이라 불편했습니다. 강의 내용만으로 평가하자면, 고전부터 현대까지의 철학적 개념들을 두 갈래로 쪼개어 설명하는 방식은 정말 대단히 재미있고 유익한 방법론이었습니다. 메를로-퐁티나 현상학 강의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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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주제를 편안하게... |
주*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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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적사고, 철학적사고에서 출발하여 현대철학의 쟁점까지를 짚어보는 광대한 여정이었습니다. 쟁점되는 사항들을 두갈래의 시각에서 해석함으로써, 차이와 갈래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려운 주제를 구수하고 편안하게 해설해 준 선생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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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경험에서 우러나온 내실 있는 강의.. |
송*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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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된 때로는 이항적인 범주를 기준으로 갈래진 범주로부터 나온 개념을 바탕으로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서양 철학자들의 사유방식과 사상체계를 알기 쉬운 용어들을 통해 전달하는 조광제 선생님의 내실 있는 강의가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선생님의 심도 깊은 강의 많이 듣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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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는 방대한 서양 철학의 줄기를 이렇게 명쾌하게 알려주는 강좌가 또 어디 있을까요? 인준님의 말씀처럼 심도 있는 강의가 더욱 더 많이 생길 수 있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 관리자 (1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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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세계 |
류*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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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틀을 깨게 해주신 것 같습니다. 특히 11강을 마치면서 하시는 말씀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차분히 하나씩 다시 시작해볼 용기도 생기구요. 선생님의 열심히 하려는 모습에서도 공부가 많이 된 것 같습니다.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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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열정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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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쉽게 예를 들어 수강생들을 이해시켜주시려는 교수님의 배려심과 열정적으로 강의를 하시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그런데 말씀이 너무 빠르셔서 심난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ㅋㅋ 철학이라는 것은 아무리 공부하고 공부해도 계속 공부해야 할 학문임을 느끼면서 철학의 초보입문자인 저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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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깊이를 느끼다. |
석*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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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당연하게 생각했던 개념들에 대해서 다시금 폭 넓은 이해와 견문을 넓힐 수 있었다. 특히 실체에 대한 이해를 조금 더 확실히 할 수 있었다. 그런데 실체와 물자체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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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강의 정말 고맙습니다 |
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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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제 선생님께서 예전보다 좀 늙어보이시네요. 담배를 많이 피셔서 그런가요..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 철학이 살아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학시절 죽어있던 철학이 전부 다인줄 알았었는데, 철학이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두 갈래로 본다"는 것이 대단히 재미있는 발상이자 철학을 색다른 시각에서 볼 수 있는 방법론이었 것 같습니다.
메를리 퐁티에 관한 강의와 현상학에 관한 강의도 꼭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강의 앞으로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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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강의였습니다. |
전*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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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를 통해 조광제 선생님을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요. 선생님 '강원도의 힘'에서 '경식'으로 등장하셨더랬죠? ㅋㅋ 선생님 강의를 통해 윤구병의 '있음과 없음'을 다시 펼쳐보게 되었습니다. 참 의미있는 강의였어요. 다만 시간에 쫓기시는지, 아님 버릇이신지 참고 텍스트는 두르룩 읽어 버리시는 거... 좀 별루였습니다. 정보보다 더 중요한 뭔갈 기대하는 마음에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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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
박*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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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제 선생님 왕팬^^입니다. 오랜만의 업데이트 소식에, 며칠 전부터 바짝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지금 한 챕터 들었는데 앞으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네요. 비교를 통해 두 사물 간의 ‘차이’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새로운 사고로 나아갈 수 있게 된다는 것!! 접근 방식 자체가 신선해서 무척 기대됩니다.
ps. 조광제 선생님은 3년 전 처음 뵈었을 때랑 하나도 안 변하신 것 같네요. 늘 활력 넘치는 모습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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