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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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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소한 매체철학 |
배*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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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소한 분야인 매체를 다루는 철학을 강의하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기존의 있던 미학과 상통하는 부분이 많지만 '매체' 자체에 대해서 깊이 고민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흐뭇합니다. 짧은 시간에 여러 책을 다루시다보니 다소 부족한 점이 없지않아 있지만 참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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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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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강의 |
권*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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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매체 현실에서 작업하는 작가들의 이론의 지평을 열어 줄 수 잇는 강의를 찾다가 이곳에서 조광제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아주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혼자 일긱는 다소 지루하고 딱딱한 텍스트들을 이 강의를 통하여 아주 쉽고 재미있게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많은 책을 소장하게 되었고요.~~ 지식이 마구마구 쌓여가는 느낌입니다. 그동안 수박 겉 핱기 식으로 읽어 왔던 맥루언의 이론도... 또 제 관심의 대상인 빌렘 플루스도 만날 수 있어 아주 좋았습니다. 뉴미디어 시대의 철학적 사유의 중요성과 전체 흐름을 다시 짚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조광제 교수님의 지루하지 않은 강의로 끝까지 재미있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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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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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인 강의 |
조*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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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매체 담론의 현주소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명강의였다. 짧은 강의시간으로 전체 매체학 분야의 명저를 일별할 수는 없지만 나름대로 많지 않은 시간을 유효적절히 활용해서 다양한 분야의 명저를 소개받을 수 있었다.
이런정도로 다양한 저서를 파악할 수 있었던 것은 조광제 선생의 뚝심과 열정에 넘친 강의 덕분이 아니었을까 생각된다. 아쉽운 점은, 좀더 심화한 강의를 들었으면 하는데, 이번에 소개한 저서들을 깊이있게 다시 다루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전반부에 비해 열기가 다소 식은 후반부는 옥의 티였다. 하기사 교수님의 입장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강의 열정을 지속하기란 쉽지 않은 일일 것이다. 어쨋든 이 분야 강의로는 이해하기 쉽고, 친근한 명강의 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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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철학 입문의 훌륭한 길잡이 |
김*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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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언부터 플루서, 하임, 비릴리오, 레비까지 매체 담론의 핵심 텍스트 8권을 한 강의에서 훑어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었습니다. 짧은 시간에 모든 것을 '마스터'할 수는 없겠지만, 이 방대한 분야에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철학적 사유의 지평을 열어주는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특히 맥루언의 "매체는 메시지다"라는 언명을 존재론적, 인식론적 입장에서 깊이 있게 다뤄주셔서 이제야 그 의미를 명확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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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부 강의 준비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
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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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초반부 (맥루언, 플루서)는 교수님의 정리가 잘 되어 있어 몰입도가 높았으나, 후반부로 갈수록 강의가 책 내용을 읽어내려가기 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8권의 책을 마스터한다는 카피가 부담으로 작용했는지, 내용 전달에 급급하여 교수님의 독창적인 시각이나 심도 있는 분석이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바쁜 일정은 이해하지만, 이 분야의 강의가 워낙 귀하니 다음번엔 분량을 줄이더라도 깊이를 더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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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분야에 대한 통찰을 얻다 |
박*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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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철학이라는 생소한 분야에 대해 막연한 호기심만 있었는데, 이 강의를 통해 디지털 시대의 뉴미디어 현상을 철학적 사유로 접근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빌렘 플루서의 알파벳 코드와 그림 코드 간의 투쟁에 대한 논의는 영상 문화 시대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딱딱한 텍스트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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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질 문제와 잡음 수정이 시급합니다 |
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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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자체는 좋았으나, 6, 7, 12강을 포함한 몇몇 강의에서 음질이 울리거나 잡음이 심하게 들려 집중하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특히 동영상을 로딩하는 소리 같은 기술적인 문제로 인한 잡음은 강의 몰입을 크게 방해했습니다. 다시 듣고 싶은데 기술적인 측면을 전문가에게 맡겨서라도 시급히 수정해 주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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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에 대한 새로운 정의에 충격받았습니다 |
강*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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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언이 돈, 시계, 옷까지도 매체라고 정의한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단순히 TV나 컴퓨터 같은 통신 수단만을 매체로 생각했던 저의 인식이 완전히 깨졌습니다. 매체가 낳는 감각 비율과 지각 패턴의 변화에 대한 사유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수적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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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뛰게 만든 강의였습니다 |
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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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 시대의 철학적 사유의 중요성과 그 전체 흐름을 다시 짚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혼자서는 엄두를 내기 힘들었던 딱딱한 텍스트들을 조광제 교수님 덕분에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었고, 지식이 마구마구 쌓여가는 느낌이었습니다. 빌렘 플루서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이 특히 좋았고, 이 강의를 통해 이 분야에 대한 지적 욕심이 더 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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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듣고 나니 뭔가 아는 것 같기도 하고... |
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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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다 듣고 나니 매체철학에 대해 포괄적으로는 아는 것 같은데, 막상 핵심을 짚어 말하려니 잘 떠오르지 않는 미완의 느낌이 듭니다. 아마도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은 저서를 다루다 보니 깊이 있는 파고듦이 부족해서인 것 같습니다. 마치 서점에서 책을 훑어본 듯한 느낌이라 아쉽습니다. 그래도 매체론에 관심을 갖게 된 것만으로 절반의 만족은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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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문화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제시하다 |
조*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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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비릴리오의 《정보과학의 폭탄》을 다룬 강좌가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사이버 시대의 비관적 묵시록이라는 관점에서 세계화와 뉴미디어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신선했습니다. 모두가 긍정적으로만 바라보는 디지털 혁명의 이면을 성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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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노트의 완성도가 높아서 도움 받았습니다 |
신*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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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자체는 다소 정리가 안된 부분이 있어 아쉬웠지만, 제공된 강의 노트의 내용이 너무 정성들여 잘 정리되어 있어 수업을 따라가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참고문헌의 핵심 내용이 잘 요약되어 있어서, 강의와 노트를 병행하며 듣는다면 충분히 유익함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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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언의 이론을 겉핥기에서 벗어나다 |
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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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맥루언의 이론을 "매체는 메시지다"라는 한 문장으로만 피상적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그의 이론이 가진 존재론적, 인식론적 함축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철학적 사유를 자극하는 명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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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의 철학적 의미'에 대한 탐구 |
이*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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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하임의 《가상현실의 철학적 의미》를 다룬 강의는 러닝타임이 길었지만, 가상현실의 본질과 실재성의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루어 몰입해서 들었습니다. 인터페이스에서 사이버스페이스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철학적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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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강의에서는 기술적 진보를 기대합니다 |
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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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자체는 흥미로웠지만, 강사님께서 언급하셨듯 인터넷 강의의 특성을 살려 화면을 잡는 방법이나 음질 등 기술적 측면에 더 많은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미디어가 메시지'인 만큼, 기술적 진보가 강의의 내용을 더욱 확대 강화해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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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 하르트만 부분이 좋았습니다 |
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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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부 강의 중 프랑크 하르트만의 《매체 철학》을 다룬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글, 말, 사유라는 언어철학적 맹아의 지형을 통해 매체철학의 전사(前史)를 요약해주신 점이 전체를 정리하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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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레비의 사이버 문화에 대한 논의 |
정*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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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레비의 사이버 문화에 대한 논의는 흥미진진했습니다. 가상 공동체나 지식의 나무 개념은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디지털 사회의 모습을 예측하고 설명하는 데 유용합니다. 특히 진정한 전자 민주주의에 대한 레비의 주장은 깊이 생각해 볼 만한 주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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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철학을 다루는 강의를 찾은 것만으로 만족 |
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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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매체철학을 이렇게 체계적으로 다루는 강의가 흔치 않기에, 다소 아쉬운 점이 있더라도 관심 분야의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 만족합니다. 이 강의를 계기로 저 스스로 이 분야에 대한 심화 학습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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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정리가 안된 미완의 강의 같습니다. |
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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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이 포괄적으로 설명하시고 또 책 내용위주로 강의를 전개하시다 보디 다 듣고 난 다음엔 뭔가 아는것 같은데 하나도 남는게 없는 그런 강의 였습니다. 음질도 울리고, 잡음도 심하고 뭐랄까 그냥 서점에 가서 책을 사긴 아깝고 보고 싶긴 하니까 서점에 서서 죽~ 책을 훌터본 느낌...쩝..아 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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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론에 관심있으시면 필수 강의입니다 |
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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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강의로 8권의 책을 마스터한다>라는 문구에 꽂혀 수강신청을 했고, 다 보고 난 지금 충분히 만족합니다. 아무래도 8권의 책을 다루기 때문에 카피처럼 완전히 '마스터'할 수는 없겠지만요. 주욱 '흝어보는' 것이지요. 당연하지요, 어떻게 한 강의로 무언가를 '마스터'할 수 있겠습니다. 무엇보다 매체론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다는 것, 뭘 어떻게 공부해야 할 지 알겠다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어차피 공부는 스스로 혼자 해내야 하니까요. 그 길잡이만 잘 해줘도 좋은 강의라 할 수 있고, 이 강의가 충분히 그런 길잡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체론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반드시 들어야 할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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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의 만족 |
오*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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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철학에 관한 강의의 신선함에 만족한다. 여러 저자와 책을 다루다 보니 깊이 있게 파고 들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다. 몇몇 강의는 재미있게 들었지만, 후반에 강의는 다소 정리가 안되고 머리 속에 남지 않는 느낌도 있다. 조광제 선생님의 이어질 매체강의를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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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 |
이*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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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가 아쉬운 것은 기본적으로 준비가 부실하다는 점이다. 물론 한국에서 매체철학 강의를 하는 곳도 없고 선생님이 바쁘시기도 하겠지만...
4강 이후부터는 선생님이 매주 책을 읽는 식이고 심지어 그 주 수업시간까지도 정리가 완전히 안 된 경우가 많다. 그러다보니 읽어내리기식 수업이 너무 많다. 맥루언, 플루스, 하임, 포스터는 준비가 된 강의이니 확실히 와닿는다만 나머지 수업은 너무 읽어내려가기 식이 많다.
피에르 레비와 앤드류 달리도 그럭저럭 괜찮다. 특히 둘을 대조하는 점이 계속 이어짐은 흥미롭다.
그러나 나머지 셋은 실망을 감추기 힘들다. 이런 말은 뭣하지만 사람에 따라 듣는게 돈이 아까울수도 있는 수업이다.
하지만 이 수업의 미덕은 옆의 강의노트를 누가 만들었는지 너무 정성들여 만들었다. 매체철학의 기슭은 정리를 누가했는지 너무 엉망이라 수업을 따라잡을 수 없었으나 이 수업은 정리가 아주 잘 되어있어 참고문헌은 전부 다 들어있다. 덕택에 골 썩이지 않고도 강의를 따라가기 좋다.
추천은 하기 힘들지만 워낙 이런 분야가 없으니 관심있는 사람은 한 번쯤 듣는 것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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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이 남네요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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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철학을 다루는 강의는 흔치않기에 덥썩 들었다가 조금은 실망도 했습니다. 선생님의 독창적인 시각을 기대했지만 방대한 내용전달만으로 강의시간이 빠듯해보였지요. 특히 뒷부분으로 갈수록 점점 더 그랬습니다. 하지만 앞부분의 플루스의 코무니콜로기를 다룬 부분은 매우 마음에 듭니다. 중심을 잘 잡아서 설명해주셔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음번 강의 때는 분량을 줄이더라도 심도있는 강의가 되었으면합니다.^^
중간에 잡음이 심하게 들리는데 강의실안에서 수강생들이 내는 소리가 아니라 동영상을 넷상에서 로딩한 후 선생님이 강의하는 소리가 기계의 지직거리는 소리에 방해를 받으면서 나는 소리입니다. 수정했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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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
잘 들었습니다 |
박*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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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철학에 대한 강의를 사이버로 잘 들었습니다. "미디어가 매시지"란 말 처럼 강의를 인터넷 강의로 들으니까 사뭇 색다른 느낌을 받았고 , 새로운 강의방법으로 보다 확대 강화해 주었으면 합니다. 그렇게 할려면 '기술'적 측면 화면을 잡는 방법이나 음질 등 고려해야 할 부분이 아주 많습니다. 전문가에게 맡겨서 전국적인 철학애호가 애지자들이 구름처럼 몰려와 새로운 철학의 지평을 여는 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요약해보면 강의의 내용보다도 <기술적 진보> 그리고 <홍보>에 더 많은 신경을 써 줬으면 합니다. 물론 강의는 몸에서 우러나와야 겠죠. 매체 철학 강의도 사실상 상당히 기대를 갖고 들었지만 내용면에서도 교수님이 정리가 덜되어서 핵심 포인트를 가슴속에 비수처럼 던져 주질 못했습니다 아쉬움이 남습니다 .앞으로 "디지털 철학" "기술철학"등 새로운 분야의 강의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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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
잘 들었습니다. --잡음 수정 요망 |
고*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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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철학, 영상문화 이론등과 같은 분야의 심도깊은 수업이 많이 개설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6,7,12강의 잡음이 심합니다. 다시 듣고 싶은데, 수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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