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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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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강의 좋아요. |
임*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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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별로 철학을 접근하는 것보다 이렇게 주제별로 나뉜 강의를 원했습니다. 듣다보면 자꾸 조광제 선생님 말에 빠져들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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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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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았습니다. |
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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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들으면서 기존의 철학과는 다른 문제의식을 접했습니다. 정신과 육체를 이분법적으로 나누었던 저를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과학과 자본주의 시대에 적합한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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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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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제 선생님의 연륜에서 나오는 아우라가 느껴집니다.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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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철학적으로 심도있게 통찰하는 조광제 선생님의 강의는 한치앞을 알 수 없는 우리의 인생에 한줄기 등불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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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라는 주제가 신선하네요 |
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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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철학 하면 정신이나 이성을 떠올리는데, 이 강의는 '몸'에서 출발한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메를로 퐁티의 몸틀 개념을 들으면서 평소 제가 제 몸을 너무 도구로만 생각했다는 반성을 하게 되었네요. 2강에서 다룬 몸과 정신의 관계 부분이 특히 좋았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쌓는 게 아니라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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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에게 추천합니다 |
이*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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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하면서 돈과 권력 문제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었어요. 3강에서 자본주의 사회와 돈, 권력 이야기를 다루는데 마르크스와 푸코의 이론을 빌려 설명해주시는 게 꽤 와닿았습니다. 우리가 왜 소유에 집착하는지, 그게 어떻게 우리를 소외시키는지 듣다 보니 답답했던 속이 좀 풀리는 기분이었습니다. 현실적인 고민이 많은 분들이 들으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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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입문으로 딱입니다 |
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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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책을 몇 번 사봤지만 너무 어려워서 포기했었는데, 조광제 선생님 설명은 예시가 풍부해서 이해하기 쉽습니다. 주제별로 접근하니까 지루하지도 않고 끝까지 완강할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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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내용이 좀 어렵습니다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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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가벼운 에세이 같은 강의인 줄 알고 신청했는데 생각보다 본격적인 철학 강의네요. 하이데거니 베르그송이니 하는 학자들 이름 나올 때마다 머리가 좀 아팠습니다. 교안이 없었으면 따라가기 힘들었을 것 같아요. 가볍게 들으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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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마음을 달래준 강의 |
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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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래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잠을 잘 못 잤습니다. 6강에서 지성적 불행과 신앙적 행복, 그리고 불안에 대한 하이데거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위로를 받았습니다. 죽음과 불안이 삶의 근본적인 조건이라는 말이 왠지 모르게 안도감을 주더군요. 선생님의 차분한 목소리도 힐링 포인트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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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이랑 음질이 조금 아쉬워요 |
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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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훌륭한데 오래된 강의라 그런지 화질이 좀 떨어지고 음성도 가끔 울리네요. 집중하는 데 약간 방해가 됐습니다. 내용은 좋아서 참고 듣긴 했는데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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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향유라는 말이 기억에 남아요 |
윤*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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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강의에서 예술과 소통을 다루면서 '공향유'라는 개념을 말씀하셨는데 그게 참 인상 깊었습니다. 나 혼자 즐기는 게 아니라 타인과 함께 의미를 나누는 것, 그게 진정한 문화적 생명이라는 말씀에 공감했습니다. 삭막한 세상에 필요한 철학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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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제 선생님 강의 명불허전 |
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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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에서 몇 번 뵈었던 선생님인데 온라인으로 다시 뵈니 반갑습니다. 역시나 깊이 있는 통찰력이 돋보이네요. 특히 대중문화와 매체 파트에서 맥루언 이야기해주실 때 현대 사회를 꿰뚫어 보는 시선에 감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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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렇습니다 |
서*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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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것보다는 좀 지루했어요. 교수님이 말씀을 천천히 하시는 편이라 배속 높여서 들었습니다. 내용은 좋은데 너무 옛날 예시들이 가끔 나와서 몰입이 깨질 때가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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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대하는 태도가 바뀌었어요 |
황*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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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이 강의를 알게 되어 수강했습니다. '지금 여기'의 중요성을 강조하신 1강부터 머리를 한 대 맞은 느낌이었어요. 그동안 너무 과거에 얽매이거나 오지 않은 미래만 걱정하며 살았던 것 같습니다. 내 몸이 있는 이곳에서 의미를 찾아야 한다는 말씀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긴 강의였지만 시간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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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안 정리가 잘 되어 있네요 |
신*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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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들으면서 교안 다운받아 봤는데 요약이 잘 되어 있어서 복습하기 좋습니다. 마샬 맥루언이나 벤야민 같은 학자들 이론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나중에 써먹기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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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추상적인 것 같아요 |
류*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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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삶의 해법을 원했는데 너무 원론적인 철학 이야기만 하시는 것 같아서 좀 아쉬웠습니다. 뜬구름 잡는 이야기처럼 들리는 부분도 있었고요. 철학 전공자가 아니면 좀 벅찰 수도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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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중독이었는데 반성합니다 |
백*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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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대중문화 파트 듣다가 찔려서 혼났습니다. 매체가 우리 감각과 행동을 변화시킨다는 말이 딱 제 얘기더라고요. 기술 발달의 위험성과 영상 자본주의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기를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아이들 교육에도 적용해볼 만한 내용이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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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료가 아깝지 않음 |
문*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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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로 살까 하다가 일단 이거 하나만 들어보자 하고 결제했는데 대만족입니다. 7강이라는 짧은 구성 안에 인생의 굵직한 주제들을 다 담아내신 게 대단해요. 특히 생명에 대한 강의(5강)는 생물학적인 생명을 넘어 사회적, 문화적 생명으로 확장되는 논리가 압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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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강했습니다 |
송*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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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짬짬이 들었는데 드디어 다 들었네요. 처음엔 좀 졸렸는데 뒤로 갈수록 재밌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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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공향유 |
강*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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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아름다움, 공향유에서 이익과 손해의 관계가 없는 정신상태로 순수한 감각적 세계를 향유한다는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철학,예술, 나를 강의 내용에 비추어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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