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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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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있는 강의 감사합니다. !^^ |
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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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과 개념미술 알것도 같고 그러면서도 깊어질수록 아리송했는데.. 현대미술에 대한 좋은 길잡이가 된것 같아요. 앞으로 미술의 방향이나 미술이 우리생활과 관련맺는 점등을 철학적으로 설명해줘서 폭넓게 생각할 수 있었어요. 재치있는 강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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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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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강의 |
곽*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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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좀더 많은 자료와 참고문언을 알기위해 강의를 듣기 시작한지1달쯤 되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화랑 운영에도 참고가 됩니다. 컴퓨터 시대가 우리에게 주는것보다는 사람과사람의 직접소통의 단절이라는 해악이 더 크다 생각하는 사람중에 하나인데 이 디지탈 문화예술 아카데미는 저의 그러한 선입견을 깨고 정말 편리하고 도움되는 문명의 이기라는 생각을 갖게 해주었답니다. 좀더 다양한 강의와 보충자료, 그림등 이 수반된다면 훨씬 알차고 유익한 아카데미가 되리라 확신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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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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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을 다르게 보게 하는 窓입니다. |
허*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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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미술을 통해서 녹슬었던 감성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조광제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서 저의 눈은 관습의 족새에서 풀려났습니다. '반사면이 없는 거울'로서의 눈을 가지게 해 주신 선생님의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강의 중에 권해주신 '개념미술'과 '오노 요코'를 너무 잘 읽었습니다. 다음 강의 에서도 좋은 책들을 권해 주셨으면 합니다. 샘의 다음 미술강의가 너무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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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샹의 혁명에서 현대미술의 지성적 천재성을 보다 |
김*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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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미술의 방향을 완전히 틀어버린 마르셀 뒤샹의 레디메이드에서 시작하여, 미니멀리즘과 개념 미술이 어떻게 지성 고유의 영역을 예술로 표출했는지 명쾌하게 설명해주는 강의입니다. 뒤샹의 <샘>이 단순한 오브제가 아닌 혁명적 착상이었음을 깨닫게 되었고, 이 두 유파가 대지 미술, 퍼포먼스, 비디오 아트 등 현대 미술의 모든 분야에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을 체계적으로 이해했습니다. 현대 미술에 대한 '두려움의 거리'를 없애준 좋은 길잡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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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미술: 감성과 개념의 흥미로운 대결 |
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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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에서 반 고흐의 의자와 코수스의 의자를 비교하며 개념 미술의 본질을 설명해주신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감정을 표출하는 전통 미술과 달리, 개념과 언어를 재료로 하여 관람객으로 하여금 어떤 개념을 생각하게 하는 개념 미술의 의도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예술에서 발상과 개념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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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 잔인한 존재론적 충동 |
허*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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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을 단순히 '단순한 형태'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 강의를 통해 '사물의 가시성과 주체의 단적인 봄'이라는 잔인하고 철학적인 의미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멜 보히너, 힐튼 크레머, 그린버그 등 주요 이론가들의 미니멀 아트론을 비교 분석해 주셔서 미니멀 아트에 대한 깊은 논의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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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한 현대미술, 조광제 교수님 덕분에 눈이 즐겁다! |
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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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 강의 시스템 덕분에 시대를 뒤집었던 작품 사진들을 프로젝터를 통해 충분히 감상하며 수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조광제 교수님의 입담과 재치까지 더해져서 길고 어려운 강의임에도 불구하고 지루할 틈 없이 눈과 귀가 즐거웠습니다. 덕분에 현대 미술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에 눈뜨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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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버그와 로젠버그: 액션 페인팅 명칭의 논란 |
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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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에서 추상표현주의를 다룰 때 액션 페인팅 용어에 대한 클레멘트 그린버그의 입장을 설명해주셨는데, 저는 그린버그가 액션 페인팅이라는 용어를 싫어했다고 다른 강의에서 배웠습니다. 잭슨 폴록의 회화에서 행위에 주목한 것은 헤롤드 로젠버그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명확한 정리나 추가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솔직하고 열정적인 강의는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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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와 그림의 결합: 마그리트와 발데사리 |
장*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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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의 개념 미술의 텍스트성에 대한 논의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르네 마그리트의 '파이프가 아님'과 존 발데사리의 회화적 텍스트성을 통해 텍스트와 그림의 결합이 어떻게 미술사적 연원과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켰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예술이라는 개념이 더 이상 회화에 국한되지 않음을 깨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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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과 개념 미술의 차이점을 명확히 하다 |
노*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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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에서 마이클 프리드와 할 포스터의 비평을 통해 미니멀리즘과 개념 미술의 차이점을 짚어주신 것이 좋았습니다. 모호하게 느껴지던 두 유파의 예술적 특성과 논의를 체계적으로 분리하여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현대 미술의 난맥을 파악하는 데 필수적인 내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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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시간이 너무 길고 버퍼링이 심해서 포기 |
송*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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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이 매우 유익했으나, 강의마다 2시간을 훌쩍 넘는 긴 분량에 압도되어 집중력을 잃기 쉬웠습니다. 게다가 동영상 버퍼링이 심해서 자꾸 중단되는 현상 때문에 결국 완강하지 못하고 수강 기간이 끝났습니다. 기술적인 점검이 절실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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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통해 바라보는 현대 미술사 |
유*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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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단순히 미술사를 훑는 것이 아니라, 철학적인 개념들을 사유해보는 성격이 더 강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려울 때도 있지만 곱씹어서 듣고 생각해보면 현대 철학과 미술의 관계, 예술의 여러 코드를 더 많이 깨우칠 수 있는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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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에 대한 고정관념을 깬 유익한 강좌 |
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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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이라고 하면 고흐나 피카소만 알고 있었는데, 이 강의를 통해 미니멀리즘과 개념 미술이 새로운 형식에 도전하는 진정한 예술가의 작업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 미술이라는 것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볼 수 있게 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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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운영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강의 |
곽*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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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를 운영하는 사람으로서, 현대 미술에 대한 더 많은 자료와 참고 문헌을 알기 위해 수강했는데 화랑 운영에도 참고가 될 만큼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폭넓게 생각할 수 있도록 철학적으로 설명해 주셔서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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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위 예술과 플럭서스까지 아우르는 넓은 시야 |
채*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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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에서 행위 예술 작가와 플럭서스까지 다루어주셔서 좋았습니다. 미니멀리즘과 개념 미술이 퍼포먼스와 해프닝 같은 행위 예술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그 영향을 폭넓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현대 미술의 맥락을 전체적으로 훑어보고 싶은 초보들에게 더없이 좋은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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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솔직함이 매력적이었습니다 |
조*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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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는 말투, 솔직 담백한 표현, 때로 육두문자 흡사한 어투까지 몽땅 내 마음에 듭니다. 이런 사소한 강의 스타일이 오히려 교수님의 매력이자 강의에 빠져드는 요인입니다. 교수님의 살아있는 육성에 담긴 진솔한 에피소드 같은 것이 강의를 더욱 재미있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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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현대 미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길이 열리다 |
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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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하게만 느껴졌던 현대 미술의 세계를 개념 미술과 미니멀리즘을 중심으로 파헤쳐 본 덕분에 현대 미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이라는 강의 목표를 달성한 것 같습니다. 단맛 나는 미술 강의였고, 앞으로 다른 강좌도 신청해서 폭넓은 식견을 갖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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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개념 미술과 철학, 그리고 광고와의 상관관계 |
이*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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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에서 개념 미술과 철학, 그리고 광고와의 상관관계를 분석해 주신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예술이 단순한 사물을 넘어 '사건'으로서 어떻게 기능하며, 현대 사회의 광고와 어떤 이론적 연관성을 갖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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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시체의 착각 |
최*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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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낀 중년 남성의 전신을 유리로 만든다
입술에 달린 스피커에서 "뛰어내리세요"라고 반복적인 음성이 나온다
형형색색으로 준비된 립글로즈를 관객들에 제공하여 마음껏 칠하도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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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살아있는 파라오 |
최*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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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을 속이 비게 전신을 유리로 만든다. 형형색색의 립글로즈를 준비해 관객들에게 마음껏 칠하도록 한다.
"뛰어내려"
이렇게 만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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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강의이지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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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강의가 예술을 다루기보다 예술에 대한 철학적인 개념들을 사유해보는 성격이 더 강한 거 같아요. 그래서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려울 때도 있지만 곱씹어서 듣고 생각해보면 더 많은 것을 깨우칠 수 있는 강의인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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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멋져지시는 교수님! |
이*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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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 들었습니다 전혀 무지했던 현대 미술인지라 두번 세번쯤 반복해서 듣는 동안 전체적인 윤곽이 파악되었고요 그 깊은 학문의 세계가 삶의 현실에 그대로 배어있는 듯한 친근감 때문에 아주 오래 알고 있었던 분만 같습니다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뜻깊은 강의를 애청하고 시청하고 온몸으로 배우는 학생으로 늘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히십쇼
다 교수님 덕분입니다 조광제님의 강의를 들으면 그 깊은 학문이 삶의 현실 속에 녹아있는 것 같아 무척 친근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따라서 아무리 어려운 강의라도 다가가기가 쉽습니다 늘 건강하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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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기만 했었는데 |
송*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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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기만 했던 현대미술을 아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조금 더 열심히 들었었다면 더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 드네요. 사실 개인 사정으로 열심히 듣지 못하고 수강기간이 끝났었거든요... 다시 한번 들어볼까도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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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강의 ^^ |
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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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알찬데요. 이전에 정리 되지 않았던 부분들이 잘 정리된 느낌입니다. ^^ ..................................... 동영상 버퍼링이 심합니다. 점검 부탁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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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있으신 교수님 |
채*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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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강의 너무 좋아요. 특히 이 강의를 듣고 팬이 된 것 같습니다. 강의 내용도 너무 좋고, 무엇보다 교수님의 재치와 열정에 더욱더 열심히 수강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정말 멋있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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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했던 미니멀리즘과 개념미술에 길잡이가 되어준 강좌 |
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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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이라고 하면 고흐, 세잔, 혹은 피카소 정도나 알고 있었고, 미니멀리즘, 개념미술(그것 조차도 정확한 이름을 본 강좌를 통해 알게 되었지만)은 이상한 사람들, 뭔가 다른 사람과 튀려는 사람들이 하는 작업 정도로만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예술가란 과거의 표현 양식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새로운 형식에 도전하는 사람들이라고 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컨대, '구닥다리' 같은 서정시에서도 이미지가 봉사하여 독자가 결국 느끼는 것은 사랑이라든지, 허무라든지 관념일 것입니다. 개념미술이 노리는 것도 결국은 관람객으로 하여금 어떤 개념을 생각하게 한다면 둘은 공통점이 있다고 봅니다. 다만 전자는 이미 낡은 형식이 되어버렸고, 후자는 시간, 사건, 행위, 관람객의 참여등을 재료로 표현하는 새로운 형식일 것입다. 1960년대 시작된 미니멀리즘, 개념예술도 모더니즘이 그러하듯 운명을 다하고 새로운 형식에 자리를 내어 줄 날이 있겠지요. 아무튼 개인적으로 대단히 유익한 강좌였습니다. 투박한 말씨, 때로는 와일드한 표현도 애교로 보이기도 했습니다만, 교수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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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경계를 넘나들다! |
장*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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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통해 바라보는 미술사.... 현대의 미술을 이해하는 데 기반을 잡아주는 강의 같습니다. 꼭 전 강의를 다 들어보고 싶네요.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접목을 통한 미술 영역의 넘나듦이 보여주는 예술의 여러 코드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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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었습니다^^ |
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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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속도감 있는 진중권 샘 강의를 먼저 들어서 그런지 조광제 선생님은 좀 느리네요^^; 그리고.. 저는 잭슨폴록의 회화에서 행위에 주목해서 액션페인팅이라고 명명한 사람은 헤롤드 로젠버그로 알고 있습니다. 클레멘트 그린버그는 칸트가 순수이성비판에서 이성이 이성의 한계를 탐구하듯이 회화의 진정한 모더니즘은 회화가 회화의 한계를 탐구하는 매체성(medium)과 평면성(flatness)이라 강조하고 회화가 다른 장르와 섞이는 것을 경계했다죠. 그래서 그러한 이론에 가장 부합하는 화가를 잭슨 폴록으로 지목하고 그의 회화에서 연극성 드러내주는 액션페인팅이라는 용어를 아주 싫어하고 추상표현주의라는 용어를 끝까지 고집했다고 알고 있는데요.. 몇몇 책과 진중권 샘의 강의 중에도 나오는 내용인데.. 조광제 선생님은 계속..액션페인팅이라 말한 것이 그린버그라고 하시네요..^^;; 물론, 솔직하고 꾸밈없고.. 쉽게 설명해주시려는 열정적인 강의는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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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
단맛나는 미술강의!!! |
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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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유익한 강의 였구요. 재미있는 이 강의를 통해 현대미술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 많은 자료를 찾아보게 되었답니다. 앞으로, 조광제 선생님의 다른 강좌도 신청해서 좀더 폭 넓은 식견을 갖고 싶네요.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에 눈뜨게 하는 강의 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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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을 알기 쉽게 훑어보기 |
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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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미술의 큰 줄기인 미니멀리즘과 개념미술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강의였습니다. 많은 자료을 보며 설명해주셔서 지루하지 않고 더 재밌었구요. 강의 진행도 다른 강의 보다 더 짜임새있게 구성된거 같아요. 현대 미술에 관심있는 분들, 현대 미술의 맥락을 전체적으로 훑어보고 싶은 초보들에게 더없이 좋은 강의인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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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재미있는 현대 미술의 얼굴 |
유*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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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들어보니, 참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현대미술의 의미. 개념미술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는 이해가 갑니다. 글쓰는데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구요, 어떻게 생각해야하는지 현대로 올수록 예술에서는 발상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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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
현대 미술을 이해하기 위해 |
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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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과 개념미술은 분명 모던를 넘어 포스트 모던으로 넘어가는데 중요한 자리를 차지 합니다. 모더니즘과 포스트 모더니즘 미술을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강좌인 듯 싶네요.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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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
백문이 불여일견! |
조*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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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매니어라는 말을 들으도 무방할듯 싶다. <수직으로 선..> <회화의 존재론> <매체담론..>에 이어 <현대미술의 정체>까지 수강하고 있는데, 올 가을부터 조광제 교수님의 강의 듣는 재미에 푹 빠졌다. 처음 교수님의 강의를 들은 것은 철학아카데미의 메를로 뽕티의 <지각 현상학> 강의 였는데 그때만해도 이정우 교수님 스타일에 젖어 엄청 스피디하고, 열정적인 조 교수님 강의에 익숙하는 게 쉽지 않았다. 더구나 나로서는 처음 접하는 현상학 강의라 따라가기에 쉽지 않아서 고생이 심했는데, 디카데미에서의 조 교수님 강의는 무지무지하게 흥미있었다.
독서와 달리 강의 듣는 재미의 장점은 무엇보다 교수님들의 살아있는 육성에 담긴 당신 자신의 삶의 언저리를 훔쳐보는 재미에 있다. 그러니까 강의 자체가 우선 중요하겠지만 강의에 부록으로 딸려오는 강의자들의 진솔한 실존 고백이나 에피소드 같은 것 말이다. 그런 점에서 많은 사람이 청취하는 공공 매체를 이용하는 디지털 강의임에도 불구하고, 거침없는 말투, 솔직담백한 표현, 때로 육두문자 흡사한 어투까지 몽땅 내 맘에 든다. 어찌보면 그런 사소한 강의 스타일이 바로 조 교수님의 매력이자 강의에 빠져드는 요인이 아닐까 생각한다.
요즘 내 주변에서는 내가 조광제 교수님의 홍보맨이라고들 한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그렇다면 정말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직접 강의를 들어보시고 확인해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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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너무 재밌어요~ |
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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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강의 진짜 재밌네요~ㅋㅋ 좋은 작품들도 많이 보여주셔서 좋았구요~ 미술이라는 개념이 이제는 그저 회화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좋은 시간이었어요.. 앞으로는 미술이라는 것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볼 수 있겠네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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