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어 원문 강독

: 장 그르니에(Jean Grenier), 『섬(Les îles)』
구플레이어 고화질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글의 침묵(김화영)
  • 21분
  • 2교시 - 지상의 양식 - 섬(p9)
  • 20분
  • 3교시 - 그르니에의 독창성(p15)
  • 31분
  • 4교시 - 부활의 섬
  • 10분
  • 주요내용
  • -알베르 카뮈
    -장 그르니에
    -글의 침묵
    -Les Nourritures terrestres
류재화 (번역가, 고려대학교 불문학과 강사)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파리 소르본누벨대학에서 파스칼 키냐르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철학아카데미 등에서 프랑스 문학 및 역사와 문화, 번역학 등을 강의하고 있다.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첫 강의 듣고..그리고 질문.. 전*현
오늘 등록해서 겨우 첫 강의 들었는데..바로 그 카뮈의 마음이 되네요..기대와 흥분..곧 내게 밀어닥칠..나를 무너뜨리고 고꾸라지게 할..혹은 눈멀고 숨멎게 할..감각들..그리고 교수님의 눈부셔하고 숨막혀 함이 느껴져서 그 기대와 흥분이 열배는 증폭되네요..근데 강의 중에 교수님은 이런 인생 작품을 다섯 권은 떠올릴 수 있다 했는데 그게 뭔지 진짜 궁금하네요..^^
열정적인 수강평 반갑고 고맙습니다. 문학을 원문으로 만나는 기쁨 충분히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 프랑스어 실력이 한껏 높아졌으면 하는 기대 해봅니다.
인생에 영향을 끼친 작품이라...작품 그 자체보다 당시의 제 개인적인 상황, 기쁘고 슬픈 일들이 맞물려 지금도 추억처럼 늘 간직하는 작품들이 몇몇 있답니다.
또는 새로운 깨달음, 다른 차원으로 나를 들어가게 만든 결정적인 책들도 있고요.
저는 이런 책의 저자들을 저의 "라파엘로 천사"라 명명합니다(왜 라파엘로 천사? 구약에 나오는 토비아 소년 이야기 중, 보이지 않으면서도 늘 길잡이를 해줬던 라파엘로 이야기에서 영감받았답니다) . 장 그르니에의 섬은 20대 때 어느 여름방학 때 소설이 아닌 산문이나 일기 등의 문학 형식만 집중적으로 읽었을 때 만난 작품입니다. 그때도 좋았지만, 최근 읽고 더 좋았습니다. 다른 라파엘로 천사들은 저의 문학적 각성의 눈을 뜨게 만든 천사들이라 나중에 공개할게요^^ 류재화 (19.7.8)
2 드디어 원문 독해의 벽을 넘습니다. 최*서
3 고양이 물루를 만난 건 행운이었어요. 김*지
4 파리 여행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이*현
5 원문 독해가 이렇게 재미있을 줄은 몰랐어요. 박*훈
6 기초가 약해서 좀 버거웠지만 꾸역꾸역 들었습니다. 정*석
7 강독의 진수를 보여주는 강의 오*아
8 생각보다 진도가 너무 느려서 지루했습니다. 강*수
9 문장들이 너무 아름다워서 감동입니다. 윤*수
10 내 삶의 '라파엘로 천사'를 만난 기분 서*혜
11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던 강독 홍*진
12 완벽한 구성, 완벽한 해설 배*혁
13 강좌 자료가 없다는 점이 아쉬워요. 황*람
14 새로운 '읽기'의 방식을 배웁니다. 신*원
15 제목에 비해서는 철학적 깊이가 덜했습니다. 유*환
16 저녁 식사 후 듣는 최고의 힐링 시간 김*나
17 마지막 강의 듣고.. 전*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