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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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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좌 들으려고 아트앤스터디 가입했네요.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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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와 특질 개념과 관련해서 좋은 비유와 사례를 가지고 설명해주시니, 모호했던 개념 구획이 한결 명확해졌습니다. 친절한 설명과 날카로운 분석으로 채워진 이런 양질의 강의를 이렇게 온라인으로 쉽게 맛볼 수 있다니, 정말 세상이 좋아진 것 같군요. 새삼 생경한 느낌이 듭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이정우 선생님과 이런 강의를 제공해주는 아트앤스터디에게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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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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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 강의 |
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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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재밌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안 읽히던 수많은 책들의 암호들이 아주 조금씩이지만 풀리고 있습니다 이런 몇 억짜리 강의를.. 이렇게 제공 받고 있다는게 ..진짜 미소 한 번 짓게 만드는군요 항상 잘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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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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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강의는 정말 놀라움으로 가득차 있다. |
민*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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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 실체는 몸도 아니고 마음도 아니고, 몸과 마음 以前에 있는 게 根本 實體죠. 다시 말해 根本 實體의 屬性(속성)이 몸과 마음이죠." 어떻게 이런 어마어마한 말들을 일상에서 휴지통에 쓰레기 버리듯이 아무렇지도 않게 툭툭 던지면서 강의를 할 수 있단 말인가? 강의를 듣다가 잠시 끊고 와서 강좌평을 씁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이정우 교수님의 강의를 못 듣고 죽었으면 정말 억울할 뻔했다라는 것.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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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의 숲에서 길을 찾다 |
김*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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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뿌리들' 시리즈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습니다. 이번 '장소, 차이, 다양체' 편은 특히 현대 철학의 난해한 개념들인 'singularity(특이성/단독성)'와 '다양체(multiplicity)'를 매우 명쾌하게 다뤄주었습니다. 범죄 드라마의 '상상적 계열화'나 '러브레터'의 에피소드를 예시로 들어 특이점이 사건의 계열을 무너뜨리는 과정을 설명해주신 것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지표와 특질, 외연도와 강도 같은 개념들이 어떻게 장소론과 연결되는지 알게 되면서, 일상 속의 공간을 철학적으로 사유하는 힘이 생겼습니다. 단순히 이론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현실 속에서 철학적 개념을 이해하게 해주는 명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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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와 라캉으로 가는 튼튼한 다리 |
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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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주의와 포스트구조주의의 핵심을 '차이'와 '차이 생성'이라는 개념으로 관통하여 설명해주신 점이 압권이었습니다. 라캉의 상상계, 상징계, 실재계 논의를 도둑맞은 편지라는 문학 작품을 통해 설명해주실 때는 정말 무릎을 탁 쳤습니다. 혼자서 들뢰즈의 '차이와 반복'이나 라캉의 텍스트를 읽으면서 막막했는데, 이 강의가 그 암호를 해독하는 열쇠를 준 것 같습니다. 교수님의 해박한 지식에 다시 한번 감탄합니다. 다만, 강의 분량이 전체적으로 길어서 출퇴근길에 쪼개 듣느라 조금 힘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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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과 다양체, 너무 어려웠어요 |
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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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인문학에 관심이 많아 '개념-뿌리들' 시리즈를 듣기 시작했는데, 이번 4편은 저에게 너무 어려웠습니다. 특히 5강과 6강에서 다룬 singularity와 다양체 개념은 수학이나 위상학적 배경 지식이 없으면 따라가기 힘들었습니다. 베르그송의 질적 다양체나 리만 다양체 같은 개념들은 이해하려고 노력해도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교수님께서 쉽게 설명해주시려고 노력하시는 건 알겠지만, 기초가 부족한 비전공자에게는 진입 장벽이 너무 높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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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대비 교시 구성에 불만 |
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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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자체는 이정우 교수님의 명성에 걸맞게 훌륭합니다. 철학적 개념을 명확하게 구분하고 비교 대조해주는 방식이 통찰력을 줍니다. 하지만 가격(49,000원)에 비해 총 6강, 20교시라는 구성은 다소 아쉽습니다. 다른 강좌는 더 긴 기간을 다루면서도 가격이 같은 경우가 많거든요. 특히 한 교시가 20~30분 정도로 짧게 세분화되어 있어서, 강의를 들을 때마다 다음 교시 버튼을 눌러야 하는 것이 기계적인 느낌을 주고 불편했습니다.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이런 구성은 소비자 입장에서 불만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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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의 철학적 의미를 발견하다 |
최*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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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과 2강에서 장소와 공간의 개념적 차이, 정치적 장소로서의 공간을 다룬 부분이 가장 좋았습니다. 단순히 지리학적 공간이 아니라, 권력의 체계를 함축하거나 진리의 장소로 새롭게 창조될 수 있다는 설명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제가 지금 사는 곳을 단순히 집이 아니라 '삶 속에서 진리를 만드는 장소'로 생각해보니, 일상이 조금 더 의미 있게 느껴지네요. 전쟁에서 햇빛 반사를 예로 들어 장소의 중요성을 설명하신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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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생성'이 제 삶의 특이점이 될까요? |
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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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의 철학적 개념(3강, 4강)은 제 삶을 돌아보게 했습니다. 우리는 늘 '동일성'의 사고방식 속에서 살아가는데, '생성론적 사고'로 전환하여 차이와 차이 생성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무의미에서 의미가 생성되는 과정, 그리고 특이점을 통해 삶의 계열이 무너지고 새로운 계열이 창조될 수 있다는 희망을 얻었습니다. 이 강의를 듣는 순간이 제 삶의 특이점이 되기를 바라며 열심히 수강했습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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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현대 철학의 지도 |
민*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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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 라캉, 들뢰즈, 데리다 등 현대 철학의 거장들이 던진 복잡한 개념들을 '차이'와 '특이성'이라는 렌즈로 엮어주신 점이 놀라웠습니다. 이 강의를 듣기 전에는 이들의 개념이 파편처럼 흩어져 있었는데, 이 강의를 듣고 나서 그 개념들이 서로 연결되는 '지도'를 얻은 것 같습니다. 이제 이 지도를 가지고 직접 고전들을 탐험해 볼 용기가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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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와 베르그송 입문 |
서*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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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과 6강은 들뢰즈와 베르그송 철학에 입문하는 사람에게 정말 귀한 강의입니다. 특히 질적 다양체와 양적 다양체의 비교를 통해 들뢰즈의 다양체 개념이 베르그송에게서 어떻게 뿌리를 찾았는지 명확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 철학서를 읽다가 '다양체'라는 개념에 막혀서 포기한 적이 있는데, 이 강의 덕분에 다시 도전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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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명확, 교재는 필수 |
오*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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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강의는 언제나 그렇듯 명확하고 친절합니다. 어려운 개념도 적절한 비유와 사례로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빠릅니다. 하지만 강의 내용이 워낙 방대하고 전문적이어서, 강의록이 없다면 내용을 놓치거나 복습하기가 힘들 것 같았습니다. 다행히 강의록을 제공해주셔서 여러 번 복습하며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 강의를 들으려면 사전 지식이 어느 정도 필요하다는 점은 감안해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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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
하*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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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철학을 너무 좋아해서 '개념-뿌리들' 시리즈를 꾸준히 듣고 있습니다. 이번 4편도 역시 '절대적 강의'라고 칭하고 싶네요. 안 읽히던 현대 철학 서적들의 암호가 조금씩 풀리는 기분이 듭니다. 특히 이 강좌를 듣고 나니 마르크스나 칸트 같은 전통 철학자들의 개념까지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됩니다. 49,000원이라는 금액이 전혀 아깝지 않은, 몇 억짜리 지식을 얻고 가는 기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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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난해한 비유들 |
배*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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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자체는 훌륭하지만, 일부 비유(특히 형사의 범죄 시나리오나 구약성서의 햇빛 반사 등)가 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논의를 지엽적으로 만들고 복잡하게 느껴지게 했습니다. 철학적 개념은 그 자체로 명료하게 설명해주는 것이 더 좋을 때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전반적으로는 만족스러운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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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존재론의 길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문*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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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의 창조', '사건의 계열화', '차이 생성' 등 이 강의에서 제시하는 개념들은 기존의 철학적 사고방식을 전복하는 '새로운 존재론'으로 나아가게 하는 문을 열어줍니다. 근대 사회의 결정적 장소인 '공장'에 대한 설명이나, 실재가 귀환하는 '진리의 장소'를 우리 삶 속에서 만들어야 한다는 메시지가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철학이 단순히 이론에 머물지 않고 삶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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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시간이 너무 길어서 힘들었어요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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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강이 100분에 가까워서 몰입해서 듣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6개월의 수강 기간이 주어지긴 하지만, 바쁜 일상 중에 꾸준히 듣기가 쉽지 않네요. 내용의 밀도를 유지하면서도 50분 내외로 강의 시간을 조절해주시면 훨씬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강의는 좋았지만, 긴 러닝타임 때문에 완강이 늦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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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통해 사회를 보는 눈 |
윤*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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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교수님의 강의는 단순히 철학 개념을 설명하는 것을 넘어, 철학을 통해 사회와 시대를 보는 눈을 길러줍니다. 근대 사회, 권력의 체계, 담론 공간 등의 논의를 통해 철학 개념이 어떻게 현실 속에서 작동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제 지적 성장에 큰 도움을 주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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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강의, 뿌리를 제대로 잡다 |
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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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뿌리들'이라는 제목처럼, 복잡하고 난해한 현대 철학 개념들의 근본적인 '뿌리'를 제대로 잡아준 강의입니다. 장소, 차이, 다양체라는 개념이 각자의 영역에서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새로운 철학적 흐름을 형성하고 있음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 뿌리 위에서 좋은 지식의 '꽃'을 피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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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잘 들었습니다. |
박*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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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명확하고 재미있는 강의였습니다. 다양체 개념이 조금 어렵긴 하지만 반복해서 강의를 시청해서 익혀야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철학을 통해 사회를 보는 눈도 발전되는 것 같아 매우 즐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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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굿 |
강*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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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얼른 나왔으면 싶습니다. 강의 정말 좋아요. 개념뿌리들 1, 2를 잇는 명강의네요. 강의를 전부 들은 지금, 제 지식이 일취월장한 거 같다는 느낌이랍니다. 이제 직접 현대철학의 고전들을 읽으러 가보아야겠어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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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생각할 시간을 주는 철학 강의 |
강*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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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박사님의 강의는 늘 차분하게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생각하면서 들을 수 있습니다. 여러 철학자들과 시대를 가로지르는 깊이 있는 지식의 놀이마당에서 편안하게 몰입할 수 있는 명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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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잘 들었습니다. |
허*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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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들을 이렇게 정리하니까 매우 유익합니다... 다른 개념 강의도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비슷하게 쓰는 말들을 구분해 내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s. 그런데 사전지식이 좀 있어야 할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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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의 뿌리들을 익히고 나면 좋은 꽃이 피어나겠지요? 멋진 강의평 감사합니다. artboy (11.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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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
강의는 좋습니다. |
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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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강의를 보면 8주~10주 강좌도 49000원인데 이건 4주 정도 강의인 것 같은데 가격이 같네요. ;;; 각 강도 다른 강좌에 비해서 일부러 지나치게 세분화한 티가 너무 나구요. 30분짜리가 1강이라니; 보통은 1교시가 20~30분 정도 아닌가...
강의는 아주 좋습니다. 비교 대조해주시며 관점을 다양화해주시는 게 정말 인상 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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