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우수
|
다면적인 플라톤을 이해하는 시간 |
이*은 |
|
|
|
박홍규 전집..5권으로 되있는데 저는 1권만 있는데요. 책의 강독부분은 자막으로 처리되어서 따로 없어도 가능하구요 플라톤의 대화5편을 그 책을 중심으로 나아갑니다. 저는 소피스테스 편으로 이제 갑니다.(신들과 거인족들간의 전쟁) 이 강죄를 들은 뒤에는 김주일 교수 통해서 좀더 플라톤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렵니다. 천하의 고수가 아닌 강호의 고수인 교수님의 강의를 통해서 고대철학의 베이직을 차근차근 해나가는 느낌입니다.^^
|
|
|
|
 |
아트앤스터디 고대철학 커리큘럼을 확실히 짜셨군요. 화이팅! 으랏찻차!! artboy (11.11.29) |
|
|
|
|
|
|
|
우수
|
서양 철학의 기원.. |
마*훈 |
|
|
|
플라톤에 대하여 공부를 하던 도중에 이 강좌를 발견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이정우 선생님의 강의는 예전에 한번 들었던 터라 기대하며 수강하게 되었네요. 아직 완강은 안했지만 남은 강의도 기대하겠습니다. |
|
|
|
|
|
|
우수
|
플라톤 바로 읽기! |
김*훈 |
|
|
|
플라톤 이데아만 알고 있었는데 이정우교수님의 강의는 참으로 심도 있군요. 어디가서 플라톤 얘기 더 많이 할 수 있게 됐어요. ㅎㅎ 플라톤과 그 각주에 대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신 이정우 선생님과 아트앤스터디에 감사드립니다. |
|
|
|
|
|
|
4 |
다면적인 플라톤을 이해하는 시간 |
임*은 |
|
|
|
서양 철학의 뿌리인 플라톤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정우 교수님의 강의는 플라톤 대화편들의 핵심에 깊이 접근하면서도, 현대 철학과 비교해주는 시야를 제공합니다. 저는 소피스테스 편을 들은 뒤 김주일 교수님 강의로 플라톤을 더 이해할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고대철학의 베이직을 차근차근 해나가는 느낌이라 좋습니다. 아트앤스터디 고대철학 커리큘럼이 확실히 잘 짜여진 것 같습니다. |
|
|
|
|
|
|
5 |
플라톤 이데아만 알던 저에게 충격 |
김*훈 |
|
|
|
플라톤 하면 이데아론만 막연히 알고 있었는데, 이정우 교수님의 강의는 정말 심도 깊었습니다. '영혼(psyche)을 돌보라'는 소크라테스의 모토부터 시작해, 영혼의 정화(카타르시스) 개념이 어떻게 인식론적인 뉘앙스로 확장되는지를 배우니 플라톤 사상의 요체가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어디 가서 플라톤 얘기 더 많이 할 수 있게 됐습니다. |
|
|
|
|
|
|
6 |
생각보다 깊이가 부족해서 아쉬웠습니다. |
이*아 |
|
|
|
워낙 이정우 교수님 강의에 대한 기대치가 높았기 때문인지, 생각했던 것보다 내용이 그렇게 깊지 않았던 것 같아 조금 아쉬웠습니다. ㅠㅠ 그렇지만 전반적으로는 나름 괜찮은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남경희 선생님께서 쓰신 플라톤을 읽는 것이 훨씬 깊게 공부가 되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제가 좀 더 어려운 내용을 기대했던 듯합니다. |
|
|
|
|
|
|
7 |
아레테'와 '교양 교육'에 대한 고민 |
박*정 |
|
|
|
강의에서 다룬 '아레테(arete)'와 '교양교육의 목적'에 대한 소크라테스의 화두가 오늘날 교육 현실에 대한 제 고민과 겹쳐 보여 흥미로웠습니다. 전공 교육은 중요하지만 교양 과목에 소홀한 경향이 있는 대학에서 일하고 있는데, 소크라테스가 교양 교육의 핵심으로 '영혼을 돌보는 것'을 제시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
|
|
|
|
|
|
8 |
강의록 추가 요청합니다. |
이*원 |
|
|
|
강의는 플라톤에 대해 깊은 이해를 주어 매우 유익합니다. 다만, 강의 중 강독하는 부분에 대한 강의록이 추가되었으면 합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강독 양이 많아져서 화면 자막만으로는 따라가기 힘듭니다. 강독 부분이 자막 처리되어 있긴 한데, 이를 강의록으로 따로 편집해서 올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
|
|
|
|
|
9 |
서양 철학의 기원, 플라톤과의 만남 |
마*훈 |
|
|
|
플라톤에 대하여 공부를 하던 도중에 이 강좌를 발견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이정우 선생님의 강의는 예전에 한번 들었던 터라 기대하며 수강하게 되었네요. '서양 철학사는 플라톤에 대한 각주에 불과하다'는 화이트헤드의 말이 실감 납니다. 아직 완강은 안 했지만 남은 강의에서 이데아론의 토대와 세계관을 어떻게 설명해 주실지 기대하겠습니다. |
|
|
|
|
|
|
10 |
파이돈'과 영혼 불멸설, 종교적 위로 |
강*진 |
|
|
|
5강 '파이돈' 편을 들으며 죽음 앞에서 영혼 불멸설을 논하는 소크라테스의 모습이 종교적인 위안으로 다가왔습니다. 요즘 제 할머니께서 많이 편찮으신데, 이 강의를 듣는 동안 잠시나마 슬픔을 잊고 '영혼의 불멸성'에 대한 사유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영혼은 불멸이다'라는 플라톤의 주장이 현실적인 고통을 덜어주는 힘을 느꼈습니다. |
|
|
|
|
|
|
11 |
소크라테스의 비판이 오늘날에도 유효하다. |
윤*철 |
|
|
|
소크라테스가 소피스트를 '영혼 상품 판매자'라고 비판한 대목이 오늘날의 '자기계발서'나 '가짜 전문가'들을 비판하는 시각과 매우 유사하게 느껴져 흥미로웠습니다. 지식이나 덕이 상품처럼 팔리는 사회에서, 소크라테스의 '영혼을 돌보라'는 메시지는 여전히 유효한 것 같습니다. |
|
|
|
|
|
|
12 |
티마이오스'로 본 플라톤의 세계관 |
오*수 |
|
|
|
티마이오스' 편을 통해 플라톤의 제작적 세계관과 조물주의 역할, 그리고 우주를 설명하기 위해 물질에 기하학적 측면을 부여한 점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플라톤의 사유가 단순히 형이상학에 머무르지 않고 자연 과학적인 영역까지 포괄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고대 철학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습니다. |
|
|
|
|
|
|
13 |
플라톤을 읽을 때 주의할 점 |
정*우 |
|
|
|
3강 '에우튀데모스'편에서 플라톤을 읽을 때 주의할 점을 짚어주신 것이 매우 유용했습니다. 초기 대화편의 상대적인 엉성함이나, '언어'와 '앎'의 문제, 그리고 소피스트의 논박술에 대한 분석이 플라톤의 사유 발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
|
|
|
|
|
|
14 |
베르그송과의 비교, 흥미로웠습니다. |
이*훈 |
|
|
|
8강에서 플라톤과 베르그송의 '기억' 개념을 비교하며 설명해 주신 부분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플라톤의 영혼과 베르그송의 지속/기억을 연결하여 '생명과 시간의 투쟁', '차이생성과 적응'을 논하는 방식이 신선했습니다. 고대 철학과 현대 철학을 가로지르는 교수님의 통찰에 감탄합니다. |
|
|
|
|
|
|
15 |
자막만으로는 강독을 따라가기 힘듭니다. |
최*정 |
|
|
|
강의가 훌륭하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강독 부분이 자막으로만 처리되어 있어서 후반부로 갈수록 집중하기 어려웠습니다. 특히 어려운 고전 텍스트를 읽을 때는 활자로 된 강의록이 꼭 필요한데, 저작권 문제로 제공이 안 된다고 하니 답답합니다. 출판된 책이라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
|
|
|
|
|
|
16 |
카타르시스'의 의미 확장 |
김*경 |
|
|
|
카타르시스가 원래 종교 용어였다가 피타고라스 학파, 히포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를 거쳐 플라톤에 이르러 '거짓을 정화해내는 인식론적 뉘앙스'로 확장된다는 설명을 들은 것이 좋았습니다. 하나의 개념이 철학사 속에서 어떻게 변용되는지를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
|
|
|
|
|
|
17 |
무'와 '생성'을 다룬 4강의 깊이 |
박*우 |
|
|
|
4강 '에우튀데모스' 후반부에서 '무(無)'와 '생성', 그리고 '선의 이데아'를 통해 파르메니데스를 극복하려는 플라톤의 시도를 다룬 부분이 깊이 있었습니다. 단순한 존재론을 넘어 부정으로서의 '무'와 '절대적 우발성'까지 논하는 플라톤 사유의 넓이에 놀랐습니다. |
|
|
|
|
|
|
18 |
플라톤과 고풍스러운 '영혼' |
한*민 |
|
|
|
영혼(psyche)'이라는 말이 희랍 사람들에게는 일상어였고, 소크라테스가 이 의미를 생명에서 '사유하는 존재'로 바꾼 것이 사유 혁명 중 하나라는 설명이 기억에 남습니다. 요새는 고풍스러운 느낌의 '영혼'을 철학의 중심에 놓았던 플라톤 시대의 사유를 다시금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
|
|
|
|
|
|
19 |
생각했던 것보다... |
이*나 |
|
|
|
생각했던 것보다 내용이 그렇게 깊지 않았던 같아 조금 아쉬웠습니다. ㅠㅠ 그렇지만 전반적으로는... 나름 괜찮은,, 강의 였던 것 같습니다. 제가 좀 기대치가 높았던 듯. 남경희 선생님께서 쓰신 플라톤을 읽는 것이 훨씬 깊게 공부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
|
|
|
|
|
|
20 |
wlee70님께... |
관*자 |
|
|
|
안녕하세요? wlee70님...
회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출판의 저작권 문제 때문에 이정우 선생님이 직접 부탁하신 거라 해결해 드릴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대신 화면의 자막을 활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
|
|
21 |
강의록 추가 요청합니다. |
이*재 |
|
|
|
강의 중 강독하는 부분에 대한 강의록이 추가되었으면 합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강독양이 많아져서, 강독 강의록이 꼭 필요하더군요.. 강독 부분이 자막처리되어 있긴 한데, 이를 강의록으로 따로 편집해서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
|
|
 |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플라톤에 대해서, 서양 고대 철학에 대해서 이해를 깊게 해 주어 유익합니다. 궁금한 것이 있는데, 선생님께서 읽으시는 text는 파일로 올라오지 않나요? 아마도 박홍규선생께서 쓰신 글로 보이는데, 그 원문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이 되질 않습니다. 출판된 책이라면 사 읽고 싶습니다. 꼭 알려주시기를 바랍니다. ^ ^ blueolive (10.12.17)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