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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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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는 강좌!! |
m**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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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의 철학사 입문코스, 정말 제게는 축복에 가까웠습니다. 철학의 탄생부터 짚어와 오늘날의 철학에까지 왔습니다. 특히 이번 편은 구체적인 문화 코드들을 하나씩 들여다보는 기회가 있어 너무 좋았고 긴 시간 동안, 조금도 흐트러짐 없이 열강을 펼치신 이정우 교수님께 그저 오래오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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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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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이정우 선생님과 3개월 걸렸네요 |
유*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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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고대 철학부터 6강, 오늘날의 철학까지
그동안 막연히 이름만 들어왔던 여러 사상가들의 지혜들을 하나의 흐름 속에서
바라볼 수 있게 된 3개월 간의 항해였습니다.
꾸준히 노력해서 세상을 변화시키고 더 나은 오늘을 만드는 사람이 될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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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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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이와 깊이 모두를 충족시켜준 강의였습니다.. |
손*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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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이곳저곳에서 산발적으로 학습하여 체계 없이 혼잡하게 알고 있던 것들을 이번 강의를 통해 철학사 전반에 대한 큰 윤곽을 잡을 있어 좋았습니다.. 이정우 교수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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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철학사 입문코스 완주 |
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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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부터 시작해서 고대, 중세, 근대, 현대 거쳐 드디어 오늘날까지 왔다. 8개월 걸렸다. 처음엔 고대가 쉬울 줄 알았는데 오히려 현대가 더 이해하기 쉬웠다. 들뢰즈, 푸코, 라캉 같은 프랑스 현대 철학자들을 기다렸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14강 완강했고 이제 세계철학사 시리즈 들어갈 예정이다. 이정우 교수님 정말 대단하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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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 이론이 철학과 연결되다니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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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강에서 카오스 이론 다룰 때 신선했다. 과학과 철학이 이렇게 연결될 수 있다는 게 놀라웠다. 질서가 없는 게 아니라 복잡한 질서가 있다는 설명이 명쾌했다. 자연철학의 부활이라는 관점도 흥미로웠다. 공대생인데 철학 강의에서 수학과 물리학 얘기 나오니까 친근하게 느껴졌다. 철학이 뜬구름 잡는 게 아니라는 걸 실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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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 강의 듣고 와서 이해 잘 됨 |
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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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강 구조주의와 정신분석학 부분이 핵심이었다. 작년에 김석 교수님 라캉 강의 들었던 게 큰 도움 됐다. 무의식, 욕망, 은유와 환유 같은 개념들이 반복되는데 라캉 모르고 들으면 버거울 것 같다. 이자관계에서 삼자관계로 넘어가는 과정, 상징계 진입 같은 내용이 현대 철학 이해의 핵심이더라. 라캉 입문 먼저 듣고 오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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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라크르 개념이 충격적 |
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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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4강 마지막 부분이 제일 인상적이었다. 플라톤의 이데아론을 뒤집는 시뮬라크르 개념. 원본 없는 복제, 가짜가 진짜를 대체하는 세상. 현대 사회를 이해하는 핵심 개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SNS, 가상현실, 메타버스 다 이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더라. 환타지 속에 갇힌 현대 사회라는 지적이 날카로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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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 문제만 아니었어도 |
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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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정말 훌륭하다. 현대 철학의 흐름을 이렇게 체계적으로 정리한 강의가 또 있을까. 근데 강의록이 너무 부실하다. 오타도 많고 중요한 개념을 잘못 적은 부분도 있다. 아페이론을 앞의 이론으로 적었다는 수강평도 있던데 정말 그렇다. 12강은 특히 심각하다. 강의는 별 다섯 개인데 강의록 때문에 별 하나 깎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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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 철학 입문으로 최적 |
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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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과 12강에서 들뢰즈 집중적으로 다루는데 정말 좋았다. 리좀, 생성존재론, 탈주선 같은 개념들이 처음엔 낯설었는데 반복 설명 덕분에 이해됐다. 천의 고원 책 읽다 포기했었는데 이 강의 듣고 다시 도전해볼 용기가 생겼다. 들뢰즈 입문으로 이 강의만한 게 없을 것 같다. 교수님이 들뢰즈 전문가시니까 설명이 깊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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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계보학이 이해됨 |
배*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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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강에서 푸코 다룰 때 마르크스와 비교하는 게 좋았다. 권력론, 지식-권력, 계보학 같은 개념들이 명쾌하게 정리됐다. 문명화의 폭력성이라는 관점도 신선했다. 이성 시대의 광기, 감옥의 탄생 같은 푸코의 주요 저작들이 어떤 맥락에서 나왔는지 알게 됐다. 푸코로 박사학위 받으신 교수님답게 설명이 탁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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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리와 하트까지 다뤄줘서 |
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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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강에서 네그리와 하트의 제국 이론 다루는데 최신 정치철학까지 커버해줘서 좋았다. 다중, 제국, 네트워크 권력 같은 21세기 개념들이 나온다. 현대 사회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내용이다. 교수님이 직접 쓰신 글 읽으시는데 강의록에 제대로 안 나와 있어서 아쉬웠다. 그래도 내용은 정말 유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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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예시가 이해에 큰 도움 |
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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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각기동대로 플라톤 이원론 설명하고,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로 기능주의 설명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어려운 철학 개념을 대중문화로 풀어주니까 훨씬 쉽게 이해된다. 염상섭 만세전으로 현상학 설명하는 것도 흥미로웠다. 철학이 현실과 동떨어진 게 아니라는 걸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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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현상학 부분이 명쾌함 |
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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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에서 현상학 다룰 때 행동주의, 기능주의와 비교하는 게 좋았다. 실체주의와 환원주의를 넘어서는 현상학의 의의를 알게 됐다. 인간의 주체성을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문제가 현대 철학의 핵심이더라. 소설 예시도 나오는데 문학과 철학의 접점을 보는 것도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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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배속으로 들으니 딱 좋음 |
오*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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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이 천천히 말씀하시는 편이라 2배속 추천한다. 원래 속도는 조금 지루할 수 있다.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배속해도 이해하는 데 문제없다. 13시간 강의를 7시간 정도에 들을 수 있다. 시간 효율 생각하면 배속이 낫다. 나는 2배속으로 듣고 강의록 보면서 복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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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총정리 느낌 |
황*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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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강의답게 앞에서 배운 내용들이 계속 나온다. 플라톤부터 시작해서 칸트, 헤겔, 니체 다 연결된다. 철학사 입문코스 1편부터 순서대로 들으니까 전체 흐름이 보인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철학사의 큰 그림을 그린 기분이다. 이제 개별 철학자나 주제를 더 깊이 공부할 준비가 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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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비판이 날카로움 |
임*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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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강에서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다룰 때 현실적이었다. 대공황, 신분사회, 국가의 역할 같은 걸 철학적으로 분석하니까 이해가 깊어진다. 레미제라블 예시로 자본주의 첫 위기 설명하는 것도 인상적이었다. 철학이 사회를 분석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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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훌륭한데 음질이 |
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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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정말 최고다. 현대 철학 입문으로 이보다 좋은 강의 없을 것 같다. 근데 음질이 좀 아쉽다. 교수님 발음도 명확하지 않을 때가 있고 녹화 환경도 완벽하지 않다. 중요한 단어 놓칠 때가 있어서 다시 돌려 듣곤 했다. 기술적 부분만 개선되면 완벽한 강의가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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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걸려서 완강 |
전*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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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입문코스 전체를 3개월에 완강했다. 매일 한 강씩 듣는다는 목표로 달려왔다. 막연히 이름만 들어왔던 철학자들을 하나의 흐름 속에서 이해하게 됐다. 세상을 변화시키고 더 나은 오늘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철학 공부의 즐거움을 알게 해준 강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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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는 강좌!! |
전*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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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의 철학사 입문코스, 정말 제게는 축복에 가까웠습니다. 철학의 탄생부터 짚어와 오늘날의 철학에까지 왔습니다. 특히 이번 편은 구체적인 문화 코드들을 하나씩 들여다보는 기회가 있어 너무 좋았고 긴 시간 동안, 조금도 흐트러짐 없이 열강을 펼치신 이정우 교수님께 그저 오래오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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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이정우 선생님과 3개월 걸렸네요 |
임*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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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고대 철학부터 6강, 오늘날의 철학까지. 그동안 막연히 이름만 들어왔던 여러 사상가들의 지혜들을 하나의 흐름 속에서 바라볼 수 있게 된 3개월 간의 항해였습니다. 꾸준히 노력해서 세상을 변화시키고 더 나은 오늘을 만드는 사람이 될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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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이와 깊이 모두를 충족시켜준 강의였습니다.. |
정*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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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이곳저곳에서 산발적으로 학습하여 체계 없이 혼잡하게 알고 있던 것들을 이번 강의를 통해 철학사 전반에 대한 큰 윤곽을 잡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정우 교수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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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어서 강의가 짧게 느껴졌습니다. |
유*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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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아와 본질주의, 현상학과 사실주의, 시뮬라크르와 가상세계들.... 철학사를 통해 새로운 선험들을 가지고 세계와 인문학의 대해로 다시 나갑니다. 배울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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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완강했습니다. |
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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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고대 중세철학이 쉬울 거라 생각하고 덤볐는데. 오히려 근대 현대 오늘날의 철학이 이해하기 쉽고 고대 중세철학은 진입장벽이 높아 좌절했습니다. 저는 강의 사놓고 안 듣다가 근대철학부터 듣고 흥미를 느껴서 완강하게 되었습니다. 일반인의 철학 공부는 직접 원전을 읽을 것 보다는 평생을 두고 원전을 공부하신 교수님들의 강의나 저작을 접하는 것이 시간과 노력을 아끼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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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강의 |
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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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입문부터 오늘날까지 기나긴 여행을 마쳤습니다. 이제서야 부분부분 알았던 영역들이 정리가 되고 철학사의 흐름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특히 현대철학 너무도 어려웠는데, 입문부터 꾸준히 듣다 보니 수업을 듣고 강의안으로 복습을 하면서 그 흐름과 내용들이 이해가 되는 저 자신을 보고 놀랐습니다. 철학 강의 중 인생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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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걸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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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뿐만이 아니라 학문 자체를 제대로 해본 적이 없던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늘 세계와 나에 대해 물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입문코스 강의는 모두 봤지만 공부하는 방법을 몰라 사실 아직 뭔지도 모릅니다. 이제 시작이고, 세상 안의 나와 세상 속의 생각은 어떠한지에 대해 몇 십 년 걸릴지 모르는 여행이지만 그 길을 이정우 교수님께서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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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부터 현대까지 맥락에 끊이지 않는 |
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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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부터 현대까지 맥락에 끊이지 않는 강의입니다. 현대철학의 특징이 어떻게 근대와 다른지, 그리고 고대에서부터도 근대까지의 흐름이 쭉 이어져오면서 강의 중간중간에 플라톤~바슐라르의 인식론 차이도 맥락화시켜서 설명해주시는 명쾌함은 수강함에 있어서 많은 보물 중에 하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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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들뢰즈, 가타리, 푸코, 라캉을!!! |
손*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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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철학사 입문코스를 1, 2, 3, 4, 5 들으면서 가장 고대하고 고대했던 강의가 아닐까 합니다. 교수님께서 푸코로 학위를 받으셨던 까닭에, 들뢰즈에 관한 별도의 강의를 하시는 까닭에, 요즘 지식 세계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는 프랑스 철학에 저의 관심도 많은 까닭에 이번 마지막 강의는 정말 기다려지고 기다려지던 강의었습니다. 다시 한 번 이정우 교수님의 주옥같은 강의를 제게 선물해주신 철학아카데미 및 아트앤스터디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성심성의껏 강의를 듣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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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입문코스 - 추천합니다. |
이*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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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정우 선생님의 철학사 입문코스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철학사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이해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 된 듯 합니다. 철학 관련 독서도 폭을 넓힐 수 있겠다 싶은 자신감도 조금 얻었습니다. 그 외 다른 과목도 관심 있게 들어보려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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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고 먼 항해를 한 뒤 고향에 겨우 돌아왔습니다. |
김*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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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강의라는 배를 타고 망망대해 같은 철학의 바다를 돌고 돌아 20년을 방랑한 끝에 고향에 돌아온 오디세우스처럼 큰 가르침을 얻었습니다. 제가 살아가면서 어려운 문제와 늘 마주칠 때 선생님의 가르침을 떠올리면서 지혜롭게 풀어나가겠습니다. 이 보석 같은 강의가 시뮬라크르의 허망한 세계 위에 둥둥 떠다니는 현대인을 구원하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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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누구나 들어보면 좋을 철학 강의 |
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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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입문 6강을 모두 들었습니다... 탈레스에서 들뢰즈까지. 철학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어느 정도 한 사람도 전체를 하나로 담기 위해 들을 필요가 있는 강의인 듯합니다. 철학사 책은 시대마다 바뀌는 개념 때문에 집중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지만 여유롭고 능숙한 설명으로 높은 집중도를 유지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여유가 있는 강의여서 2배속으로 들어도 자연스러워 더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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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입문코스를 드디어 끝마쳤습니다. |
김*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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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철학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과정을 거치며 마침내 여행을 마치게 되네요. 뿌듯한 강의였습니다. 감히 말하건대 이 강의를 듣기 이전과 지금의 저의 세계를 바라보는 인식은 그야말로 상전벽해입니다. 철학이란 학문은 인류에게 반드시 필요하며 가장 위대한 학문이 아닌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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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
너무 유익했던 철학입문 강의!! |
김*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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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중 근 현 그리고 동시대 철학의 큰 흐름을 익히고 개념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치 철학 역사의 여행을 한 듯 뜻깊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설명해주신 선생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아무쪼록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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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지막 강의까지 |
안*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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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고대에서 시작하여, 중세, 근대, 현대를 거쳐 오늘날까지 왔습니다. 이렇게 오고 보니, 그동안 내가 좋아했던 근, 현대, 오늘날의 철학들이 어떻게 여기에 이르르게 되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지향했던 철학(철학이라고 할 것까지 없지만..)도 그 뿌리를 알게 되는 조금씩 꿈틀거리는 걸 느낍니다. 반복해서 몇 번 더 들어야겠습니다. 심화 학습이라고나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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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 더 넓어지고 |
양*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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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하하. 독서를 열심히 하지 않고 강의만 듣는 것 같아 반성도 하고 있구요... 강의를 듣는 자로써 있지 않고 나도 적극적으로 사유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일단은 전체적인 것을 조망해보려는 욕심으로 듣고 있습니다. 결국 우리는 어떻게 살려고 하는 것인지... 에 대해서도 고민도 해보고 있구요... 독자적인 사유체계를 구축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일까요? 어떻게 그들은 그것이 가능했을까? 인간이 자신의 생각을 말로만 남기는 것과 글로 남기는 것의 차이를 생각해 볼 때 한 철학자의 글은 그 시대의 산물일 수도 있지 않을까?... 그래서 시대를 전체적으로 조망해주시는 것으로부터 많이 얻어가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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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다음회를 기다리듯 설레는 맘으로 |
임*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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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다음 회를 기다리듯 설레는 맘으로 입문 강좌 모두를 보았습니다. 아직 여러 개념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진 않았지만 뭔가, 생각의 입구를 찾은 느낌입니다. ^^ 기나긴 동영상 강의 시간을 견딜 수 있게 한 힘 중엔 교수님의 웃음소리와 유머~도 한 몫 했습니다. 다시 한번 꼼꼼히 볼 생각입니다. 교수님~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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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교수님 수고하셨습니다.. |
장*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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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지만 항상 수업을 들을 때마다 존경심이 배어 나와서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어려운 철학이지만 교수님의 수업을 듣고나면 정리가 됩니다. 학교 도서관에 꽂혀있는 수많은 이상한 철학 책들을 읽다가 교수님의 수업을 듣고 나면 정리가 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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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강 참고자료 다운로드가 안되네요.. |
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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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강 3교시는 대부분 자료를 읽어주셨는데, 마지막에 참고자료 다운로드가 그 자료인 것 같네요. 그런데 다운로드를 클릭하면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는데요.. 해결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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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
존경 그 자체..^^ |
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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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정말 재미없습니다.. 철학 강의에서 재미를 찾는다는 게 조금은 이상하지만..ㅋㅋ 이정우 교수님은 참 대단하시다라는 느낌에 여기까지 왔네요..^^ 사용하시는 언어의 놀라움이란.. 존경을 넘어 부러움과 경악 그 자체였습니다.. 한글과 한문은 기본이고.. 거기에 헬라어와 라틴어... 독일어와 불어에 영어까지.. 교수님 참 대단하십니다... 강의는 조금은 지루하지만 철학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네요..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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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
존경과 경악 |
임*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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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철학을 위해 큰 공헌을 하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소장 학자들이 이렇게 많이 공부한데 놀라울 뿐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의 발음을 알아 들으라고 한 고생은 고통 그 자체입니다. 다른 곳에서 들을 수 있는 강의였으면 벌써 때려 치웠을 것입니다. '아페이론'을 '앞의 이론'이라고 쓴 것에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비음, 분절되지 않은 축농증 발음 때문에 고통이 너무 심했음을 말씀드립니다. 3, 4, 5강을 들었는데 또 1, 2강을 들을까 합니다. 욕설을 퍼부으면서도 듣지 않을 수가 없군요. 그게 이정우 선생님의 박식의 매력이라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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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이정우 선생님을 알게 된 계기 |
박*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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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이 누군지 몰랐을 때에 신림동 '그날이오면'에 꽂혀 있던 '사건의 철학'을 그냥 사놓고는 보지도 않았는데, 우연히 읽게 됐고 나는 서양철학에 이런 게 있었나, 경이로움으로 몇 번을 읽어댔다. 나는 웬만해선 누구 강의라든가 동영상 강의도 안 듣는 성격인데, 이정우 선생님 동영상 강의는 찾아서 듣는다. 철학에 '開眼'이라는 게 있다면 나는 이정우 선생님을 통해서 개안했다. 시간이 없어서 못 듣고 지나간 동영상 세 번째 다시 신청해서 듣는 것도 있다. 돈 아깝다는 생각은 전혀 안 듭니다.^^ 그 몇 배를 내라고 해도 냈을 거예요. 어디서 이런 후기 쓰는 것도 처음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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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
강의자료 보완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
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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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운로드되는 강의록이 너무 부실합니다. 몇 분들이 지적하신 것 같은데, 강의 내용을 녹취하신 것 같은데 이건 오타가 아니라 대략 1/3-1/4정도는 다시 써야 할 정도로 빠진 부분, 중요한 개념들을 잘못 쓴 부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강의 내용 듣고 자기식으로 이해하기도 바쁜데, 몇 번이고 강의 듣는 사람마다 다시 쓰는 작업을 해야 한다니.. 그것도 생각하는 문제가 아니라 그냥 단어들을 듣기 위해 리플레이를 여러 번 해야 하니 시간 낭비가 심하고, 이 강의 운영하시는 분 너무 무성의한 것 같습니다. 이정우 선생님께서 강의하실 때 나누어주셨던 애초의 강의록이 없다면, 강의자료를 좀 더 정확히 녹취한 것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올려져 있는 12강 자료도 역시 다른 것처럼 부정확하기 짝이 없습니다. 나름 수강료 내고 듣는 강좌인데 좀 신경을 써 주셔야 내용에 관한 질문 등을 할 여유가 있고 애정이 생길 것 같군요. 이정우 교수님 늘 건승하시고, 원자료를 찾아주시든지.. 운영자 분 신경 좀 써 주시길 강력히 요청하는 바입니다. 여러 내용 잘 보고 갑니다.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군요. 강의 중 아쉬운 점은 특히 12강 같은 경우 선생님의 코멘트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네그리 하트의 주장에 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더군요.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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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강 3교시 부분 강의 자료 요청~! |
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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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이 강의평에 남기시는 강의록 문제에서 제가 보기엔 다른 부분은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으나 제목에 적은 부분은 이정우 선생님께서 직접 쓰신 글이 있다고 말씀하시고 그 글로 강의를 진행하십니다. 그러니 아무래도 선생님께서 읽으시는 부분의 글이 하나 따로 자료로 제공되었으면 합니다. 운영자 분들께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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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이*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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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감사합니다.. 인터넷으로 인해 이렇게 최고급 교육 서비스를, 원하는데로 받게 되네요.. 언젠가 현실에서도 꼭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머지않아.... 강의 잘 들었습니다.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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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
너무 유익했던 철학입문 강의!! |
조*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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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전체적으로는 매우 만족하는 수업이었습니다. 보통 이정우 선생님의 철학 강의는 패키지로 구성되어 단계별로 소개가 되어 있지만 저는 현대 철학에 관심이 있어서 이것 먼저 듣게 되었습니다. 현대 철학은 현재 삶과 밀접하게 관련이 되어 있어서 흥미로운 점이 많았습니다. 다양한 시각과 다양한 의견을 맥락 위주로 가르쳐주시려는 노력이 엿보여서 좋았습니다. 선생님의 말을 그대로 적은 강의록이 도움이 됩니다. 그대로 보고 따라가고 나름대로 받아 적기도 하면서 보면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또한 마지막 강의에서 하신 말씀에 많은 공감을 하기도 했습니다. 냉소주의를 정리하시면서 그래도 의미 있는 철학이 되려면 희망을 언지해야 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말 그대로, 인문학 사람들이 살아가는, 살아가게 하는 학문의 전제를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즐거운 수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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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정리된 |
김*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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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질이 이랬다저랬다 네요 ㅡㅡ;; 이건 좀 개선해야 할 듯! 잡음도 너무 심하고 물론 안 그런 편도 있긴 한데 인강의 시초인 수능 시장의 상황과 비교하긴 좀 그렇지만 그래도 인터넷으로 강의 들으시는 분을 위해서 오디오와 녹화하는 강의실 분위기도 좀 신경 써야 할 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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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의 마지막 여정 |
이*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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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에 마지막이란 없지만 동시대의 철학사의 흐름에까지 도달했습니다. 현대 생명 철학의 흐름과 들뢰즈와 가타리를 거쳐 네그리와 하트에 이르는 정치 철학과 시뮬라크르를 중심으로 한 현대 문화까지 두루 살펴볼 수 있었죠. 다만, 강의록이 오타가 많아 강의에 더욱 집중해야 하는 건 장점일지 단점일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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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철학의 지형도를 그려준 강의 |
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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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오늘날의 철학'이라는 미지의 영역을 탐험하는 데 훌륭한 나침반이 되어주었습니다. 들뢰즈, 푸코, 라캉과 같은 현대 철학자들의 핵심 개념을 문맥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해준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철학사의 긴 흐름 속에서 현대 철학의 위치와 의미를 정확히 짚어주셔서, 단편적인 지식이 아닌 통찰력을 얻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해박한 지식과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이 강의로 인해 제가 세상을 보는 시야가 한 층 넓어졌다고 감히 말할 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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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한 현대 철학, 이젠 두렵지 않다 |
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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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철학은 항상 난해하고 접근하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이 강의를 듣고 그 장벽이 많이 허물어졌습니다. 특히 영화나 문학 작품을 예로 들어 설명해 주신 부분이 딱딱한 이론을 쉽게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카오스 이론'이나 '시뮬라크르' 같은 개념들이 단순한 유행어가 아니라, 철학적 사유의 깊은 흐름 속에 놓여있음을 알게 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공부의 즐거움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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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입문코스의 완벽한 마무리 |
조*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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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입문코스 시리즈를 드디어 완강했습니다. 고대부터 오늘날까지의 대장정을 함께한 이정우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강의인 '오늘날의 철학'은 앞에서 배운 내용들을 총정리하는 느낌이어서 더욱 유익했습니다. 철학의 큰 그림을 그린 뒤 세부적인 부분을 채워나갈 수 있는 기초를 튼튼히 다진 기분입니다. 특히 '자아실현의 도구로서의 영웅의 여정'에 대한 메시지는 가슴에 깊이 와닿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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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와 푸코, 라캉을 만난 최고의 기회 |
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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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관심 있던 프랑스 현대 철학자들(들뢰즈, 푸코, 라캉)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어주셔서 좋았습니다. 이분들의 사상을 단순히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사유가 어떻게 시대적 맥락 속에서 탄생하고 발전했는지 그 '계보'를 짚어주셔서 이해의 폭이 깊어졌습니다. 교수님의 강의는 늘 정갈하고 체계적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잊고 있던 사유의 즐거움을 되찾아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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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은 기분 |
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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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큰 개인적인 시련을 겪고 삶의 의미에 대해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 강의에서 영웅의 '입문'과 '귀환' 단계를 들으면서, 제가 겪고 있는 고통과 방황이 '내면의 신비로 들어가는 여정'의 일부일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얻는 것을 넘어, 삶의 태도를 변화시키는 힘이 있는 강의입니다. 철학은 삶과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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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
복잡한 현대 사회를 이해하는 열쇠 |
임*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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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의 복잡한 현상들(정보화, 가상세계 등)을 철학적 개념으로 분석해 주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시뮬라크르'에 대한 설명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관통하는 핵심적인 통찰이었습니다. 막연하게만 느껴지던 사회 현상들이 하나의 철학적 개념으로 명쾌하게 정리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 강의는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양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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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두고 다시 봐야 할 명강의 |
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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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속도가 느리지 않아 2배속으로 들으면 딱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교수님의 차분한 설명과 명확한 개념 정리를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이 방대한 내용을 이토록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신다는 것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한번 완강했지만, 앞으로 틈날 때마다 다시 들으면서 제 것으로 만들어야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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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의 큰 줄기를 잡는 데 최고 |
안*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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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전체를 통틀어 현대 철학이 어떤 맥락에서 등장했는지, 그리고 그 사유의 갈래들이 어떻게 이어져 왔는지를 명확하게 제시해 줍니다. 이전에 따로따로 알았던 개념들이 하나의 큰 흐름 속에서 연결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치 흩어진 구슬을 꿰는 기분이랄까요. 덕분에 앞으로의 심화 학습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을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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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한 설명에 감탄했습니다 |
오*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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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의 '마주침'이나 라캉의 '욕망의 구조' 같은 어려운 개념들을 생활 속의 예시를 통해 쉽고 명쾌하게 설명해 주시는 능력에 감탄했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신 강의였습니다. 강의를 듣는 동안 지적인 쾌감을 느꼈습니다. 최고의 강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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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제야 알게 되었을까 후회됩니다 |
김*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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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를 왜 이제야 알게 되었을까요? 철학 입문 시리즈를 이제 막 시작했는데, 마지막 강의까지 온 것이 너무 기쁩니다. 강의의 질은 정말 최고입니다. 특히 교수님의 지식이 얼마나 깊고 넓은지 느껴집니다. 동양철학, 서양철학, 과학, 문학 등 모든 것을 아우르며 철학을 설명해 주시는 모습에서 진정한 인문학자의 깊이를 느꼈습니다. 다음 시리즈도 꼭 듣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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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
철학의 위대함을 다시 깨닫다 |
문*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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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란 학문이 인류에게 왜 필요한지, 왜 위대한 학문인지를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는 강의였습니다. 강의를 듣기 전과 후의 세계를 바라보는 인식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어려운 내용도 많았지만, 그 어려움을 극복했을 때 얻는 깨달음이 무엇인지 알게 해준 강의입니다. 이 강의 덕분에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힘을 얻었습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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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
강의 내용만큼은 최고, 하지만... |
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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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자체는 정말 나무랄 데 없이 훌륭합니다. 특히 현대 사회에 대한 철학적 비판과 전망을 제시해 주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강의 교안(강의록)이 너무 부실해서 아쉬웠습니다. 오탈자가 너무 많고, 교수님의 말씀을 제대로 옮기지 못해 이해에 방해가 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강의에 집중하다가도 강의록을 보면 맥이 끊기는 기분이었습니다. 강의 내용이 워낙 좋으니 부디 강의록도 그에 걸맞게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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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
강의록 수정해주셨다고 했는데, 아직 부족해요 |
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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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강의평들에서도 지적되었던 강의록의 문제가 여전히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관리자님의 공지처럼 수정되었다고는 들었으나, 제가 보기에도 여전히 내용이 빠지거나 잘못된 부분이 눈에 띄었습니다. 강의가 워낙 좋다 보니 이런 사소한(?) 부분이 더 아쉽게 느껴집니다. 다음 강의를 들을 때에는 완벽하게 수정된 강의록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강의는 정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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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질 때문에 집중이 힘들었습니다 |
신*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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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의 깊이는 정말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솔직히 말해 음질 때문에 집중하기 힘들 때가 많았습니다. 교수님의 비음과 분절되지 않은 발음도 있지만, 마이크 상태나 녹화 환경의 잡음도 꽤 심했습니다. 철학은 단어 하나하나의 개념이 중요한데, 소리가 불안정하니 놓치는 부분이 생겨 아쉬웠습니다. 강의의 질을 위해서라도 오디오 환경 개선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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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
현대철학 입문용으로 괜찮았어요 |
박*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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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정우 교수님의 다른 강의들이 너무 명강의라서 기대를 너무 많이 했는지, 생각보다는 조금 평이했습니다. 물론 내용 자체는 훌륭했지만, 기대했던 것만큼의 '경악할 만한' 새로운 통찰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현대 철학의 전체적인 흐름을 잡는 데는 부족함이 없는 입문 강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중간 정도의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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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강의 |
박*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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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입문코스의 마지막 강의로 현대철학에 대해 문학, 영화 등 일상의 예를 통해 살펴보는 강의입니다. 교수님의 강의로 철학이 이제 손에 조금씩 잡히는듯 합니다. 항상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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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
개괄적인 현대철학사 강의 |
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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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철학사강의 현대편이 안나왔는데 그것을 대신해서 보기에 좋습니다. 밀도가 약간 떨어지고 다루는 철학자들이 소수지만 강의를 워낙 친절하게 잘 해주십니다. 이정우 선생님 강의는 믿고 봐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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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어서 강의가 짧게 느껴졌습니다. |
최*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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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아와 본질주의, 현상학과 사실주의, 시뮬라크르와 가상세계들...
철학사를 통해 새로운 선험들을 가지고 세계와 인문학의 대해로 다시 나갑니다.
배울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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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완강했습니다. |
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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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고대 중세철학이 쉬울거라 생각하고 덤볐는데. 오히려 근대 현대 오늘날의 철학이 이해하기 쉽고 고대 중세철학은 진입장벽이 높아 좌절했습니다. 저는 강의 사놓고 안듣다가 근대철학부터 듣고 흥미를 느껴서 완강하게 되었습니다.
일반인의 철학공부는 직접 원전을 읽을것 보다는 평생을 두고 원전을 공부하신 교수님들의 강의나 저작을 접하는것이 시간과 노력을 아끼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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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좋은 강의! |
B**gki J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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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동안 틈틈히 강의를 듣고 이제 마지막까지 와서 기쁩니다. 중간에 어려운 부분들도 많았었지만 다시 듣기로 극복하고 있습니다. 고대, 중세도 좋았지만 이진우 교수님의 강의는 근현대, 특히 현대쪽에 좀더 좋은 말씀들을 많이 해주시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들뢰즈 과련된 챕터가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강의 많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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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강의 |
원*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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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입문부터 오늘날까지 기나긴 여행을 마쳤습니다. 이제서야 부분부분 알았던 영역들이 정리가 되고 철학사의 흐름이 느껴지는듯 합니다. 특히 현대철학 너무도 어려웠는데, 입문부터 꾸준히 듣다보니 수업을 듣고 강의안으로 복습을 하면서 그 흐름과 내용들이 이해가 되는 저 자신을 보고 놀랐습니다. 철학강의 중 인생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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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걸렷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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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뿐만이 아니라 학문자체를 제대로 해본적이 없던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늘 세계와 나에 대해 물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입문코스 강의는 모두 봤지만 공부하는 방법을 몰라 사실 아직 뭔지도 모릅니다. 이제 시작이고, 세상안의 나와 세상속의 생각은 어떠한지에 대해 몇 십년 걸릴지 모르는 여행이지만 그 길을 이정우교수님 께서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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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의 여행... |
김*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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짦은 시간이었지만 사유의 여행을 다녀온 기분입니다...아주 먼 고대부터 지금의 내자리까지...처음 접해보는 장면에 놀라기도 하고 끝내 이해하지 못한 장면에 당황하기도 했지만 여행을 다녀온 지금 나를 조금 더 이해하고 풍요로움을 느낍니다..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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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부터 현대까지 맥락에 끊이지 않는 |
l**w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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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부터 현대까지 맥락에 끊이지 않는 강의입니다. 현대철학의 특징이 어떻게 근대와 다른지, 그리고 고대에서부터도 근대까지의 흐름이 쭉 이어져오면서 강의 중간중간에 플라톤~바슐라르의 인식론 차이도 맥락화시켜서 설명해주시는 명쾌함은 수강함에 있어서 많은 보물중에 하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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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
찾고 기다리던 강의 |
s**ingir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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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이정우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아트앤스터디에서 보고 바로 이거다 해서 듣고 있습니다. 어려운 철학을 쉽고 지루하지 않게 강의해주시는 명강의입니다. 그러면서도 깊이가 있는 내용들에 감탄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강의를 들을 수 있게 해주신 아트앤스터디와 아름다운 강의를 해주신 이정우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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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
드디어! 들뢰즈,가타리,푸코,라깡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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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철학사 입문코스를 1,2,3,4,5 들어오면서 가장 고대하고 고대했던 강의가 아닐까 합니다. 교수님께서 푸코로 학위를 받으셨던 까닭에, 들뢰즈에 관한 별도의 강의를 하시는 까닭에, 요즘 지식 세계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는 프랑스 철학에 저의 관심도 많은 까닭에 이번 마지막 강의는 정말 기다려지고 기다려지던 강의었습니다. 다시 한 번 이정우 교수님의 주옥 같은 강의를 제게 선물해주신 철학아카데미 및 아트앤스터디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성심성의껏 강의를 듣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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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
철학사 입문코스 - 추천합니다. |
h**ur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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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정우 선생님의 철학사 입문코스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철학사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이해 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 된 듯 합니다. 철학관련 독서도 폭을 넓힐 수 있겠다 싶은 자신감도 조금 얻었습니다. 그 외 다른 과목도 관심있게 들어보려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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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
철학사 입문 코스의 대단원 |
문*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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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입문코스의 대단원이.... 단지 입문이라고 표현하기에는 그 깊이와 폭이... 제게는 대해같다고 .... 해야 할 듯... VIP 가입해서 아트 앤 스터디... 옆에 두고 .... 두고 두고 공부해야 하겠습니다. 왜 이제야 공부가 재미 있어 졌는지 ... 암튼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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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립니다. |
박*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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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오늘날의 철학이지만 내용은 철학사 입문코스 총정리 겸 오늘날의 철학입니다. 특히 근대철학사와 현대철학사를 다시 한 번 제대로 정리해주십니다. 현대철학자 중에는 들뢰즈를 비중있게 다루시고요. 길고긴 철학사 입문코스 총 수강이 끝나서 너무 아쉽네요. 물론 1번만 봐서는 안되겠지만 일단 1번씩 수강했다는 것에 대해서 매우 만족감을 느낍니다. 다른 강의에서도 이정우 선생님을 빨리 만나 뵙고 싶습니다. 한마디 한마디 신중하게 말씀해주셔서 이해에 도움이 많이 되었고 또 한 시대의 철학이 아니라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철학을 공부해서 앞으로 한 철학자를 공부하거나 한 시대에 대해 공부할 때 좀 더 넓은 안목을 가지고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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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고 먼 항해를 한 뒤 고향에 겨우 돌아왔습니다. |
임*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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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강의라는 배를 타고 망망대해같은 철학의 바다를 돌고 돌아 20년을 방랑한 끝에 고향에 돌아온 오디세우스처럼 큰 가르침을 얻었습니다. 제가 살아가면서 어려운 문제와 늘 마추칠 때 선생님의 가르침을 떠올리면서 지혜롭게 풀어나가겠습니다. 이 보석같은 강의가 시뮬라크르의 허망한 세계위에 둥둥 떠다니는 현대인을 구원하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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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
넓고 깊은 철학사 |
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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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이곳저곳에서 산발적으로 학습하여 체계 없이 혼잡하게 알고 있던 것들을 이번 강의를 통해 철학사 전반에 대한 큰 윤곽을 잡을 있어 좋았습니다.. 이정우 교수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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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의 길고긴 철학사 완주를 축하드립니다. (지금 빵빠레가 배음으로 깔리고 있지요?) artboy (1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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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
누구나 들어보면 좋을 철학 강의 |
허*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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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입문 6강을 모두 들었습니다... 탈레스에서 들뢰즈까지... 철학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어느 정도 한 사람도 전체를 하나로 담기 위해 들을 필요가 있는 강의인 듯합니다... 철학사 책은 시대마다 바뀌는 개념 때문에 집중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지만 여유롭고 능숙한 설명으로 높은 집중도를 유지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여유가 있는 강의여서 2배속으로 들어도 자연스러워 더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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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짝짝!!! 축하드립니다~ 철학입문코스 6강을 완강하셨네요. 쉽지 않은 코스셨을 텐데 존경합니다~ artboy (1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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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
철학사 입문코스를 드디어 끝마쳤습니다. |
조*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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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철학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과정을 거치며 마침내 여행을 마치게 되네요. 뿌듯한 강의였습니다. 감히 말하건데 이강의를 듣기이전과 지금의 저의 세계를 바라보는 인식은 그야말로 상전벽해입니다. 철학이란 학문은 인류에게 반드시 필요하며 가장 위대한 학문이 아닌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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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유익했던 철학입문 강의!! |
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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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중 근 현 그리고 동시대 철학의 큰 흐름을 익히고 개념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치 철학역사의 여행을 한듯 뜻깊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설명해주신 선생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아무쪼록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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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정리된 |
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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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질이 이랬다 저랬다 네요 ㅡㅡ;; 이건 좀 개선해야 할듯! 잡음도 너무 심하고 물론 안그런 편도 있긴한데 인강의 시초인 수능시장의 상황과 비교하긴 좀 그렇지만 그래도 인터넷으로 강의 들으시는 분을 위해서 오디오와 녹화하는 강의실 분위기도 좀 신경써야 할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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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
드디어 마지막 강의까지 |
최*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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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고대에서 시작하여, 중세, 근대, 현대를 거쳐 오늘날까지 왔습니다. 이렇게 오고 보니, 그동안 내가 좋아했던 근, 현대, 오늘날의 철학들이 어떻게 여기에 이르르게 되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지향했던 철학(철학이라고 할 것까지 없지만..)도 그 뿌리를 알게되는 조금씩 꿈틀거리는 걸 느낍니다. 반복해서 몇 번 더 들어야겠습니다. 심화학습이라고나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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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
오늘날의 철학 |
전*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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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철학의 계보라고 할까, 경향성을 거시적인 관점에서 이해하기 위해 적절한 강좌입니다. 거시적인 차원에서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거기에서 중단하면 안 되겠지요. 그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길은 수강생들의 몫이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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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
개념의 뿌리 |
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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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홀로 컴퓨터 앞에 앉아 개념의 뿌리를 캐는 쾌감을 맛봣습니다. 황금 호미를 선물 받은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재밌었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의 진지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아우라가 몰입을 높여 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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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
위대한 |
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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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끝이 도래했네요 뭐랄까 ..역사에 남을 ,,,, 그런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현장강의 꼭 가보고싶습니다 많은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위대한 지성이란게 어떤건지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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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
물론 어렵지만 즐거운 수업이였습니다. |
이*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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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전체적으로는 매우 만족하는 수업이였습니다. 보통 이정우선생님의 철학강의는 패키지로 구성되어 단계별로 소개가 되어 있지만 저는 현대철학에 관심이 있어서 이것 먼저 듣게 되었습니다. 현대철학은 현재 삶과 밀접하게 관련이 되어있어서 흥미로운 점이 많았습니다. 다양한 시각과 다양한 의견을 맥락위주로 가르쳐주시려는 노력이 엿보여서 좋았습니다.
선생님의 말을 그대로 적은 강의록이 도움이 됩니다. 그대로 보고 따라가고 나름대로 받아적기도 하면서 보면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또한 마지막 강의에서 하신 말씀에 많은 공감을 하기도 했습니다. 냉소주의를 정리하시면서 그래도 의미있는철학이 되려면 희망을 언지해야 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말그대로, 인문학 사람들이 살아가는, 살아가게하는 학문의 전제를 말씀하시는거 같았습니다.
즐거운 수업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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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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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감사합니다.. 인터넷으로 인해 이렇게 최고급 교육 서비스를, 원하는데로 받게되네요.. 언젠가 현실에서도 꼭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머지않아.... 강의 잘 들었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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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강의록이 수정되었습니다. |
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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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입문코스 VI> 의 녹취 강의록이 제대로 정리가 안되어 있다는 회원님들의 따끔한 질책이 있었습니다.
확인 후, 잘못된 부분을 수정하고, 보기쉽게 재편집해서 새롭게 강의록을 등록하였답니다. 이번 강의록과 더불어 알찬 공부하시기 바래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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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수정된강의록을 다운 받을 수 있나요? dam (10.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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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의 철학 강의록에 대해서... |
조*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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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교수님의 주옥같은 강의를 들으면서 강의록에 다시 녹취하듯 쓰며 듣고 있습니다....강의록이 빠진것은 괜찮은데...잘못 이해해서 적은 것이 많아요...오늘날의 철학 강의록 좀 다시 올려주세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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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 더 넓어지고 |
정*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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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하하 독서를 열심히 하지 않고 강의만 듣는 것 같아 반성도 하고 있구요... 강의를 듣는자로써 있지 않고 나도 적극적으로 사유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위해서 일단은 전체적인 것을 조망해보려는 욕심으로 듣고 있습니다. 결국 우리는 어떻게 살려고 하는 것인지... 에 대해서도 고민도 해보고 있구요... 독자적인 사유체계를 구축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일까요? 어떻게 그들은 그것이 가능했을까? 인간이 자신의 생각을 말로만 남기는 것과 글로 남기는 것의 차이를 생각해볼 때 한 철학자의 글은 그 시대의 산물일수도 있지않을까?... 그래서 시대를 전체적으로 조망해주시는 것으로 부터 많이 얻어가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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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강의에 어울리는 강의록을 기대하며! |
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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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통해 많은 깨달음을 얻어 감사합니다. 한 번 듣고 말면 그 연속성이 이내 끊어질 텐데, 그런 면에서 강의록은 참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번<오늘날의 철학> 강의록은 전 단계의 강의록에 비해 정리자 자신의 자의적인 면이 많이 들어갔는데, 강의를 잘못 이해하여-혹 잘못 들어?- 명백한 오자 또는 다른 잘못된 용어들로 대치하여 문제가 심각한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꼭 확인하여 시정해주시면 합니다. 강의를 있는 그대로 정리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지만, 한 분이 수고하시면 수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입는 것이니, 꼭 꼭 부탁합니다. 보면 볼수록 오자가 자꾸 나타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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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감합니다. 강의록의 수정이 어려우시다면 이정우 선생님이 강의하실때 쓰신 텍스트라도 올려주세요..강의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고 선생님 강의 내용중에 빠진 부분도 많습니다. pearl (1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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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이 실제강의를 이해하는데 방해가 될 정도입니다. 철학은 단어 한자 한자 그리고 개념이 중요한데 정리하시는 분의 (윗분의 말씀처럼) 자의적인 해석이 너무 많습니다. 전반적으로도 그렇지만, 특히 12강은 화가 날 정도이네요. 정리하기 어려우면 차라리 녹취하듯이 강의 그대로를 올려주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이정우 선생님 강의 너무 좋았습니다. 머쪄요^-^ magoship (1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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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말대로 강의록은 진짜로 화가 날 정도군요. 선생님 자료를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강의는 정말로 좋습니다. 철학사 입문코스 I 부터 VI까지 들으면서 정말 좋았습니다. ekmoon (1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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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한 강의록 부탁드립니다. 입문코스 III의 경우 강의록을 수정하여 상세하게 다시 올렸던데 VI의 경우도 그렇게 부탁드립니다. pioneer (1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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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그렇습니다...오늘날의 철학 강의록 좀 다시 올려주세요...ㅠㅠ 들으면서 다시 옆에 이정우교수님의 주옥같은 강의를 다시 녹취하며 듣고 있습니다.... 조경희 (1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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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너무 좋습니다. |
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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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다음회를 기다리듯 설레는 맘으로 입문강좌 모두를 보았습니다. 아직 여러 개념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진 않았지만 뭔가, 생각의 입구를 찾은 느낌입니다. ^^ 기나긴 동영상 강의 시간을 견딜 수 있게 한 힘중엔 교수님의 웃음소리와 유머~도 한 몫 했습니다. 다시 한번 꼼꼼히 볼 생각입니다. 교수님~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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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박*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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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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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수고하셨습니다.. |
정*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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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지만 항상 수업을 들을때마다 존경심이 배어나와서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어려운 철학이지만 교수님의 수업을 듣고나면 정리가 됩니다.. 학교도서관에 꽂혀있는 수많은 이상한 철학책들을 읽다가 교수님의 수업을 듣고나면 정리가 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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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 들었습니다 |
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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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에 대해 기초부터 부족하여 입문코스를 듣게 되었습니다. 철학사의 면면한 흐름을 느껴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소중한 기회를 제공해 준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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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강 참고자료 수정하였습니다. |
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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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강 참고자료를 강의자료에 포함하여 넣어서 불편을 드렸네요. 따로 교안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되게 자료 올려놓았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다른 궁금하시거나 이용에 불편하신 점이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바로 해결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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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강 참고자료다운로드가 안되네요.. |
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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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강 3교시는 대부분 자료를 읽어주셨는데, 마지막에 참고자료 다운로드가 그 자료인것 같네요. 그런데 다운로드를 클릭하면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는데요..해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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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 그자체..^^ |
신*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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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정말 재미없습니다.. 철학강의에서 재미를 찾는다는 게 조금은 이상하지만..ㅋㅋ 이 정우교수님은 참 대단하시다라는 느낌에 여기까지 왔네요..^^ 사용하시는 언어의 놀람움이란.. 존경을 넘어 부러움과 경악 그자체였씁니다.. 한글과 한문은 기본이고.. 거기에 헬라어와 라틴어... 독일어와 불어에 영어까지.. 교수님 참 대단하십니다... 강의는 조금은 지루하지만 철학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네요..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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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과 경악 |
하*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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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철학을 위해 큰 공헌을 하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소장 학자들이 이렇게 많이 공부한데 놀라울 뿐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의 발음을 알아 듣느라고 한 고생은 고통 그 자체입니다. 다른 곳에서 들을 수 있는 강의였으면 벌써 때려 치웠을 것입니다. <아페이론>'을 <앞의 이론>이라고 쓴 것에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비음, 분절되지 않은 축농증 발음 때문에 고통이 너무 심했음을 말씀드립니다. 3, 4, 5강을 들었는데 또 1, 2강을 들을까 합니다. 욕설을 퍼 부으면서도 듣지 않을 수가 없군요. 그게 이정우 선생님의 박식의 매력이라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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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수강하였읍니다. |
권*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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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철학보다는 기본적인 개념들에 대한 호기심으로 인터넷 셔핑하다가 이 사이트를 알게되었는데. 철학이 철학하는 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것의 답답함을 시원스레 뚫어주는군요. 특히 이정우 선생님의 강의스타일은 수강자와의 무언의 소통이 느껴지는군요.. 열심히 듣고 있으며 머리속에 채워지지않으면 다시한번 듣곤합니다. 그런데 더 신기한건 다시한번 들을때 또다른 의미들이 내게 다가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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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
이정우 선생님을 알게 된 계기 |
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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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이 누군지 몰랐을 때에 신림동 '그날이오면'에 꽂혀 있던 '사건의 철학'을 그냥 사놓고는 보지도 않았는데, 우연히 읽게 됐고 나는 서양철학에 이런 게 있었나, 경이로움으로 몇 번을 읽어댔다. 나는 웬만해선 누구 강의라든가 동영상 강의도 안 듣는 성격인데, 이정우 선생님 동영상 강의는 찾아서 듣는다. 철학에 '開眼'이라는 게 있다면 나는 이정우 선생님을 통해서 개안했다. 시간이 없어서 못 듣고 지나간 동영상 세 번째 다시 신청해서 듣는 것도 있다. 돈 아깝다는 생각은 전혀 안 듭니다.^^ 그 몇 배를 내라고 해도 냈을 거예요. 어디서 이런 후기 쓰는 것도 처음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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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
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
라*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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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긴 강의 다 들었습니다. 현장감없는 온라인 강의라는 것이 어쩔수 없는 한계를 가지긴 했지만, 이곳 대구에서 이런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오늘을 사는 드문 혜택중 하나같습니다. 대학이라는 울타리를 과감히 벋어나, 이런 기회를 주신 이정우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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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
강의자료 보완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
윤*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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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운로드되는 강의록이 너무 부실합니다. 몇 분들이 지적하신 것 같은데, 강의 내용을 녹취하신 것 같은데 이건 오타가 아니라 대략 1/3-1/4정도는 다시 써야할 정도로 빠진 부분, 중요한 개념들을 잘못 쓴 부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강의내용 듣고 자기식으로 이해하기도 바쁜데, 몇번이고 강의듣는 사람마다 다시 쓰는 작업을 해야한다니..그것도 생각하는 문제가 아니라 그냥 단어들을 듣기 위해 리플레이를 여러번 해야 하니 시간낭비가 심하고, 이 강의 운영하시는 분 너무 무성의한 것 같습니다. 이정우 선생님께서 강의하실 때 나누어주셨던 애초의 강의록이 없다면, 강의자료를 좀 더 정확히 녹취한 것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올려져있는 12강자료도 역시 다른 것처럼 부정확하기 짝이 없습니다. 나름 수강료 내고 듣는 강좌인데 좀 신경을 써 주셔야 내용에 관한 질문 등을 할 여유가 있고 애정이 생길 것 같군요. 이정우 교수님 늘 건승하시고, 원자료를 찾아주시던지..운영자분 신경 좀 써 주시길 강력히 요청하는 바입니다. 여러 내용 잘 보고 갑니다.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군요. 강의 중 아쉬운 점은 특히 12강 같은 경우 선생님이 코멘트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네그리 하트의 주장에 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더군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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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
완결~ |
최*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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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부터 시작해서 6개 챕터를 마침내 오늘 다 돌렸습니다.. 동영상 강의 듣는 내내 정말 즐거웠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열의있게 강의해주신 이정우 교수님께 저도 박수를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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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
감사합니다. |
신*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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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입문코스 시리즈..... 처음 강의를 듣기 시작했을 때는 이렇게 체계적인 강의 시리즈가 기다리고 있을 줄 몰랐어요.
예전엔 그저 띄엄띄엄 눈에 들어오는 대로 책을 읽고 띄엄띄엄 알아들고 모르면 어찌 해볼 수도 없었고 그런데도 쉬이 열정은 가라앉지 않고 이런 제게 은총의 길이 열렸으니 바로 따따따 쩜 아르앤스터리. 콤
이 길에 들어서서 3년 동안 이정우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또 들어서 이제는 귀가 조금은 열린 것 같습니다. 이정우 선생님의 조용함속에서 읽을 수 있는 예사롭지 않은 열정과 꿈 그리고 어쩌면 그렇게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거침없이 펼쳐내시는지 영화? 저리 비켜, 소설과 만화 그 까이꺼 쯤이야, 음악 미술은 기본이고 수많은 분과 과학과 종교.... 또 먼가 빠진 게 있을겁니다. 하여튼 철학사 입문코스의 마지막 편을 끝까지 듣고 배울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앞으로 선생님께서 권해주신 책과 영화들을 챙겨보면서 새길 일이 남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업데이트 되는 선생님강의는 모두 찜 할 것입니다. 필요하면 다시 신청해서 들을 수도 있구요..
참 지금 시작하는 이정우선생님 강좌 이벤트 은근히 샘납디다 ^^
선생님께서 건강하시지 못한 것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늘 건강하셔서 늘 지혜와 앎과 삶에 목마른 저 같은 이들에게 든든한 후원자이고 버팀목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어려운 부탁도 마다 않으시고 들어주시면서 회원을 잘 관리(? 이것은 세련된 형태의 지배 ㅋㅋ- 어줍잖은 배운 티내기) 해주시면서 아트앤스터디를 운영하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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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
철학사의 마지막 여정 |
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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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에 마지막이란 없지만 동시대의 철학사의 흐름에까지 도달했습니다. 현대 생명철학의 흐름과 들뢰즈와 가타리를 거쳐 네그리와 하트에 이르는 정치철학과 시뮬라르크를 중심으로 한 현대문화까지 두루 살펴볼 수 있었죠. 다만, 강의록이 오타가 많아 강의에 더욱 집중해야 하는건 장점일지 단점일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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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
기쁨과 아쉬움 |
김*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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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훌륭한 강의 듣게 되어서 기쁩니다. 철학사 전반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선생님의 명강의를 제대로 뒷받침 해 주지 못하는 강의록엔 아쉬움이 남습니다. 오탈자도 많고, 선생님의 말씀과는 전혀 다르게 쓰여진 글들을 보면서 화가 나기도 했습니다. 이런식의 요약이라면 아니함만 못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운영자 분께서는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고 수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정우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좋은 강의 많이 오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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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
12강 3교시 강의 자료 첨부되었습니다 ^^ |
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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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이 따로 떼어 읽는 부분, 다운받아 보실 수 있게 강의자료 첨부했습니다. ^^
미리 챙겨넣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직접 지적해 건의해주셔서 이제라도 올리게 되었네요^^
고맙습니다~ 즐겁고 유익한 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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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
제12강 3교시 부분 강의 자료 요청~! |
김*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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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이 강의평에 남기시는 강의록 문제에서 제가 보기엔 다른 부분은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으나 제목에 적은 부분은 이정우 선생님께서 직접 쓰신 글이 있다고 말씀하시고 그 글로 강의를 진행하십니다. 그러니 아무래도 선생님께서 읽으시는 부분의 글이 하나 따로 자료로 제공되었으면 합니다.
운영자분들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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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
강의록원본 올려주세요~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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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억지로 억지로 12강까지 참으면서 들었는데요, 도저히 더이상은 힘드네요. 특히 12강 3교시(네그리와 하트)는 선생님이 쓰신 글을 계속 읽기만 하시는데 강의록이 꼼꼼하게 작성되어있지 않고, 오자도 있고, 빠진 부분도 있어서 정말 강의를 이해하기 힘듭니다. 이 부분은 처음 듣는 내용이라 가뜩이나 잘 모르겠는데 강의록까지 이러니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요... 마지막까지 잘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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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
수고하셨습니다. |
o**m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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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나야만 뭔가를 완결지었다는 마음이 들면서도 끝나기를 바라지 않았던 강의였던것 같습니다. 길고 긴 철학사를 총정리하신 이정우 선생님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덕분에 조금이나마 철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강의는 현대철학이라 어려우면서도 현실감있는 내용을 배워서 더욱 흥미로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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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
드디어 완결.... 아쉽습니다 |
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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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입문코스의 대장정을 마치고... 소감은.. 글쎄요 인류 철학사를 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훑고 나니 가슴이 묘하게 벅차 오릅니다. 진지하게 강의하시는 선생님 모습, 참으로 인상적이었고 찬찬히 1편부터 다시 되새김질하며 볼 생각입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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