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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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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분의 섬김으로 ... |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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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고대사와 중세사..그리고 존재론.소피스테스등의 대화편들..등을 듣고서 지금다시 돌아와서...근대사 5강을 듣고 있습니다. 이정우 선생님을 통해서 좋은 선생을 통한 배움과 그 유익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습니다. 사유의 폭과 깊이와 지식의 양도 놀랍지만 쉽게 설명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시간들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끝까지 함께 하고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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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의 강의와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고 계시네요. ^-^ 끝까지 마스터하셔서 새해에는 더욱 풍성해지길 바랍니다. 아트걸 (11.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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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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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교수, 잠든 도시를 깨우다 |
a**nken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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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전반을 관조하는 이정우교수의 정신이 근대를 촘촘하고 차분하게 조명한다. 내 의식 속에서 칠통같이 캄캄했던 근대의 지평에 '탁'하는 소식을 듣는다. 부디 건강하셔서 영혼을 팔아버린 이 도시를 임제의 호령으로, 덕산의 몽둥이로 일깨우시라. -용문고 27기 동기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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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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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이 이 강의를 듣는 날이 오기를 희망합니다. |
임*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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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의 보석같은 강의를 들을 때마다 어렴풋했던 철학의 개념들이 환해지고 알 수 없는 기쁨으로 머릿 속이 꽉 찹니다. 이 좋은 강의를 모두가 듣는다면 얼마나 좋을지요? 이 몰상식하고 탐욕스럽고 부끄러움을 모르는 정권은 결코 들어설 수 없었을텐데요. 상식과 합리, 그리고 사람에 대한 배려가 넘치는 사회가 올 수 있을까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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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입문 1부터 쭉 들어왔는데 |
김*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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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중세 거쳐서 드디어 근대까지 왔다. 작년 가을부터 이정우 교수 강의 시리즈로 철학사 공부하고 있는데 이번 근대편이 가장 흥미로웠다. 데카르트부터 헤겔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명쾌하게 정리됐다. 특히 근대성과 탈근대성을 시대 구분이 아니라 문화의 성격으로 설명한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18강 완강했고 이제 현대철학으로 넘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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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질 문제만 아니었어도 |
이*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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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정말 좋다. 근대철학자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주시고 동서양을 넘나드는 해박한 지식도 감탄스럽다. 근데 솔직히 말하면 음질이 너무 안 좋다. 특히 1강이랑 13강은 웅웅거리는 소리 때문에 집중이 힘들었다. 2006년 촬영이라 그런가 싶기도 한데 좀 아쉽다. 그래도 강의록 보면서 2회독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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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성 개념 확실히 잡았다 |
박*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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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면서 교양으로 듣기 시작했다. 근대와 근대성을 혼동하고 있었는데 이 강의 듣고 개념이 명확해졌다. 근대성은 시대가 아니라 문화의 성격이라는 설명이 핵심이었다. 기계론과 결정론, 생명과학의 발전 같은 주제들도 흥미로웠다. 칸트 부분은 좀 어려웠지만 반복해서 들으니 이해됐다. 출퇴근길에 듣기 좋은 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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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사상까지 다뤄줘서 좋음 |
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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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철학사 강의인데 중간중간 장재, 정이, 다산 정약용까지 나와서 신선했다. 성리학에서 기학으로 넘어가는 과정을 서양 근대철학과 비교하며 설명하는 게 인상적이었다. 사실 음질은 별로고 화면도 오래된 티가 나지만 내용 자체가 워낙 알차서 만족한다. 18강이면 분량도 적당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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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강은 했는데 소화가 안 됨 |
정*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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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강 다 들었다. 내용이 너무 방대해서 한 번 듣고 소화하기는 힘들었다. 데카르트, 스피노자, 라이프니츠, 로크, 흄, 칸트, 헤겔... 쏟아지는 철학자들 때문에 머리가 복잡하다. 강의록 정리가 좀 부실한 것도 아쉽다. 교수님 말씀을 그대로 옮겨 적은 부분이 많아서 핵심 파악이 어려웠다. 그래도 근대철학 입문으로는 괜찮은 것 같다. 여러 번 반복해서 들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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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교수님은 역시 명강사 |
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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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우연히 유튜브에서 이정우 교수 영상 보고 팬이 됐다. 이번에 VIP 가입하고 철학사 시리즈 정주행 중인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어려운 개념도 쉽게 풀어주시고 예시도 적절하다. 특히 영화나 일상 예시 들어주실 때 이해가 확 된다. 근대성이 뭔지 몰랐는데 이제 자신 있게 설명할 수 있다. 다만 스피노자 부분이 좀 짧아서 아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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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속 조절 필수 |
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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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배속으로 들으니까 딱 좋다. 원래 속도로는 너무 느려서 집중이 안 된다. 내용은 확실히 알차고 근대철학의 큰 그림을 그리기엔 최적이다. 특히 역사철학 부분에서 헤겔 변증법 설명이 인상적이었다. 거대담론 시대의 다양한 이론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마지막 강의도 좋았다. 현대철학 편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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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책 읽다 포기했었는데 |
배*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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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순수이성비판 책 사놓고 50페이지도 못 읽고 덮었었다. 근데 이 강의 듣고 나니까 칸트가 뭘 말하려는지 감이 온다. 종합과 구성, 감성과 오성, 아프리오리한 종합판단 같은 개념들이 정리됐다. 사회계약론 부분도 좋았다. 홉스, 로크, 루소를 비교하며 설명하니까 각자의 입장이 명확해진다. 철학 입문자한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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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강의는 좋은데 기술적 문제가 |
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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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자체는 정말 훌륭하다. 근대철학을 이렇게 체계적으로 정리해주는 강의가 또 있을까 싶다. 근데 음질이 너무 형편없다. 웅웅거리는 소리 때문에 이어폰 끼고 듣기 힘들다. 중간중간 뻐꾸기 소리나 사람들 수다 소리도 들린다 ㅋㅋ 2006년 촬영이면 거의 20년 전인데 재녹음이나 음질 개선 좀 해줬으면 좋겠다. 수강료가 아깝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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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했던 근대 개념이 확실해짐 |
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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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가 뭔지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다. 16세기부터 19세기까지? 그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이 강의를 통해 근대성이라는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게 됐다. 형이상학의 거부, 새로움의 추구, 학문의 분화 같은 특징들이 명쾌하게 정리됐다. 마키아벨리 정치사상이나 민족주의 등장 부분도 흥미로웠다. 18강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재밌게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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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철학 전공 아니면 좀 어려울 수도 |
임*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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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교양 수업에서 서양철학사 들었는데 그것보다 훨씬 깊이 있다. 철학 전공자가 아니면 따라가기 버거울 수 있다. 나는 기초 지식이 좀 있어서 들을 만했지만 완전 초보자한테는 비추. 특히 칸트나 헤겔 부분은 사전 공부 없이 듣기 힘들 것 같다. 그래도 끝까지 들으면 보람은 있다. 강의록이랑 같이 보면서 천천히 들으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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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독 중인데 이제야 이해됨 |
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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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한 번 들었는데 솔직히 뭔 소린지 잘 모르겠더라. 근데 올해 다시 들으니까 이해가 된다. 처음엔 철학자 이름이랑 개념만 잔뜩 외우고 끝난 느낌이었는데 두 번째는 전체 흐름이 보인다. 라이프니츠 모나드론이나 버클리 철학 같은 건 여러 번 들어야 소화 가능하다. 시간 투자할 가치는 충분히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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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 수업보다 훨씬 나음 |
오*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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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근대철학 수강했는데 교수님이 PPT만 읽으셔서 실망했었다. 이 강의는 살아있는 철학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이정우 교수님 특유의 차분한 어조와 깊은 사색이 강의에 녹아있다. 영어, 독일어, 라틴어까지 넘나들며 어원 설명해주시는 것도 인상적이다. 학점 따려고 듣는 것보다 진짜 배우는 게 많았다. VIP 등록할까 고민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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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담론 시대를 이해하다 |
황*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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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강 역사의 시대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헤겔-맑스 전통과 콩트-스펜서 계열을 비교하며 설명하는 게 명쾌했다. 발전사관과 사회진화론의 문제점도 잘 짚어주셨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를 이해하려면 근대를 알아야 한다는 말씀에 공감한다. 철학이 현실과 동떨어진 게 아니라는 걸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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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적 근대와 일상적 중세 |
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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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강의지만(그래서 영상이나 음성의 품질이 낡은 느낌을 주지만), 아직까지 생명력을 가진 좋은 강의입니다. 무엇보다 젊은 이정우 선생님의 활력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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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개괄적인 근대철학의 흐름 |
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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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찍은 서양철학사 근대 강의에 비하면 이 예전 강의는 좀더 쉽게 느껴집니다. 짧고 넓게 다루기 때문에 조금 구체적으로 안 다뤄서 아쉽기는 합니다. 개괄적으로 근대철학을 알아보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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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을 넘나들며 생각을 확장시켜주는 강의 |
강*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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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다음학기 세계철학사 대장정 Ⅶ을 기다리며 이번 철학사 입문코스(근대와 모더니즘)을 듣게 되었습니다. 서양과 동양, 현시대와 과거를 넘나들며 쉽게 강의해 주시는 철학사가 너무 재미있습니다. 저에게는 삶에 무척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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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강의지만 네번째 역시 감탄하게 만드네요 |
B**gki J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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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의 강의가 좋은점은 본 강의에도 있지만 청강하는 사람을 감탄하게 하는 다양한 언어적 설명이 특히 좋았습니다. 영어, 희랍어, 라틴어, 독일어 등을 넘나드는 언어의 뉘앙스 설명이 맘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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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근대.. |
B**gki J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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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그렇듯이 데카르트, 칸트로 대표되는 근대 철학에 관심을 가져 철학 공부를 시작했는데 사실 이름만 들었지 쉽게 접근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이번 계기고 정독/정강 해서 좀더 깊이 있는 강의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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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얼웅얼 |
조*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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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에 찍은거라서 그런가 웅얼웅얼 한마디도 알아들을 수가 없어요. 강의록이 그나마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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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강의 |
원*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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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가장 관심있는 근대철학을 재밌게 들었습니다. 중간중간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강의안을 보고 복습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니 그동안 알고있는 영역을 넘어 더 새로운 사고와 시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유익한 강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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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겠습니다.. |
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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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것이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으나 강의가 너무 정리가 안되어있고 뒤죽박죽의 순서로 진행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강의록을 따로 준비하시고 강의록을 보면서 여러번 듣기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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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상태가 너무하네요 |
유*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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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료가 아깝네요 어떻게 제대로 들을 수있는 방법이 없나요? 기대를 많이 하고 신청을 했는데 교수님 강의 다른것도 오디오랑 화면도 안맞더니 이건 더심하네요 오래전 것이라 그런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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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님. 수강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혹시 모바일로 수강을 하고 계신지요. 모바일에서 화면과 오디오가 맞지 않는 부분이 확인되었습니다. 저희 내부에서 재인코딩 중이오니 조금만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아트걸 (15.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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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본 강의의 3강과 4강의 화면과 오디오가 맞지 않는 부분은 개선되었습니다. 모바일에서도 재인코딩이 완료되었으니, 다시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다만, 간혹 오디오가 붕 뜬 것 같은 이유는 녹화 때 테잎에 녹음이 제대로 되지 않은 이유인 것 같습니다. 거듭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며, 본 강좌를 이용하시는 회원님들의 양해부탁드립니다. 아트걸 (15.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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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j |
유*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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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강의를 어떻게 들으라는건지 수강료만 챙기고 너무 무책임한거. 아닌가요? 웅웅거려서. 알아들을수가 없네요 다른 강좌평에도 컴플래인이 많은데 방법이 없는건가요? 강의 내용은 좋은데 화가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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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성에 집중하는 강의 |
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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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철학자들을 바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근대성의 개념을 우선 파악하고 그리고 근대철학자들을 서로 비교할 수 있으면서, 탈근대로 넘어가는 토양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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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영님:)
와, 공부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자주 자주 올려주세요! admin (14.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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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감사합니다.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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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았습니다. 16강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개괄적인 16세기부터 20세기전반까지(정확하게는 데카르트부터 독일관념론으로까지의 흐름)의 핵심적인 철학론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제 지식 짧아서 모든 것이 새로웠음에도, 중요한 부분들만을 추려 설명해주셔서 주요 맥락 흐름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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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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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입문코스 1부터 3까지 들었는데 ...드디어...드디어!!!4. 근대와 모더니즘을 듣습니다!!ㅜㅠ꺄오~너무 기대됩니다ㅜㅠ어서 듣고 5강 현대찰학으로 고고씽해야겠습니다. 이정우 교수님의 강의를 듣을 수 있어 너무 기쁨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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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잘 안 들려서 집중이 잘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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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평이 좋아서 신청했는데 강의 내용은 모르겠고 (들리지가 않으니)너무 웅웅거려서 집중이 안됩니다.기술 담당하시는 분 녹음하시는데 신경을 좀 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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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근대로... 모더니즘 |
문*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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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배 정도의 속도가 가장 빠르면서도, 쏙쏙 들어오는 것 같아요. 이젠 1.0배는 말씀이 너무 느리게 들려서....^^ 근대...모더니즘을 거쳐 계속 고고씽하겠습니다. ... 이정우 선생님하고 강신주 선생님 덕에.... VIP 가입하려구요. 이럴 줄 알았으면 패키지 강의 구매하지 말고... 바로 가입할 걸~~ 하는 살짝 후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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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 들었습니다 |
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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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교수님은은 푸코 번역본으로 이전에 두어권 읽으면서 알고 있었는데 실제 강의를 들으니 푸코만 아니라 철학사 전반에 대한 통찰력이 대단하네요 아마 들뢰즈를 강의로 만나는 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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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좋고 강의 좋습니다.. 그런데... |
송*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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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나오는 정리가 너무 너무 부실합니다.... 맨 처음의 강의는 정리하기 쉽게 너무 잘 정리되어있지만 점점 갈수록 교수님 말씀을 그대로 옮겨적는다던지.. 그냥 들리는 데로 가져다 적은 것 밖에 없어요.. 스스로 필기하고 공부하는 것은 좋지만 쉽지만은 않은 철학이기에 중간중간 정리하기에 도움이 되는 글이 엉망이라 난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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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박*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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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시절 윤리에서 배웠던 철학자들에 관해서 다뤄 주셔서 더욱 흥미롭게 들었습니다. 근대성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해주시고 그 시대의 철학자들에 관해서도 핵심을 집어서 잘 말씀해주셔서 이해가 쉽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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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언제나 명확한 |
김*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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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한 강의에 감사 드립니다 많은 지적 호기심을 충족하게 되는 강의 입니다 강의 중에 때때로 뻐꾸기 소리도 들리고 지나가는 사람들의 수다 소리도 들리지만 철학의 맥을 잡게 하는 깊이 있는 강의에 다시금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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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이랑 13강 음질이요 |
조*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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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3강 듣는데 너무 시끄럽고 부스럭부스럭 거려서 잘 들리지가 않아요 ㅠㅠ 1강도 좀 그랬는데 13강 더 심하네요 좋은 강의가 음질때문에 잘 들리지 않네요. 어떻게 좀 고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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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중 잡음이 조금 섞여들어간 것 같습니다. 죄송한 말씀 드립니다. artboy (11.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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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그런데 |
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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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노자 부분이 약간 부족한 거 같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철학자가 스피노자인데요. ㅠㅠ 그래도 강의, 명성에 걸맞게 정말 대단하네요. 감사합니다. 재밌었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의 진지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아우라가 몰입을 높여 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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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노자와 데카르트 라이프니츠의 심화부분은 이근세 선생님 강좌를 거쳐 이석규 선생님의 에티카 강독을 들으시면 좋을 것 같네요. ^-^ artboy (1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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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소리가... |
허*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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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하고 여유있게 강의 하셔서... 듣기에 편했습니다... 그러나 소리가 안 좋았습니다... 이어폰을 꽂으면... 으... 아무튼 시간이 되면 한 번 더 들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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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강의내용은 정말 좋아요. 하지만 음성.. 아이고... |
김*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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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 기술적인 문제는 어떻게든 보완해주시기 바랍니다. 녹음된 음성이 잘 안 들립니다. 왕왕거리는 잡음이 너무 커요. 듣는 내내 괴롭네요. 많은 분들이 앞으로도 이 강좌를 동영상으로 볼텐데 어떻게든 해결해 주셔야 하는 것 아닌가요? 앞서서도 불편을 호소한 분들이 계셨는데 아직도 안 고쳐졌네요. 정말 너무 힘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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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지적하셨듯이 음질의 문제가 심각합니다..개인적으로 철학사중에서 제일 관심있는 부분인데 실망스럽습니다...부탁드립니다... wholaughs (11.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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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 듣는 중인데 아주 죽겠습니다. joonghan123 (11.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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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
큰도움되는 강의 |
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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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와 중세에 이어 근대철학 현대철학으로도 가는 길이지만.. 역사적으로 철학적으로 큰 줄기를 잡는데 강의가 매우 큰 도움이됩니다. 녹화상태가 부분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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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은데... |
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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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질이 이랬다 저랬다 네요 ㅡㅡ;; 이건 좀 개선해야 할듯! 잡음도 너무 심하고 물론 안그런 편도 있긴한데 인강의 시초인 수능시장의 상황과 비교하긴 좀 그렇지만 그래도 인터넷으로 강의 들으시는 분을 위해서 오디오와 녹화하는 강의실 분위기도 좀 신경써야 할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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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잡음이 너무 심해요. 특히, 13강요. 오디오부분 신경써주세요. 하룽 (11.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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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네요.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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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보는 것보다, 개념이 쉽게 확~ 들어오네요.
저는 이틀만에 전강의를 다들었어요(1.4배속으로 Play) 근데, 너무 한꺼번에 많은 것을 들어서인지 철학자와 설이 섞이는 경향이 있네요^^
몇번 반복해서 들어야할 것 같습니다. 물론 얇은 근대철학사 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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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동영상.. |
김*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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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 합니다..근대로 넘어오면서 다양한 사상들이 등장하는것이 재미있고 흥미롭습니다..교수님 강의는 갈수록 좋습니다^^ 그리고 모바일영상에서 음성이 가끔 유실되네요..수정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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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습니다. |
최*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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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近代)라는 번역이 잘못되었다고 하셨으나, 어쩔 수 없었을 듯 그 사람들이 나중에 일까지 생각할 필요는 없었을 듯...즉 그들이 보기에 자신들이 중세에 대하여 '새로움'이어야 한다고 생각하였을 것이므로.. 가령 수 백년 후엔 지금 우리가 '고대, 중세'라고 부르는 것처럼 지난 온 시대를 새로운 이름을 부여하여 정리하면 될 듯.
2교시에서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음. 생각을 자연에 투사하는 것과 자연을 자신 혹은 인간 사회에 투사하는 것의 중대한 차이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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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와 모더니즘 |
전*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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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차가 나는 강의 두 개를 합쳐놓아서 그런지 반복되는 부분도 있고, 연결이 말끔하지 않은 감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선 철학사를 이해하기 위해서 이정우 선생님 강의를 발판으로 삼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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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의 뿌리 |
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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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홀로 컴퓨터 앞에 앉아 개념의 뿌리를 캐는 쾌감을 맛봣습니다. 황금 호미를 선물 받은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재밌었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의 진지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아우라가 몰입을 높여 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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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 서기만 했는데.. |
권*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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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서기만 했는데, 어느새 눈을 떠 보니 마음속에 온 바다가 들어온 느낌입니다. 짧은 시간에 많은 내용을 다루려다 보니, 입보다 큰 햄버거를 한꺼번에 쑤셔넣는듯한 버거움은 있지만, 조금의 배경지식만 있다면 즐겁게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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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
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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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하시네요.... 그 정도까지 지식을 섭렵하고 자기화 하려면 얼마나 걸릴까나요.. 청강자의 대부분이 그러하실테지만 강의가 완전,, 사막에서의 얼음물 한 잔 이었습니다. 잘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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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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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를 차근차근 공부할수 있도록 좋은강의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호하고 난잡했던 잡지식들을 정리하고 이해를 돕기위한 재밌는 이야기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 담론들을 배우는것이 매우 즐거운일이네요 많이 수강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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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신이 납니다. |
정*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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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자기 전에 듣는데 너무 좋습니다. 듣다가 자기도 하지만 강의 때문이 아니라 제가 그냥 졸려서... 같은 시기를 누구는 근대라고하고 누구는 현대라고 하는 이유를 잘 몰랐었는데 이제 이해가 됐구요... 역사라는 것은 모든 것을 칼로 자르듯이 획을 지어 생각할 수 없다는 것도 깨달았구요... 철학은 역사를 더욱 갚지게 하는 중요토대라는 생각도 들구요... 인간 다움을 얻기위해 요구되는 배움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보구요....아무튼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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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 수정 부탁합니다. |
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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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정우 선생님의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단, 강의록을 누가 만든 것인지 모르겠지만 자의적인 정리가 많은 것 같습니다. 오히려 강의 수강에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방해한다는 느낌을 갖습니다.
강의 정리가 어려우면 정리하시는 분의 자의적인 정리보다는 그냥 필사를 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비단 이 강의뿐만 아니라 다른 강의도 이와 같다고 생각해요...
어차피 정리는 수강생의 본인의 책임이기에 단지 필사본을 올려놓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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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질문있어요..(칸트) |
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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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칸트에게 있어서 정언명령에 따르는 도덕적 행위라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행위를 말하나요? '남에게 피해를 주기 때문에 질서를 지킨다'와 같은 것은 칸트에게 의미있는 도덕적 행위가 아니라고 하는데 왜 그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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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성에 대한 이해.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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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이 강의를 통해 서구의 근대가 무엇인지 구체적이며 포괄적으로 알 수 있다. 이 강좌는 근대의 산물인 역사주의, 기계론, 정치철학, 학문의 분화 등등 오늘날의 서구를 가능케 한 근대성에 천착한다. 서구를 오늘날의 서구로 만들어 준 '근대성'을 이 강좌 하나로 이해하는 데 부족함이 없을 것 같다. 이 외에도 이정우 교수 특유의 차분함과 깊은 사색, 그리고 박학다식한 설명이 강의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단점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다루면서도 구체적이고 꼼꼼하게 강의를 하시지만, 이정우 교수님이 이공계 출신이셔서 그런지 과학사 얘기를 중간 중간 꺼내신다는 게 단점일 수 있다. 적어도 인문학도인 본인에게는, 과학사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본인에게는 그가 수업 중에 드는 과학의 사례를 이해하지 못 할 때도 더러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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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좌가 내게 남긴 것 |
서*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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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라는 시간을 사상사적인 의미에서 훍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사상가들의 이야기 속에는 때로 그것이 지금도 많은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는 문제들이라는 점에 놀라게 됩니다. 본질이 같은 문제를 이미 다른 공간에서는 수백년전에 고민하었고 그 해결책도 마련하고 있다는 사실에 나 그리고 우리의 느려터진 사고방식에 절망감을 느끼게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근대는 어떤 의미가 있는가?' 이 질문은 지금 제게 고문서를 뒤지는 객관적 시선을 거두게 합니다. 그 질문은 지금 여기 몸으로 부딪히고 살아가는 모든 삶의 문제들의 핵심을 읽는 작업이라고 여겨집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사상적인 근대화 수준에도 미치지 못한 우리들 단계에서 비약하여 오히려 실천적으로 근대 수준을 넘어서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 나 자신을 괴롭히고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머리가 띵해지며 역사를 마치 계단처럼,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는 무엇으로 생각하는 나의 강박성을 이제야 반추해보게 됩니다.
오히려 우리의 실천적 변화의지는 어떤 근대적 이념이 꺾어놓을 수 없는 다른 차원의 문제이지 않을까? 어쩌면 내게 필요한 것은 한 두가지 이데올로기적 관념을 붙잡고 있는 아집의 굴레에서 벗어나 보다 큰 안목을 껴 안을 수 있는 다양한 삶의 면면들을 두루 발견하는 것이 아니었을까? 어쩌면 그 숱한 사상의 고리들은 서로 다른 면을 보고있는 한 몸체의 다양한 표현이 아니었을까? 어떤 단면만을 보기 보다는 다양한 사고들이 어떤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는지 더 마음을 열었어야 하는 것은 아닐까? 어쩌면 우린 서로 다른 면만을 바라보며 서로를 불신하기에 너무 성급한 것이 아니었던지 반성하게 됩니다.
희망과 절망, 보수와 진보, 시민과 국가, 자유와 결정론등 내 앞에 놓인 많은 화두들에 대해 난 어떤 답을 만들어가야 하는지, 엄중한 물음들만이 남게 된듯 합니다.
미래는 오래된 기억이이라고 합니다. 전혀 다른 무엇으로의 변화는 불가능합니다. 그런 얕은 관념들은 본질을 보는 시야를 흐리게 할 뿐이라 여깁니다.
그리하여 근대의 극복은 오히려 더더욱 근대 자체에 천착하여 살아내는 일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그 안에는 내가 놓쳐버린 것이 있을뿐, 결코 내가 그 모든 걸 다 알고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한 시대는 다른 시대와 구분됩니다. 그러나 그 구분은 모든 사유로부터 단절함으로써 독단적 사상으로 세계를 제패하려는 패권적 사상의 독주를 견제하고 다양한 동시대인의 관계를 더욱 인간적인 끈으로 묶어나가는 작업이어야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하나의 사유만을 고집하며 살기보다, 혹은 모든 관념들을 전부 무시하고 살아가기보다는, 다양한 사상들의 면면을 서로 비추어보며 그 다양한 삶을 긍정할 수 있는 넓은 눈을 가져야 겠습니다. 'one or not' 이라는 근대화의 패권적 성격은 근대의 다양한 사상들을 비추어 가는 동안 스스로 극복되어지는 것이라고 봅니다.
우리가 회복해야 할 삶의 양식은 산문적인 냉소도 아니고 시적인 광기도 아니며 서로가 서로를 만들어가는 소통적 드라마가 우리 변화를 이끌어 가야할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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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옥*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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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 내 인생의 화두이기도 한 근대성, 모더니티에 대한 개념 정리와 그에 대한 비판적 시각의 초석을 얻게 된 것 같습니다. 이제 더 깊은 사유를 위해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책들을 읽고 또다른 기회를 마련해 보충해 나가야겠습니다. 선생님, 건강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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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을 넘나드는 강의 |
곽*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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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을 넘나드는 그 해박한 지식 놀랍습니다. 동양사상은 좀 부족하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넓은 각도에서 동서양을 넘나드는 넓은 각도에서의 강의 감탄했습니다. 일본, 한국 사상까지 그런데 한국사상을 너무 소홀히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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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입문강의로 좋습니다.^^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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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 입문강의 처음부터 계속해서 듣고 있는데, 예전에 철학사 책을 무조건 읽을 때와 달리 고중세, 근대의 철학개념들이 잘 파악되네요. 물론 아직 각 철학자의 원전을 읽지는 못했지만 이제 조금은 시도해 볼 자신감이 생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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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철학을 일반인이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주시다니 |
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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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아는 사람일수록 쉽게 설명한다고 하죠 이정우 선생님 쉬운 설명의 강의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모더니즘 만큼은 알고 넘어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말로만 듣던 철학자들 이제 직접 만나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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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와 모더니즘. |
권*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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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상에서 이정우 교수님의 강의스타일에 다시한번 감탄합니다. 그리고 소개되는 참고 책들은 어떠한 형태로든 읽어볼려고 노력하게 되었읍니다. 막연한 근대라는 단어가 이정우 교수님의 혜안으로 쉽게 설명되어 너무 재미있게 수강하게 되었읍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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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가 이런거구나! |
라*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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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던 근대에 대한 개념을 일깨워준 고마운 강의였습니다. 특히, 선생님이 강의 중 소개해주신 영화들은 다 찾아 보게 되네요. (책도 좀 읽어야 겠는데...) 책꽂이를 장식만 하던 책들이 이제 빛을 좀 볼수 있을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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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감사합니다 |
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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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에 대한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철학에 대해 애매모호하게 알앗던 부분을 정확하게 인지하게 되엇던 시간이엇습니다. 앞으로 좋은 강의 기대할께요~~ 강의 정말 좋앗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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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직한 줄기 짚기 |
정*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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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강했습니다. 근대 철학자들의 중심 개념을 풀어가시면서 근대라는 개념을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감이 좀 온다고 할까요? 워낙 굵직굵직한 줄기들을 훑어가셨기 때문에 잔가지는 저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정우 선생님의 강의는 혼자 열수 없는 문을 열어주신 것 같습니다. 이제 조금 열린 문틈으로 오가면서 스스로 살을 찌워야겠지요? 근대라는 개념을 다루는데 서양철학뿐 아니라 동북아 사상을 더불어 다룬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강의록도 이정도면 군더더가 없이 잘 정리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강의를 듣는 방법으로 먼저 강의록을 출력해서 읽고 강좌에 집중해서 읽는 방법이 더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또한 강좌를 들을때 간헐적으로 듣는 것보다 집중적으로 단기간 안에 듣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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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
방*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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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근대성에 대한 개념 잡기가 쉽지는 않다는 것을 느끼네요. 현대로 가는 길목에서 주춤하게 되는 것 같아요 ~ 하지만 강의에 대한 아쉬움이지, 강의 자체에 대한 불만은 없구요~!! 전체 지도를 완성하기 위하여 일딴 현대로 갑니다 ~!! 포스트 모더니즘으로 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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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란 혼란스러운 것 |
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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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저에게 근대는 철저히 근대성을 완성하기도 전에 탈근대의 유행 속에 빠져야 했던 한국적 현실에서 애매한 것이었죠. 서구문명처럼 자신감을 가져보지도 못한 상태에서 냉소주의와 문화비판만 넘치는 시대에 살기에 항상 근대철학의 핵심이 궁금했습니다. 이정우 교수님의 강의를 통해 그 아웃라인을 잘 배울수 있었습니다. 다만, 많은 사상가들이 쏟아져나오는 시대여서인지 방대한 내용을 제한된 시간에 압축하느라 각 사상들에 대한 강의가 다소 짧은 것이 아쉽고 동북아의 경우, 성리학 등이 추구한 근대적 인간성 연구에 대한 교수님의 비판은 다소 과소평가하시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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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근대? |
안*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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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입니다. 유난히들 근대에 대해서 민감하죠. 진중권의 호모 코레아니쿠스를 읽었는데 현대 한국인의 근대성과 전근대성의 혼재를 잘 묘사해 놓으셨더군요. 근대의 사유에 대해, 자세하게 항목별로 나눠서 사고의 연원을 밝혀 주시는 이정우 선생님의 강좌가, 특히 근대를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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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공부는 모두에게 필요하다. |
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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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매일 '도'닦는 기분으로 1강씩 듣고 있습니다. 근대철학이 어려웠는데 선생님의 명쾌한 설명으로 인식의 지평이 많이 넓어졌습니다. 특히 기계론과 목적론과의 관계를 설명하실때는 철학공부하면서만이 느낄 수 있는 희열을 느꼈습니다. 누구나 철학 공부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더욱 강하게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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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네번째 여행 |
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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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의 철학으로 안내하는 강좌입니다. 철학사의 전환을 맞이하는 부분이기에 중요한 인물들이 많이 등장하지요... 선생님의 강의는 훌륭하지만 본인의 부족함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반복해서 강의를 들어야 할 듯 합니다. 언제나 열심히 강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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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공부를 하면서 |
고*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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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공부를 하면서 정리를 못하고 그 얘기가 그 얘기가 같은 것을 이정우 선생님은 설명하는 방식을 실질적인 설명과 이해가 적절한 예를 가지고 설명해주는 것이 좋았다. 근대철학에서도 의식이라는 것을 설명하면서 의식개념의 변화를 철학사에서 설명하면서 이용어에 대한 철학자의 사용에 따라 그철학자의 사상사에서의 위치를 지적해준 대목은 좋았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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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
작은 것을 추구하는 시대 |
윤*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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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 우리 사회의 냉소적이고 허무한 모습의 원인이 어디에 있는 가를 짐작하게 해준 유익한 강의 였습니다. 나를 결정짓고 있는 여러 조건들 그래서 자유롭지 못하다고 절망했던 많은 모순적인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용기를 갖게 되었고, 행동해야만되겠다는 거창한 결심을 했습니다. 종결편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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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
structure-function-process에 대한 강의 또는 참고서적 알려주세요 |
조*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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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철학강의 도중 잠시 structure-function에 대해 언급해 주셨는데 위 세가지 차원에서 강의하신 적이 있는지요? 구조는 법칙,체계라는 측면에서, 기능은 작용,행위라는 측면에서 설명해 주신것으로 기억되는 됩니다. 시스템을 세가지 측면에서 보고 구체화 시켜 볼려고 노력하고 있는 정보시스템 종사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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