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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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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 고원을 이해하기 위한 사유문법들 |
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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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고있듯이 질 들뢰즈와 가타리의 대작 천 개의 고원 읽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책 안에는 엄청나게 많은 사유의 덩어리들이 마치 큰 광맥처럼 연결되어 붙어있는 것이다. 하나의 고원이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마치 나무의 뿌리처럼 연결되어 엉켜져있다. 이것을 리좀이라고 말한다 즉 이 책 자체가 리좀인 것이다. 책의 서론 '리좀이란 무엇인가' 는 그 자체의 하나의 단락이지만 이것은 이 책의 전체와 연결되어 있고 또한 이 책을 풀어주는 열쇠와 같은 역할을 한다. 이 중요한 단락인 리좀이란 무엇인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저자가 사용하는 사유문법을 이해해야 한다. 이정우 교수님의 이 강의는 천의 고원을 이해하기 위한 사유문법을 설명하면서 천의 고원 전체의 그림을 그려주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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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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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네요^^ |
오*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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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의 강의의 장점은 철학을 잘 몰라도,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도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는 점이다. 전달하는 지식에 대해 확실히 파악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들뢰즈의 책을 직접 읽어보진 못했지만, 이 강좌를 통해서 쉽게 전반적인 흐름을 알 수 있게 되어 기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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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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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이*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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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상호텍스트성과 리좀에 관해서 궁금한 점이 있었는데,,해결되었습니다, '가족유사성'처럼 현대철학에 나오는 개념들이 실타래 처럼 얽혀 있는듯 합니다. 이번수업 또한 쉬운 예를 들어주시면서 단어 하나하나 꼼꼼하게 매듭지어 주셔서 이해하기 수월했습니다.
지난번엔 인사동 길에서 우연히 뵌적이 있는데, 다음 번엔 반갑게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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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한 들뢰즈 철학으로 들어가는 유일한 문! |
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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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 고원』을 혼자 읽으려고 시도했다가 첫 장에서 좌절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정우 교수님의 강의는 '리좀'이라는 핵심 개념을 개념적 수준에서 꼼꼼히 해부해 주셔서, 그동안 이미지로만 알고 있던 들뢰즈 철학의 논리적 골격을 이해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었습니다. 특히 '배치'와 '다양체'를 일상적인 예시(강의, 야구경기)로 설명해주시는 부분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니 두꺼운 책이 더 이상 벽처럼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즐거운 탐험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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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 고원, 드디어 베개를 벗어나다 |
최*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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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사놓은 『천의 고원』은 침대 옆 베개 대용이었습니다. 너무 어려워서 펼치기만 하면 잠이 왔거든요. 그런데 이 강의를 듣고 나서 책을 다시 펼쳤을 때, 비로소 글자가 읽히는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교수님의 차분하고 깊이 있는 해설 덕분에, 추상적 개념들이 서로 어떻게 접속되고 배치되는지 그 메커니즘을 파악하게 되었습니다. 혼자 버티고 있던 사유의 고독을 깨준 강의입니다. 다음 강의인 '베르그송주의자-되기'도 바로 신청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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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좋지만, 녹음 상태가 아쉽습니다. |
김*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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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교수님의 해박한 지식과 난해한 개념을 쉽게 풀어주시는 능력은 최고입니다. 강의 내용에는 만족합니다. 다만, 일부 강의의 녹음 상태가 고르지 못하거나 소리가 작아서 집중을 방해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철학이라는 분야 자체가 높은 집중도를 요구하는데, 음향 문제로 인해 중간중간 흐름이 끊겨서 아쉽습니다. 관리자 측에서 이 부분은 재녹음이나 음질 보강을 통해 개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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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적 이해'를 '개념적 이해'로 바꾸어 준 강의 |
윤*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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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초반에 바슐라르를 인용하며 '이미지적 이해'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셨던 부분이 강의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이었습니다. 저는 이전에 다른 강좌를 통해 들뢰즈의 이미지만 막연히 알고 있었는데, 이 강의를 듣고 '탈영토화/재영토화', '탈층화' 등의 개념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작동하는지 명확하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사유의 문법을 근본적으로 바꿔준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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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이라기엔 여전히 어렵습니다. |
정*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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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 철학에 입문하고자 용기를 내어 수강했지만, 저에게는 여전히 매우 난해하게 느껴졌습니다. 교수님께서 개념 하나하나를 세밀하게 설명해 주시려는 노력은 감사했지만, 기초가 없는 저로서는 용어 자체가 낯설어 맥락을 놓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강의를 여러 번 반복해서 들어야 그나마 겨우 따라갈 수 있었는데, 이 정도로 고난도의 텍스트라면 입문 전에 '들뢰즈 사상의 개괄' 정도의 선행 강의가 필요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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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좀, 나를 다시 바라보게 된 개념 |
이*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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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좀'이라는 개념이 그저 복잡하게 얽힌 뿌리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배치'와 '탈기관체'로 연결되는 개념적 흐름을 따라가다 보니, 제 삶의 방식과 사고방식 자체가 얼마나 '뿌리-책'처럼 경직되어 있었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최근 직장에서 이직 문제로 고민이 많았는데, 고착된 나를 탈영토화하고 새로운 배치를 만들어야 한다는 철학적 사유가 현실적인 용기로 이어지는 것 같아 놀랍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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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도 매료된 철학의 세계 |
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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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이지만 몇 년 전부터 철학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들뢰즈는 가장 어려워했던 영역이었는데, 이정우 교수님께서 '다양체'를 '실사(實詞)'로 본다는 설명 등, 명쾌한 논리로 접근해주셔서 공학적인 사고방식으로도 이해의 문을 열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듣는 동안 가장 즐겁고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적인 즐거움을 만끽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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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인 에피소드: 이별 후 들은 강의 |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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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가을, 오랫동안 함께했던 친구와 멀어지는 일을 겪었습니다. 상실감에 허탈했는데, 2강의 '탈주선, 탈영토화' 개념을 들으면서 문득 그 관계가 너무나 견고한 유기적 조직물처럼 층화되어 있었던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강의가 끝난 후에도 계속 '새로운 관계의 배치'에 대해 사유하게 되었습니다. 이 강의는 저에게 이별의 아픔을 사유의 기쁨으로 바꿔준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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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것보다 난해함의 강도가 높았습니다. |
고*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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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교수님께서 쉽게 설명해 주시려고 노력하셨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천의 고원』의 개념적 밀도 자체가 워낙 높아서, '입문'이라는 제목에도 불구하고 제가 기대했던 것보다 진입장벽이 높았습니다. 강의 내용의 추상적인 단어들을 나름 구체적으로 설명하려는 노력이 때로는 맥락을 놓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 강의는 오히려 책을 한 번 읽은 후에 듣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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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공부의 방향을 잡아준 나침반 |
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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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텍스트를 읽어나가는 이미지적 이해가 아닌, 개념적 수준의 독해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알려준 강의입니다. 강의를 통해 사유의 힘과 사유의 기쁨이 무엇인지 실제로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들뢰즈 철학이 현실적이고 실천적인 의미를 가질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고, 앞으로의 철학 공부에 대한 분명한 방향을 설정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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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을 인사동 길에서 우연히 뵌 적이... |
임*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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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인사동 길에서 교수님을 우연히 뵌 적이 있는데, 그 인연 때문인지 강의를 듣는 내내 더 친근하게 느껴졌습니다. '리좀' 개념을 쉬운 예시로 꼼꼼하게 매듭지어 주셔서 이해하기 수월했어요. 강의 덕분에 들뢰즈 철학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해결되었습니다. 다음에 또 우연히 뵙게 된다면 그때는 꼭 반갑게 인사드리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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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영토화와 재영토화, 그리고 나의 삶 |
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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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영토화와 재영토화 개념은 들뢰즈 철학을 넘어, 제가 현재 고민하고 있는 삶의 문제에 직접적으로 연결되었습니다. 고착되지 않고 탈주할 수 있는 삶의 가능성을 철학적으로 사유하게 해준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난해한 문장들 속에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삶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이전과는 다른 호기심으로 책을 다시 읽을 용기를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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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았는데, 강의 시간이 너무 길어요. |
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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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의 깊이는 정말 훌륭합니다. 이정우 교수님의 해박함과 통찰력은 의심할 여지가 없죠. 다만, 한 강의당 80분, 90분을 넘는 강의들이 있어서 직장인이 짬을 내서 듣기에는 체력적인 부담이 있었습니다. 물론 그만큼 내용이 방대하다는 뜻이겠지만, 조금 더 짧게 분할해서 집중도를 높였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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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디즘>과 병행하며 들으니 좋습니다. |
장*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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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 고원>에 대한 제대로 된 해설서로 <노마디즘>을 추천하는 기존 수강평에 공감합니다. 이 책과 병행하며 강의를 들으니 이해의 폭이 훨씬 넓어졌습니다. 교수님의 강의는 '천의 고원'의 서론을 집약적으로 해설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었습니다. 워낙 압축적인 개념들이라 어렵긴 했지만, '이런 내용들이 나오는구나' 정도의 그림을 그리기에는 충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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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의 낚싯대를 깎고 있는 기분! |
임*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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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 고원』을 읽을 때마다 마치 심해에 짧은 낚싯대를 드리우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뭐가 왔다갔다하긴 하는데 건져낼 수는 없는 답답함이었죠. 그런데 이정우 교수님 강의를 들으면서, 긴 낚싯대를 깎고 있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잡힐 듯 말 듯하던 개념들이 보다 명확하게 이해되더군요. 저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준 최고의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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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를 이해하기 좋은 강의입니다. |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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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의 강의 좋네요. 들뢰즈에 대해서 항상 어려워 했던 것들이 가깝게 다가오게 되었습니다. 들뢰즈를 공부하는 데 어려운 용어들이 많아서 곤혹스러운 경우가 많은데, 이번 강의를 통해 들뢰즈를 관통하는 사유의 핵심을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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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개념 쉽게 설명 |
최*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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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교수님의 강의 방식은 일단 진지하고 차분하여 수강자가 서두름이 없이 강의를 잘 따라 갈 수 있어 좋습니다. 너무나 어렵다고 하는 '천의 고원'을 넘어 갈 수 있는 기본 개념을 쉽게 잘 설명하여 주셔서 '고원'을 넘을 작은 도구를 얻은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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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간절함이, 이 강의에 접속된 것. |
m**etr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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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간절함이, 이 강의에 접속된 것. 접속의 한 형태, 그리해 이것도 리좀인 것이라 여겨집니다. 언젠가 듣고 싶었던 훌륭하신 강의였습니다. 생색 같지만, 잘 배워야 성립되는 리좀이라 이해했는데 이것도 사실이라 여겨집니다. 이심전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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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간절함이, 이 강의에 접속된 것.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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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간절함이, 이 강의에 접속된 것. 접속의 한 형태, 그리해 이것도 리좀인 것이라 여겨집니다. 언젠가 듣고 싶었던 훌륭하신 강의였습니다. 생색 같지만, 잘 배워야 성립되는 리좀이라 이해했는데 이것도 사실이라 여겨집니다. 이심전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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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 들었습니다. |
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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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의 폭넓은 지식을 토대로 들뢰즈의 애매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개념들을 어렵지 않게 설명해 주시네요. 책이나 강의는 현재 자신의 수준보다 약간 높은 정도가 딱 좋은 것 같습니다. 들뢰즈 철학은 제 수준을 한참 웃돌고 있지만 강의를 통해 반복해서 읽다보면 어느정도 이해가 될 수 있는 수준까지 끌어내려 주셨다는 생각이 드네요. 공대생이지만 몇년전부터 철학에 관심을 가지면서 조금씩 공부해오고 있지만 들뢰즈를 공부하고 있는 현재 가장 즐겁고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좋은 강의를 해주신 이정우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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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좋아요~~ |
박*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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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정말 좋아요~~ 초반 내용은 특히 이해시켜주시려고 정말 노력하시네요`~다만 강의 소리가;; ㅠㅠ 지금은 폐강 강좌가 되어 버렸네요~` 그래도 싸게 구입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소리 좀 수정해주시고 다시 재 개강해주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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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정진하겠습니다. |
이*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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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녹음한지가 오래 되었군요. 계속 반복해서 듣고 있으니, 언제인가 이해 되겠지~ 로 버티고, 강의 시점들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현상들에 붙여 설명해 주시는 것은 어떨까 싶네요. 저처럼 3년 뒤에 들으면 생뚱 맞기도 하겠지만... 하여튼 다른 것들도 차츰 공부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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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 고원>에 대한 서론 |
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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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 고원>의 서론에는 모든 내용들이 들어있다. 따라서 이 책의 서론을 이해하면 책 내용은 거의 다 이해한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강의 는 <천의 고원>의 서론에 대한 해설서라고 볼 수 있다. 워낙 압축적인 개념들을 설명하다보니 때로는 어렵고 때로는 맥락을 따라가기가 어려운 점도 있었다. 가끔은 한 추상적인 단어에대해서 나름 구체적으로 설명하려는 노력이 이 강의의 흥미를 떨어뜨리기도 했다.
결론적으로 강의가 그리 훌륭하지는 않지만, '아, 천의 고원에 이런 내용들이 나오는 구나. 그리고 대략 이런 뜻을 함축하고 있구나' 정도의 느낌을 가지기 에는 괜찮은 강의였던거 같다.
사실, '천의 고원'에 대한 제대로된 구체적이고 쉬운 해설서는 <노마디즘>을 따라갈 만한게 없는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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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
리좀에서 끝나지 않고 |
도*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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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의 권유로 천의 고원 책을 구입하였습니다. 그 전까지 들뢰즈라는 이름도 별로 들어본 적이 없었던 저는 천의 고원 책의 두께를 보고 놀랐습니다. 솔직히 책을 읽고자 하는 의욕도 사라지게 만드는, 베게로 하기에도 너무 높은 두께였습니다. 첫 부분의 몇 장을 읽고 덮고 또 읽고 덮기를 몇 번....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결국 손을 놓고 말았지요. 그러던 어느날 대전 을지대병원에서 이정우 선생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고 거기서 철학적 사유와 그 힘에 놀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연히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이정우선생님의 리좀이란 무엇인가라는 강의가 개설되어진 것을 알고 신청하게 되었지요. 직강의 생생한 전달력과 호흡을 선호하는 저에게 인강은 조금 낯설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정우선생님의 강의에 익숙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부터 너무 높은 고원(?)에 도전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반복해서 듣고 책도 같이 읽으니 조금은 해결이 되더군요. 3개월이라는 길게 느껴졌던 시간도 어느덧 바쁜 일상 속에서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가 버리고 강의수강기간도 모두 끝이 났습니다. 이제는 혼자 책을 읽으면서 한번 더 내용을 정리해보고 다음강의로 베르그송주의자 되기와 차이와 반복도 수강할 계획입니다. 강의내용을 여기 다 정리할 순 없지만 들뢰즈와 이정우선생님을 통해 제 인생의 새로운 지평이 열리게 된 것만큼은 확신합니다. 이정우선생님, 앞으로도 사유하게 하는 강의,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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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
다양체가 술어가 아닌 주어로 복귀 |
장*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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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머리는 자꾸 다양체 즉 여럿을 술어의 자리에 놓는다. 베르그송 말대로 인간은 어쩔수 없는 기하학자인가보다. 들뢰즈와 가타리는 천의 고원 앞 채터인 리좀에서 자기들은 바로 여럿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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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
<천의 고원> 함께 읽기 |
홍*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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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차이와 반복>도 섭렵하지 못한 저로서는 <천의 고원>을 읽어 볼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마침 이렇게 유익한 강좌가 있어 얼마나 큰 도움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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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제가 무식해서 그런지 |
이*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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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좀 강의로는 욕구가 채워지지 않는군요.이정우 샘의 찬찬한 강의 좋습니다. 나중에 '차이와 반복' 텍스트 강의가 개설되었으면 좋겠어요.스피노자,니체까지 알아먹으려니 골치가...이정우 샘께서 알랭바디우 강의도 해주셨으면 더욱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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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철학이란 무엇에 쓰는 것일까? |
신*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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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저명한 천체 물리학자 칼 세이건은 “인간은 지성적인 존재이다. 그러므로 지성적으로 생각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말을 남겼다. 그의 지명도에 걸 맞는 수많은 학술적인 이론과 그 주변을 둘러싼 수많은 사건과 이야기들이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유독 이 말이 그의 다른 모든 천체물리학적 학문적 이론들 속에서 내 기억에 오래도록 남겨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유럽을 비롯한 서구 거의 모든 사회에서는 자연과학을 비롯한 많은 학문과 예술을 하는 모든 이에게는 기본적으로 철학적인 사유를 통한 학문의 깊이를 더해가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으며, 위와 같은 세이건의 말은 이를 증명하는 듯하다 이런 생각을 처음으로 하게 된 것은 이십여 년 전에 읽었던 독일의 물리학자 하이젠베르그의 「부분과 전체」를 읽었을 때였으며, 그 시절의 충격이 아직도 완화되지 못하고 있으며..(물론 그의 청소년 및 청년기를 거쳐 가며 독파했던 플라톤의 사상을 이해할 수 없을 수밖에 없는 내 자신의 한계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왜 이런 가장 기본적인 교육이 없는 지, 그리고 이 같은 현실이 강산이 두 번 바뀌는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변할 가능성조차 찾아 볼 수없다는 것에 아득함과 절망감조차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왜냐하면 「부분과 전체」 의 내용 중 서구의 청소년들이 충분히 홀로 철학적 사유를 할 수 있었다는 것이 그 시대와 그 지역에는 보편적인 일이였으나, 우리나라의 제도권 안에서 플라톤을 비롯한 철학이론과 사유의 방법을 배우지도 접하지도 못했다는 것에 대한 철학적 교육의 전무함이 우리나라에서는 해소되지 않았을 뿐 더러 그럴 가능성조차 엿볼 수 없다는 인식 때문일 것이다. 이에 대한 충격완화와 홀로서기를 단행하여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철학이라는 학문이라면 책을 통해 익혀보려는 노력과 중단을 거듭해왔으며 이에 대한 보상으로 “리좀이란 무엇인가”를 비록 직강은 아니더라도 현대 문명을 충분히 활용한 인터넷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는 것은 행운이 였다. 마치 「장자」에 나오는 곤이라는 물고기가 붕이되어 날아가는 것과 같음(절대 같지는 않지만)을 가졌다면 과장이겠지만 곤도 아닌 개울가의 피라미가 강물입구에 도달한 것 같은 감동을 느끼기에는 충분하였다 오래전부터 원장님의 저작 및 역서 그리고 책 속에서 언급 된 많은 자료들을 마치 수집가처럼 구해 읽기는 하였으나 책 제목 정도 기억하는 정도의 수준이이였으니 행운일 수 밖에 없었다.. 앞서 말한 것처럼 철학이라는 학문에 대해 이리저리 기웃거리기만 했을 뿐, 다분히 자의적인 해석과 이해를 통해 잘난 척은 하고 있었지만 정작 철학이 무엇을 하는 것인지, 인생에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알 수 없다는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 그러나 철학이라는 단어 하나에 매료되어 이리저리 기웃댄 덕분에 「천의 고원」이라는 책이 있음을 알게 되었으나, 이는 다른 여타의 철학책과는 달리 사유의 방법이 틀리고, 대충이라도 이해할 수 없었던 차에 이 강의를 듣게 된 것은 내가 이정우 원장님의 열렬한 팬(나이 어린 감각적, 추상적 “따름”은 아닐 것임)이였기 때문이었고, 이제 제목과 같은 질문에 대한 답을 조금은 얻게 되었다. 다만 이제는 책을 읽어내야 하는 숙제가 남아 마음의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이전과는 다른 호기심과 조금이라도 들었던 풍월을 동반하고 기대하면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을 기다리고 있다. 탈영토화하고 재영토화하는 과정, 관계의 변화, 사건의 장으로서 시간과 공간의 흐름 그리고 다시 재 영토화에 고착되지 않고 다시 탈주할 수 있는 삶!! 그것은 난해하고 심오할지는 모르겠으나 문장이 읽혀지지 조차 않는 개념들의 차이와 이해를 완강하게 거부한 채 버티고 있는 책에서 주는 것이, 구체적이고도 실천적인 삶을 말하고 의미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으며 완벽하지 않지만 내가 철학이라는 학문에 대한 매력을 엉뚱한 곳에서 바라고 있었으며 “철학”이 무엇인지 조차도 모르고 집착했음을 알게 되었다. 리좀이라는 개념속에 있는 낯 설은 단어들의 의미들이 어쩌면 어설프게나마 내가 쬐끔 알고 있는 「應無所主 以生起心」이나 「放下著」 「無主處涅槃」 혹은 부정의 철학과 닮아 있는지.... 이런 이야기를 원장님이 들으시면 “이런 비교에서 조심하셔야 할 것은 일반적인 비교와 달리 철학을 하는 사람으로서 가장 유의하고........할 것입니다”라고 충고하실 지도 모른다. 그러나 내내 강의를 들으면서 원장님의 철학을 가르치는 열정속에서 던지시는 “이게 뭔지 이해가 되십니까?”, “~우리가 늘 조심해야 할 것은...” 그런 대답 없는 질문들과 설명들, 그리고 이를 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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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
드디어... |
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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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을 공부하면서 항상 철학의 필요를 느끼고 있었는데 학부때에는 한번도 제대로 들을기회가 없었거든요 (아니 제가 찾아듣지 못했다는게 정확하겠죠). 외국에서도 이렇게 인터넷으로 이정우 선생님 강의를 들을 기회가 생겨서 너무 기뻐요. 들뢰즈에 관한 책 번역서를 보고 무지한 가운데 번역을 허투루 하지는 않으셨다는 느낌에 번역자 이름을 기억하고 있었는데, 인터넷 검색하다가 디지털 문화예술아카데미를 찾았네요. 강의를 아직 제대로 들어보지는 못했지만, 무료강좌나 강의 맛보기를 보고 확신하고 신청했어요. 나중에 들어보고 감상평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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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
강의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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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고원 읽으면서 내내 심해에 짧은 낚싯대 드리우고 있는 느낌이었어요. 아래서 뭐가 왔다갔다하긴 하는데 건져낼 수는 없는 것 같다고나 할까요.
그런데 이정우쌤 강의를 듣고 있으면, 긴 낚싯대를 깎고 있는 느낌입니다.^^ 잡힐듯말듯하던 개념들이 보다 명확하게 이해되더군요.
앞으로도 들뢰즈 관련 많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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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 들었습니다. |
이*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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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철학을 공부한 경험도 기초도 없는 사람입니다. 단지 역사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하다보니 어느덧 계속 사학을 공부하게 되었고 그리고 계속적인 역사공부에서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찾지 못해 혼자 답답했었습니다. 지금도 역사란 무엇이냐에 대해 답을 해보라고 하면 아직도 막막합니다. 제가 철학을 접하게 된 것은 바로 이점때문이었는데, 막상 철학을 공부하자니 더 막막했습니다. 열심히 이책 저책 읽어보았습니다만 역시 기초개념 부족에 시달리며 컴컴한 밤길을 걷는다는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천의 고원은 그런 와중에 접한 책이었고 첫장부터 읽어 나가는데 숨이 턱턱 막혔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는 다른 무엇보다도 가장 기초적인 개념부터 파고들어가면서 설명해주셨고, 이런 설명들이 하나 하나 저에게 직접적으로 와 닿았습니다. 요즘은 제 전공 서적인 사학관련 책을 읽을 때도 한문장 한문장 해석하는 버릇도 여기서 생겼습니다. 강의 잘 들었고 계속 반복해서 들으며 완전히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강의 부탁드리며 아울러 다른 고원에 대한 강의와 차이와반복, 의미의논리, 앙티오이디푸스 강의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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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
고*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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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즈음 시뮬라크르의 시대를 읽은 기억에 이정우 선생님 강의를 등록하였는데, 좀 어렵지만 되씹고, 곱씹으면서 경청하게 되는 강의였습니다. 들뢰즈에 대한 아류에 지나지 않았던 편협함을 깰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어느 수강생이 강의평에서 추천하신 베르그송주의자-되기도 듣기 시작하였습니다. 새해에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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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 고원 영토화의 출발선으로 이 강좌를 |
이*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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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와 천의 고원을 작년에 알게 되어 관련되는 책을 읽었는데 잘 이해가 안되었어요.. 이정우 선생님 첫 강의에 지적하신 천의고원은 '개념의 꼴라주'라고 하며 시작했는데, 너무 많은 개념들이 이 책에서 나와서 이해하기 힘든 책이 되지 않았는가 쉽습니다.
배치와 다양체, 지층, 혼효면(일관성의 구도) 등 중요 개념에 대해 쉽게 이해하게 되었답니다. 또한 들뢰즈의 철학사적 위치를 구조주의, 고대철학, 해석학 등을 비교하여 설명해줘서 전반적인 들뢰즈 독파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들뢰즈 책을 보려고 시작하시는 분에게 강력 추천하는 강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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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체를 실사로.. |
장*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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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체를 술어가 아닌 주어로 놓는 들뢰즈에 놀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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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와 고원으로 |
한*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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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공부하기 정말 힘들었던 들뢰즈 이 강의를 통해서 부분적이지만 들뢰즈의 전반적인 이해를 할수 있어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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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지만 어렵네요 |
이*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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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한하게 재미있지만 어렵네요... 천개의 고원 40,000주고 샀는데 강의 한 부분은 잘 읽히는데... 다른데는 더러 재미있고 더러 어렵네요. 더러 어렵고 더러 재미있는 거 원하시분 들어보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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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이*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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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할때 습관적인 이미지적 이해로 글쓰기에 여간 부담스러운게 아니였는데 ,, 요목조목 개념정리들을 쉽게 설명해 주셔서 이해가 빨랐습니다. 완전한 독해로 천천히 곱씹으면서 가는 방법이 더 빠르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정우 선생님 강의를 듣고 싶은 이유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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