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묻고, 철학이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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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미메시스와 테크네
  • 23분
  • 2교시 - 복제시대의 모방_1
  • 21분
  • 3교시 - 복제시대의 모방_2
  • 25분
이정우 (철학자, 경희사이버대 교수)
서울대학교에서 공학, 미학, 철학을 공부한 후, 아리스토텔레스 연구로 석사학위를, 미셸 푸코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강대학교 교수, 녹색대학 교수,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 철학아카데미 원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경희사이버대 교수로, 들뢰즈 <리좀 총서> 편집인으로 활동 중이다. 다수의 저서와 역서가 있다.
- 저서
『세계철학사3-아시아세계의 철학』, 『세계철학사 2』, 『소은 박홍규와 서구 존재론사』, 『개념-뿌리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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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영화의 또 다른 재미 이*정
현재의 기억이란?
과거의 첨점으로서의 현재라는 해석.
현재가 과거 및 미래의 영향을 받지 않을 때, 동일성에의 집착.
미래의 기억도 존재하는가?
미래에 대한 집착.

과거의 장소와 사물들은 모두 “앞으로 다가올 것들의 흔적”이다. 반복이 미래를 현재와 과거로 이어준다. 벤야민, <<유년시절>>
미래가 이미 현재에 와 있다는 증거.
우수 의미를 해석해 가질 수 있는 깊이와 넓이 정*상
영화와 철학의 만남은 언뜻보면 생소하지만, 깊이 들여다보면 남남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러시아의 감독 타르코프스키같은 감독은 거의 철학자라고 해도 손색이 없고, 본 강좌에서 소개되는 사이버 펑크 영화들은 무게있는 주제와 많은 생각할 거리들을 던져줍니다.
들뢰즈의 차이와 반복, 베르그송과 프로이트의 기억에 대한 차이 등, 영화로 철학함의 재미를 더해준다고 할까요?

영화를 보고 강좌를 들어도 좋고, 강좌를 듣고 영화를 보아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삶에 <일어나는 일>은 항상 <해석>된다고 하는데, 어찌보면 얼마나 풍요롭게 해석할 수 있느냐에 따라 획득할 수 있는 의미의 폭과 깊이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본 강좌는 이미본 영화라도 더욱 깊은 의미들을 케낼 수 있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영화가 말하는 우리 인간에 대한 이해와 인간의 삶에 대해서도 해석할 수 있는 역량을 제공해주는 것 같습니다.

인간은 주체인가 아니면 모방체인가? 창조자인가, 피조물인가? 의미를 수반하는 정보와 그렇지 않은 정보에 대한 차이의 인식, 기억의 과거, 현재, 미래 등 많은 자극이 있는 강좌였습니다.

그러나 굵직한 무게있는 테제들인 만큼 20-30분안에 다 다룰 수 없었던 한계도 있습니다.

영화라는 표현 양식으로 우리 일상의 철학함에 도전을 주는 유익한 강좌라 생각됩니다.

이정우 선생님이 공각 기동대를 보고 깊은 생각에 잠기실 정도로 본 강좌를 통해 깊은 사유로 올 여름의 더위를 잊으려면 강좌와 영화를 오가는 정성이 필요할 듯 합니다.
우수 영화로 배우는 철학이라 더 재미있어요! 남*호
사이버펑크라는 장르를 알지 못하고 본 영화들인데,
수업을 보니 모르고 지나쳤던 부분들이 많다는 걸 알았어요.
좀 더 깊이 있게 영화를 감상할 수 있게된 것 같아요.
또, 철학을 영화로 배우니까 더 쉽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수업 잘 봤습니당~ ^^
4 영화를 보는 깊이가 달라졌습니다 김*경
5 사이버펑크 마니아에게 필수 강의 정*일
6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준 강의 박*진
7 너무 짧아서 아쉽습니다 최*기
8 철학 입문으로는 딱입니다 이*호
9 이정우 선생님 강의는 믿고 듣습니다 서*철
10 영화 다시 보게 만든 강의 문*환
11 기대와는 조금 다른 방향이었습니다 신*철
12 미래를 다룬 영화의 우회로를 통해 하*수
13 아주 유익하고 재미있었어요 남*우
14 현재의 기억이란 무엇인가 이*정
15 굵직한 테제가 매력이었습니다 정*상
16 가볍게 들으려다 빠져들었습니다 김*별
17 제게는 여전히 어려웠습니다 문*우
18 철학 공부의 즐거움을 알게 해준 강의 신*철
19 사이버펑크 걸작 5편, 철학의 옷을 입다! 김*현
20 <공각기동대> 정보의 존재론, 미래 사회를 이해하는 열쇠 정*연
21 <12 몽키스>의 '운명', 짧지만 강렬한 여운을 남기다. 이*혜
22 철학 입문자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박*호
23 <바이센테니얼 맨>과 '인간으로 인정받는다는 것'에 대한 질문 오*규
24 진부함을 벗어던진 만남, 철학적 상상력에 박수를! 한*민
25 재밌어서 단숨에 완강했어요! 시간이 너무 짧아요. 김*희
26 <메모리즈>의 '기억의 집요함'이 뇌리에 박힙니다. 강*구
27 영화 해설의 비중이 조금 더 높았으면 좋겠습니다. 윤*희
28 어려운 철학을 쉽게 접근하게 해준 강의! 서*호
29 <블레이드 러너> 설명, 역시 최고입니다. 김*나
30 나에게는 너무 무거운 주제들이었어요. 채*빈
31 이정우 선생님의 해박한 지식에 다시 한번 감탄합니다. 박*철
32 <공각기동대>를 다시 봐야겠어요. 황*은
33 직장인에게 짧고 굵은 지적 자극이 되었습니다. 유*석
34 강의 잘 들었습니다. 박*혁
35 영화로 이해하는 철학 문*일
36 잔잔하게 빠져드는 강의 서*희
37 영화를 보는 또다른 재미를 알게 되네요. 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