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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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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듣겠습니다 |
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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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 강좌 기다리고 있었는데, 새로 개설되어서 반갑습니다. 한 챕터 들었는데, 말씀을 편안하게, 잘 하시는 것 같아서 안심이 되고 기대가 됩니다. 다 들어보고나서 다시 상세히 리뷰 올리겠습니다. 잘 듣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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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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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강좌였습니다~ |
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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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강좌 듣기 전엔 어렵진 않을까 많이 망설였는데... 그래도 한 번 꼭 들어보고 싶던 강의라서 듣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걱정이 기우였던 듯.. 쉽지 않은 내용들인데도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당~ 강사님이 딱 맞는 예를 들어서 강의하시니까 이해도 잘되고 기억 하기도 쉽고 말이죠~ 정말 good~ 이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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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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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강의 |
장*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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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 강좌 입문 요점 정리 잘 된 것 같고, 쉽게 설명해주신 것 같아 유익한 정보를 얻었습니다. 특히 파농의 개념 부분에서 식민지 뮬라토 지식인들이 프랑스 백인이 되기 위해 '프랑스어를 소유'하는 개념 부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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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학, 개인의 심리를 넘어 사회로 확장하다 |
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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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의 가장 큰 장점은 정신분석학을 개인의 심리 차원에 국한하지 않고, 사회, 정치, 이데올로기까지 확장해서 다룬다는 점입니다. 프로이트의 기본 개념에서 시작해 파농, 푸코, 지젝으로 나아가는 커리큘럼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파농을 통해 탈식민주의와 무의식의 언어적 상징을 논한 부분(9강, 10강)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지젝의 이데올로기적 환상에 대한 설명도 현대 사회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복잡한 정신분석학에 대한 갈피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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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자에게는 너무 어렵습니다. 제목을 바꿔야 할 듯. |
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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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신분석학의 기초 개념(이드, 에고, 슈퍼에고 등)부터 차근차근 배우고 싶어서 '입문'이라는 제목만 보고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강의 내용이 프로이트, 라캉, 푸코, 지젝의 이론들을 빠르게 넘나들며 '이데올로기 비판'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따라가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교수님께서 인용하는 예시도 전문적이어서 배경지식이 없는 상태에서는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입문 강좌라기보다는 '현대 정신분석 비판론' 정도로 제목을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기초 이론을 먼저 듣고 오신 분들에게는 유익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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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의 꿈 해석을 비판적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
윤*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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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강 '꿈의 해석'에 대한 강의가 특히 좋았습니다. 단순히 프로이트의 이론을 읊어주는 것이 아니라, 19세기 생리학, 심리학과의 대결 구도 속에서 프로이트의 사유가 어떻게 '과학에서 해석으로' 전환되었는지를 명확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꿈 작업(압축, 이동 등)에 대한 설명도 깊이가 있었습니다. 다만, 음성이 웅웅 울리는 문제 때문에 집중하는 데 방해를 받은 점은 아쉽습니다. 좋은 강의를 더 편안하게 들을 수 있도록 개선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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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 사례가 이해도를 높여주었습니다.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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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수 교수님께서 어려운 정신분석 개념들을 설명하실 때, 한국 사회의 시사적인 사례를 적절하게 섞어서 설명해주신 덕분에 이론이 살아있는 지식으로 느껴졌습니다. 특히 이데올로기와 환상에 대한 논의(11강)를 통해 우리가 무심코 받아들이는 사회적 구조의 문제점을 정신분석적으로 성찰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니 단순히 개인의 문제로 치부했던 많은 갈등들이 집단의식이나 사회 구조와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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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질 문제 때문에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
오*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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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이 아무리 훌륭해도 음향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서 듣는 내내 괴로웠습니다. 마이크가 울리고 발음도 명료하지 않아서 정상 속도로 들어도 3배속으로 듣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특히 1~3강 초반부는 도저히 집중하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콘텐츠가 이렇게 좋은데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평가가 깎이는 건 안타깝습니다. 이 부분은 즉시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내용 자체는 매우 유익했기에 끝까지 들었지만 다시 듣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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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실수'에 대한 정신분석, 일상 속의 무의식을 발견하다. |
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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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강 '떠도는 말들의 귀환' 강의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우리가 무심코 하는 '말실수'에 무의식적인 동기가 숨어있다는 프로이트의 주장을 19세기 실증주의적 언어-심리학과 대비하며 설명해주신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말의 내용이 아니라, '발화 행위'의 가치에 집중해야 한다는 논의가 매우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강의를 들은 후부터는 제가 하는 사소한 말실수 하나하나에도 의미를 부여하며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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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강의 방식에 대한 개인적인 불호 |
김*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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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교수님께서 이론을 설명하실 때 다른 학자들의 이론을 끌어와 비판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특정 인용문이나 일화를 가지고 이론 전체를 꼬투리잡아 비판하는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물론 학문적 비판은 중요하지만, '입문' 강좌에서는 먼저 주된 이론을 충분히 설명한 뒤에 논쟁을 다루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강의 내내 교수님의 주관적인 평가가 너무 강하게 느껴져서 불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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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 대신 이 강의를 선택했는데... 좀 어렵네요. |
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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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래 융의 분석심리학 쪽에 관심이 많았는데, '프로이트, 파농, 푸코, 지젝'을 한 번에 다룬다는 점에 끌려 이 강의를 선택했습니다. 들뢰즈의 안티 오이디푸스까지 옵션 상품으로 있어 기대가 컸죠. 하지만 저의 배경지식 부족 때문인지, 강의의 밀도와 난이도가 생각보다 높았습니다. '정신분석에서 제도분석으로'(10강) 넘어가는 부분에서는 완전히 길을 잃었습니다. 융 강의도 개설해주시면 좋겠다는 희망을 담아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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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인 희열을 느낄 수 있는 명강의! |
이*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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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지적인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정신분석학을 통해 파시즘, 대중 심리, 문명과 억압의 상관관계를 조망하는 시야가 탁월합니다. 특히 제6강에서 소련의 공산주의 실험 실패와 성 개혁을 엮어 대중들이 욕망의 억압을 욕망한 이유를 분석하는 논리가 매우 설득력 있었습니다. 강의 속도가 빠르고 내용이 많지만, 그만큼 얻어가는 지식의 깊이가 다릅니다. 정신분석학을 통해 사회를 분석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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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말과 사물> 예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
마*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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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권력과 담론 이론을 정신분석과 연결하여 설명해주신 부분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강의록에 언급된 '말과 사물'의 예시처럼, 언어와 권력의 관계가 우리의 무의식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깨달았습니다. 박정수 교수님께서 강의록을 그대로 읽는다는 지적도 있지만, 저처럼 내용을 정리하면서 듣는 스타일에게는 오히려 명확한 논리 전개를 따라갈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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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과 억압에 대한 프로이트적 관점의 재해석 |
박*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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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강, 8강 '문명의 영향력과 정신분석' 부분이 지금의 우리 사회를 돌아보게 만들었습니다. 문명이 억압을 '요청'하고 나아가 '욕망'한다는 프로이트의 통찰을 죽음의 본능과 초자아의 관점에서 심도 있게 다뤄주셨어요. 전쟁과 국가, 인종말살 등의 무거운 주제를 통해 문명 뒤에 숨겨진 야만성을 보았습니다. 비록 듣기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이 강의를 듣지 않았다면 평생 생각해보지 못했을 문제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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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의 '도둑맞은 편지' 분석에 대한 원문이 궁금합니다. |
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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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강에서 다루어진 라캉의 '도둑맞은 편지' 분석에 대한 내용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기표가 주체를 지배한다는 라캉의 핵심 사상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지만, 관련 원문 자료를 어디서 찾을 수 있는지 강의에서 명확히 언급해주시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강의에서 언급된 푸코의 <말과 사물>처럼, 주요 텍스트의 출처를 명확히 해주시면 공부하는 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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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는 재미있었고 유익했습니다. |
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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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정신분석학의 '대가'들을 한 번에 다룬다기에 부담스러웠고, 중간에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인터넷 강의의 장점을 살려 멈춰 놓고 강의록을 다시 읽거나 자료를 찾아보면서 들으니 새로운 흥미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데올로기'와 정신분석을 연결하는 관점은 기존에 알던 심리학 지식과는 달라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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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열정과 강의력이 돋보였습니다. |
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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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수 교수님의 정신분석학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열정이 느껴지는 강의였습니다. 다소 복잡하고 난해한 개념들(리비도 경제학, 기표의 운동 등)을 논리적으로 풀어나가려는 노력이 좋았습니다. '다이제스트'에 가깝다는 평도 있지만, 저는 오히려 이 강의를 통해 프로이트 이후의 정신분석학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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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웃으면서 비판하는 모습은 좀 괴기스러웠어요. |
박*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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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을 떠나서, 교수님께서 특정 이론이나 학자를 비판하실 때 과도하게 교만하거나 냉소적인 태도를 보이시는 것 같아 듣는 내내 불편했습니다. 듣는 사람에 따라서는 '막 웃으면서 까는 모습'이 사이코처럼 느껴진다는 기존 수강평에 공감합니다. 학자로서의 지적 겸손함이 조금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감상일 수 있지만, 강의 태도가 내용의 전달력을 해쳤다는 점은 명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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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이 낚이는 사람 있을까봐 올려요 |
장*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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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정신분석학을 제대로 기초부터 배우고 싶으신 입문자들에겐 상당히 비추입니다. 강사분이 전문적으로 정신분석학을 전공하신 분이 아니기 때문에 넓고 얄팍한 지식으로 자기가 아는대로 강의를 진행하기 때문에 따라가기 힘들 겁니다. 아마 강사분도 정신분석학을 제대로 배운적이 없으셔서 수박 겉 핥기식의 강의밖엔 진행하지 못한 것 같네요. (정신분석학 강의는 개인적으로 김석 선생님 추천드립니다.)
강사분께서 정신분석학에 상당히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계신데 상당 부분이 논리적인 근거가 떨어집니다. 주로 그 사람이 했던 한 문장을 인용해서 그 사람 이론 전체를 비판하는 식인데 제 눈에는 꼬투리잡는 것으로 보였어요. 사람이 조악하다고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강의내용은 전문성이 많이 떨어집니다. 주로 인용문이나 어떤 일화를 이용해 이론을 설명하시다보니 정확히 무슨 말을 하는지 알 수가 없어요. 강의 자체도 강의록을 그대로 읽어주는 게 다입니다. 돈을 주고 들을만한 강의는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이건 강의 외적인 건데 마이크가 너무 울리고 성살가상 강사분의 어눌한 발음과 발성과 맞물려서 전체적으로 더욱 듣기 힘든 강의였네요. 매우 비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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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 것과는... |
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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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달랐습니다. 아마도 제가 오해를 하고 있었던 탓이 크겠지요. 하지만 지루하거나 부족한 강의는 아니었습니다. 우연한 계기로 접하게 된 강의에서 새로운 흥미를 발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중간에 이해하기 어려운 적도 있었지만 인터넷 강의라는 장점을 살려 다시 보거나 멈춰놓고 자료를 읽어보는 편법(?)을 사용하기도 했지요. 아무튼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더 좋은 강의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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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웃으면서 까는 모습이 사이코처럼 느껴짐 |
박*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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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살아서 교만스러운 모습이 좀 혐오스럽기도 함 개인적인 감상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지 않을 것입니다만 저는 뭣도 모르고 신청했다가 후회하고 있네요 좀 괴기스럽습니다. 너무 당당한 모습은 그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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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 정말 힘듭니다 |
이*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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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의 문제인지 발음의 문제인지 도저히 들을 수가 없군요 윙윙. 정상속도로 들어도 자체 3배속쯤 한 느낌에 시장통에 앉아서 듣는 것같아요. 100자이상 되어야 올릴 수 있도록 한 이유는 또 뭘까요? 좋은 말도 아닌데 같은 말만 계속 쓰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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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에 적절한 사례까지 |
l**w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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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했던 점은 바로 이해하기 쉬운 사례분석입니다. 학생들에게 알게 쉽게 특히 한국사회에 대한 사례들을 잘 섞어서 설명해주시기에 정신분석의 입문에 좋은 취지인 것 같습니다. 특히 정신분석이 개인에서 군중 그리고 국가로 확대되는 수업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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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학으로 사회를 바라보기 |
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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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학의 기본 개념부터 접근하길 원하시는 분들께는 비추 하지만 정신분석학이 개인의 심리에서 어떻게 사회, 군중으로 확대될 수 있는지 궁금한 사람에게는 매우 유익한 강의가 될 것이라고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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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 |
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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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단기강좌로 몇 개 들었을 때도 이해가 잘 안가더라구요. 그 때는 단기강좌인지라 부분적으로 봐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번에 처음부터 몇 강좌를 봤는데도 이해가 어렵습니다. 물론 저의 배경지식이 없음에 탓도 있겠지만... 선생님께서 너무 강의록을 보고 읽는다던지 (강의의 장점이란게 쉽게 풀어 말하는 것인데 거의 글자 보고 읽는 수준..) 예를 들어도 너무 전문적이십니다. 물론 저의 모자람이 기초를 하고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저같은 정신분석학 입문자에게는 비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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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드리기에는 좀.... |
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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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선생님의 넓은 시야에 감탄을 했습니다. 하지만 웅웅 울리는 마이크때문에 집중도 되지 않을 뿐더러, 너무 넓고 깊은 부분을 다루어 주셔서 정신분석학입문이라는 제목에는 맞지 않는 것같네요. 정신분석학입문으로 생각하고 강의를 들으시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자제해 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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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강의... |
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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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에 관심이 있거나 공부를 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김석샘의 강의가 프로이트나 라캉에 대한 입문에 좋은 강의라면 이 강의는 정신분석에 대해 스케치를 하면서 사회, 문화, 정치 등으로 손을 뻗어 접근합니다. 프로이트에서 시작해서 푸코, 파농, 지젝 등 을 통해 좀 더 포괄적인 이해를 돕죠... 사실 내용이 만만치 않지만 쉽게 설명을 해서 공부하는 데 큰 도움이 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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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이 깨끗하지 않습니다. |
마*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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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마이크가 아니라 소리가 웅웅대서 강의 듣는데 불편함이 많습니다. 동영상으로 강의를 내보낼거면 이런 음질은 안되죠. 듣는 내내 무슨 말인지 알아들으려고 하다 오히려 강의에 집중을 할 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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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
생각보다는 |
우*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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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드에 대한 논의는 생각보다 어렵네요. 강의노트가 현장에서 나눠주는 것과 다른것 같습니다. 각주의 내용도 빠지고. 강의노트와 동영상이 일치하지도 않고요. 이런 점들은 보충을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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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드립니다. |
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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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의 포우의 잃어버린 편지에 대한 라캉의 분석에 대한 원문은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 푸코의 예는 말과 사물이 맞는 것으로 생각되는데, 글자 수 를 채우라하니 그냥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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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공부를 미리 해야 할 것 같네요~ |
천*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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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5시간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1강과 2강을 들으면서 느낀 점은
1. 이론공부를 미리 좀 해야 겠다는 결심 왜냐하면 강의 내용이 이론위주로 되어 있는데 입문하는 사람의 입자에서 조금 낮선 부분이 있기 때문에~
2. 이론 넘나들기가 흥미롭다는 점 19세기 심리학과 생물학, 심리학과 언어학, 심리학과 사회학 등 다양한 학문이 하나로 해석될 수 있다는 걸 강의 내내 느낄 수 있기 때문에
강의를 더 듣다보면 흥미가 더 생길 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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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 입문, 어긋난 기대심리 |
권*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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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살아오면서 나를 지치게 했던 일들은 육체적인 고통이 아닌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였다. 사람을 많이 대해야 하는 직업적 특성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쉬 마음의 상처를 받거나, 남에게 상처준 것이 곱씹어졌기 때문이다. 그런 날엔 어김없이 꿈에서 재현되기도 했다. 그러다보니 지피지기면 백전불패라는 말처럼 타인의 심리가 궁금했고, 속마음을 알아채면 내 속도 덜 끓이겠다 싶었다. 또한 이해와 관용의 폭도 넓히고, 인간관계에서 자유로워지겠지 싶었다. 그래서 찾은 공부가 바로 ‘정신 분석학’이었다. 속을 꿰뚫어 보기엔 정신분석만한 게 없다고 생각해왔으니까. 아, 이게 웬 떡이냐. 정신분석학의 대가인 프로이트에다가 덤으로 파농, 푸코, 지젝까지 망라한다니, 강좌를 발견하고는 ‘심봤다’하고 외쳐대고 싶을 정도였다. 당장 강좌를 신청했다. 1강을 들었다. 역시 정신분석은 어려워. 다시 듣자. 그래도 어렵네. 나중에 듣자. 어라 두 달이 지났네. 일단 몰라도 듣고 나중에 한 번 더 들어야지. 해서 이해 안 되는 내용들을 억지로 들었다. 주로 강의록을 그대로 읽는 스타일이라 귀로 듣고, 눈으로도 보는데도 뭔 말인지 아리송하기만 했다. 이유가 대체 뭘까? 일차적으로 나의 어긋난 기대심리 때문이다. 정신분석학이라고 해서 무조건 개인의 심리를 분석하는 것이라 착각한 것이 가장 큰 잘못이다. 이 강좌는 개인보다는 이데올로기, 국가, 사회, 정치 등의 집단 심리, 사회적 심리에 강의의 초점이 잡혀 있었다. 거시적인 관점에서 정신분석학을 다루니, 미시적인 요구만 가지고 있던 나와 맞을 리가 없는 게 당연했다. 내가 만약 안목이 있었더라면 더 재미있고 유익한 강좌가 되었을 텐데 말이다. 두 번째로 할머니의 옛날이야기처럼 곰삭은 내용이 아니라, 정신분석이론을 날것 그대로 받아먹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소화가 안 되고 더부룩하기만 했다. 적용의 사례를 들어 설명했더라면 더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었을 텐데, 사례의 적용보다는 이론중심의 강의였다. 세 번째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으려다 한 마리도 못 잡고 놓친 상황! 프로이트의 이론조차 깊이 알지 못한 상태니 라이히니, 지젝이니, 푸코니 파농이니 하는(그 외에도 많은 학자들의 이름이 나온다.) 학자들의 이론들은 공허한 메아리일 수밖에. 결론은 나의 내공이 너무 부족한 상태에서 강의가 어려웠다는 것. 좀더 쉬운 프로이트 입문 강좌를 들어야겠다는 것, 나처럼 미시적인 관점에서 정신분석학에 혹한 사람은 선택을 자제하라는 것, 그리고 융의 분석심리학 강의를 개설해주기를 희망한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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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
잘 듣었습니다 ? |
조*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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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강까지 듣고 속단하기에는 이르다고 생각되지만 듣는 내내 답답한 마음을 감출 수 없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됩니다. 강좌 자체는 정말 흥미롭다고 생각되지만 주어진 페이퍼만 그대로 읽는 강의 방식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말의 속도도 너무 빨라서 저 자리에 있던 수강생 분들도 이해는 할 수 있었을 까 의심도 듭니다. 앞으로 더 듣겠지만 지금과 같은 강의라면 오히려 입문서적을 사서 읽어보는게 낫다고 생각되어지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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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즐거운 강의 |
김*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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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강의였습니다... 단순히 정신분석에 대한 개요를 읊는 것이 아니라, 명시적이지는 않지만 프로이트를 들뢰즈와 대조하듯 설명하는 것이 좋았습니다. 프로이트에 푸코를 입히는 것도, 지젝에 대한 정리도 재미있었습니다. 앙띠외디푸스 강의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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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예상외로... |
김*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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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것 같아서.. 고민고민하다가 수강신청했는데... 예상외로 자세하고 쉽게 강의 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좌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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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좋은 강의 |
박*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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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정신분석학을 개인 분석의 초점에서 벗어나 사회, 문화 등으로 확장시켜 적용한 여러 사상가들에 대해 배울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추천할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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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
괜찮네요. |
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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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다 보진 못했지만, 정감있는 강의도 좋고... 잘 몰랐던 개념도 새로이 알게 되었고... 다이제스트에 가깝지만, 어쨌든 여러 정신분석학자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게 장점 같구요 최근 들어 부쩍 아트앤스터디에서 심리학/정신분석학 강좌를 많이 마련하는 게 반갑군요. 앞으로도 많이 개설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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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
재미 |
이*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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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치료가 유효한 것은 내담자가 오랜 시간 끝에 자신의 이면을 자각해가며 분명히 풀려난다는겁니다.외적 비판으로 이런 내면의 역동적 과정이 강조가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그 과정을 체계화하는 이론이 다양하겠지요(프로이트,융,클라인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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