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이론의 이데올로기

: 마르크스 이후의 현대 문학과 문화비평
- 참고문헌
- 루카치 저, 『소설의 이론』 (문예출판사, 2007)
- 미셸 푸코 저, 『광기의 역사』 (나남출판사, 2010)
- 질 들뢰즈 저,『안티 오이디푸스』 (민음사, 2014)
- 자크 데리다 저, 『마르크스의 유령들』 (그린비,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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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예술이란 무엇인가?
  • 34분
  • 2교시 - 근대 예술 사조와 ‘실재’(the real)
  • 29분
  • 3교시 - 사실(fact)과 실재적인 것(the real)의 차이
  • 28분
  • 4교시 - 마르크스의 예술이론
  • 30분
  • 주요내용
  • - 고전주의, 낭만주의, 사실주의
    - 전형성과 개성
    - 사실(the fact)와 실재(the real)
    - 헤겔, 절대 정신
최진석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창과 교수)
러시아인문학대학교 문화학 박사. 그렉 램버트의 『누가 들뢰즈와 가타리를 두려워하는가?』, 미하일 리클린의 『해체와 파괴』를 번역했고, 『불온한 인문학』 등을 함께 썼다. 이화여자대학교 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 저서
『불가능성의 인문학』, 『감응의 유물론과 예술』, 『감응의 정치학』, 『민중과 그로테스크의 문화정치학:미하일 바흐친과 생성의 사유』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현대 프랑스 철학의 예술이론이라고 해야겠어요^^ 박*정
최진석 강사님 강의 정말 좋네요.
평소 현대 철학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 최진석 강사님 강의를 들으면서 왜 프랑스 현대 철학자들이 책에서 미학이나 예술에 대한 언급이 많은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철학자 강의도 좋았지만 제가 좋았던 것은 데리다 강의입니다. 평소 데리다의 주요 개념인 파레르곤이나 대체보충이 알듯말듯 아리송했는데, 강의를 듣고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개념이 이해되니 데리다 철학의 의의랄까 혹은 데리다 철학의 의미도 명확해졌습니다. 주류(혹은 중심)에서 밀려난 사람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느껴진다고 할까요? 데리다가 프랑스 사회에서 경계인이었다는 사실이 그의 철학적 사유에도 얼마나 더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기존 질서를 해체하고 재구성하는 힘은 아마도 중심에서 배제된 존재의 의미를 포용할 때 시작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데리다에게서 나치의 흔적이 추출된 하이데거의 향기도 나는 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우수 루카치 문학론이 있어서 듣게 됐습니다 지*섭
루카치 이론의 전체적인 개괄을 설명해주시고 문학론으로 들어가서 편하게 진입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원저의 2부는 예로 든 작품들을 읽어야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인데, 짧게나마 설명해주셔서 원저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수 예술을 이해할수 있는 다양한 논의들에 대한 강의 정*연
현대철학자들에 대한 개괄적인 소개가 포함이되어 있어서 좋았고, 그들이 말하는 예술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해 주셔서 좋았어요. 재미있게 설명해 주셔서 틈나는대로 들어서 엄청 빨리 들었어요!
4 드디어 현대 예술에 눈을 뜨다! 복잡했던 개념 정리의 최고봉 박*민
5 루카치 파트, 정말 깊이 있는 통찰에 감탄했습니다. 이*우
6 푸코를 예술로 이해하는 새로운 접근! 광기의 역사부터 시녀들까지! 최*지
7 들뢰즈, 어렵지만 분열분석의 매력을 알게 되었습니다. 김*재
8 데리다의 '파레르곤', 드디어 명쾌하게 이해했습니다. 정*성
9 제목은 거창한데... 솔직히 좀 어려웠어요. 입문 강의는 아닌 듯? 윤*연
10 역시 최진석 교수님! 현대 철학과 예술의 연결고리! 오*훈
11 루카치와 푸코 비교, 시야가 넓어지는 경험이었습니다. 박*철
12 분량도 적당하고, 필요한 핵심만 쏙쏙! 만족합니다. 한*인
13 강사님의 열의는 느껴지나, 내용이 너무 많아요. 최*나
14 난해한 현대 예술, 이제는 말할 수 있다! 강*수
15 루카치 파트, 약간 아쉽습니다. 문학 예시가 더 필요했어요. 배*훈
16 들뢰즈 '무의식'과 '분열 분석'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이*영
17 마르크스, 루카치 파트는 좋았는데, 후반부는 따라가기 힘들었습니다. 서*원
18 사적인 감정으로 듣기 시작했는데, 지적인 만족감이 컸어요. 홍*람
19 최진석 선생님 강의만의 매력 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