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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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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었습니다. ^^ |
박*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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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에 어렸을때부터 노출되어 왔으면서도 그 영향에 대해서는 그다지 생각하지 못한 편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미디어의 영향력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고 그에 관한 정반대의 논의들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미디어로 인해 아우라가 파괴되고 개인의 자유가 증진되는 면도 있지만 미디어에 종속되어 진정한 경험을 하지 못하는 면도 있는 것을 강의를 통해 배웠네요. 좋은 강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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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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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에 풍덩... |
박*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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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미학에 흠뻑 빠졌다. 새로운 세계로의 초대에 감사드린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었다. 마음을 열게하고 삶의 진지함을 일깨워 준 강의였다. 참신함, 긴장감, 웃음도 발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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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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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된 강의 |
안*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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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미학은 역시 ... 단편적인 지식뿐 아니라 총체적인 전반에 깔린 매개된 현상의 강의는 희열이 느껴집니다. 저희에게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었고요. 미디어 미학 뿐 아니라 확장된 강의 내용에 기대가 됩니다. 계속 좋은 강의 듣게 되어 감사합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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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에 대한 시야가 확 트였어요! |
이*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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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당연하게 접했던 미디어가 사실은 우리의 지각 방식과 예술관념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역사적, 이론적으로 잘 설명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특히 벤야민의 아우라 파괴나 이니스와 옹의 구술/문자 문화 대립 같은 개념이 현대 디지털 시대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강의 자체가 워낙 밀도 높고 말씀이 빠르셔서 놓치는 부분 없이 집중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사실 최근에 직장을 옮기면서 정신없이 바빴는데, 이 강의 덕분에 주말마다 잊고 있던 지적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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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진중권 교수님 강의 |
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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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 없는 명쾌한 강의였습니다. 어려운 이론들을 쉽게 풀어주시고, 특히 시청각 미디어의 지각형식 변화를 다룬 부분이 인상 깊었어요. 교수님 특유의 위트도 좋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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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론 강의로는 최고입니다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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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미학 분야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에게 최적화된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이론가들(벤야민, 플루서, 맥루언 등)의 핵심 논의를 간결하고 체계적으로 소개해주셔서 기본 개념을 잡는데 아주 유익했습니다. 다만, 워낙 많은 이론을 다루다 보니 각 이론의 심화된 내용을 깊이 있게 파고들지 못하는 점은 약간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후속 심화 강좌가 개설되면 꼭 수강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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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했던 것보다... |
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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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명성만 믿고 들었는데, 기대했던 것만큼 신선한 통찰은 없었던 것 같아요. 기존 저서나 다른 강의에서 다뤘던 논의들이 조금씩 반복되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물론 미디어 이론의 핵심을 다시 짚어주는 역할은 했지만, 새로운 관점을 얻기에는 부족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귄터 안더스 부분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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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졌어요 |
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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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듣기 전에는 미디어를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도구로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강의를 통해 미디어가 우리의 감각과 의식 자체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알게 되었고, 특히 디지털 시대의 미적 체험 변화를 추적하는 시도가 매우 의미있게 다가왔습니다. 요즘 뉴스나 SNS를 볼 때도 시뮬라크르나 팬텀 같은 개념이 떠오르면서 비판적으로 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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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강의 속도에 집중력 요구됨 |
강*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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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자체는 알차고 유익합니다. 다만 교수님 말씀이 정말 빠르셔서 잠시라도 딴생각하면 내용을 놓치기 쉬웠어요. 두 번 정도 돌려봤는데, 완급 조절이 조금 아쉽습니다. 워낙 아는 게 많으시니 막힘없이 술술 나오시는 건 알겠지만, 수강생 입장에서는 숨 가쁠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도 맥루언의 '미디어는 메시지다' 테제를 깔끔하게 정리해주셔서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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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렇습니다. |
윤*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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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유명하니까 들어봤는데... 너무 어렵게 느껴졌고, 제가 이걸 어디에 써야 할지 감이 잘 안 옵니다. 철학적 배경 지식이 부족해서 그런 건지, 내용은 좋은 것 같은데 머리에 잘 안 들어왔습니다. 다음번에는 좀 더 쉽게 풀이해주는 강의를 찾아봐야겠어요. 시간 아깝지는 않지만 재수강은 안 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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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미학'에 풍덩 빠졌습니다. |
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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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미학에 관심은 있었지만 딱딱한 이론서만 보다가 흥미를 잃었었습니다. 이 강의는 미디어라는 현대적 주제를 다루면서 철학적 논의를 접목시키니 훨씬 재미있고 친근하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미디어가 만드는 지각과 언어의 변화, 미적 체험의 변화를 낱낱이 파헤친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이었습니다. 왜 진중권 교수님 강의를 명강이라고 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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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반복으로 분량 늘이기 아닌가요? |
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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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의 초반부와 후반부에서 일부 핵심 논의들이 비슷한 사례를 통해 반복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물론 이는 중요한 개념을 강조하기 위함일 수도 있겠지만, 강의 분량을 인위적으로 늘리는 느낌이 들어 약간은 지루함을 느꼈습니다. 그래도 폴 비릴리오의 질주학 같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흥미로운 이론까지 다뤄줘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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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생에게 빛과 소금 같은 강의 |
김*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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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 출신이라 미학이나 철학 쪽은 거의 문외한이었는데, 이 강의를 듣고 미디어 현상에 대한 체계적인 틀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플루서의 문자적 사고와 숫자적 사고 비교가 디지털 시대의 사고방식 변화를 명료하게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제 전공 분야를 바라보는 시각까지 확장된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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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믿고 듣는 진중권 선생님! |
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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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미술사 강의 때도 느꼈지만, 난해한 개념을 청중이 이해하기 쉽게 적절한 비유와 명료한 언어로 전달하는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십니다. 미디어를 수동적으로 수용하는 데 익숙했던 저에게 비판적인 시각을 갖게 해주셨습니다. 주변 친구들에게도 강력 추천하고 있어요. 얼른 다음 시리즈도 듣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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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아쉬운 강의노트 |
배*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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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자체는 매우 훌륭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런데 함께 제공되는 강의 노트의 내용이 다소 부실하게 느껴졌습니다. 방대한 내용을 빠른 속도로 전달하시는데, 노트가 조금 더 정리가 잘 되어 있었다면 복습하는 데 훨씬 좋았을 것 같아요.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직접 정리해야 할 부분이 많았습니다. 이 점만 개선된다면 더 완벽한 강의가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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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의 철학적 함의를 깨닫다 |
이*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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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가 단순한 기술 발전을 넘어 인간의 의식구조와 문화에 어떤 근본적인 영향을 미쳤는지 철학적 관점에서 접근해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몽타주 기법이 아리스토텔레스적 유기적 전체성에서 벗어난다는 벤야민의 논의가 연극과 영화를 비교하는 좋은 통찰이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사정으로 강의를 완강하는 데 시간이 좀 걸렸지만, 끝까지 들은 보람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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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는 우리의 확장 |
조*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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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언의 테제처럼, 이 강의는 저의 지적 영역을 확장시켜주었습니다.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디지털 미학의 기본 개념들을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었고, 미디어의 편향(bias) 문제까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는 동안 회사를 다니면서 잊고 지냈던 대학 시절의 지적 열정이 다시 살아나는 기분이었습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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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이미지에 대한 새로운 해석 |
문*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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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사진을 좋아해서 디지털 이미지의 미학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 강의가 그 기반을 다져주었습니다. 스티브 홀츠먼의 이론처럼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간극을 넘어선 가능성에 대해 논하는 부분은 특히 흥미로웠습니다. 앞으로 기술 미디어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깊이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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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매체에 관한 이해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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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매체에 관한 인식과 현대예술 관념이 변화된 상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디지털 세상으로 변화해온 과정들을 매체의 변화와 함께 이해하니 보다 흥미롭게 현대미술을 감상하게 된 것 같습니다. 미학이라면 진중권 교수님 강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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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군더더기 없이 알찬 강의입니다. |
임*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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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통이랄까, 구조이랄까 .. 서로 연결되고 대비되는 담론들의 체계 속에서 거의 생략가능한 구석이 없을 정도로 꽉찬 짜임새의 강의입니다.
워낙 말씀을 잘 하시고 고속의 화법을 구사하시다 보니.. 강약과 완급의 뽀인뜨주기가 쫌 아쉬울 때가 가끔 있기도 합니다만, 그것은 수강자가 맞춰야 할 문제라고 봅니다.
실무적인 필요상 .. 적용이 아닌, 순수한 담론의 차원에서의 미디어문제에 친숙해질 필요가 있었는데, 제 필요에 아주 유용한 강의였습니다. 물론, 앞으로 비평이나 이론분야에 종사하실 분들이나 관심주제로써 접근하시는 분들에게도 매우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관문이 되어줄 강의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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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잘 들었습니다. |
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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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어렵게만 느껴지던 미디어에 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시간 흐름에 따른 매체의 발달과 그 사용, 영향관계까지 두루 살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과거의 역사였을 뿐 아니라 언제나 현재 안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것으로 탈바꿈하는 문화라는 것을 느낍니다. 선생님의 말씀은 빠른 탓도 있기에 늘 집중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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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님 :) 진중권 선생님의 유쾌하고 냉철한 강좌는 속이 뻥! 뚫리는 느낌을 주지요. 미디어 뿐만 아니라 디지털 테크놀로지 미학에도 관심이 있으시다면, 2015년 2월 6일에 개강하는 인문숲 진중권 선생님의 강좌가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늘 멋진 미학도이시기를! 관리자 (1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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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이해하는 눈을 가진 기분 |
k**onaga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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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를 듣고 나서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를 얼마나 편협된 자세로 보아왔는지 느꼈습니다. 미학이라고 하는 분야를 배우는 과정에서 미디어 미학과 현대예술을 공부하는게 제일 재밌고 흥미로운 것 같네요.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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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죽음 |
권*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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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읽은 책중에 진중권 선생님의 춤추는 죽음이란 책이 있었다. 예술속의 죽음을 재해석하고 들여다보는 깊이있는 글이라고 느꼈다. 미디어에 어쩌면 반기를 든 강좌 같은데 새로운 길을 찾아나가는 선구자로서 문화를 전달하는 데 의의가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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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있는 강의 감사합니다... |
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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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께 정말 강추해드리고 싶은 강의입니다. 미디어에 대해 아직 생소하게 느끼시는 분들이라면 흥미있고도 알기 쉽게 다가갈 수 있게하는 좋은 길잡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전 진중권 선생님의 감각론 강의와 맞물려 미학론의 핵심을 명쾌하게 정리해주는 강의.. 정말정말 강추에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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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미학 |
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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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들어보지못한 강의!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큰도움이 되었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앞으로도 업데이트된 2011년에도 진중권 선생님의 강의가 새로 생기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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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쉽고 재밌는 강의^^ |
김*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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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강의가 빨리 듣고 싶을 만큼 재밌고 즐거운 강의였습니다. 역시 책에서보던 내용을 강의로 들으니 휠씬 머리 속에 정리도 되고 더 많은 것들을 생각해 볼수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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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의 모지이크" |
황*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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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 코라가 해협을 건너는 지도라면 세워지진 않더라도 지니고는 있어야 한다 그러나 그 해협의 항해의 나침반은 누구를 가리킬것인가?
즉. 변두리의 교회 비잔틴 모자이크를 우리는 단지 모자이크로밖에 볼줄 모른다는것이다
텍스트는 이미지로 해독이 가능하고 이미지는 텍스트의 해독이 가능하며
이둘은 정합하여야한다
바른 항해를위해
모자이크는 단지 모자이크인가? 모자이크는 언어다 해독 가능한가? 모자이크의 도상 지표 상징을 해독 가능 해야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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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잘하는 진중권 선생님 |
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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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선생님 답게 술술 잘 풀어나가셔서 서양 미술사 강의를 들었을 때처럼 강의에 몰두해 잘 들었습니다. 많은 미디어 이론가를 간략하게 소개하는 게 이 강의의 목적이라서 각각의 미디어 이론의 핵심을 파악하기에는 요긴했습니다. 다만 각각의 이론들을 좀 더 깊이 있게 다를 수 있는 강의들도 개설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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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
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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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몇몇분들께서는 같은 논의가 반복된다고 지적해주신 분들도 계셨기에 수강하면서 약간 불안(?)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있어 본 강의는 미학-특히 미디어 측면에 있어서 정말 지식도 많이 쌓게 되었거니와 미디어 이해에 대한 '얼개'를 배울 수 있었던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1. 논의의 반복 부분에 관하여, 밑에 분께서 지적해주신 '논의의 반복'은 주로 사례의 반복에서 기인한 것이 아닌가 하지만, 저의 경우 미학적 지식, 철학적 기반이 일천해서 그런지 오히려 비슷한 사례를 반복해서 들어주시는 것이 지식의 과다섭취로 인한 '무질서 지식'(?) 의방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2. 틀을 잡기 힘들었다는 점에 관하여 또 다른 분께서는 쉽고 재미있었지만 엄밀한 분석이 되지 않아 아쉬웠다고 하셨는데 미학 초심자이자 근현대 서양철학에 이해가 부족했던 저로서는 무척 엄밀해 보였고 적절한 분량이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수강소감 작성자 분들을 보면서 저 자신의 어리석음과 지식의 일천함이 부끄러웠습니다. 저도 좀 더 많이 알았다면 작성자 분들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었을텐데...
아울러 진중권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프로필 사진이 다소 그로테스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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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와 홍대는 각성하라 !! |
곽*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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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이라도 그의 강의를 들어보고 교수의 자질을 논하라. 권력에 따라 움직이는 폴리페서들과 다른 그의 강의를 !! 세상이 까꿀로 돌아가고 있다. 도대체 정치적인 뜻이 다르고 학생들의 배움의 자유를 빼았는 것은 무슨 작태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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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앤스터디에서 처음 들어보는 강좌! |
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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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만족합니다. 이 가격에 이런 명강의를 내 노트북으로 편안히 들을 수 있다니. 너무 잘 봐서 이제 2개월 정기수강증 끊으려구요. ^^* 강의 자체에 대해서는... 진중권선생님이 워낙 재밌게 진행하셔서 즐겁게 들을 수 있구요,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은 강의노트가 별로예요. 강의노트를 마지막에 강사선생님들께서 직접 확인해 주셨으면 좋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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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
같은 논의가 반복되는 느낌 |
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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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각각의 미디어이론가를 진중권선생님답게 재밌고 유익하게 다루고 있지만, 그럼에도 각각의 미디어이론가의 특이점들을 정교하게 다룬다기보다는 몇몇 논의를 중심으로 반복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네요. 많은 것을 얻고 가는 강의는 아닌듯.
단, 원전들을 읽어봐야겠다는 의지를 가지게 한 강의였습니다. 늘 즐겁고 유익한 강의 해주시는 진중권선생님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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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
디지털미학 개념정리 |
인*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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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별 다양한 미디어의 지각형식에 대한 역사적이고 이론적인 설명과 분석 잘들었습니다. 진중권선생님의 미디어미학 강의를 들으며 디지털 미학의 기본개념을 파악할수있어 유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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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미디어 형식의 철학적 함의 |
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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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선생님의 수업은 언제 들어도 유쾌하다. 적절한 비유와 위트로 개념을 명료하게 전달해 주시고, 그와 관련된 여러 가지 관련지식의 전달을 통해 듣는 이로 하여금 한 층 업그레이드 된다는 느낌을 받게 해 주기 때문이다. 이번 강의에서는 미디어 형식이 갖는 철학적 함의를 다룬다. 맥루언이나, 발터 옹, 빌렘 플루서 등, 미디어 1세대부터 현재의 인터넷에 이르기까지, 미디어의 형식이 인간의 의식구조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자세하게 다루어 주신다. 귄터 안더스의 팬텀과 매트릭스로서의 세계는 현재 우리가 접하는 '언론 플레이'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가를, 보들리야르의 시뮬라크르는 미디어를 통해 우리가 보고 있는 세상이 어떤 것인지를, 잘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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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미디어 미학 |
허*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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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눈이 두개 밖에 없어서 항상 사진기 하나를 들고 다니며 모든 사물을 대했는데, 이제는 사진기를 들고 다닐수 없을것같습니다. 셔터를 누를때마다 인간이 무기력한 것을 느끼고... ㅠㅠ 그러나 사진을 인화할 때 나오는 aura를 느끼면 기술은 예술이 아니다라고 말하지 못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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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쉽고 재미있긴한데... |
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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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짧은만큼 내용이 알차리라 예상했지만, 말을 반복해서 강의를 늘이려는 경향이 느껴져서 실망스럽기도 했어요.>_< 현대미학 강의와 다소 겹치는 부분이 많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중권교수님 강의는 프리미엄 급이라는 것을 다들 아실꺼에요~.^ 진중권 교수님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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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
오... |
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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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교수님께서 우리 학교로 특강을 오셨었는데, 그 때 강의를 듣고 깨우친 것이 많아 이렇게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 강의는 매체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들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구요. 저 또한 강의를 듣고 거시적인 관점에서 미디어를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강의는 재밌고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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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
미디어 미학 |
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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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의 중요성을 온몸으로 느끼게 해주는 강의 미디어 미학의 발전성의 무한함을 암시하는 강의 앞으로의 문제점들과 앞으로의 창의적인 사고를 잘 활용할수있는 강의 말이 필요없다 일단 들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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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미학의 기본 개념을 정리할 수 있는 미디어 미학 강의 |
류*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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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미학의 기본 개념을 정리할 수 있는 미디어 미학 강의 디지털 미학의 기본 개념을 정리할 수 있는 미디어 미학 강의 디지털 미학의 기본 개념을 정리할 수 있는 미디어 미학 강의 디지털 미학의 기본 개념을 정리할 수 있는 미디어 미학 강의 디지털 미학의 기본 개념을 정리할 수 있는 미디어 미학 강의 디지털 미학의 기본 개념을 정리할 수 있는 미디어 미학 강의 디지털 미학의 기본 개념을 정리할 수 있는 미디어 미학 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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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잘 들었습니다. |
전*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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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선생님의 트래이드 마크처럼 들리는 '등등등등' 어느새 진중권이라는 미디어에 편승하여 가속이 붙게 되었네요. ㅋㅋ 즐거웠습니다. 역시나 선생님 전공이신 벤야민과 유리 로트만에 대한 언급을 잊지 않으시더군요. 노회한 지식인은 자신에게 영감을 준 사람을 절대 언급하지 않는다는 말도 새록 기억났구요. 또 다른 강좌로 다시 찾아뵐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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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
정말로 쉬웠던 강의입니다.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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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몇번의 도전이 있었지만 난이한 이론의 세계에 빠져들지 못했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는 미디어 이론을 재미있게 그리고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적극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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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강좌 |
이*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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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선생님의 강좌는 인기가 많아서, 많은 분들이 보셨겠지만, 개인적으로 미디어미학 강좌가 좋았습니다. 온라인 강의는 지루하기 쉬운데, 설명해주시는 난이도와 리듬이 적절해서, 지루함을 못느꼈어요. 그렇지만, 깊은 이야기를 많이 담지는 못한 것 같아요. 계속 논의되는 분야이므로, 후속 강좌도 나오길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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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
금융미학 |
강*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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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은 용어와 내용은 충격과 함께 지금 하고 있는 금융업무에 접목을 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인구감소문제로 고민에 빠진 포항시에 헤롤드 이니스의 bias란 개념은 포항공대보유의 특허권 약300개를 개당1원에 파는대신 반드시 포항에 기업을 설립하고 매출발생시 5년간 이익의 5~10%를 포항공대에 출연토록하는 아이디어를 주었다. 금융미학이라고 이름 지으며 철학을 평생의 놀이로 삼도록하는 진선생님의 강의에 찬사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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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교수님의 강의는 차원이 다르다 |
김*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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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EBS 강의에 이여서 지금 미디어 미학을 듣고 있는데 역시 좋군요. 저는 평소 서양미술사에 관심이 많아서 책도 보고 전시회도 가끔 가곤 했는데, 그림을 보는 눈은 별반 좋아지지 않았었습니다. 이유는 기초배경지식 부족과 단편적인 지식들만 가지고 있어서 였던것 같습니다. 그러다 우연찮게 진중권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어떤 강한 희열과 함께 다시 예전 책들을 보니, 그림 보기가 한층 쉬워졌습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여러 님들도 이 기회에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고급 취향의 눈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계기를 마련하시면 좋겠네요. 암튼 전 이제 미디어 미학을 시작으로 교수님의 강의는 다 들어보려고 합니다. 좋은 강의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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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강의도 기대합니다. |
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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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미학에 대한 개괄적인 소개 강의로, 입문 과정으로 듣기에는 좋습니다. 그동안 책으로만 접했던 분야라서 동영상 강의로 들으니 더 좋네요. 기회가 된다면 각 이론에 대한 심화 강의도 기획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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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는 아니지만 |
최*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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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도 큰 해는 되지 않는 강의네여 각 인물들의 주장을 '단순'하게 요약하는 실력 대단!! 역시 진교수님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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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미디어.. |
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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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활속에서 아주 가깝고도 자주 들을 수 있는 말이 미디어일 것이다. 좋은 뜻으로든 나쁜 뜻으로든.. 하지만 보통은 아무런 의식을 하지 않은 채 미디어의 바다 속에서 헤엄치고 있는 것이 우리들이다. 이번 강의를 통해 미디어의 바다에서 방향을 잡고 헤엄을 치는 방법을 배웠다. 벗어날 수는 없겠지만 무엇인지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은 다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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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들어볼만한 강의 |
박*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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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에 대해 가지고 있던 막연한 생각들을 돌이켜 볼 수 있는 좋은 강의였습니다. 대표적인 미디어 관련 사상가들을 중심으로 한 재미있고 유익한 강의로 많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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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곱니다. |
안*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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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진중권 선생님은 최고의 이론가 이전에 최고의 강사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평소 무비판적인 미디어의 수용으로 자신이 눈이 어두워지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강추 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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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한 개념을 머리속에 쏙쏙~ |
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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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는 우리 생활의 일부다. 아니 우리 생활을 지배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람들은 일상 텔레비젼 프로그램에 맞추며 사는 경우도 많고, 텔레비젼을 통해서 세상을 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미디어의 성격을 제대로 분석하는데에는 소홀하다. 나도 그랬다. 그러나 이 강의를 몇 번 보고나서 미디어의 영향력을 새롭게 보기 시작했다. 미디어를 객관적으로 인식하기 시작한 것이다. 생명력있는 지식엔터테인먼트인 진중권 씨의 강의라서 더 좋다. 진중권 씨의 존재는 영화나 연애인에 익숙한 나 같은 젊은 층에게는 일종의 축복(?)이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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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ripple회원님께~~ |
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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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디어 미학> 강의를 수강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현재 <인문주간> 행사가 펼쳐지고 있지만, 무료 강좌 서비스와 기존 정규 강좌 서비스는 완전히 별개로 진행되는 일이기 때문에 영향을 주는 일은 없습니다. 아마 미디어플레이어 설정의 문제라거나 개인PC환경 문제 같은데요, 이 점은 회원님과 개별적으로 상담을 하면 금방 해결될 것 같습니다. 곧 전화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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